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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7일 화요일

봉지노출(야설 야동) - 강도강간

강도강간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가게였다. 오랫동안 탐색을 했지
만, 들어서는 손님도 제대로 없었다. 안쪽을 기웃거려보니,
아직 서른도 안 되어 보이는 여자 혼자, 카운터 상단에 올려
진 TV에 정신을 잃고 있었다. 그래서 문짝을 살짝살짝 밀어
놓고 안으로 들어갔다. 나한테 필요한 것은, 그다지 많지 않
았다. 실직한 후로, 몇군데 수퍼에서 훔쳐낸 통조림과 라면
따위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끼 식사만 해결하
면 그만이었다.

"아니, 저 아저씨가..."

조심스럽게 라면 몇 개를 움켜잡는데, TV를 보고 있던 여
자가 고개를 홱 돌렸다. 순간, 섬칫한 기분이 들면서 빨리 이
곳을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문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그런
데 그때 하필이면 가게 앞쪽에 남자들이 서 있을게 뭐람? 상
황이 긴박한 만큼 머리속이 빠르게 돌아갔다. 문쪽으로 뛰어
나갈 때, 여자가 소리치면 붙잡힐 우려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한다면 주먹질이라도 해야겠지만, 내 펀치력은 그다
지 위력이 없다. 거리상으로 봐서도 문쪽을 나가 거리를 뛰
는 것보다, 여자를 붙들고 사정하는 것이 빠르다.

그래서 여자에게로 빠르게 뛰어갔다. 그런데 이 여자는 이
미 내가 한 일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잠시도 틈을 주지 않
고 바깥을 돌아보며 소리를 지를 태세다. 나도 모르게 손이
나갔다.

"도둑...흡!"

입을 막힌 여자가 버둥거렸다.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여자
의 움직임을 따라 카운터 위에 있던 전화기가 아래쪽으로 떨


어져 내렸고, 유리항아리 하나도 바닥에 떨어져 날카로운 파
열음을 냈다. 그 잠깐의 소란에 내가 멍해져 있는 사이, 여자
는 내 손아귀에서 벗어나려고 필사적으로 움직였다. 내 팔을
잡아 비틀기도 하고, 이빨을 드러내서 내 손을 물어뜯으려
했다. 숨구멍이라도 열어주면 금방 고함소리가 터질 것이다.
무엇인가 방법이 필요했다.

"이...씨팔!"

욕설을 내뱉으면서 팔꿈치로 여자의 어깨를 내리찍었다. 일
격을 당한 여자의 몸이 심하게 흔들렸다가 옆으로 기우뚱거
렸다. 팔꿈치로 한번 더 그 부위를 내리찍자 여자의 어깨가
한쪽으로 표나게 기울어졌다. 얼굴을 잔뜩 찡그린 여자의 얼
굴이 눈에 들어왔다. 몹시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자는 단지 아프기만 할 뿐이겠지만, 나한테는 죽느냐 사느
냐의 문제였다.

"소리지르면 죽어."

여자의 귀에 대고 협박을 했지만, 안심이 되지 않았다. 뭔가
를 들고 그녀를 위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서둘러 찾은 것이 깡통캔이 진열되어 있는 찬장을 더듬었다.
병두껑을 따는 오프너가 와르르 쏟아져 내렸다. 손에 땀이
났다. 뭐라도 잡혀야 하는데, 마땅히 잡히는 게 없었다. 그래
서 여자를 끌고 카운터 뒤쪽으로 돌아들어갔다. 카운터 안쪽


에, 가게와 연결된 문이 있었고, 문 앞쪽에 박스에 매인 줄을
끊는 작은 칼이 보였다. 재크나이프 일종이었다. 급한 김에
우선 그 칼을 손에 쥐고 여자의 목에 댔다. 겁을 주어야 한
다는 생각에, 잔인한 인상으로 목에 칼금까지 만들었다.

"가만히 있으면 안 죽여. 알겠어?"

여자가 겁에 질린 눈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 태도가 마음
에 들었다. 그래서 칼로 목을 겨눈 채로 입을 막고 있는 손
을 가만히 놓았다. 여자는 목에 칼이 있다는 사실이 두려웠
는지 표나게 떨었다. 가만히 두었으면 이런 일은 없었을거
아냐. 혼자 그렇게 생각한 나는, 다시 이 가게를 빠져나갈 궁
리에 들어갔다. 문제는 여자였다. 이 여자가 소리를 지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카운터 앞에 도르레에 감긴 노끈이 보였다. 그것을 잡아 풀
어낸 다음, 여자의 손을 묶고 입에는 테이프를 발랐다. 그래
도 안심이 되지 않았다. 누군가가 들어왔다가 이 꼴을 본다
면 틀림없이 나를 강도로 오인할 것이다. 그런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내가 안전한 곳까지 달아날 시간이 필요했다. 그래
서 카운터 뒤쪽의 쪽문을 열고 여자를 안쪽으로 들이밀었다.
빌어먹을, 근데 이건 또 뭐야?

"악!"

안쪽에 있던 여자 하나가 놀라 외마디 비명을 지르면서 뒤
로 물러섰다. 그 여자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부실해서 그런지 온통 시커멓
게 보였다. 어쨌거나 그 채크무늬 여자는, 금방 상황판단이
섰는지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출구를 찾았다. 그러
나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그 방의 출입구는 내가
들어서는 문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에, 달아날 곳도 없었다.

"호들갑 떨지말고 너두 일루 와."

나는 재갈이 물린 주인 여자를 안쪽에 박아놓고 체크무늬
여자를 불렀다. 아무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체크무늬
여자는, 급격하게 순종하는 자세를 취했다.

"살려주세요."

체크무늬 여자가 두손을 모으고 부들부들 떨면서 말했다.
목소리에 물기가 어려 있는 것으로 봐서 고함만 내질러도 오
줌을 갈길 것 같은 분위기였다.

"알았어. 살려 줄테니까, 이리 와서 손 내밀어."

나는 그렇게 말해 놓고, 카운터의 노끈을 잡아끌고 안으로
들어섰다. 여자가 떨리는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그런데 거기
서 또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두려움에 떨던 체크무늬 여자
가 내 얼굴을 쳐다보았는데, 이게 또 안면이 무지하게 많은
여자였다. 그런데 이 빌어먹을 여자가 그 부분을 걸고 나왔


다. 그 여자는 실낱같은 희망을 붙든 것이겠지만, 나한테는
절망을 향한 첫발이었다.

"아...아저씨 혹시 요 아래에 미장원 맞은편 집에 사시는 분..."
"시끄러!"

고함을 버럭 내질러 여자의 입을 막은 다음, 서둘러 양손을
노끈으로 묶었다. 이 상황에서 안면이 무슨 소용이야? 미장
원 몇번 가면서 본적이 있다고 대답해 봐야 분위기만 깨진
다. 이미 도둑 차원을 넘어 강도로 변해 버렸기에, 장난이었
다고 말할 입장도 못되었다.

"제발 살려주세요. 그냥 가주시면 없었던 일로 할게요. 아저
씨한테 피해 안가게 할게요. 정말이예요."

그런 말을 나더러 믿으란 말인가? 아무리 내가 어리석다고
해도 그런 말은 받아 들일 수가 없었다. 이렇게 된 상황에서
나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믿을 사람도 없다.

"이 썅년이, 입 닫아."

일부러 욕설을 입에 담았다. 험악한 인상을 보여야 고분고
분해질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 의도는 확실히 효과가 있
었다. 여자는 입을 닫고 내가 하는대로 잠자코 따랐다.

체크무늬 여자의 입에도 재갈을 물리고, 주인 여자쪽에다
밀어붙였다. 손이 묶이고, 재갈까지 물린 여자들은 그저 고개
를 숙인 채 내 눈치를

보고 있을 뿐이었다. 이대로 달아나면
그만이었다. 그런데 찜찜한 것이, 체크무늬 여자가 나를 알아
보았기 때문에, 그냥 갈 수는 없었다. 당장은 이 집에서 벗어
날 수가 있겠지만, 나가자마자 강도범으로 수배되어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이들을 죽일 수도 없었다.
물건 몇 개 훔치려고 들어왔다가 살인범이 된다는 자체가 웃
기는 이야기였고, 내 스스로의 성격 또한 그런 짓을 할 만큼
극악무도하지 못했다.

한동안 여자 둘을 내려다보면서 고민하던 나는, 두 여자의
치마를 자세히 쳐다보았다. 여자들도 내 시선을 의식했는지,
몸을 이리저리 비틀면서 아랫도리를 가리려고 했다. 체크무
늬 여자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는지, 더 몸을 심하게 움직
였다. 이 긴박한 상황에, 여자들을 어떻게 한다는 것도 우스
운 일이었지만, 아무 일도 없게 만들려면 이 여자들의 입을
막는 도리밖에 없었다. 입을 막으려면, 그들 스스로도 이 일
을 잊고 싶어 할 정도로 수치심을 안겨 주어야 한다. 방법은
그것뿐이었다.

"너, 일루 와."

체크무늬 여자를 다시 불렀다. 내 목소리에 흠칫 놀란 여자
의 얼굴에 절망의 그림자가 내려 앉고 있었다. 테이프가 붙
은 입 너머로 둥그런 눈동자가 애절한 빛을 발했다. 제발, 그
러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

았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다. 한
여자의 앞날을 망쳐놓을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내가 살아야 했다. 이 여자는 수치심만 느끼면 그만이지만,
나는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였다.

"이리 오라잖아."

한 번 더 명령했다. 그들에게는 명령조였지만, 나한테는 부
탁이나 마찬가지였다. 이 불쌍하고 재수없는 놈 살려준다고
생각하고 한 번만 도와 달라는 뜻이었다. 그런데 그 여자는
내 말을 무시했다. 처음엔 미적거리더니, 나중엔 아예 벽쪽에
딱 달라부터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런 상황에서 내
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한가지밖에 없었다.

"이런, 니기미 씨팔, 사람 말이 말같이 안 들려?"

분위기를 더 휘어잡기 위해 욕을 내뱉았다. 그리고는 아직
도 벽에 달라붙어 있는 체크무늬 여자에게 다가가 발로 옆구
리를 걷어차 버렸다.

"우웁!"

여자가 콧소리로 신음을 토했다. 그 한방으로 쉽게 말을 들
을 것 같지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무자비할 정도로 그 여자
를 찍어발랐다.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어디를 어떻게 걷어차
고 내리찍었는지 나 자신도 모른다. 뭇매를 견디다 못해 방
바닥을 기는 여자의 온몸을 정신없이 짓이겼다. 그래야 말을
들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으으으...으으..."

무지하게 얻어터진 여자는 바닥에 엎드린 채로 신음을 토했
다. 시키는대로 할 테니까 그만 때리라는 시늉이었다. 그런
여자의 모습을 보니 참담하기 이를데가 없었다. 결국, 나는
물건을 훔치러 왔다가 강도로 변했고, 그것도 모자라 폭행에
강간을 하는 상황까지 이르고 말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런
생각도 잠시. 어차피 일은 벌어졌으니, 처리를 잘 해야 한다
는 생각이 앞섰다. 여유를 가지자. 마음속으로 그렇게 다짐을
한 나는, 엎어져 있는 여자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갈아내
는 듯한 음성으로 다시 중얼거렸다.

"난 원래 이런 놈이 아니었어. 그냥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된거야. 하기 싫더라도 불쌍한 인간 하나 살려준다고 생각
해."

그렇게 이야기를 해 준 나는, 여기저기 생채기를 입고 코와
입에서 피를 물고 있는 여자를 입구쪽에 끌어다놓았다. 호시
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을 주인여자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이
었다. 여자를 끌어놓은 나는, 곧장 들고 있는 칼로 여자의 옷
한쪽을 걸었다가 사정없이 당겨 버렸다. 여자의 옷이 양쪽으
로 갈라지면서 속옷이 그대로 드러났다.


여자의 손이 뒤쪽으로 묶여 있었기 때문에, 앞쪽에서 뭘 하
기에는 불가능했다. 그래서 여자를 벽쪽에 머리를 박게 해
놓고 엉덩이를 빼게 한 다음, 팬티를 아래쪽으로 내렸다. 그
러자 살결이 하얗고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눈앞

에 드러났다.
허리쪽에서부터 굴곡이 꺾인 선이 그 토실토실한 엉덩이에서
넘실거렸기 때문에, 보기만 해도 예술적이라는 생각이 들었
다. 그러나 그런 예술적인 몸매를 감상하고 있을 때가 아니
었다. 어떻게 일을 치루든 빨리 결과를 봐야 했다.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어. 움직이면 콱 쑤셔 버린다."

칼을 여자의 둔부에 대고 문지르면서 겁을 주었다.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여자가 꼼짝도 않고, 허리를 굽힌 채 서 있었
다. 이제 내 물건을 꺼내 여자의 질에다 박아넣으면 그만이
었다. 바지 지펴를 열고 물건을 꺼내면서 주인여자를 돌아보
았다. 한쪽 벽면에 가만히 기댄 채로 엎드려 있는 주인여자
는, 체크무늬 여자가 당하는 것이 보기에 안쓰러웠는지 고개
를 돌린 채로 엎드려 있었다.

그런데 진짜 문제가 생겼다. 이 빌어먹을 물건이 이 중요한
판국에 작동을 못하는 것이었다. 여자의 엉덩이에 대고 문지
르기도 하고 가끔씩 질컥거리는 여자의 질속에 억지로 끼워
넣어 보기도 했지만, 힘이 하나도 없는 것이 그저 물컹거릴
뿐이었다. 상황이 긴박했기 때문에, 긴장이 되었던 것이다.

몇번씩 여자의 질에 진입을 시도하던 나는, 차츰 진땀을 흘
리기 시작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몸이 안 따라주니 이거야
말로 미치고 환장할 노릇 아니겠는가?

그렇다고 옳게 진입도
못해보고 문전에서 비비적거린 것으로 완전하게 했다고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안 되는 놈을 억지로 뭍들고 진땀을 흘릴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하지도 않고 했다는 식으로 말해놓고
달아날 수도 없었다.

한동안 고생을 했는데도 아무 것도 못해서였을까? 엎어져
있던 주인여자가 흘끗 나를 돌아보았다. 그런 그녀의 눈빛에
는 어딘가 비웃음이 들어 있는 것 같았다. 그게 내 신경을
건드렸다. 가뜩이나 긴장되어 있는데다 자존심까지 상하는데,
저 년까지 나를 비웃어?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너, 일루 와."

빤히 쳐다보고 있는 주인여자를 불렀다. 그러자 여자가 고
개를 돌렸다. 그제서야 자신은 이쪽을 보고 있지 않았다는
시늉이었다.

"저 썅년이, 너도 맞고 싶어?"

버럭 고함을 내질렀다. 그러자 주인여자가 뒤뚱거리면서 일
어나 이쪽으로 걸어왔다.

"여기 꿇어앉아."

칼을 들고 주인여자를 위협했다. 칼을 본 주인여자가 얼른
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빨아."

나는 주인여자가 앉자마자 내 물건을 그녀 앞에 들이대고


요구했다. 흠칫 놀란 여자가 고개를 들고 나를 빤히 쳐다보
았다. 그제서야 여자의 입에 재갈이 물려 있다는 사실을 깨
닫고 재갈을 풀어주었다.

"찍 소리라도 내면 바로 골로 가는거야. 난 어차피 포기한
놈이라구. 알아듣겠어?"

재갈을 풀어준 나는, 주인여자한테 칼을 들이대면서 위협하
는 것도 잊지 않았다. 여자도 이미 그런 사실은 알고 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알아들었으면 빨리 빨아."

힘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은 내 물건을 들어 주인여자의
입 앞에 다시 내밀었다. 주인여자는 잠시 망설이다가 그것을
입에 물었다. 그리고는 정말로 쭐쭐 빨았다. 입안으로 쏠려가
는 흡입력이 느껴지면서 다소 기운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이었
다. 나는 여자가 빨아대는 속도를 따라 앞뒤로 엉덩이를 흔
들면서 물건에 빨리 힘이 들어가기를 기다렸다. 한동안 그렇
게 빨아대던 주인여자는 내 물건에 조금씩 힘이 더해지자,
자신도 기분이 좋은지 더 신경을 써서 빨았다. 내 엉덩이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기도 하고, 고이는 침을 애교스럽게 흘
리는 걸로 봐서, 이런 짓을 여러번 해본 것 같았다.

힘이 적당하게 들어가면서 주인여자가 흡입하는 길이가 짧
다고 생각한 나는, 주인여자의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고 물건


을 입안 깊숙히 넣었다가 뺐다가 하는 동작을 반복하다 입안
에서 완전히 빼냈다. 입이 잔뜩 들어간 물건이 끄덕거리며
위용을 드러냈다. 이빨에 부딪히면서 벌겋게 색깔이 오른데
다 침이 발려 반질반질 빛을 내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싱
싱하게 보였다.

"수고했어."

여자의 입에 다시 테이프를 바르고 난 다음, 튀어나온 내 물
건을 주인여자의 얼굴에 빡빡하다 싶을 정도로 문질러주고
주인여자를 원래 위치로 보냈다. 그리고는 곧장 방향을 돌려,
엉덩이를 드러내 놓고 있는 여자의 뒤쪽에 달라붙었다.

그렇잖아도 질컥거렸는데, 침까지 발렸으니 더 매끄러울 수
밖에 없었다. 겨냥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적당히 맞추었
다가 엉덩이를 밀어붙이자, 물건이 질속으로 쑥 들어갔다.

"훅, 훅..."

여자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쪽을 부딪히자 여자의 콧김소리
가 울렸다. 테이프를 떼고 한다면 틀림없이 감미로운 신음소
리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위험을 자초할 용기는 없었
다. 그렇게 한참을 여자 엉덩이에 치받다가 문득 주인여자를
돌아보았다. 주인여자는 원래 위치로 갈때부터 그때까지 시
선을 늦추지 않고 이쪽을 보고 있었다.

"왜? 너도 하고 싶냐?"



내가 웃으면서 묻자 주인여자가 고개를 홱 돌렸다. 하고 싶
다는 뜻인지 하고 싶지 않다는 뜻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
었다. 아마 그 여자는 아무 생각도 없었을 것이다. 그냥 내
물건을 빨다보니, 두려움이 다소 가라앉은 상태에서 무심코
이쪽을 쳐다보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내 마음
은 주인여자한테도 쏠렸다. 이왕 이렇게 할 바에야, 두 사람
모두에게 공평한 혜택을 주고 싶었다. 수치심을 느낄지, 아니
면 전혀 엉뚱하게 쾌감을 얻을지 알 수는 없지만, 나한테는
그런 것도 의무감으로 다가왔다. 훗날 두 여자가 이 문제로
다툼이라도 벌인다면, 내가 한 쪽과 안 한 쪽은 틀림없이 차
별을 둘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 일이 쉽게 불거져 나올
수도 있다. 거기까지 생각이 이르자 다급해졌다.

"너두 일루 와! 나 지금 기분 좋으니까 괜히 신경 건드리지
말구, 빨랑 와!"

내가 명령을 내리자 주인여자는 다시 비틀거리면서 내 앞으
로 다가왔다. 나는 그 여자도 앞쪽 벽에 머리를 박게 해 놓
고, 물건을 옮겨 그쪽에다 넣었다. 좀 뻑뻑한 듯 하면서도 별
무리없이 들어갔다.

그 후로 양쪽을 번갈아가면서 했다. 내딴에는 공평하게 십
여차례씩 해 준다는 것이, 아무래도 주인여자한테 더 자주
갔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안쪽에 부딪히는 맛이며
꽉 조여지는 느낌이, 체크무늬 여자와는 차원이 달랐기 때문
이었다.

"후욱-후욱-"

두 여자를 번갈아 강간한다는 기분 때문이었을까? 다른 때
보다 훨씬 일찍 절정에 도달했다. 절정의 느낌이 온 것은, 아
무래도 주인여자에게서였다. 그 여자도 어느 정도 맛이 들렸
는지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댔고, 거기에 따라 조여지는 힘
이 강해지는 바람에 더 버틸 수가 없었다. 그러나 마지막 절
정의 순간에 물건을 빼냈다가, 곧바로 체크무늬 여자의 엉덩
이에 박았다. 완전한 처녀는 아니었지만, 주인여자 보다 신선
하다는 생각에서였다.

"흐억--"

사력을 다해 여자의 엉덩이를 잡아당긴 나는, 솟구쳐오른
분출물들을 질속에다 한꺼번에 쏟아냈다. 그리고는 곧장 가
게를 나와 버렸다.

작은 일에서 시작된 그 엄청난 일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예
상했던 대로 여자들은 입을 닫았고, 그 바람에 내 범죄도 묻
혀 버렸다.

그러나 한 번으로 끝냈어야 할 그 일을, 나는 너무나 어리
석게도 열번이나 저질러 버렸다. 심심할 때마다 그때의 상황
이 머리속에 떠오르면서 하고 싶다는 충동이 생겼던 것이다.

그래서 어두침침한 곳을

골라가면서 한 번 두 번 맛을 들인
나는, 차츰 용감해지기 시작했으며, 나중에는 그 일에 어떤 쾌
감같은 것을 느낄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덜
미를 잡힌 것은 3년전쯤이었다. 경찰에 붙들렸을 때, 익명으
로 접수된 고발건수와 내가 저지른 범행수가 똑같다는 사실
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어 있었다.

나는 지금 교도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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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여대생 강간 김혜원

여대생 강간 김혜원 편

이름:김예원
나이:80년생.20살
키:163cm
몸무게:49kg
신분:성신여대재학중.
예원이는 우리 윗집에 산다. 예원이라는 아이를 첨보게 된건 98년 10월쯤이였다.
예원이는 그당시에 은광여고에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교복으로 감춰진 예원의 육감적인 몸매를  느낄수있었다. 일
반적인 고등학생들과
는 달리 다리선도 곱게 잘빠져있었고  전체적인 몸에 비해 가슴과 엉덩이가 유난
히 돋보이는 그런아이
였다. 나는 예원이가  학교가는 시간이면 항상 계단밑에서 예원의  치마속으로 희
미하게 보이는 예원의
팬티를 감상했다. 몇달이 지난후 난 예원과 얘기도  나누고 인사도 나눌정도로 친
해지기 시작했고, 예
원의 집에 놀러가기도 했다. 예원은 성신여대에 겨우  합격을 했고 그때부터 항상
귀가 시간이 늦어졌
다. 예원의 귀가 시간은 새벽1시 정도, 그녀의 부모는 맞벌이라 집은 항상 비어있
었고, 예원이 집열쇠
는 항상 그녀의  집 창문 사이에 있다는  걸 알아냈다. 며칠뒤 나는 예원의  집에
몰래 들어갔다.
예원의 방에  들어가자 예원의 향기가 내  자지를 꼴리게 만들었다. 예원의  방은
며칠동안 치우지 안았
는지 상당히 어지럽혀 있었다.  더욱더 쾌감을 느끼기 위해 난 걸치고  있던 옷을
모두 벗고 예원의 방
은 뒤지기 시작했다.  예원의 침대에 누워 그녀의  향기를 맡았다. 예원의 보지털
몇개가 보였다. 그녀
의 보지털은  아주굵었고 갈색빛을 띄고있었으며  매우 부드러웠다. 나는  예원의
보지털을 입에 넣고
혀로 돌려가며 예원의 보지를 상상했다. 예원의 옷장을  열자 그녀의 속옷이 보였
다. 매일 아침 예원의
치마속으로 희미하게  보이던 팬티를 확실하게  볼수있었다. 나는 예원의  팬티를
입어보았다. 예원의 엉
덩이가 커서 그런지  내몸에 잘맞았다. 하지만 내자지는 엄청  꼴려있었기 때문에
자지가 아팠다. 나는
예원의 브래지어도 혀로 핥았다.
한손으로는 딸딸이를 계속  치며 예원의 욕실로 가보았다. 크나큰  수확을 얻을수
있었다.
예원의 빨래였다. 속옷은 아직 빨지 않아 예원의  팬티는 그녀의 보짓물과 오줌으
로 누렇게 찌들어져
있었고 브래지어도 그녀의  풋풋한 땀냄새로 배어있었다. 예원의 팬티  누런 부분
을 혀로 핥아 보았다.
예원이 보짓물을 많이  흘리는지 끈적끈적한 액체가 베어나왔다. 나는  그녀의 팬
티를 계속 핥으며 그
녀의 브래지어로 내자지를 감싸고  딸딸이를 쳤다. 곧 내 하얀 정액의  그녀의 브
래지어에 뿌려졌고 내
딸딸이는 끝이났다. 나는 그녀의  방으로가서 내 자지털을 뿌려놓았다. 그리고 준
비해놓았던 캠코더를
예원의 방 천장,욕실,안방에 설치한후 집으로 돌아왔다.
새벽 1시가 되었다. 나는 모니터를 키고 예원의 집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예원은 1시반정도에 집에 들어왔다. 예원은 피곤한지 옷을  입은채로 곧바로 침대
에 누웠다. 아직까지
예원의 부모는 집에 오지  않은듯했다. 참을수 없는 내 성욕에 이끌려  나는 그녀
의 집으로 갔다. 예원
의 방으로 들어가자 술냄새가  풍겨왔다. 예원은 만취상태였다. 침대에 大자로 누
워서 자는 예원의 위
로 올라갔다. 예전부터 만져보고 싶던 예원의 젖가슴이였다. 그녀의 검정티셔츠를
벗기자 분홍빛 브래
지어가 보였다. 예원의 가슴은 브래지어에 눌려 터질듯했다. 나는 예원의 양쪽 가
슴을 어루만졌다.부
드럽고 푹신한 느낌이 나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나는  그녀의 등뒤로 손을 넣어
브레지어를 풀렀다.
예원의 젖가슴이 들어났다. 남자들의 입을 거쳐가지  않아서인지 예원의 젖가슴은
분홍빛으로 아주깨
끗했다. 나는 오른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며 왼쪽가슴을 세차게 빨았다. 잠
시후 그녀의 왼쪽 유
두가 봉긋 솟아오르자 방향을 바꿔  오른쪽 유두를 세차게 빨며 왼손으로 그녀의
청바지 자크를 풀렀
다. 아무것도 모른채 자는 그녀를 보며 나는 그녀의 바지도 벗겨 내렸다.
예원의 팬티는 어루만져  주지 않았지만 벌써 젖어있었다. 나는  내옷은 벗어던지
고 발기한 내자지를
예원의 보지에 쑤셔넣었다. 예원의 보지는 열려있었고  흠뻑젖어있었지만 아직 남
자경험이 없는지 꽉
조였고 상당히 뻑뻑했다.  하지만 내 허리운동이 빨라지자 예원의  보지도 솜사탕
처럼 부드러워졌다.
예원의 숨소리가  가빠지고 그녀도 정신을 차린  듯 싶었다. 예원의 놀란  눈으로
쳐다보며 저항하기 시
작했지만 이미 내 허리운동은 끝장을 보기 직전이였다.  마침내 내 희뿌연 정액이
예원의 보지속에 뿌
려졌고, 나는 예원의 옆에 쓰러져 누웠다. 예원이의 침대 시트는 그녀의 처녀막때
문에 피로 젖어 있었
고, 몹시 놀란듯 흐느껴 울고있었다.
'오빠,왜 나한테..흑..왜 그랬어요...흑흑'
'예원이를 첨봤을때 부터  강간하고 싶었어. 우리가 Sex하는 장면과 예원이  옷갈
아입는 거, 다 비디오
로 담았어.  이제 너 조금이라도  허튼짓하면 오현경처럼 뽀르노배우  되는거니깐
말잘들어 알았어?'
예원은 수치심때문에 계속 흐느껴 울었다.
'예원아 마지막으로 오빠 입으로 해줄래?'
예원이는 무슨 뜻인지 몰라 눈을 크게 뜬채 나를 쳐다봤다.
'내 자지좀 입으로 빨아달라고!'
예원은 말없이 고개를 저었다.
'그럼 우리 예원이 뽀르노 전국에 다돌려버릴까? 흐흐'
예원이는 눈물을 흘리며 내자지로 입을 갔다 대었다.
자지를 첨빠는 예원이라 무척이나  서툴렀고 그냥 빨아대기만 해서아무런 느낌도
나지않았다.
'야! 아이스크림먹을때 어떻게 핥아먹어? 그렇게 핥아봐'
예원이는 혀로 조심스래 내자지를 핥기 시작했다.
'쭈우우~웁.폭~ 쭈우웁~폭.읍"
예원이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내자지를 보자 더욱더 즐거웠다.
'손으로 잡고 자지를 흔들면서 빨아봐! 그래 그렇게 더빨리'
난 순식간에 예원의 입속으로 정액을 쏟아부었다.
'남김없이 다먹어 흘리면 넌 뽀르노 배우되는거야 알았냐?'
예원은 눈물만 글썽이며 내정액을 삼켰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예원과 나눴던 Sex비디오 장면을 돌려보며 편집했다

 강간X - 2탄) 여고생 황현정 편

이름: 황현정
나이: 81년생
직업: 여고생 .
키: 166 cm
몸무게:44kg
예원이의 샤워장면과  옷갈아입는장면을 담은 몰래카메라,  그리고 나와 Sex하는
장면을 담은 포르노
테잎으로 예원을  협박해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와의  변태적 Sex를 즐겼다. 물론
그 변태적행위들도 비
디오로 담아놓았다. 예원은 내오줌도 받아먹고  동네 양아치 놈들과 3P도 해냈다.
그렇게 꽉 조여주던
예원의 보지도 이제는 벌어질때로 벌어져  왠만한 자지는 2-3개가 들어와도 충분
할 정도가 되었다. 몇
달동안 그렇게 가지고  놀다보니 난 예원에게서 실증을 느꼈고 변태적  Sex의 늪
에서 그녀를 놓아주기
로 맘먹었다. 그리고 새로운 놀이감을 찾기로 결심했다. 그러다가  찾은것이 PC통
신이였다. 인포샵의
대화실에서 많은 여자들과 체팅을 하며 년들의 보지가 촉촉해지도록 야설도 뿌려
대고 Sex에 관계된
내 경험담도 거침없이  말했다. 물론 처음부터 그러면 재미가  없었기때문에 년에
대한 신상파악(?)이
되면 그때부터 시작했다.
어짜피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게 적날하게 나의 경험담을 거침없이
말한다는게 나로써
는 크나큰 쾌감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시간이였다.
타수도 무척 느리고 통신을  처음 하는 듯한 년이 걸려들었다. 계속  얘기를 하다
보니 현정이란 아이는
은광여고에 다니고있고  집에서 혼자 있기  심심해서 통신을 첨  들어온거라했다.
통신을 처음하는 아이
라서 그런지 묻는 질문에 대답을 잘했다.
아이의 집은 개포동쪽이였고 PCS 번호도  알아낼수있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가 나는 점점 이야기
를 Sex쪽에 관한 얘기로 끌어갔고 우린 진실 게임을 하기로했다. 물론 나중에 심
심할때 보며 딸딸이
를 치기위해 갈무리를 시작했다.

뽀시시 오빠. 그럼 물어봐요~
K.K.X. 음...
K.K.X. 현정이는 자위행위하니?
뽀시시 ..예..
뽀시시 근데 많이 하지는아나요
뽀시시 오빠는 자위행위해요?
K.K.X. 당연하지
K.K.X. 지금도 하고있는걸?
뽀시시 정말? 어떻게?
K.K.X. 질문은 하나씩만이야! 밝히기는~
뽀시시 미안
K.K.X. 현정이는 자위행위 할때 어떻게하니?
뽀시시 손으로 하지 멀로해요?
K.K.X. 다른건 안써봤어?
뽀시시 질문은 하나만!!!!!!
뽀시시 그럼내가 질문할께여^^;
뽀시시 오빠꺼 커요?
K.K.X. 내께 먼데?
뽀시시 아니
뽀시시 그거
K.K.X. 뭐?
뽀시시 오빠자지
K.K.X. 내자지 19cm 정도?
뽀시시 와~~~ 크다
K.K.X. 현정이는 보지에 손가락 몇개 들어가?
뽀시시 음... 2-3개정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동안 나는  계속 한쪽손으로 자지를 흔들었고 정액을 쏟
아내기 직전까지 갔
다. 그리고 앞에 있는 모니터를 향해 희뿌연 정액을 뿌렸다.

뽀시시 오빠뭐해요?
뽀시시 오빠?
K.K.X. 이 씨발년아 잘들어!
K.K.X. 너 이년 지금 혼자있다그랬지? 말해씨발년아!
뽀시시 오빠 왜그래요?
K.K.X. 니년 오늘 잘못걸렸어 니년 오늘 나랑 빠구리좀 뛰어 줘야겠어!
뽀시시 왜그래요 오빠?
K.K.X. 니년 아까 나한테 말했던거 니네 동네랑 니네 학교에 따 뿌려버리는 수가
있어! 니년 전화번호
도 알고있고 지금전화하지. 받아라 걸레같은년아!
전화를 거니 어려보이는 목소리의 여학생이 받았고 나는 윽박지르기 시작했다.
'이씨발년 뭐? 손가락이 3개까지 들어간다구?'
'이걸레같은년 오늘 내가 주먹을 넣어주지!'
'집에서 하기 그러면 나와 씨발년아'
내가 윽박지르면서 협박하자 그년은 울면서  잘못했다고 했지만 나는 오늘 꼭 그
년을 따먹고 싶었다.
결국나는 신천으로 약속장소를  잡고 여러가지 준비를 한뒤 그곳으로  갔다. 어짜
피 연락처도 있고 겁
도 먹었으니 그년이 나오는건 당연한거였고, 졸라  못생긴년이면 어떨까 하는생각
이 들었지만 그래도
따먹는게 어디냐는 생각으로  차를 몰고 신천쪽으로 나갔다. 약속장소로  가는 도
중 졸라 따먹고 싶은
년이 거리를 걷고  있는게 보였다. 이년도 무척 어려보였는데  이시간에 길거리에
나와있는꼴이 남자새
끼랑 실컷 빠구리 치고 집에  가는 모양이였다. 머리도 Sexy 한단발에 화장도 안
해서 얼굴도 뽀얗고
가슴이 정말 글래머  수준인년이였다. 하지만 저렇게 빠구리 금방  뜨고 온년이랑
은 할생각이 없었다.
지금은 오직 고삐리그년 가지고 노는게 우선이였으니깐.
약속장소에 도착한후 그년을 기다리는데 이씹년이 안나왔다.  전화를 하니깐 좀있
으면 도착한다고 말
했다. 그때 저기서 아까 고년이 걸어오는게 아닌가  저년이나 구경하자 하면서 그
년의 가슴을 감상하
고 있는데 그년이 나한테 걸어왔다.
'오빠에요?'
아까 나랑 통신했던년이 이렇게 쌔끈한년이였다니 이건 정말 행운이였다.
'차에타!'
나는 우선 내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서울근교의 여관으로 향했다.  그리고 목적지
를 향해 가는동안 현
정은 내자지를 빨았다. 현정은 빨아본적이 있는지  진짜사까시 하는게 미아리에서
일하는 년들 보다
더 잘빨았다. 혀로 내자지 앞부분을 휘감으면서 입술로  내 자지를 모두 훑으면서
아주 예술이였다.
'내 정액 남김없이 다먹어야해! 잘빨어!'
나는 현정의 사까시가 환상적으로  진행되자 그녀의 입속으로 내정액을 쏟아내었
다.
나는 차를 새우고 손으로 그녀의 머리통을 잡고 자지가 입속에 꽉 박히도록 한후
정액을 모두 쏟아내
었다.
'웁~~ 헉.헉.헉.'
현정은 꽤 많은 내정액을 모두 입속에 쳐 넣고 삼켰다.
나와 현정은 곧 여관에 도착했고 난 준비한 물건들을 꺼냈다.
밧줄,빨래집게,양초,관장약,채찍,주사기 등등 SM적인 도구들을 챙겨왔다.
'야! 너 이빨좀딱고 깨끗하게 샤워좀 하고 와! 옷은 다벗고 와!'
나는 우선 캠코더를 천장에 설치하고 물건들을 정리했다.
몇분후 현정이 샤워를 끝내고 나왔다. 쭉쭉 뻗은  몸매와 빵빵한 젖가슴 시커멓고
보드라운 털이 뒤덮
여있는 보지.이 모든것이 내자지를 흥분시켰다.
'침대에 엎어져서 누워!'
나는 누워있는 현정의 양쪽팔을 뒤로해서 밧줄로  묶었다.그리곤 양쪽다리를 침대
양끝에다가 묶었다.
그녀의 보지는 흥분을 했는지 허연액체로 젖어있었다.
나는 우선 현정의 똥구멍에 관장약을 넣었다. 몇분후 반응이 왔다.
나는 바가지에 현정의 똥구멍에서 나온 냄새나는 똥을 모두 받아낸뒤 버렸다.
그리곤 그녀를 끌고 화장실에가 뜨거운 물로 그녀의 몸을 다시 한번 깨끗이 씻었
다. 그리고 다시 바
로 눕힌뒤 다리를 벌려 묶었다. 우선 그녀의 보지에 양초를 꽂고 불을 붙였다. 녹
아내리는 촛농이 그
녀의 보지털사이사이로 녹아내렸다.
그럴때마다 현정은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냈다. 나는 현정의 얼굴을  깔고 뭉겐
뒤내 똥구멍을 핥게
했다. 이건 사까시해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였다.
정말 환장하게 좋았다.
'이년 어디 똥구멍좀 청소해볼까?'
난 고개를 젖는 현정의 목을 잡고 누른후 설사약을 그녀의 항문으로 주입했다.
몇분후 그녀의 배에 신호가 오기시작했다.
'흑흑'
현정은 남앞에서 이렇게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인적이 한번도 없었다.
'허~ 이더러운년 설사를 하다니? 이게 어서 드러운짓이야? 이개같은년아?'
나는 현정을 개같이  다뤘다. 발로차고 때리다가 채찍을 꺼내들고  후려치기 시작
했다.
'으~~~~~~~응'
내가 미친듯이 채찍으로 후려치고 현정을 후려치자 현정은 고개를 숙이고 흐느껴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면서 울었다. 나는 더욱더 쾌감을 느꼈고 현정이  짓밟히는 모습을 켐코더에 생
생히 담았다.
현정은 수치스러움과 더럽혀진 자신을 인정하기 싫다는듯 여관 밖에선 가만히 있
었다


 강간X - 3탄) 여고생 탤런트 송혜교 편

이름:송혜교
나이:82년생

직업:은광여고재학중,텔런트(순풍산부인과,나어때출연중)


요즘 티비에서 나오는 송혜교. 그아이가 그렇게 유명해질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지금은 이사를 갔지
만 혜교는 맞은편  아파트에 살고있었고, 혜교의 방은 내방에서  그냥봐도 잘보이
는 그런 거리에 있었
다.그당시 혜교는 중학교 3학년이였다.  난 그당시 매일 새벽이 되면 맞은편 아파
트를 망원경으로 훔쳐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 습관이였다.
낮에는 얼굴도 마주치고 인사도 나누는  그런 사람들을 새벽에 몰래 훔쳐 본다는
것은 정말로 스릴있
는 일이 아닐수 없었다.
새벽에 맞은편의 아파트 창문을 보고 있으면 젊은 신혼부부의 뜨거운 Sex 장면 ,
책상에 앉아 자위행
위를 하는 남자놈 , 옷을 갈아 입는 여고생등  정말 여러가지 짜릿한 관경들이 펼
쳐졌다.
혜교는 바로 옷을 갈아 입는 여고생, 새벽시간에  나의 자위행위를 도와주는 그런
존재였다. 매일 새벽
혜교는 샤워를 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타올로 감싼  혜교의 몸, 젖어있는 혜교의
머리결을 처음 본날은
정말 내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샤워를 끝마치고 몸에  묻은 물기를 닦는 혜교
의 모습은 정말 아름
다웠다.
혜교의 가슴은 정말 컸다.  혜교의 가슴 사이에 나의 자지를 껴놓고  흔들어 대는
상상을 하면 어느새
내 자지는 희뿌연 정액을  쏟아내곤 했다. 하지만 몇달이 지나자 이제  혜교의 벗
은 몸도 실증이 났고,
혜교와 Sex를 해야겠다는 생각뿐이 안들었다.
마침내 난 머리를 굴려 망원경에  카메라를 설치 그녀의 알몸을 사진으로 닮아냈
다. 비록 멀리서 찍은
혜교의 알몸사진이지만 그래도 혜교인지는 쉽게 알아볼수있었다.  다음날 저녁 나
는 혜교가 집으로 오
는 골목길에 숨어서 혜교가 오기를 기다렸다.
물론 그냥 기다리지는 않았다.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골목이기 때문에 혜교의
누드사진을 보며 내
자지를 흔들어대었다.
자위를 끝낸후 정액을 닦고 난후 조금 지난뒤 혜교가 골목에 들어왔다.
'저... 잠깐만요.'
도망갈 위험도 있고 그래서 난 최대한 정중하게 말했다.
하지만 늦은 밤이여서 그런지 혜교는  표정이 굳어져서 내말을 듣지도 않은채 빠
른걸음으로 걸어갔다.
난 뛰어가서 사진을 꺼낸뒤 혜교의 얼굴앞에 내밀었다.
'이거좀 보실까?'
혜교의 커다란 눈이 더욱더 휘둥그래 지고 혜교의 목소리는 떨고있었다.
'왜...왜 그러세요...'
'내가 하라는 대로 안하면 이사진 온동네에 뿌리고 다니는줄 알아!'
'흑. 왜그러세요.'
혜교는 크게 울지도 못하고 흐느끼면서 울었다.
난 혜교를 대리고 아파트 단지의 놀이터 화장실로 끌고갔다.
'너 이름이 머야? 3동 704호에 살지?'
'흐흑..네...'
'이름이 머냐고'
'송혜교요...흑.'
'혜교? 그래 혜교야 나도 너 못살게 굴생각은 없다.'
하지만 내말잘들어. 오늘하루는 나를 위해서 좀 고생해줘야겠다.'
혜교는 대답없이 흐느껴울기만했다.
'혜교야 옷좀 벗어볼래?'
혜교는 교복 차림이였다. 하지만 흐느껴 울뿐 옷을 벗지 않았다.
'안벗으면 내가 니옷 다 찢어버릴꺼야. 그냥 얌전히 벗지그래?'
혜교는 그때부터 하나씩 옷을 벗어나갔다. 혜교의 교복 자켓이 땅에 떨어지고, 블
라우스의 단추를 하
나씩 풀르자 혜교의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혜교의  브래지어는 하얀색이였고 어린
나이였지만 진짜죽을
때까지 주물럭 거려도 실증이  나지 않을 그런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맞는 브래
지어가 없는지 혜교의
브래지어는 터질것 같았다. 치마를 벗을려고 하는순간에
'야 치마는 벗지마. 윗도리만 벗고 누워'
혜교의 브래지어가 풀러지자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다.
항상 멀리서 훔쳐보던 혜교의 가슴을  직접 보니 진짜 내자지가 평소때보다 더욱
더 커졌었다.
난 혜교의 왼쪽유방을 빨며 오른쪽 가슴을 주물렀다.  잠시후 혜교의 가슴은 딱딱
해지고 유방은 봉긋
솟아올랐다.
그때 동안 혜교는 저절로  나오는 신음소리를 애써 참으며 눈물만 흘렸다.  난 바
지 자크를 푸르고 자
지를 꺼낸뒤 혜교의 가슴 사이에 자지를 껴놓고 양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잡고 내
자지를 감싼후 피스
톤운동을 했다. 그당시에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면 저기 티비에  나오는 송혜교
란 년을 눕혀놓고 혜
교의 가슴사이에 내자지를  껴놓고 즐겼다는게 무척이나 흥분된다. 내  정액은 너
무 흥분을 해서인지
금방 나왔고 혜교의 입술 주위에 뿌려졌다.
'고맙다. 사진이랑 필름은 니가 가져가 그리고 팬티 벗어'
아직도 안끝난건줄 안 혜교는 흐느끼며 말했다.
'이제 그만하세요. 흑. 제발 살려주세요 네?'
'니년 안따먹을꺼니깐 펜티나 내놔!'
혜교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팬티벗어  나에게 주고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은 뒤
필름과 사진을 받아
들고 자신의 집으로 뛰어갔다.
건내 받은 팬티를 보니 혜교도 즐겼는지 팬티가  무척이나 젖어있었다. 그후 혜교
의 방 창문은 항상
커튼이 쳐져있었고 몇달후 혜교는 이사를 갔다. 나는  아직도 그녀가 티비에 나올
때면팬티로 내자지를
감싸고 자위행위를 하며 그날의 일을 상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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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처음 먹는 가정주부

처음 먹는 가정주부


여자는 훔쳐먹거나 뺏아 먹는게 으뜸으로친다는 말이있듯이 경험 있는 선배

나 친구들은 유부녀가 섹스 상대로는 제일이다라는 말을 많이 했다. 나는 그

것이 도덕상 또는 사회 윤리상 비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또 그

런 기회도 만나 보지 못했었다.헌데 어느때부터인가 나의 생각은180도 변형

되었고 그런 기회를 만들려고 무척이나 노력하게 되었다.

내가 그녀의 카페에 다닌지도 벌써 반년이 지난것 같다.내가 그 카페에 자주

가는 이유는 그곳의 주인 여자 때문이다.우연히 혼자 맥주 한 잔 하려고 들

어서게 됐는데 그녀를 본 이후로는 매일 같이 출근하듯 하게 되었다. 그녀는

36살이고 키는 165cm정도에 갸름한 전형적인 미인형의 얼굴에 각선미와 옷

맵시가 살아나는,누가 보아도 한번쯤의 격정을 생각하게 하는 지적인 여자였

다.

내가 술 보다도 이여자를 보기 위해 이곳에 다니기 시작한 후로 그녀를 볼때

면 언제나 나의 중심에는 힘이 들어가게 되었고 집으로 돌아가서는 욕구를

혼자 힘으로 해소시켜 주어야만 잠들수 있었다.다른 여자와 관계를 하고 있

어도 내 배 밑의 여자가 그녀였으면 하곤 했다.물론 아이들도 있고 조그만

자영업을 하는 남편도 있는 어엿한 가정주부이다.

참고로 나는 27살이다.나는 그 카페에서 끝날때까지 술을 마시고 차가없는

그녀를 그녀 집앞에 바래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그녀와 많은 이야기를 하

며 서로 편안한 사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친숙해졌다.또한 나중에도 언급이

되겠지만 그녀의 친구들과 합석해서 술마시고 2차도 가고 한적이 많아짐에

따라 친구들 대부분과도 친숙하게 지냈고 그녀들이 오면 언제나 합석은 자연

스러워졌다.

후일 이야기지만 그녀의 친구들중 몇명은 나와 관계를 가지게 된다. 여하튼

기회는 우연히 찾아 왔다.그날은 모처럼 친구들과 포커를 하게 되었는데 새

벽 한 2시쯤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다.자기가 어디 모처에 있으니 그리로 좀

나와줄 수 있냐는 것이었다.나는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포커치던것을 중단하

고 그녀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하늘색 나시티에 짤은 반바지를 입고 있는 그녀를 보는 순간 나의 자지는 허

공을 향했다.한 여름이라 나시티와 얇은 브래지어뿐인 그녀의 가슴 한가운데

로 그녀의 유두의 윤곽아 뚜렸했고 또 겨드랑이 사이로 삐져나온 그녀의 털

이 나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나는 그녀에게 이시간에 여긴 왠일이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그녀는 지금

남편이 가게에 와 있어서 나왔다고 했다.나는 이해가 안가 남편이 가게에 가

끔 들리지 않았느냐고 믈었고 그녀에게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했다.사실 나도

가끔 그녀의 남편을 본적이 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남편이 술을 마시면 가끔 때려 부수고 손찌검을 하는 습

성이 있고 지금도 그녀의 가게에 와서 그러고 있다는 겄이었다.그러면 집에

가서도 그럴것 아니냐고 나의 음흉한 생각을 감추고 재차 물었고 그럴때 그

녀는 친정이나 친구집에 가 있으면 이삼일내로 남편이 찾아와서 용서를 빌고

집으로 데려가곤 한다는것인데 지금은 지갑도 못 가져나오고 어디 갈려도 시

간이 늦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나에게 전화를 했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할래요?"

"......"

"여관이라도 가서 잘래요?"

"네 그러는게....."

나는 오늘 말로만 듣던 가정주부를 먹어 볼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에 들떠

있었다.

"쉬었다 가실꺼예요?"

여관 조바가 우리를 번갈아 가며 물었다.나이차가 나는것 같아 불륜커플로

알고 그렇게 물었겠구니하고 생각했다.

"아니요.자고 갈거예요."

"네.305호로 올라가세요."

방에 들어가자 어색함이 감 돌았다.

"술 한잔 하고 잘래요?"

"아니요.그냥 자는게 좋겠어요."

술이라도 한잔 해서 여자가 좀 풀어지면 어떻게 좀 해볼려구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나의 꿈은........그렇다고 억지로 할 용기도 없고..... 에이! 다음에

또 기회가 닿겡지.

"그럼 나 갈게요.내일 아침에 올게요.문 잠그고 자요."

"벌써 가게요?"

"둘이 여관방에 있는거 남이 보기라도 해 봐요.나야 혼자니까 괜잖지만 그쪽

은 입장이 다르잖아요.그냥 갈게요."

아마 그녀가 한번 더있으라고 했다면 나는 그녀를 강제로라도 어떻게 할지도

몰랐다.아뭏든 아쉬움만 남기고 나는 돌아와서 포커를 계속하게 되었다.그날

은 재수가 좋았던지 내가 판을 휩쓸다시피 했고내 지갑은 두둑 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었다.판은 아침 10시가 넘어서 쫑이났고 나는 아침이나 사주려고

그녀의 방으로 갔다.

"똑똑"

"똑똑"

"누구세요"

"강철홉니다."

"들어오세요."

"일찍 왔네요"

"자고 있었어요"

"네.잠이 안와서 늦게 잦더니 피곤하네요 "

"그럼 더 자요"

"나는 T.V나 보고 있을께요"

"조금만 더 잘께요."

그녀는 벽을 바라보고 누웠고 나는 침대에 기대어 T.V를 바라 보며 연신 하

품을 해 대었다.

"철호씨 잠 못 잤어요?"

그녀기 내 하픔 소리를 들었는지 물었다.

"사실 어제 친구들 하고 밤 샜어요."

"그럼 졸릴텐데 철호씨도 조금 눈 붙여요"

하며 그녀는 침대의 한 자리를 나에게 양보해주었다.나도 졸린 상태라 침대

에 올라가 누워 버렸다.잠을 청하려는데 잠은 오히려 저멀리 더 도망치고 있

었다.생각해봐라! 한번쯤 갖고 싶은 여자가 지척에 누워 있고 야릇한 여인의

살내음이 솔솔 풍기는데 그 상황에서 잠들수 있는 능력이 누구에게 있겠는가

?한참을 그렇게 천장만 쳐다보고 누워 있었다.물론 나의 좆은 커질대로 커진

채로....

그녀의 숨소리를 들으며 나는 몸을 뒤척이는척하며 왼손을 그녀의 허리위에

슬그머니 올려 보았다.그녀가 자는지 안자는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나는 조

금 더 용기를 내어 그녀의 가슴으로 손을 옮겨 갔다.알맞게 부풀은 유방은

나의 손에 꼭 맞는것 같았고 유두의 돌기를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나는 그녀가 깰까하는 조바심을 가지고 살짝살짝 잡았다 놓았다를 반복했고

그녀가 자고 있지 않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나는 손에 힘을 주어 그녀의 탐

스런 젖가슴을 움켜 쥐었고 오른손을 그녀의 목 밑으로 넣어 그녀를 내쪽으

로 돌려 눕혔다.그순간 그녀가 입술을 포개어 혀를 내입속으로들이미는것이

아닌가!그 순간의 희열이란....

주인 있는 여자를 훔쳐먹는다는 강도같은 쾌감이 나를 더욱 더 미치게 했다

.그녀의 혀를 구석구석 빨고 함아대며 나의 왼손은 그녀의 얇은 나시티를 젖

히고 그녀의 브라를 걷어 올리고 있었다.그녀는 얇은 유두가 훤히 비치는 그

런류의 브라를 하고 있었고 나는 그녀의 입술과 혀를 탐닉하며 한손으로는

그녀의 봉긋하고 알맞게 익어 돌출해있는 그녀의 젖가슴과 유두를 희롱하고

있었다.확실히 유부녀의 젖꼭지는 처녀들의 유두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계속해서 그녀의 하이얀 목덜미며 젖가슴을 함아대고 그녀의 숨소리는

조금씩 거칠어져 갔다.

나는 그녀의 먹기좋은 젖가슴좌 유두를 빨아 먹으며 다시 한손으로는 그녀의

반바지위를 자극하기 시작했다.그녀의 그곳은 겉으로라지만 벌써 후끈한 열

기를 느낄 수 있었고,나는 그녀의 반바지를 풀르려고 호크를 찾았다.그순간

그녀가 거기는 안돼요 하면서 제지를 가했다.그러나 달리던 것을 갑자기 어

떻게 멈춘담! 그리고 여기까지 왔는데...

그녀의 젖을 빨면서도 아래에서는 계속해서 실랑이가 벌어지고 나는 그녀의

저항으로 호크를 풀르지 못하고 지퍼를 내리는데는 성공할 수 있었다.그녀는

완강히 저항했다.나는 억지로 그녀의 열린 지퍼 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고 그

녀의 얇고 작은 팬티위로 삐져나온 그녀의 음모는 나를 더욱 더 재촉했다.그

녀는 스타킹같은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그녀 음모의 배열이 보일 정도로 야

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그녀의 항거를 받으면서도 그녀의 젖어서 축축해져 있는 그녀의 불두덩

이를 자극했다.나는 한번더 호크를 플르려했고 이번에도 그녀가 막아섰고 어

떻게든 그녀의 속살을 만져볼량으로 그녀의 팬티 한쪽을 들어 올려 나의 손

가락을 그녀의 갈라진 보지로 접근시켰다.내가 젖가슴을 빨고할때 많이 흐른

모양으로 그녀의 애액은 많이 나와 있었다.

나는 가운데손가락을 그녀의 중심으로 찔러 넣었고 그녀는 거친 숨을 쉬며

헉 소리를 냈다.그렇게 그녀의 신음 소리에 맞춰 나의 손은 힘있게 때론 부

드럽게 왕복운동을 했고나의 손은 그녀의 보짓물로 젖어갔다.나는 이제는 하

고 손을 빼어 그녀의 호크를 열었다.순간 그녀가 나를 밀쳐내며일어나 앉으

며....

"안돼요.이제 그만....오늘은...."

하고 옷을 추스렸다.나는 당황되어 어떻게 할줄 몰라 멍하니 누워 있었다.

'이게 뭐람?이제는 안 된다는데 그냥 해버려? 오늘은 그만이면 다음에는 확

실히 벌려 준다는것인가?' 할 말을 찾고 있었다.

"미안해요"

"........"

"나가죠.밥이나 먹으러 가죠?"

"아니요.나 성민이네까지만 태워다 줘요."

"그래요"

우리는 성민이 엄마집에 도착 할때까지 말이 없었다.이 성민이 엄마는 애인

이 있다.남편도 있고, 후에 어떤 기회로 자기가 먼저 나에게 벌려준 아주 귀

염성 있는 부산태생의 야들야들한 여자였다.이여자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쓰

려고 한다.

"이거 가지고 가요"

나는 차에서 내리는 그녀에게 수표 몇장을 내밀었다.

"괜잖아요. 친구한테 빌리면 돼요.고마워요"

그렇게 말하고 그녀는 성민이 엄마집으로 들어 갔다.집으로 돌아온 나는 그

녀의 향기를 돼새기며 잠으로 빠져 들었다.


가정주부 처음 먹다. 2부

행운의 여신은 일찍 찾아왔다. 저녁 느지막히 일어난 나는 저녁을 먹으면서 전화를 받

았다.

"철호씨?"

"네, 누구시죠?"

"나 성민이 엄마예요."

"아예.그런데..."

"재석이가 전화해달래서요..."

"네..."

난 전화를 끊고 그녀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그녀들은 술을 조금씩 한 모양이었다.

"철호씨. 재석이 잘해줘요.호호호"

그녀들은 그렇게 말하고 그녀만 남겨놓고 총총히 가버렸다.

'잘해주라고? 뭐를...'

'왜 지들만 가는거야?'

나는 왜 그녀들이 그녀만 남겨놓고 갔으며 내게 한 말의 뜻을 음미해 보았다.어쩌면 그

녀가 나와의 일을 했으리라는 예감이 들었다.어쨌든 그녀를 차에 태우고....

"집으로 갈거예요?"

"아니요"

"그럼...."

"........"

"오늘도 여관 가서 잘래요?"

"네"

나는 그녀를 어제의 그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방에 들어갔다.

"술 한잔 할래요?"

"그래요"

우리는 근처의 호프집으로 가서 어느정도의 맥주를 마시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이제

는 꺼리낄것이 없었다.그녀는 마음 먹고 여기로 온것이고 나는 고대하던 기회가 온 것

이다.나는 당당히 그녀 앞에서 옷을 벗었고 샤워를 하고 나왔다.

"샤워해요"

"네"

그녀는 욕실로 향했고 나는 들뜬 마음을 진정시키며 침대에 누워 담배 한모금을 들이켰

다.잠시후 그녀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으며 나는 그녀를 침대로 이끌었다.그녀는 살포시

안겨왔고 그런 그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포개었다. 그녀의 보드라운 혀가 나의 입속

으로 헤엄쳐왔고 나는 맛있는 고기덩어리를 빨아먹기 시작했다.한손으론 이미 브래지

어를 벗고나온 소담스런 젖무덤을 희롱하며....

나는 그녀의 하나 남은 나시티를 벗겨내곤 유두를 빨았고 그녀의 유두는 금새 굳어져왔

다.나는 손을 내려 그녀의 반바지의 호크를 찾았고 그것은 이미 열려 있었다.내가 벗기

지 않아도 되도록 그녀가 벌써 준비하고 있었던것이다.나는 지퍼를 열고 그녀의 둔부로

부터 반바지를 벗겨냈다.그녀의 팬티위로 음모의 까칠함을 느끼며 입으로는 그녀의 돌

기한 유두를 빨고 한손으론 그녀의 보지 둔덕을 문질렀다.벌써 축축하게 흘러내려 있엇

고 그녀의 숨소리는 조금씩 톤을 더해가는것 같았다.나는 그녀의 손을 이끌어 나의 팬

티를 뚫고 나오려는 자지를 잡게 했다.그녀는 역시 경험자라 나의 자지를 능수 능란하

게 아래 위로 훑어주었다. 얼마동안을 그렇게 열을 올린 나는 나의 팬티를 벗어냈고 그

녀의 앙증맞은 팬티도 치워 버렸다. 이미 발기할대로 발기한 나의 자지를 애액이 흐르

는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이 밀었다.

"아~하~~~~~~~~~"

"아~아~~~엄마~~아하~~~~~~~~~~"

그녀의 짤은 숨이 들려왔고 나의 자지는 자석이 당기듯 그녀의 동굴속으로 쑥쑥 끌려

들어갔고 펌프질을 시작했다.앞으로 뒤로...위로아래로...

"쑤~욱~~쑥~"

"아...아하~~하~"

"아~흑~~엄마~~아~하~~하~~~~~"

"하흐~아흐~~~~흐아~~"

"하~"

"어흐~~~여~~보~~아~하~~하~"

그렇게 몸부림을 치다 한3-4분쯤 지났을까?난 너무 흥분했던지 사정이 일찍 올거 같아

나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로 부터 빼냈다.아뿔싸! 난 그순간 그녀의 배위에 나의 좆물을

흘려 놓고 말았다.그때의 당황함이란.....그녀는 내가 조루인줄 알거 아닌가?얼마하지

도 않고 문전만 더럽혔다고는 하지 않을까?그짧은 순간에 창피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

"미안해요"

"아니예요.철호씨 긴장했나 봐요"

"아~예,조금...."

"씻고 오세요"

"...."

나는 담배를 하나 꼬나 물고 욕실로 향했다.

'에이 이게 뭐람.첫판부터....'

샤워를 하고 다시 침대에 누웠다.

"괜찮아요..철호씨"

"......."

그녀는 내가 민망해하는것을 눈치챘는지 그렇게 말하고 살며시 손을 내려 나의 자지를

만져 주었다.나의 자지는 조금씩 힘을 얻기 시작했고 그녀는 나에게 하나의 선물을 더

주었다.나의 자지를 조물락대던 그녀가 몸을 틀더니 서서히 나의 아랫배쪽으로 얼굴을

돌리었다.그리곤 그녀의 부드러운 혀가 나의 귀두를 함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나의 자

지는 금새 하늘로 솟았고 그녀는 내자지를 이속 깊숙이 빨아대기 시작했다.역시 유부녀

들의 맛은 이런거구나하고 속으로 가탄했다.

실상 나도 그녀에게 빨아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그녀가 먼저 알아서 빨아주니 굉장히 흥

되었다,그녀는 그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려는지 기교도 만점으로 나

의 자지를 빨고 함아대었다.그녀의 빠는 흡입력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나의자지를

빨고 있는 그녀의 머리를 쓸어 올리며 나도 그녀의 보지를 한번 빨아 보고 싶었다.그래

서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는 그녀를 눕히고 나는 그녀의 유두를 빨아대며 한손으론 그녀

의 보지 구멍를 쑤시다가 서서히 그녀의 배꼽을 지나 그녀의 보지를 혀로 건드리게 되

었고 그녀의 탄식 소리가 들려왔다.그녀의 보지의 갈라진 부분을 시작으로 보지 주위를

한바퀴 돌려 함은 다음 그녀의 동굴 입구를 혀로 툭툭 쳐보기도 하고 질 속으로 집어 넣

기도 하며 그녀를 몸달게 하였다.

나의 침인지 그녀의 흘러 나온 보짓물인지 몰라도 그녀의 보지는 홍수를 이루었고 나는

몸을 180도 돌려 나의 자지를 그녀의 억띵굴로 갖다대었다 그녀는 나의 자지를 잡고 다

시 빨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리의69자세는 한참을 유지하며 서로의 쾌감을 증대시키고

있었다.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후 나는 흥건한 그녀의 보지속으로 나의 자지를 쑤셔

넣었고 그녀도 본격적으로 나와의 한판을 시작했다.

역시 유부녀는 틀렸다.내가 위에서 펌프질을 하는동안 그녀의 괄약근을 수축운동시켜

더욱 더 조임을 좋게 하고 있었고 처녀들의 그것 과는 비교도 안돼는 그런 흥분을 넘겨

주었다.열심히 그녀의 보지를 쑤씨는동안 그녀는 밑에서 자기의 엉덩이를 돌려대며 신

음했고 나는 그녀를 나의 위로 올라 오게 하였다.그녀의 요분질은 끝내줬다 어떻게 그

렇게 할 수있는지 내가 쑤실때보다도 그녀가 그렇게 해주는 것이 너무너무 좋았고 그후

부터는 그런 자세가 주를 이루게 되었다.또 그렇게 한참을 보낸후에 나는 그녀의 엉덩

이를 돌려 세우고 마지막 일침을 놓고 절정을 향해 다가갔다.

그녀의 보지에 나의 좆물을 싼다는게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아직도 그때의 그 쾌감을

잊지 못한다.그렇게 우리의 첫판은 훌륭하게 마무리를 지었고 그날 난 한번의 쾌락을

더 느낀후 잠에 들었다.아침에 눈을 뜨니 그녀는 옆에서 곤히 잠들어 있었고 나의 아침

좆은 오늘도 밥달라 보채고 있었다.나는 그녀의 유방을 살며시 만지며 그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가져가 혀를 밀어 넣었다 역시 그녀는 부드럽게 나의 혀를 잡아당겼고 나

는 손을 내려 그녀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녀의 보지둔덕과 보지털은 나의 정액과 그녀

의 보짓물이 말라서 붙어있었고 그것이 또 묘한 흥분을 자아내게 했다.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조금 쓸어주니 그녀의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고 나의 자지를 구멍속에 집어 넣었

다.그녀의 혀를 빨며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그렇게 또 한번의 절정을 맛 보았다.

우리는 같이 샤워를 하며 서로의 몸을 닦아주었고 욕실에서 그녀는 나의 자지를 한번

더 빨아주었다.우리는 여관을 나와 점심을 먹고 커피숍에서 커피를 한잔 마셨다.

"어디 갈래요? 성민이네?"

"아니.집에 들어갈래요..."

"괜찮아요?"

"아마 괜잖을거야.걱정 안해도 돼여"

나는 그녀를 꼬옥 안아 주었고 주위의 눈치를 보며 진한 입맞춤을 했다.그녀를 집 근처

에 내려 주며 다시한번 그녀를 안고 입술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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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여사원 능욕하기

여사원 능욕하기

미혜는 오늘 미성 물산 주식회사에 견습사원 면접에 오게 되었다. 처음 보는 면접이라 상당히 떨리고 무섭기도 하고 정말 힘든 일인 것이다. 한국 여상 3년에
재학중인 미혜는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일찍 사회에 발을 들려 놓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물론 돈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사회 생활이 더욱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게
하는 것이었다.
면접실에 들어 서면서부터 그녀는 떨고 있었다. 부끄럽고 말도 잘 안나오고 그랬다. 면접관 앞에 서서 의자에 앉았다. 바로 앞에는 긴 책상과 책상 뒤로 면접관이 3명
앉아있었다.
[아 어린 나이에 어떻게 사회에 먼저 발을 들여 놓기로 했지?]
하며 가운데 앉은 제법 나이든 면접관이 먼저 물어 왔다.
[예.. 공부하기는 자신이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작년에 어머님이 돌아 가시고 제가 가정에 충실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하고 말했다. 너무 떨려서인지 잘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런 미혜를 면접관은 가만히 내려다 본다. 하복을 입은 그녀의 몸매는 벌써 제법 어른의 몸매였다. 게다가
순진하게 웃는 그녀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너무도 귀여웠다. 그때였다. 잠시 의자가 삐끗하며 미혜가 중심을 잃고 앞 책상에 부딪혔다. 당황해하며 황급히
일어났다. 순간 책상에 있던 물컵이 미끌어지며 면접관 와이셔츠와 바지에 엎질러지고 말았다. 그것을 본 미혜는 도저히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여기에 장난끼가
발동한 면접관은
[음... 이 물좀 닦아 주지 않겠나?]
했다.
[미안해요]
라고 작은 소리로 말한 그녀는 스커트의 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고, 조금 망설이는 모습으로 와이셔츠와 바지의 물방울을 닦아냈다.
[좀 더, 세게 닦아 주었으면 좋겠는데 바닥도 말이야]
하며 일부러 어정쩡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겠습니다]
하며 조금 무서워하는 목소리로, 그녀는 천천히 마루에 쭈그려 앉아서 젖은 옷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오후의 햇빛이 기울기 시작하고, 저녁때로 변해 가는
시간이었다. 쭈그려서 앉은그녀의 반소매 하복으로부터 뻗어나온 흰손이 배부분을 정성스럽게 닦고 있다. 요염한 머리카락, 목으로부터 가슴 부분의 부드러운 살갗,
감색스카트… 그녀를 일시적 몸을 닦아주는 하녀로 지배할 수도 있다는 우월감이, 뜨거운 것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그녀의 손이 멈추었다. 와이셔츠를 모두 닦고
나서, 바지로 옮길까하는 당황하고 있는 모습... 언제 손에 땀을 흘리고 있었지만, 그녀를 갖고 싶다는 오만한 지배욕이 생기기에 충분한 모습이었다.
[바지는 직접 닦으실래요?]
겁먹은 모습으로 물어 왔다... 하지만..
[아냐 바지도 다 닦아 주도록]
하며 조용히 미소를 머금는다. 하는 수없이 바지를 닦기 시작했다. 뜨겁게 되기 시작한 고기봉을 통과시켜 손의 움직임이 전해져 오는 것이었다.
[학교에서 조금은 회사에 대한 얘기는 들었지만, 이런 일이 일어 나면 취직되기는 힘들다는데.. 아 취직은 해야 하는데]
하고 생각하니 아무 말 없이 부끄럽지만 닦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바지를 닦는 손이 떨고 있는 이유가 이번 실수로 취직에 걱정을 하고 있다는 걸 눈치챈 면접관은

[이런 실수와 면접의 결과와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 마음 편히 먹고 계속 닦아 줘요..]
작년의 가을,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님도 그 후유증으로 오른쪽반신이 부자유스럽게 되어 있었다. 본래라면 대학 진학을 하게 될 그녀이지만, 집의
일을 생각하면서 취직을 선택한 것 같은 모습이었다.
[아니, 이 일은 면접 내용에는 관계없어요, 단순한 사고였으니까..]
하며 위로하려고 애쓰는 면접관.. 그녀는, 또 정중하게 닦기 시작했다. 더욱 더 고기봉이 뜨겁게 딱딱하게 되어 가면서 이미 바지 위로 융기하며 그 모습을 일으키고
있는 것을 면접관은 느꼈다. 물론 그녀도 알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창에는 저녁때의 경치가 휴일을 즐긴 가족이 이제 귀로를 향하고 있는 것처럼 아주 활기에
넘치는 듯 즐거워 보인다.
[오늘은 됐으니 돌아 가세요, 내정 결과는 며칠 후에 전화로 알려 드릴 거에요....]
천천히 일어서서 그녀에게 그렇게 말했다.
'아. 회사의 일은 이런 것에서 시작이 되는 구나..'
일어서는 것을 구실로, 융기가 일어난 부분을 일부러 그녀의 뺨에 살짝 찌르며 부딪힌다. 면접온 그녀는 면접을 무사히 마친 것이다. 하복의 흰 제복이 석양으로
물들고 있는 밖의 모습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며칠 후 , 사내에서 직원 채용에 관한 이사회가 열렸다. 출석자는 사장, 이사, 전무, 상무, 총무 부장, 경리 부장, 그리고 나, 인사 부장 등 7명이었다.
우리회사는 종업원 15000명을 거느린 상장 기업이지만, 톱은 이 7인으로 정해져 있었다. 사내에서는 7역회의라고 불리우고, 소위 사장의 입김이 가장 센 파벌
집단이었다. 주미혜의 건은 내가 설명하게 되었다. 일제히 시선이 나에게 쏠렸다. 회의는 약 2시간, 주미혜 이외에 채용하기로 정해진 124명에게 내정 통지를
보내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단, 주미혜는 고교생인 것이 작용하여 견습 기간을 정하여 그 후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것으로 되었다.
[여보세요, 미성 물산 인사부의..]
며칠 후, 주미혜에게 전화가 왔다. 전화오기 전 회사에서 "견습 기간 통지서"를 보내 두었다.
[이사회에는 내가 학생의 현재의 상황을 설명해 두었어요. 물론 대졸밖에 채용하지 않는 우리회사로서, 고교생을 채용하는 것은 어떨까 등이라고 말이 있었지만,
사장의 호의로 통지한 내용이면 문제없다는 대답을 받은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급료받아도 좋습니까?]
[사장에게 학셍의 집의 일도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것 같았고, 특별히 주미혜 학생에게 이런 조치를 하게 되었어요.]
[인사부장님, 고맙습니다..]
주 미혜는 조금 울먹이는 소리로 말했다.
[음, 주의 사항이지만, 직무 내용은 미혜가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해요. 학생의
평상시의 상식이 있으면 문제없이 견습 기간 만료는 금방이니까]
2일후, 그녀는 그 통지서를 가져가 인사부에 제출했다. 물론 승낙의 난에 체크가 되어 있었다. 근무 시간은 규정대로, 학교의 수업이 끝나고서..
견습 기간 첫날, 주 미혜는 긴장하고 불안하여 금방이라도 넘어질 것 같은 기분이 되어 있었다.
[어서 오십시오 주미혜양, 오늘부터 잘 부탁해요 !]
인사부장의 안내로, 사장실에 가게 되었다. 20평정도의 넓은 방에는 큰 책상과 나무 의자. 벽에는 유화가 걸려 있다. 방의 중앙에는 회의용 원탁이 있었고 옆에는
문이 1개있다. 사장실에는 이 문과 아까 들어 온 문이 있었다.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고, 견디기 몹시 힘들었겠구나]
사장이 걱정스런 얼굴로 그녀에게 이야기한다.
[예..]
[어쨌든 아버지를 위해서도, 주미혜양이 참고 살아 봐야지!]
그렇게 말하는 사장은 천천히 그녀의 뒤에 섰다.
[예, 분발하겠습니다 ..]
고 하는 그녀. 그런 가벼운 말을 하고 나서, 마지막에 사장은
[우선 아버지가 입원해 계시는 병원에 100만원을 지불해 두었으니, 돈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아요]
갑자기 이런 말에 놀란 주미혜양은
[사장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며 그녀는 깊숙이 머리를 숙여 인사를 했다.
[나는 단지, 미스 주가 안심하고 일에 몰두하게 해주고 싶을 뿐이다]
사장은 뒤에서 그녀의 양어깨에 손을 얹고, 천천히 어깨를 보기 시작했다. 제복의 가슴 둘레가 숨으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그 가슴 둘레로부터는 백색의 하얀 피부가
가슴의 골짜기로 계속되고, 브래지어에 쌓인 유방이 밖으로 살짝 보인다. 손에 조금씩 계속 힘을 주면, 어깻죽지의 옷이 어긋나고, 브라의 어깨도 나타났다. 사장은
자연스러운 척, 우연을 가장하면서 중지를 어깨 밑으로 빠져 나가게 한다. 머리결과 그녀의 어깨가 움직였지만, 굳이 저항하는 듯 보이지 않는다. 그대로 사장은 어깨
옷깃속으로 약지 손가락, 새끼 손가락을 통과시켜 가고, 안에는 속옷.. 부끄러운 미소를 머금은 듯 생기가 넘치는 곳이다. 손바닥까지 통과시킨 사장은
[저기 방이 너의 일할 곳이다]
라고 말하면서 옆의 문을 눈으로 가리키며 알려 주었다. 거기에는 "사장실" 이라는 문패가 걸려 있다. 사장은 그대로 손을 가슴둘레에서 내려 가고, 그녀의
곤혹스러운 표정을 즐기고 있었다.
견습 기간 2일째, 어제는 사장과의 인사로 끝났고. 오늘, 사장은 일 관계로 외출 중이었다. 사장실 깊숙한 곳의 문을 노크온다.
[이봐요, 미스 주?]
하는 낮은 남자의 목소리, 총무 부장의 박창현씨다. 사장실의 책임자는 총무 부장이 겸해오고 있었다. 백발인 섞인 50중반의 남자.
[내가 이 자료를 10부 카피를 하고 있는데]
상사가 일을 맡길 것 같아서 주미혜는 기뻤다.
[커다란 복사기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말야. 잠깐 좀 와서 미안하지만 복사기의 밑에 만년필이 떨어졌지 뭐야... 좀 봐 줄래요 난 눈이 어두워서..말야..]
한다.. 박창현씨가 땀을 닦으면서 부탁을 해왔다.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마치 개가 엎드린 자세가 되어 복사기 밑을 보았다.
[앗, 있습니다. 부장!]
정말 만년필같이 생긴 그림자가 보인다.
[미안하지만 그거 좀 꺼내 주지 않을래요?]
라고 말하자 주미혜는 좀 더 손을 뻗친다. 개가 엎드린 자세 탓인지, 정장으로 입은 짧은 스커트가 상당히 허벅지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잘 되는가?]
하고 말하면서 부장도 다가와 본다. 그 때 부장의 손이 스커트를 조금 위로 올렸다. 그렇게 물어 보면서도 부장의 눈은 어느새 뒤쪽 스커트의 깊숙한 곳에 하얀색의
속옷 팬티를 찾고 있었다. 날씬한 종아리로부터 부푼 듯 살이 올라있는 허벅지가 그대로 뒷모습으로 보인다. 아직은 원숙한 몸은 아니지만 정말 뒤에서 보는 모습은
섹시하고 색달랐다.
[어때? 꺼낼 수 있겠어?]
하고 물으면서, 부장은 그녀에게 원숭이가 엄마 원숭이의 등에 엎혀있는 모양으로 몸을 숙여서는 달라 붙는다. 왼손은 복사기를 잡고, 오른팔은 미혜의 스커트
밑으로 뻗어 나온 좁은 다리사이로 밀어 넣으며 어정쩡한 자세로 만년필을 찾는 것을 돕는 척하며 달라 붙었다. 미혜는 만년필을 꺼내는데 필사적이 되어 있었다.
부장는 황홀한 기분에 싸여, 아까 밀어 넣은 오른손을 그녀의 가랑이 사이에 조금씩 비켜 움직여 간다. 훤히 보이는 흰 넓적다리가 눈아래에 가까워져 온다. 그리고
마침내 부장의 손이, 팬티와 스타킹이 만나는 부분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어디에 있는 것인지... 부장은 오른손의 엄지로 좁은 간격을 찾기 시작한다. 부장의
엄지가 미혜의 팬티를 찾아내는데, 그렇게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팬티의 조금 땀 흘린 비부에 접촉한다. 거기에는 부드러운 탄력과 아직 천진난만한 계곡이 숨쉬고
있었다. 부장은 엄지의 마디를 사용하여 비부에 대고서는 몸으로는 전체적으로 미혜를 뒤에서 누른다. 손을 넣은 것을 의식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다
[앗, 저 부장님..]
과연 그녀도 알아챈 모양이었지만, 그 다음을 말할 기회도 주지 않고 부장은
[미혜.. 어서 꺼내 줘! 이래서야 빨리 찾아가야 하는데 말야]
일부러 큰 목소리로 미혜에게 소리를 친다. 조금 사이를 두고, 다시 부장의 엄지가 움직인다. 육구를 몇번이나 왕복하는 동안, 미혜의 닫힌 유육의 감촉을 충분하게
맛보고 있다. 팬티가 조금씩 벗겨지고, 미혜의 비부를 한층 더 세게 누른다. 지금, 이 스커트를 벗겨 내면, 순백의 속옷에는 그녀의 음모들이 보일 것이다. 이대로
바로 미혜를 덮치고 싶다. 그런 충동에 부장은 당황하고 있었다.
[부장님 꺼냈습니다]
하는 소리가 부장에게는 어디선가 먼 곳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리로 착각이 되었다. 만년필을 손에 든 그녀는 천천히 자세를 돌린다, 부장도 오른 팔을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 떼어 내지 않으면 안 되었다.
[부장님.. 요 만년필이었군요..]
미혜는 일어서서 부장님에게 다시 향하고, 조금 상기되고 발그레해진 그러나 조금은 굳어진 웃는 얼굴로 만년필을 건네준다. 부장의 손에는, 아직도 미혜의 피부
감촉이 남아 있는데..
견습 기간 3일째, 사장실에 들어오면서 부장 박 창현은
[미안하지만 서무과에 가서 형광등을 받아서 경리과에 갖다 주지 않겠어? 40W의 형광등으로 갖다 주도록]
[예...]
하고 미혜는 대답한다.
[저기 서무과의 주성치씨는 여러가지 시끄러운 사람이지만 가 보면 재미있는 사람이야]
경리과의 형광등이 끊어진 것 같다. 미혜는 서무과로 향했다. B1에 있는 서무과는 매우 어슴푸레하고, 발밑마저 불안하다. 방의 깊숙한 곳에 데스크 스탠드가
1개만이 밝혀져 있다. 그곳에 앉아 있는 것이 주성치다.
[저 형광등을 하나 받으러 왔는데요]
주성치는 얼굴을 들어서는
[전표 가져 왔나?]
라고 말했다. 미혜는 지금 전표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없습니다만.. 전표라는게..]
주성치의 표정이 일순간 변하며
[이런 바보를 봤나! 전표도 가져오지 않고 형광등을 달라니 여기가 무슨 집인줄 알아? 여기는 회사야 회사.. 그것도 모르나?]
하며 고함쳤다. 부장이 말하던 대로 융통성이 없고 꽤 따지는 사람이다.
[전표는 여기에도 있으니, 이리로 오게........]
미혜를 보고는 주성치도 마음이 변했는지 책상으로 오라고 했다. 주성치는 인출로부터 전표와 볼펜을 꺼낸다.
[자, 여기에 앉아 쓰세요]
주성치는 자신의 무릎을 두드렸다.. 무릎 위에 앉으라는 말인가? 미혜는 곤혹스러워 하며
[앗, 아닙니다. 전.. 어딘가 책상에서 쓰기 때문에]
근방을 둘러보지만, 어슴푸레하게 무엇이 어디 있는 것인지도 모르는 상태
[이봐요, 다른 데서는 어두워서 쓸 수 없으니 어서 앉아 쓰세요!]
또 무릎을 두드린다, 점점 주성치의 표정이 다시 험하게 되었다. 더 성나게 하면 안될 것 같아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한 미혜는 무례한 그런 말에도 할 수없이 주성치의
무릎의 위에 앉는다. 주성치는 어렴풋이 웃음을 띄우고, 다리를 모아 앉을 곳을 만들었다. 미혜는 무릎 앞에 서고, 천천히 앉는다. 감색의 프리 스커트가 넓어지고,
둥그스름한 작은 엉덩이가 주성치의 무릎에 내려앉았다. 그녀의 넓적다리가 주성치의 다리전체에 밀착해 왔다... 제복모습의 여고생을 무릎의 위에 앉힌 것은 이
이상 없는 것이다.. 눈앞에는 세일러복의 어깨너머로 드리워진 요염한 머리카락으로부터 미혜의 샴프의 향기가 은은히 나고 있었다. 주성치는 양팔 사이에 미혜를
안은 듯한 자세로 책상을 가리키며
[기입난에다가 기입해요]
하며 상냥하게 얘기한다. 그러나 그 목소리의 뒤에는 눈앞에 앉아있는 미혜를,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안타까움으로 가득하다. 그때 갑자기 주성치는 돌연 왼발을
움직였다.
[앗!. ]
미혜는 당연히 밸런스를 잃고, 우측으로 넘어질 것 같이 되었다. 주성치는 그 타이밍을 잰 것 같이, 미혜의 겨드랑이에 손을 대었다.
[..........]
미혜는 주성치의 손을 알아 알아 채었지만..
[괜찮아?]
일부러 대답하지만 적당히 살이 오른 미혜의 몸에 자극 받는 주성치. 이미 주성치의 오른손은 그녀의 좁은 겨드랑이를 꼭 버티고 있었다.
[불안정해서는 전표가 잘 써지지 않으니 내가 손으로 꽉 버티고 있을께]
[.. 좋습니다.]
하고 미혜가 말하기도 전에, 주성치의 양손은 그녀의 양겨드랑이를 떠받치고 있다. 어떻게 되었는지 위험한 공기를 미혜는 느끼고 있었지만, 할 수없이 전표를 계속
썼다. 조금씩 주성치의 집게 손가락이 올라 왔다. 제복 위로 유방에 접촉하려고 하는 것이었다. 미혜는 그것을 깨닫고는, 서둘러 전표 쓰기를 진행시킨다. 주성치의
집게 손가락이 드디어 그녀의 가슴에 와 닿았다. 제복의 위에서이지만, 그곳은 확실하게 볼륨이 있는 유연한 부피를 지키고 있었다. 이대로 복숭아 같은 유방을
감싸고 비비고 싶다. 그런 충동에 주성치도 이상해지고 있었다. 타이밍 좋게
[전표, 쓰기 끝났습니다]
하는 미혜...... 벌써, 쓰기가 끝난 것인지! 분한 감정이 끓어올라 왔지만 주성치는 또 못된 장난을 생각해냈다.
[어디 봐 제대로 썼는지]
그녀의 어깨위로 전표를 확인하려고 하는 순간 일부러 양손을 겨드랑이로부터 떼고는 미혜의 상체를 흔들었다.
[.. 앗, 넘어진다..]
하고 그녀가 생각했을 때에는, 주성치의 양손은 미혜의 부드러운 유방을 꼭 싸고 있었다. 주성치는 그대로 훨씬 미혜를 끌어 안고는 미혜의 향기나는 샴프의 향기를
충분하게 빨아들였다. 그리고 손에 쌓인 그녀의 유방을 조금 더 맛본 후에는
[다음에 올 때는 꼭 전표를 잊지 말도록..]
하고는 주성치는 원래의 자세로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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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강타와 성유리의 섹스

강타와 성유리의 섹스

여기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소도시다.
금년 고3인 강타는 무더위를 피해 집을 나섰다.
다른 친구들은 서울를 벗어나 피서를 떠난지 오래며 어떤 친구는
대학 입시로 도서관을 찾는 친구도 있었다
그렇지만 강타는 그렇게 긴장할 필요가 없었다
조그맣게 농사를 깃는 집안사정을 잘 아는 그는 이미 대학을 포기했던 것이었다.
저녁에 강타는 동산에 올라갔다..
이날 저녁 강타가 동산에 오른데는 우선 더위를 식히겠다는 일차적인
목적이 있었지만 어쩌면 어떤 아가씨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감도 있었다.
바로 동창생인 동시에 미술부 회원이기도 한 성유리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유리는 이미 그 도시에서 사양길에 접어든 온천여관을 하는 집의 딸이며
집안 환경이 그래서인지 몰라도 플레이걸로 소문이 나있었다.
살갗이 비교적 가무잡잡한 편이었는데,여성으로서 굴곡이 뚜렷하여 누구나 한번보면
유리의 색시한 몸매에 넋을 잃기도 하였다.
습기로 항상젖어있는 입술이 강타들을 자극 하였다.
그러한 유리가 바로 이 동산을 어떤 강타와의 데이트장소로 이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그의 귀까지 전달 되었다.그 동산까지 오토바이를 몰고 온다는 것이었다.
데이트 상대는 바로 유리와 약혼한 승준였다.
내년봄에 H대학을 졸업하게 되어 있는 유승준라는 청년 이었다.
여름 방학이었으므로 그 역시 이 지방도시의 자기집에 내려와 있었던 것이다.
그는 고향에 내려와도 자가용을 몰고 다녔다.
유리의 부모님들은 딸이 이미 딴 승준와 육체적인 접촉을 했을거라 확신해서
빨리 시집을 보내려 하였다.
숲은 깜깜해서 앞이 보이지 않을 때였다.
오토바이 소리가 들렸다.잠시후 오토바이 세우는 소리가 들렸다.
<오늘밤은 유난이도 더운데....>
여자의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옳지,바로 너였구나.>
귀에 익은소리라 쉽게 식별 할수가 있었다.
<차가 없는걸 보니 아직 안온 모양이네...>
역시 유리가 혼자하는 말이었다.
점차 발소리가 그가 있는 곳으로 가까워 졌다.
강타는 마음을 졸이며 유리가 다가오고 있는데 긴장하고 있었다.
유리는 그에게 다가와 누구인지 확인도 안하고 자신의 몸을 내 던졌다.
강타는 여체의 보드럽고 야들야들한 감촉을 온 몸으로 느끼자 정신이
아찔해 지면서 눈앞에 불꽃이 튀었다.
<아! 될대로 되라지 뭐!>
강타는 속으로 이렇게 외쳤다..
그러면서 온몸에 열기가 흐르는 것을 주체 할수가 없었다.
그는 와락 유리를 끌어 안고 가슴부위를 거머쥐었다.
조금 기다려요.내가 옷을 벗을테니까!
유리는 이렇게 말함과 동시에 몸에 착 달라붇는 레더의 지퍼를 단숨에 제껴 내렸다.
그러자 유리의 알몸이 순식간에 드러났다.칠흑같은 암흑속에서도 유리의 균형잡힌
알몸이 드러나 있는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한 유리에게는 이미 사전애무 같은것은 필요가 없었다.30분이 좀 넘게 오토바이를
타고 오면서 기계의 진동에 이미 온 몸을 내 맡긴 유리는 이미 육체적으로
충분이 흥분이 되어 있는것 같았다.
어느새 알몸이 된 유리는 강타의 목을 두 손으로 감고는 온 몽을 부ㄷ쳐
오면서 벌써 쾌감에 저린 소리를 토해 내고 있었다.
유리가 이미 다른 강타라는 것을 알았더라도 때는 이미 늦었다.
여기 빨아줘요!
유리는 유방이 약했다.특히 상대방이 젖꼭지를 빨아주게 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절정감을 맛 볼수 있었다.
유리는 자신의 풍만한 유방을 상대방 얼굴에 밀어 붙였다.유리의 탐스러운 유방이
그의 입과 코를 내리 눌렀다.
자칫하면 그대로 질식해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강타는 하고 있었다.
그는 상대방의 몸을 약간 떠밀어 깊은 숨을 몰아 쉬고나서,입술로
유리의 유방을 더듬었다.
얼마동안 그런동작을 거듭한 그는,이윽고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유리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혀끝으로 열렬히 애무하기 시작아였다.
으...음
유리가 이렇게 공기 빠진 공에서 나는 소리를 토해 냈다.
사실 유리는 온 몸으로 번져나가는 육체적인 쾌감을 참을 수 없어 토해낸 소리였다.
그렇지만 유리는 한층 더한 쾌감을 위해 그를 밀어내면서 이렇게 말 하였다.
당신도 벗어요.어서!
그러면서 유리는 그의 옷을 벗겨주기 시작했다.이내 그의 알몸이 노출되고 말았다.
그러자 유리는 그의 까칠까칠한 털에 자신의 유방을 비비면서 열기에 찬
가쁜 소리를질러대기 시작하였다.
정말 멋져요.벌써 나는 느끼기 시작 했어요.
....
강타는 대답할수 없었다.
왜 이렇게 말이 없지..?
그는 유리의 물음에 대답을 대신이라도 하듯이 유리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살금살금
이로 깨물었다.
으응...응!
유리는 이런 소리를 지르면서 손톱을 강타의 등에 곤두 세웠다.
유리의 몸에 이미 쾌감이 전류커럼 번져 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옳지 넌 나한테 당하는거야.>
강타는 속으로 이렇게 혼자 중얼 거렸다.성격이 분방하여 많은 강타들과
관계가 있다는 유리로서,강타도 그런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가.
유명한 미국의 육체파 여배우 마릴린 먼로를 방불케 하는 그런 몸이었기 때문이다.
유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이미 유리의 그곳에서 흘러나온
사랑의 샘물이 밀착된 강타의 몸에 하얀 실처럼 글자를 세기며 흐르고 있었다.
아아,이제 어떻게좀 해줘요.
유리는 서슴없이 이렇게 요구하였다.
유리는 이미 상대를 구분할수 있는 이성을 잃어 버린지 오래며 오직 굶주린
섹스에만 열중하고 있었다.오늘밤은 다소 다르다는 생각을 막연히 하면서도
정욕에 완전히 미쳐버린 유리로서는 일체의 부끄러움도 없었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상대방은 단숨에 돌격해 오지 ㅇ고 동작을 멈추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유리를 미묘하고 초조하게 만들었다.
어떻게 된거예요,어서 와 달라니까.
유리는 초조하게 기다리다 못해 두허벅다리를 크게 벌리고는 강타의
우람한 허리를 힘껏 감았다.그런데도 상대방은 계속 삽입하지 않고 유리의
유방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복부로 향해 혀호 ㅎ아 내려갔다.
그러더니 마침내 길고 까칠까칠한 혀를 동그랗게 만들어 유리의 비밀의 문 입구를
살짝 ㅎ았다.그순간 유리는 불이 붙은 마른 잎처럼 몸을 뒤틀어 애원하였다.
장난 그만쳐요.난이제 견딜수 없어요.내가 이렇게 애원하는걸 모르나요.어서 와요.
더 이상 짓ㄱ게 굴지 말아요.정말 죽을 것 같아요.
그러자 강타는 억지로 삼켜버린 듯한 웃음을 큭큭하고 웃으며,동그랗게 만든 혀끝으로
쿡 찌른다음,한 바퀴돌려 위로 튕기면서 빼냈다.
이와 같이 자극을 받고 유리는 흐느끼듯이 가쁜숨을 몰아시며 폭발직전인 모양으로
자신의 유방을 강하게 주무르기 시작했다.
<일단 내몸안에 들어오기만 해 봐라.단단히 물고는 놓아주기 않을 테니까.>
온몸이 저려오는 쾌감속에서 그렇게 생각하면서 강타의 물건을 힘꺼 물고는
뒤틈과 동시에 꽉꽉 물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사나운 들짐승들의 암컷처럼 쾌감에 들뜬 소리를 지르며
몸을 비비 꼬기 시작한것은 유리 쪽이었다.
아아 좋아,좋아요,거기야,그렇게 해줘요.오늘밤은 너무 좋아요.자기 대단해
정말로 대단해요!
확실히 강타의 물건은 한층 더 긴것 같았으며 또한 힘찼다.게다가 묘하게도 이상한
각도로 휘어 있어 있는것만 같았다.그때문에 유리의 부드러운 살속에 이상하게
자극해 주었다.
두번 세번 자궁의 가장 깊은곳을 힘껏찌르자,유리는 단숨에 쾌감의 절정으로
치닫기 시작하였다.
아아,숨이 너머가는 것 같아요.
유리는 이런말을 헛소리처럼 지르면서 온몸에 기분좋은 허탈감을 느낄수 있었다.
좀더 좀 더요
유리는 이렇듯 감미로운 쾌감을 처음 느낀다는듯이 조금더를 요구하였다.
그리하여 영원히 상대방이 자신의 물건을 빼내지 못하게 하려는듯이 자신의 엉덩이를
회전시켰다.
아아 좋아,죽을 정도로 좋아요.
젊은 유리는 대담하게 자신의 절정감을 큰 소리로 지르듯이 표현하였다.
더구나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으며 강타와 단 둘이라는 해방감
과 자유스럽다는 감정이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유리가 두번째 쾌감을 향해 사나운 짐승처럼 치닫고 있을때 강타의 물건도
급격하게 팽창하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강타의 것이 유리의 음문을 꽉 메우게 되었으며 이윽고 터질것만 같았다.
유리는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서 강타의 생리를 잘 알고 있었다.강타의 것이
그렇게 팽창하는 의미를 충분히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바로 강타의 사정이 임박해 왔다는 증거였다.
아아,찢어져요,찢어져.이제 같이 해요.
유리는 미친 여자처럼 두 손으로 강타의 몸을 힘껏 끌어 안고는 몸부림쳤다.
짓이기듯 비벼대는 강타의 속도와 팽창된 물건으로 인해 오는 쾌감이 온몸으로
확확 퍼져 나가자,그와 같은 불안은 이내 어디로 살아졌는지 유리는 허리를
공중으로 붕뜨게 하는 자세가 되어,강타의 정액을 정면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듯이
응정하였다.
이내 몸에 쾌감의 불꽃이 튀려고 하는 그 직전에 갑작이,상대방이 자신의 음경을
뽑아내면서 훅하고 깊은숨을 토해내어 호흡을 조절하였다.
아앗
절정감 직전에 이렇게 중단이 되자 유리는 미칠것만 같았다.
그러나 강타는 일체 대답이 없이 몸을 일단 뒤로 무리자 다시금
얼굴을 유리의 하복부에 밀어 부쳤다.그러자 약이 오른 유리는 그의 얼굴이 더이상
침입하지 못하도록 사타구니를 꼭 닫았다.
그러자 상대방은 우습다는듯이 목을 울리며 키득키득웃었다.그짓은 마치 쾌감에
약한 유리가 어느 정도까지 참을수 있는가 보자는식의 웃음이었다.
당신은 정말 이상해,이런것 어디서 배웠어요?
질투가 섞인 목소리로 이렇게 물었을때,강타는 유리의 허벅다리 안쪽을 이자국이
날 정도로 강하게깨물었다.
앗 아파요!뭐 하는거야!....거기다 상처를 내면 어떻게 해
유리는 체육시간에 팬티차림이 될것을 생각하고
힘을 주었던 허벅다리를 풀어 주었다.
그 순간 강타는 유리의 사타구니 안쪽으로 우뚝한 코를 들이 밀고는 개처럼 킁킁하며
무성한 숲속의 숨이 막힐 것같은 냄새를 맡았다.
으윽..윽
유리가 짐승과 같이 기묘하게 할딱이자,강타는 크게 입을 벌려 꿀단지 점부를 덮쳤다.
그리고는 혀를 빙그르돌리며 격렬하게 애무한 다음,샘물이 흥건히 고여 있는 질
주변응 쭉쭉 소리를 내어 빨면서 혀를 낼름거리며 ㅎ아 먹었다.
유리는 도저히 더 이상 참을수 없는 황홀경에 빠져,자기도 모르게
허리를 비틀었으며 화려한 꽃밭속을 두둥실 헤매면서 끈적끈적한
물을 한 없이 토해냈다.
아...아깐 미안 했어요.그만 신경이 곤두 서서 그런말을 했어요.용서해 줘요.
그렇지만 이제는 어서요!
유리는 이렇게 말하며 뻘겋게 달아오른 강타의 굵직한 살기둥을 쥐고는 두 세번
흔들어 주었다.그리고는 끝에 베어나온하얀 이슬을 손가락끝에 느끼자,
순간적으로 혀끝으로 씻어낸 다음,자기의 사타구니 사이에 같다 대었다.
살기둥 끝의 팽창된 부분이 쑥 들어오는 순간,유리의 보드랍기 그지 없는
구멍 주위의 살이 자동장치처럼 꽉 조여 들었다.
이젠 놓치지 않을거야,절대로 놓치지 않아.
유리는 이렇게 맣하며 강타의 육봉을 위식적으로 조이기 시작하였다.
<이래도 다시 뺄테야? 어디 빼보고 싶으면 빼봐!>
속마음으로 이렇게 소리지르며 혼신의 힘을 다해서 조였다.
그러자 강타는 신음소리를 지르며 피신하듯이 피스톤 운동을 전개 하였다.
그들의 육체에서는 기이한 냄새가 뿜어 나왔으며 황홀경 속으로 빠져 들었다
갑자기 자신의 육봉이 꿈틀꿈틀 떨리면서 맥박치는 것을 여자는 느낄수있었다.
이와 동시에 유리의 속살은 민감하게 반응을 일으키면서 꿈틀꿈틀 수축하기 시작했다.
아..아..헉헉
강타가 이렇게 다소 쉰 목소리를 토해 냈다.
아앗,싫어,좀더 그대로,그대로가 좋아,아아 못참겠어요.
유리는 계속 밀려오는 절정감에 뒤흔들리면서신음소리를지르며 절정감을 맛보았다..
그 둘은 옷을 입고 강타는 집으로가고 유리는 그곳을 휴지로 닦아내고
약혼자인 유승준를 기다렸다.
강타는 집으로 돌아오며 아까의 일들을 다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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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강간범의 비밀수첩

강간범의 비밀수첩

<강간범의 이야기>

뭐 내가 할 이야기는 없어. 나는 뭐 잘난 사람도 아니고 특별한 사람도 아

니야. 하지만 니네들이 원한다면 내 이야기를 좀 해볼께....

오늘도 나는 한 여자를 강간했어. 내가 왜 정상적인 방법으로 여자를 사귀

지 않고 이런 짓을 하고 다니는데 대하여 많은 의문이 있겠지만 나도 잘 모

르겠어. 아마도 나를 상대해주지 않는 여자들에게 문제점이 있지 않나 생각

되기도 해. 요새 여자들은 잘 생긴 남자, 돈 많은 남자, 학벌 좋은 남자들

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자신들의 주제도 모르고........

자 그럼 이제 오늘 있었던 일이나 말해줄께 나는 오늘도 음침한 골목길을

하나 미리 점찍어 두었어. 주택가인데도 고급주택가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

로 다니지 않았지. 불도 꺼져 있고.... 이런 장소는 일을 벌이기에는 아주

적당한 장소였었어.

나는 밤11시 사람들이 집에 다 들어갈 시간에 골목에 숨어 적당한 물건(하

하 이건 여자를 말하는거야)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각, 또각' 여자 구두

굽소리가 들려왔어. 나는 숨을 죽이고 여자가 앞을 지나가기를 기다렸지.

드디어... 여자가 내 앞을지나갔는데. 어둠속에 있는 나를 못 본 것 같았어

.

윽... 근데 여자가 너무 못 생겼었어. 강간범 존심이 있지... 어떻게 저런

년을 먹을 수 있겠는가.. 나는 그 여자를 그냥 보냈지. 한참이 지나자 발걸

음 소리가 들려오는거야. 여자였어. 어떻게 발걸음으로 여자와 남자를 구별

하냐고? 하하 이건 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야. 나는 숨죽이고

있었고 여자는 내 앞으로 다가왔는데... 우아 나는 눈이 커졌어. 빙고 그

여자는 키165㎝ 정도에 글래머 스타일이었어.내가 젤 좋아하는 타입이지.

어둠속에서 보이는 그녀의 치마아래의 매끄럽게 빠지 다리는 하얗게 빛나고

있어서 나의 성욕을 자극했어. 그녀는 나를 보지 못한채 내 앞을 지나가려

했지. 나는 재빠르게 그녀 앞으로 나갔어.

"누구..세요?"

그녀는 나를 보더니 놀란 눈으로 쳐다보는거야. 우와 얼굴도 정말 미인이었

어.

"누구기는 다 알면서~ 이런야밤에 길가는 여자를 잡을 사람이 또 있을까

..."

나는 그녀를 놀리듯 말했어. 그러자 그녀는 어느정도 알아들었는지 뒷걸음

을 치기 시작하는거야. 나는 잽싸게 그녀의 팔을 잡았지. 그러자 그녀가 반

항을 하면서 팔을 뿌리치려 했지만 어디 여자가 건장한 남자를 이길 수 있

겠어. 나는 그녀를 골목끝 불이 하나도 없는곳으로 데려갔지. 그녀가 소리

를 지르려고 했는데 내가 그녀의 입을 막아버렸어. 골목끝으로 가자 나는

그녀에게 내가 준비한 칼을 보여주며 아주 신사답게 말했어.

"소리치거나 허튼 수작하면 죽어"

그러자 그녀는 얌전해 지더라고. 나는 눈이 좋거든. 그래서 어둠속에서도

제법 보이는 편이지. 나는 그녀의 전신을 한번 훑어 봤어. 그녀가 움찔하더

라고. 나의 시선을 느꼈는지... 근데 이년은 정말 어쩌다 한번 볼까 말까

하는 그런 죽이는 년이더라고. 나는 하기도 전에 자지가 뿌듯해짐을 느꼈어

. 그래서 그녀의 가슴을 만졌지. 꽤 크더라고...

그녀가 몸을 빼 피하려고 했지만 내가 칼을 들이대자 곧 얌전해지더군. 그

래도 죽기는 싫으가봐. 그녀의 유방은 정말 끝내줬어. 뭐라고 표현하지 못

할만큼 나는 그녀의 몸이 보고 싶어져서 칼로 그녀의 브라우스와 치마를 잘

라냈어. 그녀는 움찔하면서 반항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아주 가볍게 한대

쳤더니. 이내 포기하더라고... 나는 살살 쳤는데. 아픈가?

하여튼 내가 옷을 벗기자 속옷만 걸친 그녀의 알몸이 들어 놨어. 뽀얀 살결

이 어둠속에서 환하게 빛나더라고. 나는 그녀의 속옷도 벗겼어. 그거 알어.

여자의 속옷을 강제로 벗겨 낼때의 쾌감..아~~ 특히 여자가 반항하면 할 수

록 더 짜릿해져...

그녀는 울기 시작했어. 한번만 살려 달라고 하더라. 돈이 필요하면 다 준다

고도 하던데.

"내가 너를 잡아 먹냐. 그리고 내가 거지냐 돈 달라고 하게 이걸 그냥 확

."

하고 때릴려고 했더니 그냥 쫄아서 입을 다물더라고 이년은 맞는거 무척이

나 무서워 하나봐. 맞고 살았나? 하여튼 옷을 다 먹기니까 우와.. 그녀의

유방이 용수철처럼 솟아오르더라. 죽이는 탄력이구나. 그리고 또 그녀의 숲

은 얼마나 까만지.. 말이 안 나오더라.

나는 그녀를 벽에다 밀어넣고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어. 처음에는 그

년이 움찔하면서 뻣뻣한 자세로 반항하더라고.. 하지만 내가 누구냐. 이 짓

만 몇년인데 곧 나의 손길에 뻑 가더라고. 나는 이빨로 그녀의 귓볼을 깨물

면서 한손으로는 그녀의 유방을 다른손으로는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애무했

어.

그녀는 처음인지 아님 너무나 민감한지 나의 가벼운 손짓에 가버리더라고.

나는 그녀의 목덜미를 혀로 핥으면서 그녀의 유두를 자극했어. 손가락 사이

에 끼워서 잡아당기기고 하고 구부려기도 하고... 나중에는 이빨로 자근자

근 씹었지. 그러니까 이년이 완전히 무너지더라고..

"아아..아아.."

신음소리도 죽이던데. 나는 대담해져서 크리토리스를 애무하던 손과 유두를

가지고 놀던 손을 내려 그녀의 다리를 벌렸어. 그러자 그녀의 보지가 힐끔

힐끔 보이더라고.. 나는 그녀의 골짜기 사이에 소음순을 좌우로 벌렸어. 그

러나 그녀의 핑크빛인가? 하여튼 깨끗한 보지가 모습을 드러내더라고...

내가 처녀라고 물어보니까. 처녀라고 하더라고.. 이때까지 뭐했냐고 물으니

까. 글쎄 집안이 엄해서 순결을 유지하고 있었다나 뭐라나 하여튼 그러더라

고. 나는 기뻤어. 처녀보지를 먹다니.... 나는 그녀의 보지를 혀로 빨아 주

었어. 그러자 그녀가 몸을 마구 비비꼬더라고. 나의 혀는 점점 그녀의 보지

사이로 들어가 그녀의 질속을 마음껏 유린했어. 그러자 그녀는 몸이 달아오

르는지 나의 머리를 잡더니 자신의 다리사이로 더 미는거야.

이거 초보맞아. 나는 놀랬지.나의 혀는 그녀의 보지속으로 더욱 깊숙히 들

어갔지. 나의 혀는 그녀의 보지를 더욱농락했지. 그녀의 행동은 점점 격해

지더군... 그녀는 몸을 마구 비비꼬았어. 그녀의보지에서는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오더군. 맛은 뭐 별로 였어. 나는 몸을 일으켜세었어, 그녀는 아쉬운

듯 나의 머리를 놓지 않더군.

나는 그녀에게 안심하라뜻으로 웃으며 나의 발기된 자지를 꺼냈어. 그녀자

그녀는 놀라더군. 하긴 내 자지가 좀 크지. 이런 자지는 처음 봤을꺼다. 나

는 그녀에게 다가가서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그녀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넣

었어. 그녀가 처음이라 그런지 약간 뻑뻑하면서 잘 들어가지 않더라고, 그

래도 힘으로 끝까지 밀어넣어더니 쑥 들어가더라고. 그녀의 질은 꽉 조이던

데.

"아..."

그녀의 입에서는 아파서 내는 소리인지 아님 신음인지 알 수 없는 소리가

나왔어. 하여튼 나는 그녀의 몸을 벽에 기대게 하고 허리를 열심히 놀렸어.

"아아...아....아...아아..."

어두운 밤 골목에 그녀의 신음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어. 나의 움직임에 맞

추어 그녀의 몸놀림도 발라지기 시작했어. 그녀의 테크닉은 초보답지 않게

끝내주더라.

"아..아아..아아..아이..아흐.."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우리의 행위는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다. 그녀의 보

지에서는 보지물과 그녀가 처녀임을 증명하는 듯 빨간 액체가 나와 다리 사

이를 따라 흘러 내리더라고. 역시 처녀였구나. 나는 기뻤지. 처녀를 먹다니

. 이게 얼마만인가. 나는 점점 힘이 빠지고 있었어. 이제 슬슬 사정할때가

된거지. 나는 그냥 그녀의 질 속에 싸 버렸어.

"아.."

마지막 신음과 함께 우리의 행위는 끝났어. 나의 자지는다시 작아졌어. 나

는 자지를 빼지도 못한채 그녀의 몸에 몸을 기댔어. 그녀도 지쳤는지 주저

앉더라고. 하긴... 아까의 격렬한 행위로 우리의 몸은 땀으로 범벅이 되었

지. 얼마나 지났을까 우리는 정신을 차렸지. 나는 짖궂게 그녀에게 물어봤

어. "어땠어" 라고...

그녀는 부끄러운듯 고개를 수그리고만 있더라고. 나는 의아했어. 이래뵈도

내가 강간범이고 그녀는 강간당한 건데... 원래 여자들은 이런일을 당하면

울거나 망연자실해 하는데 그녀는 처녀였었는데도 별로 개이치 않는것 같더

라고. 나는 그녀의 몸을 다시 한번 훑어 봤어. 다시 봐도 끝내주는 몸이더

군. 나는 또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는것을 느꼈어. 그래서 그녀를 보고

말했지.

"자지를 빨아라"

그녀는 놀란 눈으로 나를 쳐다보더니 곧 두 손으로 작아진 나의 자지를 딱

잡더군. 그리고는 사탕을 빨듯이 나의 자지 귀두에서부터 불알까지 혀로 핥

더군. 나는 온몸에 젖어드는 쾌락을 느꼈어.

"아흐"

나의 입에서는 신음이 다 나오더군. 나도 놀랬어. 하긴 그녀의 애무는 정말

나를 미치게 만들더군. 아마 그녀는 타고난 색녀인가봐. 그렇지 않으면어떻

게 처음에... 나의 자지는 다시 원래의 위용을 드러냈어.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녀의 몸을 일으켜 세웠어. 이번에는 색다르게 해보려고 그녀

의 몸을 돌려 벽에 붙였지. 그리고 말타기를 하듯 그녀의 엉덩이를 뒤로 빼

서 다리를 약간 벌리게 했어. 그녀의보지가 보일듯 말듯 하더라.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소음순을 벌리고 나의 자지를 넣었어. 아까보다는 잘 들어가

더군.

그녀의 보지는 보지물과 나의 좆물과 피로 범벅이 되어 있었어. 그래서 그

런지 나의 자지는 미끄러지듯이 들어가더라구. 나는 그녀의 다리를 잡고 자

지를 밀어 넣었어.

"아..."

그녀의 입에서는 뜨거운 신음이 나오더라. 나의 움직임에 따라 그녀는 엉덩

이를 열심히 놀리더라고.

"아아아아....아아아잉..."

"아흐...아아...아아..아.. 아잉.."

"아아아..아아..아잉..앙아."

우리는 그렇게 오랫동안 섹스를 했어. 나는 이번에는 그녀의 질속에 사정을

하지 않았어. 대신 자지를 꺼내 그녀의 몸위에다 쐈지. 에이 그녀의 입에다

넣어줄껄 그랬나. 하여튼 우리의 즐거운 유희는 그렇게 끝났어. 나는 아직

도 아까의 흥분으로 그 생각만 하면 자지가 꼴려. 아흐~~ 나는 그녀를 그대

로 두고 왔지. 왜? 그냥 왔냐고...하긴 3류 강간범은 사진이라도 찍어서 그

녀를 계속 협박이라도 하겠지.괴롭히면서. 하지만 나는 프라이드가 있고 직

업의식이 있는 프로 강간범이라고.. 신고하면 어떻하냐고? 하하 걱정도 팔

자다.나의 자지맛을 본 여자들은 나를 잊지 못하고 밤다마 남자를 그리워하

는데 어떻게 나를 신고하겠어. 뭐 안 그런여자들도 있긴 하지. 그래서 내가

전과 2범이 된거잖아. 음.. 계속 생각해보니 그녀가 또 생각난다. 괜히 그

냥 보냈나? 아냐. 존심이 있지. 그리고 나는 신조가 있지.... 한번 먹은 여

자는 다시 먹지 말자. 왜냐고... 지겹잖아 똑같은 여자는..... 이 세상에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고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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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김희선과의 섹스


김희선과의 섹스

나는 두손을 점버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천천히 극장을 나섰다.
해가 막 지고 거리에 네온사인이 하나 둘 들어오고 있었다.
퇴근 시간의 사람들로 몹시 붐비는 종로 거리를 걸으며 *김희선 누나를
생각했다.
내게 성에 대한 모든 것을 아낌없이 가르쳐 준 김희선 누나는 내게 늘 기대
고 싶은 은신처같았고, 김희선 누나의 보지를 떠올릴 때면 내 가슴이 울렁대
었다.
내가 중학교 2학년이 되던 해의 나는 이제 남성으로의 모습으로 변
모하고 있었다.
자지에는 시꺼먼 털이 수북히 자라났고 좃대가리는 검붉게 변하였고
좃이 발랑까졌다. 내 좃이 일어나면 그 크기와 거만함에 어떤 여자고
오줌을 질질 쌀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 김희선 누나는 이제 내 자지를 김희선 누나의 보지 속에 넣는 것을 세
상의 가장 큰 행복이라고 내게 늘 말해 주곤했다.
저녁이 깊어 어둠이 온 마을을 덮어 버리면 * 김희선 누나와 나는 슬그
머니 집을 빠져나와 집 뒤의 밤나무 아래로 갔다. 그 곳에서 * 누
나는 내게 마음껏 씹질을 했다.
먼저 김희선 누나는 나를 나무에 기대 세우고 내 자지를 입으로 빨았다.
손으로 애무를 하기도 하고 얼굴에 내 좃대를 문지르기고 하고 내
좃대를 자극하여 내 자지를 성나게 하면 내 좃대는 그야말로 발뚝만하
게 일어서서 어느 구멍이고 간에 쑤시고 싶어지게 되면, 그때 * 누
나가 엉덩이를 내게로 돌려서 보지를 내 좃대에 들이대었다.
그러면 나는 * 김희선 누나의 보지에다 좃대를 쑤셔박았다.
김희선 누나는 허리를 구부린 채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나는 뒤에서 김희선 누나의
보지에다 자지를 박아대다가 다시 자세를 바꾸어서 성교를 했다.
바닥에 나뭇닢을 끌어모아 놓고 내가 똑바로 누으면 김희선 누나가 내 자지
위에 말을 타듯 올라타서 보지를 박아 대었다.
* 김희선 누나가 그렇게 씹을 박아대면 나는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내
자지를 물어대는 김희선 누나의 보지는 신비의 보지였다.
그리고 정말 신기한 것은 * 김희선 누나는 월경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
다. 그것이야 말로 하늘이 내려준 김희선 누나만의 비밀이라는 것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너무 흥분해서 자지를 김희선 누나의 보지에서 빼고 김희선 누나의 보
지를 입으로 마구 빨았다.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혀를 질 속에 집어 넣고 혀로 보지 구석구석
을 핥은 다음 거기서 더 흥분하면 보지를 다 씹어 먹고 싶을 정도였
다.
더욱이 김희선 누나의 보지는 강했으며 강한 자극을 좋아했다.
그래서 나는 입을 최대한 벌려 김희선 누나의 보지를 입안 가득 물고, 혀로
보지 가운데를 위 아래로 문지르며 보짓살을 이빨로 잘근잘근 씹어주
면 * 김희선 누나는 그야말로 천국엘 가는 기분이라고 했다.
때때로 김희선 누나는 밤 나무 아래로 나오기 전에 집에서 김희선 누나의 보지 속
에 사탕을 집어 넣어 두었다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면 내가 김희선 누나의 보지를 빨아 먹을 적에 보지 속에서 끈적한 보
짓물에 사탕이 녹아 나왔다.
그리고 나는 그 끈적스러운 보지 속을 혀로 다 핥아 먹었다.
또한 보지 속이 사탕 녹은 물로 끈적끈적할 때 좃을 박아대면 보지
속이 빡빡하게 끼어서 그 자지를 박아대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렇게 사탕물 녹은 보지에 자지를 박아 대고나면 좃이 씨뻘겋게 허
물이 벗겨질 정도였고 * 김희선 누나도 그렇게 성교를 하고 나면 두손으로
보지를 움껴잡고 한참을 깡충깡충 뛰었다.
그 보다 더 강렬한 섹스 방법은 설탕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나는 미리 설탕을 준비했다가 김희선 누나와 좃박기를 할 때, 김희선 누나의 보지
속에다 설탕을 한 숫가락 부어 쑤셔 넣고 침을 잔득 바른 내 좃대에도
설탕을 허옇게 묻힌 후 보지 속에 그 자지를 쑤셔박고 좃박기를 하면
자지가 후끈후끈 달아 오르고 보지도 좃대를 문지를 때 마다 강한 자
극에 못이겨 보짓살에 경련을 파르르 일으켰다.
그렇게 설탕을 바르고 좃박기를 하고 절정에 올라 좃물을 보지 속에
잔득 쏟아 붓고나면 보지로부터 좃물에 설탕이 녹아 끈끈한 자짓물이
보짓물과 뒤범벅이 되어서 보지에서 흘러내렸다.
그러면 * 김희선 누나는 빈 병을 보지에다 쑤셔박고 보지에다 힘을 주어
그 설탕 씹물을 빈병 속으로 쏟아 부었다. 그렇게 하면 보짓물이 반병
가까이 찼다.
그 자지 보짓물과 설탕물이 뒤범벅된 그 씹좃물은 허연 색깔에 마치
계란흰자를 거품기로 거품을 만들어 놓은 것 같았다.
김희선 누나와 나는 씹질을 마치고 그 씹좃물을 나누어 마시었다. 그 맛은
좃물의 칼칼한 비눗물 맛과 씹물의 시큼한 맛과 설탕의 단맛이 뒤섞여
서 정말 훌륭한 칵테일이 되었다.
그렇게 * 김희선 누나와의 좃박기는 늘 환상적인 것이었다.
* 김희선 누나 생각을 하며 걷다가 내가 다다른 곳은 학교앞 주점이었
다.
과부집이었다.
벌써 시간은 10시를 넘어 섰고 출출한 참에 술 생각도 간절했다.
안으로 들어서자 주인 아줌마가 반겨주었다.
"아이구 성기학생 오랜만이네. 이리루 앉아요."
주인 아줌마는 시집온지 한달만에 홀로 되고 지금 사십초반이 되도
록 그렇게 혼자 사노라고 했다.
나는 소주를 한병시키고 혼자 술을 마셨다.
소주 한잔이 들어가자 뱃속이 써늘했다.
어느덧 빈 소주병이 테이블에 5병이나 쌓였고 졸음이 ♠아졌다.
얼마 동안 잠들어 있었을까?
목이 탔다.
눈을 떴다.
여기가 어딘가?
깜깜한 방이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전혀 눈에 설은 방에 누워 있었
다.
그리고 나의 옷이 모두 벗겨진 채 전나의 몸이었다.
희미한 창문 불빛에 누군가 옆에 누워 있는 것이 보였다.
손으로 더듬어 만져보니 여자의 매끄러운 살결이 만져졌다.
그 여자는 옷을 모두 벗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나는 그녀의 몸을 더듬어 갔다.
부드러운 유방이 손에 만져졌다.
나는 욕정이 울컥 일어났다.
서서히 손을 아래로 더듬어 내려왔다.
소복이 보지털이 돗아나 있는 곳에 손이 머무르고 나는 그 가랭이
사이로 손을 집어 넣었다.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찾아 쑤셔 넣었다.
그때 누워있던 그녀는 잠에서 깨어나 나를 그녀에게로 끌어 당겼다.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바다보다 깊은 어둠 속에서 죽음보다 깊은 입마춤을 그녀에게 쏟아
부었다.
나는 문득 이 여자가 누구일까 궁금해졌다.
나는 일어나 방의 불을 찾아서 켰고, 내 눈에 들어 온 그 여자는 다
름 아닌 과부집 주인 아줌마였다.
아줌마의 말로는 내가 너무 많이 술에 취해 방으로 옮겨와 재웠노라
고 했지만, 왜 나의 옷이 벗겨져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않
했다.
단지 매일 밤 외로움에 잠자리에서 잠을 못 이루고 괴로워하는 아줌
마의 심정을 내게 이야기해 주었을 뿐이었다.
나는 이 아줌마의 쌓인 한을 오늘 마음껏 다 풀어주리라 생각을 했
다.
나는 아줌마를 끌어 안고 자리에 누웠다.
그리고 아줌마의 몸 위로 올라갔다.
아줌마의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들어가 기다릴 틈없이 내 자지를
보지에다 쑤셔 박았다.
그리고 펌푸질을 해대었다. 그런데 아줌마의 보지구멍은 너무 컸다.
아줌마는 몸을 일으키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는 나갔다가 잠시후
에 무언가를 들고 들어왔다.
아줌마가 가지고 들어온 것은 다름아닌 돼지곱창이었다. 그것은 이
미 잘 손질이 되어있었다.
아줌마는 그 돼지곱창을 내 자지에다가 덮어씌워 내 자지를 곱창에
다가 쑥쑥 밀어 넣었다. 천연의 콘돔이었다.
감촉도 아주 좋았다. 아줌마는 다시 돼지곱창을 내 자지에 두겹으로
끼웠다.
그리고는 곱창의 한쪽 끝을 실로 묶었다.
이제 곱창이 씌워진 내 자지는 그 굵기가 팔뚝만큼 굵어졌다.
이제 아줌마는 만족한듯이 미소를 지으며 자리에 누워 두다리를 좌
악 벌렸다.
나는 곱창이 씌워진 자지를 아줌마의 보지에다 들이대었다.
그리고는 자지를 보지에다 쑤셔박았다.
이제 자지가 빡빡하게 보지에 물렸다.
아줌마는 순간 헉하고 신음을 했다.
질퍽대는 보지에 나는 자지를 쑤셔댔다.
"찌그덕 찌그덕 찌걱 찌걱"
아줌마는 신음을 했다.
"아...... 으으으음...... 아......"
내 자지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곱창이 안으로 점점 밀려들어 갔다.
나는 곱창의 반대쪽 끝을 손으로 잡고 좃을 박아댔다.
그러다가 나는 자지를 보지에서 뽑아내었고, 아줌마의 몸을 돌려 엎
드리게 하고 나는 뒤로 가서 뒤에서 좃을 쑤셔 박았다.
뒤에서 보지 구멍에 곱창을 씌운 내 자지를 들이대고 질질거리는 씹
구멍에다 좃대를 있는 힘껏 쳐박았다.
그 때 나는 너무 흥분해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철썩철썩
갈겨대었고 엉덩이는 벌겋게 달아 올랐다.
이제 나는 두팔로 아줌마의 허리를 끌어 안고 좃대를 보지에다 빠르
게 쑤셔 대었다.
너무 흥분이 되어서 기절할 것만 같았다.
"하아 학...... 하아 학......"
"으음 억...... 아 악...... 아 내 보지. 아, 나 죽어"
마치 이러한 나의 행동은 길에서 두마리의 개가 접붙어 움직이는 것
같은 행동이었다.
나는 내가 움직일 수 있는 한 가장 빠르게 나의 엉덩이를 앞뒤로 흔
들며 자지를 보지에 박아대었다.
나는 이제는 보통의 성행위에 대해서는 지루함을 느끼고 있었다. 새
로운 종류의 성행위와 새로운 섹스 테크닉을 찾고 싶었다. 나는 갑자
기 내가 하고 있는 이 우수광 스러운 행동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있었
다.
'이게 뭐지?'
'남녀가 서로의 생식기를 맞물려 놓고서 그것을 서로 비벼서 쾌락을
얻으려고 이런 우수광 스러운 짓을 하다니?'
나는 갑자기 내 자지로부터 기운이 빠져 나갔다. 나는 자지를 아줌
마의 보지로부터 뽑았다. 그리고 나는 옷을 주워입었다.
"아줌마 미안해요. 다음에 또 올께요."
"왜 그래? 성기 학생? 내가 뭐 잘 못 한거라두 있나? 말 좀 해 봐?"
"아니예요. 전 아줌마 참 좋아해요. 집에 일이 있는 걸 잊고 있었어
요. 아줌마 죄송해요."
나는 과부집을 도망치 듯 빠져 나왔다. 새벽의 찬 공기가 옷깃을 파
고 들었다.
걸었다.
새벽 어둠 속을......
그러면서 나는 진정한 섹스와 사랑, 그것에 대해 생각을 했다.
난 26의 나이에 그 동안 수 많은 여자와 섹스를 했다. 그러나 그것
은 모두 단지 내 생식기에서 느끼는 쾌감 하나였어. 그러면 그 외엔
섹스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두 없단 말인가? 무엇을 위
해서 섹스를 하는가? 쾌락을 위해? 나는 수 없이 많은 질문을 내게 던
졌다. 쾌락 아니면 종족보존? 그 외에 섹스가 우리에게 줄 수 있는 의
미는 무엇인가? 난 그 답을 찾으리라 생각했다. 섹스의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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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여고딩 실화


여고딩 실화



이글은 제가 고등학생때 격은일인데요 지금 생각해도 잊혀지지 않는 특별한

경험이라서 써봅니다



그때 나는 고등학교 2년생으로 공부는 제쳐두고 하루하루 여자에 대한 관심

밖엔 없었다. 물론 여자와 관계를 한적은 많았지만 그래도 깨어있을때의 대

부분은 섹스에 대한 생각으로 항상 발기되어 있을 정도 였다. 나는 방과후

에는 학교근처에서 서빙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사장이 그당시 25살의

누나였다.(이 누나와도 썸씽이 일어나는데 그건 다음 번에 쓸 예정..

그날은 토 요일이였다. 바쁜 시간이 지나고 좀 한가해졌을 무렵 아는 여자

애둘이 커피숍에 놀러왔다. 그녀들은 모두 나와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였는

데 합반은 아니지만 노는애들끼린 원래 알지않는가? 그래서 나하곤 몇번 같

이 어울려 논적이 있는 애들이었다. 그러나 둘다 나와 육체적인 접촉은 전

혀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한명은 내 친구의 여자친구였고 또 한명은 나랑

친한 선배와 사귄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린 반갑게 인사를 했고 그녀들은 내 알바가 끝나후 같이 술을 마시자고

제안했다. 나는 별다른 건수도 없던차라 그러기로 했고 우린 근처에 10대들

이 잘가는 소주방으로 갔다. 나는 술을 잘못하는 체질이라 맥주를 마셨고

머릿속으로는 여자들은 취하게만들어도 내 자신은 취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

각을 하고 있었다. 두명이라는게 좀 걸리긴 했지만 내 선배와 사귄적 있던

애를 노리고잇었던 것이다...

욕을 하는 독자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당시 난 새로운 여자에 목말라있는 피

끓는 10대 였다...흐흐흐 근데 내 예상과는 다르게 상황이 좀 이상하게 돌

아가기 시작했다. 내가 노리는 여자애(이름은 지연)는 술을 별루 안마시고

내 친구의 깔인 소영이가폭음을 하는것 이었다...

소영은 무슨 안좋은 일이라도 잊는지 소주를 마구마셔댔다.

'이런 젠장...'

소영은 몸을 가눌수 없을 정도로 취해버렸고 난 좆됐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

다. 그래도 친구 여자는 건드리기 찜찜하지않은가... 나와 지연은 소영을

부축해서 거리로 나왔다. 소영은 만취한 상태에서 집에 갈수 없다고 했고

난 그럼 셋이 여관에 가자고 했다. 소영이 술에 취해 뻗으면 일을 벌려보려

는 생각이였다. 여관에 가자는 말에 망설이는 그녀들이 내가 택시를 잡자

차에 탈수밖에 없엇다.

당시 나는 미성년자도 받아주는 나의 단골여관으로 향했다. 여관에 도착해

서 우린 한방에 같이 있게 되었다. 조금 어색한 분위기라 나는 지연에게 술

을 더 마시자구 제안 했다. 지연도 그러자고 해서 난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

를 사가지고 왔다. 우리는 온돌방에 있었는데 이불속에 발을 집어 놓고 있

었다. 근데 갑자기 내 사타구니 사이로 누군가의 발이 들어왔다. 난 흠칫

놀랬으나 내 자지가 있는 부분을 지긋이 눌러오는 발에 기분좋은 느낌에 모

른척가만히 있었다. 각도로 보아 소영이였다.

'아니 얘가 왜그러지? 술 취해서 내얼굴이 동우로 보이나?(동우는 내 친구)

하지만 난 거부할없었고 그발은 좀더 적극적으로 내 사타구니 부근을 애무

하고 있었다. 난 너무 흥분돼서 어차피 얘가 먼저 유혹했으니까 하는 생각

에 불을 끄고 자자고 했다.

우리 셋은 내가 가운데에 눕고 내 왼쪽으로는 지연이가 내오른쪽으로는 소

영이 나란히 누웠다. 모두 술이 만땅 취해서 자는 척을 했지만 사실 모두

맨정신에 본능을 숨기고 잇었던 것이다. 난 불을 끄고 몇분쯤 지나길 기다

렸다가 잠결에 그런것 처럼 소영이 쪽으로 몸을 돌려누웠다... 하하 지금

생각하면 유치하지만 이런식으로 여자한테 접근해본 경험이 독자들도 많을

꺼라 확신한다...

난 그녀를 조심스럽게 팔베게를 해 내 가슴쪽으로 안았고 그녀는 당연한듯

이 내 팔에 안겨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녀는 미친듯이 내 입술을 빨기 시

작했다.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가 아니라 며칠 굶은 애기가 엄마젖을 빨듯

난폭하게 내입술을 빨아댔다. 그녀는 내 옆에 자기친구가 있다는 것도 잊은

듯 자신의 옷을 순식간에 벗어버리고는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햇다. 난 정말

믿을수가 없었다.. 뭔가 비정상인 듯이 행동하는 그녀가 ...

소영은 160정도의 아담한 키에 진짜 강수지 처럼 마른 몸매로 정말 보호본

능을 일으킬 외모의 소유자였다 그런 아이가 나한테 이렇게 미친듯이 섹스

를 원하다니,... 그녀는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까시를 하기시작햇다.

내것은 이미 발기가 되어있엇는데 그녀는 내가 아픔을 느낄정도로 빨아대고

잇었다... 더 참을수 없게 된 나는 그녀의 깊은 계곡에 삽입을 시도 하였지

만 으외로 잘 들어 가지 않았다...



조금 있다 또 쓸께여 역시 글 쓰는건 쉽지 않네여...ㅠ.ㅠ



정상위로 잘 삽입이 되지 않자 소영이 내 위에 올라타는 일명 방아찍기 자

세로 삽입을 시도 했다. 그러자 조금씩 삽입이 되기 시작했다. 난 너무나

황홀한 느낌에 가만히 누워있기만 하면 되었다.

'으응...'

소영은 이제 신음소릴 거침 없이 내며 상하 좌우로 허리를 마구 돌리기 시

작했다. 난 자지가끊어 질것같은 기분이였다. 너무 흥분해서 사정할것 같자

난 소영을 슬쩍밀어 잠깐 빼도록했다. 그리곤 내 자지 쪽으로 얼굴을 가져

다 대었다. 빨으라는 뜻이었다.

소영은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된 내 물건을 빨기 좀 그런지 잠깐 망설이더

니 갑자기 내 항문을 빨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 해보는 경험이었다 사까시

해주는 여자도 흔치않던 그때 항문을 빨아주는건 나도 처음 겪는 일이였다.

뭐라고 말할수 없는 이상한 느낌에 난 정말 미칠것만 같았다

난 사까시 보다 이쪽이 훨씬 기분이 좋았다.

'그래 나두 가만 있을순 없지..'

난 고마운 기분에 소영을 뒤로 돌리고 무릎을 꿇게 한후 그녀의 항문에서

성기사이를 핧기 시작했다. 항문구멍에 혓바닥을 넣는 기분은 이상했지만

야릇한 흥분이 되었다.그녀도 기분이 좋은지 몸을 꼬으며 연신 신음을 토해

냈다.난 이제 더이상 참을수 없어서 정상위로 삽입한후 그녀와 격렬히 키스

하며 가슴을 만져댔다. 이제 마지막 스퍼트 였다.

'으 윽....'

난 그녀의 깊숙한 그곳에 나의 정액을 한가득 쏟아 넣었다...

한차례 섹스가 끝난후 우리 셋은 아무도 말하는 사람이없이침묵많이 계속되

고 있었다.. 바로 옆에 누은 지연이 모를리가 없엇다. 난 이성을 차리자 조

금 민망해졌지만 곧 더 과감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 어차피 이렇게 된거지연도 따먹어 버리자'

난 이번엔 과감히 나의 계획을 실천에 옮겼다. 지연 쪽으로 돌아눕자 마자

지연을 안아버렸다. 예상되로 지연은 반항하지 않았다. 용기를 얻은 난 지

연에게 키스를 했다. 만약 잠 들어서 나의 포옹을 거부안헀다면 키스마저

응한 다면 일은 100% 성공이였다.



아휴 힘들다...타수가 느려서 나중에 또...





Since 99.11.7



'너희가 고딩을 아느냐?' 1 2

[창작]너희가 고딩을 아느냐-2부


'이제 키스만 하믄...'

난생처음 두여자와 동시에 관게를 갖게 되는것이다. 물론 영화처럼 두 여자

가 날 동시에 애무해준다던가 하는일은 없지만... 그래도 그게 어딘가 싱싱

한 고삐리 둘과 한방에서 순서대로 떡친다는것이... 이 사건은 절대 뻥이

아니다. 내가 진짜 겪은 실화임을 다시한번 밝힌다.. 나중에 미아리가서 여

러여자와 섹스(일명 때씹)한적도 있지만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흥분되는 일

이 였다.

지연은 나의 키스를 수줍게 받아들였다. 아마도 적지 않이 흥분됐을 겄이다

.

바로 옆에서 생포르느를 봤으니... 지연은 약간 통통한편이였는데 소영과는

달리 글래머 스타일이였다. 난 지연의 남방단추를 푸르고 유방을 만지기 시

작했다. 크고 탱탱한 유방이 내 두손 가득 잡혔다.

난 소영과 할때보다 더욱흥분했다. 유두를 거칠게 빨아대며 청바지의 지퍼

를 내렸다. 핑크색 팬티가 보였다. 난 팬티에 살며시 키스를 하며 얼굴을

갖다대었다. 야릇한 냄새가 날 더욱 자극했다. 팬티를 내려버리자 그녀의

검은 수풀이 드러났다. 난 그녀의 수풀사이로 얼굴을 들이밀고 살며시 그녀

의 그곳을 벌렸다. 물기 머금은 핑크빛 조갯살이 정말 이뻤다. 요즘 관계했

던 대부부의 여자들은 검붉은 빛이였는데 ...

난 그녀의 조갯살을 마구 빨아대며 애액을 핧아먹었다..그녀는 흥분햇는지

몸이 활처럼 휘어지며 연신 콧소리를 내었다.

'흐응 앙~~'

난 더이상 참을수 없어 그녀의 공알을 중지로 문지르며 내물건을 입구에 갖

다 대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내물건을 쥐며 '우리 그냥 애무만 하자

...'그러는 것이다. 그게 말이 되나?

난 비웃으며 무시하곤 입구를 맞춘뒤 확 찔러너엇다. "헉!" 그녀는 놀라며

내 허리를 부둥켜 안았다.

'아~아~아~'

'이좋은걸 왜안하나? 하하'

난 그녀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에 묘한 쾌감을 느끼며 더욱더 피스톤운

동을 강하게 전개했다. 이제 더이상 참을수 없게 되자 난 그녀에게 더 큰

쾌감을 느끼게 해야겠단 생각에 두손과 혀를 이용해 애무하며 마지막 박차

를 가했다.

'으 윽~~'

그녀가 너무 날흥분시켯는지 생각보다 빨리 사정해버렸다. 하지만 밤은 길

었다. 그날 난 기억은 확실히 나지 않지만 소영과 지연을 번갈아 2번 이상

씩은 가졌다.

이윽고 다음날 아침 우린 멋적게 헤어졋고 아무도 그일에 대해 말을 꺼내는

사람은 없었다. 마치 아무일이 없엇던것 처럼... 근데 그날 오후 소영한테

전화가 왔는데 그러는 것이다.

"너 그일 아무한테도 말하면 죽어~~"

하하 .난 물론 얘기 안한다고 햇고 그뒤론 소영을 만난적이 거의 없다. 하

지만 지연과는 그일 이후 잠깐 좋아하는 맘이 생겨 한동안 사귀면서 많은

관계를 가졌다... 흐흐 지금 생가하니 그립기만 한 추억들... 지금쯤 그녀

들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지금 그녀들과 다시 섹스를 한다면 어떨까? 생각

만 해도 아랬도리에 힘이 들어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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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5일 일요일

봉지노출(야설 야동) - 학교에서

학교에서

"헉...그만해..헉헉...헉....아..아..아.."
한 여인의 심음소리가 들리는 이곳....문틈으로  보면  학교  교실같다..남
녀..남자는 여인의 다리를 벌리고 여인의 다리사이로 보이는 그 황홀한  비
밀지대는 이미 주인이 차지 하고 있었다.
"이번에는 이렇게 해볼까.."
남자는 말과 함께 여자의 몸을 돌리고 여인을 동물과 같이 서게 하고는  엉
덩이 사이에 자신의 그것을 밀어 넣었다.
"아..그만..나 죽을것 같아.."
이미 여인은 힘도 쓰지 못할정도로 당했는지 가쁜숨만 내시고 있었다..남자
가 빨리 움직이자 입으로는 싫다면서 여자도 환희의 교성을 질렀다.
"헥헥...아..더..더..."
남자의 어마 어마한 자지가 여인의 엉덩이 사이로 사라질적 마다 여인의 입
에서는 더욱 크고 심한 신음소리가 났다.
"준비해..나 나간다.."
남자의 이말과 여인의 손은 더듬더듬 옆에 걸레처럼 뒹구는 바지에서  콘돔
을 꺼내 남자에게 건내주자 남자는 재빠른 솜씨로 그것을 자지에 덮어 쒸우
고 다시 움직인다.한순간 여인의 큰 소리와 남자도 움직이던  것을  멈추고
그대로 쓰러진다.남자는 고1이나 ㄷ을까 나이에 딱 벌어진 체격 잘생긴  외
모 여자는 이미 정신을 잃고 잠이 들었는지 움직이지도 않는다.같은 또래같
이 보이고.........
"숙영아.일어나.빨리 치우고 집에 돌아가야지."
"응..나좀 일으켜줘...오늘은 너무 심하게 해서힘이 없어..정환아.."
정환이라는 남자는 여자를 일으켜서 옷을 입고 같이 교문을 내려가다가  헤
어진다.
"엄마! 학교 같다 왔어요.."
"엄마!! 안계세요?"
"음..이상한데 집에 계시지 않고 어딜 가셨지..."
그는 방문을 열고 안방으로 들어갔다.방에는 계시지 않았다.탁자위에  쓰여
진 종이 쪽지.그는 곧 읽었다.
[정환이 보아라.
시골에 친척 어르신이 돌아가셔서
내일이나 오겠다.돈도 조금 두었으니
저녁 먹어라..]
"엥.친구나 불러서 놀아야지.."
그는 다이얼을 돌렸다.
"예..여보세요"
"거기 숙희네 집에예요?"
["예.전대요..그런데 누구세요?"]
"응.나 정환인데 우리집에 놀러 오라고..."
["집에 엄마 않계서?"]
"응 내일이나 오셔.."
["알았어..갈께.."]

"딩동..딩동.."
"누구세요?"
"나.숙희야.."
약 19세 쯤 되보이는 여인이다.청바지를 입고 왔고..가슴도 꽤 큰편이다.
"나 근데 오늘은 않돼..그냥 희연이나 불러서 해.."
"싫어.왜?"
"그냥 별로 피곤해..희연이 불르자..응?"
"NO.!!"
그는 말이 끝나자 마자 자신의 우람한 자지를 꺼냈다.
"이 자지가 먹고 싶지 않아..?"
숙희는 이미 자지를 보자마자 성욕이 다시 피어났다..
저 엄청난 자지를 먹고 싶었다.목구멍이 막히도록 그녀는 그 자지를 두손바
닥 위에 놓고 입을 가까이 가져갔다.그러더니 갑자기 입을 벌려 그  자지를
빨아 들였다.
"으...아..좋았어!!".
그의 자지는 엄청난 압력으로 터질것 같았다.그녀의 목도 그  자지로  인해
막혀서 숨도 쉬기 어려웠다.뿌리까지 삼켜진 자지가 어느순간 튀어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그녀의 목 구멍이 자유 자재로 그의 자지의  압력을  가하자
그의 자지는 더욱 딴딴 해지고 강해 졌다.그는 전화기 쪽으로 간신히 갔다.
그녀도 입에 자지는 넣은채 따라갔다.간신히 전화를 걸었다.

"희연이 있어요?"
"나야.왜?정환이지 박고 있니 목소리가 떨리게?"
"응.숙희누나 알지?"
"기분 좋겠네....나도 니 자지 그리워...갈께.."
"응.그래 나도 갈께..집에 아무도 않계셔?"
"응.내일 이나 오신다...."

전화는 그냥 끊겼다.그의 자지는 아무래도 터질것 같았다.
"잠깐..헉..쉬고 희연이 온대 잖아.."
그녀는 말없이 자지를 다시 입안에서 뺏다.그는 자지를 나두고 몇분인가 쉬
었다.
"그래 ..이제는 둘이 같이 담벼도 이길수 있다구..!!"
그러더니 숙희의 옷을 벗겼다.
"앙..나 싫어.."
그는 말없이 그녀의 옷을 벗겼다.입은 싫다면서 몸은 가만히  있는  그녀의
마음은 모를 일이다.그는 벌써 그녀의 옷을 다 벗기고 자신도 알몸이  되었
다.
"옆치기 할래?"
"그냥 ..너 좋은대로.."
그녀의 몸을 침대위에 눞히고 자신도 옆에 누운후 옆으로 돌아 누웠다.그녀
의 등을 한번 만지더니 손을 점점 아래로 내려갔다.한손이  그녀의  통통한
허벅지를 작고 다른 손은 정강이를 잡고 벌렸다.
"윽.."
그녀의 손은 뒤로 돌아가서 그의 자지를 작고 자신의 다리사이로  인도  했
다.
"푹--악.."
그는 한손으로 다리를 잡고 다른 한손은 그녀의 항문주위를 애무 했다.그러
면서도 계속 움직이니 그녀는 이미 미쳐 버린건 같았다.
"악.악..윽..헉.헉...헉...더 깊이 박아줘..."
그는 말했다.
"임신?"
"아니..오늘은 그냥 해도 좋은날이야.."
"알았어 확실히 끝장을 내주지.."
그의 자지는 더욱 힘이 솟는지 그녀의 그곳을 더욱 미치게 하였다.그의  손
은 아직도 항문 주위를 애무 하고 있었다.시간은 별로  흐르지도  않았으나
그녀는 절정에 이르기 얼마남지 않았다.
"헉..꺄---악...헉.헉.."
그녀는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푹 옆으로 쓰러졌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그는 그러더니 뽑힌 자지를 다시 집어서 그녀의 항문에 넣었다.그녀의 몸중
엉덩이만 들어서 그곳에 정확히 꼿으니 미끈한 자지가 쑥 자로 들어갔다.그
러나 약 7-8Cm정도 글어가니깐 더이상 들어 가지 않았다.그의 자지는  그상
태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그녀의 입에서는 또 비명이 새어 나왔다.
"거기 너무 아퍼..살살해."
"알았어.."
그는 입은 그렇게 말하고도 쎄게만 박았다.
"악..나 죽어..살살해..윽윽.."
그녀는 몹시 아픈듯이 말했다.그도 말했다.
"좀 참어..나도 이제 거의 끝이야!"
그는 막구 움직이다가 손을 자신의 부랄밑으로 가져갔다.두손을 총처럼  만
들어서 부랄을 손바닥으로 잡고 있으니 그가 앞으로 갈대마다 손가락은  그
녀의 그곳을 강타 했다.
"악..또 해줄려고.?"
"그래.손가락으로 해줄께.."
그는 더욱 빨리 움직였다.그녀는 쾌락에 젖어 아픔도 잊었다.이미 침대위에
박힌 그녀는 미쳤다.완전히 두군데가 한번에 충격을 받으니 기분이 뽕갔다.
"하..윽...으..허...."
그는 그러다가
"윽..나 나간다..!!"
"나도 그래...흑.흑..."
그의 움직이던 자지가 멈췄다.항문안에서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항문에서
하얀 좃물이 흘러나왔다.그녀의 질안에서도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나왔다.
"아...힘들어...근데 희연이는?"
"몰라 올때되면 오겟지.."
"딩동..딩동..."
"앗 희연이겠지 호랑이도 재말하면 온다더니..."
"거기가 정환이라는 학생 댁이죠?"
"예."
"정환아 우리 어머니야...걸렸다.."
그는 문을열었다.그는 앞이 깜깜했다.그러나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있다가 보
니 자기는 옷을 하나도 입지 않고 있는 것이다.급히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왜?희연이야?"
그녀는 좃물이 막 흐르는 자신의 그부분은 벌리고 휴지로 딱고 있었다.그때
였다.희연이와 그녀의 어머니가 왔다.
"아니 너.."
희연이 어머니는 말을 다하지 못했다.침대위에 있는 숙희의 그부분을  본것
이다.
"너 아주 나쁜놈이잖아..이런게  몇명이나  먹었어?희연이는  어떻게  할꺼
야.??"
희연이는 얼굴이 빨개진채 말했다.
"엄마가 전화하는거 들었어..........."
그는 말했다.될때로 되라..
"5명정도 먹었지...근데 왜 그러지요?"
"왜?.기가 막혀서 말이 않나 오내.."
"아줌마도 먹어줄까?이 귀여운 자지로..."
희연이 어머니는 말을 못했다.희연이도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그는 다가
갔다.그리고 아줌마의 옷을 벗기려고 했다.
"살려.."
그때 그가 솜으로 입을 막았다.희연이는 그냥 보고만 있었다.입을 막고  숙
희에게 일어서라고 하고 침대위에 눕혔다.
"예뻐 해줄께....그냥 있어.."
그는 두손으로 아줌마의 웃옷을 벗겼다.
"살려주세요..제발.."
간신히 기어나오는 목소리로 말했다.
"가만이 있어봐.."
그는 브래지어 뿐만 아니라 팬티까지 다벗겼다.이제는 그냥 밀어 붙이자.작
가인 난 속으로 나에게 말했다.정환이 화이팅!이미 그는 먹어버리기로 결심
했다.자신은 20대 10대만 먹기로  했지만..뭐 별로 늙어 보이지도 않고  꽤
예쁜편이었다.몸매도  좋구..아줌마는  손으로자신의 유방을 가렸다.그러나
그는 그곳보다는 밑에 관심이  있었다.밑부분을 가리고 있는  다리를  벌렸
다.희연이는 밖으로 나갔다.아줌마는 이미 포기한듯 유방을 가리고 있던 손
도 치웠다.무성한 수풀이 사라지며 빨간  동굴이모습을  드러냈다.정환이는
튀어나온 크리토리스를 매만지며 말했다.
"요 귀여운 것봐..요렇게 나를 원하고 있잖아."
그가 한번 만질때마다 그녀의 입에서는 거친 숨소리가 들렸다.그는 혀를 꼿
꼿이 새워 그녀의 질로 들어갔다.옹달샘이였다.따뜻한 물이 솟아 오르고 있
었다.그는 그물을 넘겼다.그것은 기름과 같이 그의 성욕에 불을  당겼다.그
는 그녀의 그곳을 마구 빨다가 말했다.
"흐흐..너 이제 내가 죽여주지.."
그러면서 자신의 강철같은 몽둥이를 꺼냈다.그것을 본 그녀의 입에서는  감
탄 소리가 들렸다.
"저렇게 클수가 남편보다 훨씬 크잖아....."
그는 그것을 정확히 그녀의 질구에 처박았다.그녀는 자지가 들어가자  마자
이제 자신의 허리 부분을 움직였다.
"빨리 해줘...아..아..."
그는 그녀의 흔들리는 유방을 바라보다가 한쪽 젖을 잡고 유두를 살살 빨았
다.그러다가 갑자기 유두를 물고 잡아당겼다.
"아!..아퍼..."
그러면서도 허리를 움직이는 행위를 계속했다.그는 이제 본격적으로 놀가로
했다.허리를 길게 뒤로 뺏다가 다시 앞으로 움직였다.그녀의 애액이 튀기며
그의 입에서도 거칠은 숨소리가 났다.그녀는 손으로는 옆에 있는 이불을 잡
아당기며 말했다.
"계속.....아흑...헉헉..."
그는 말없이 빨고 있던 유방을 놓고 이제는 그녀의 목 주위를 애무 했다.그
녀는 이불을 잡던 손을 놓고 손으로 그의 얼굴을 들고 입술을  찾았다.둘의
입술이 마주치며 급히 그둘은 혀로 상대방의 혀를 감았다.타액이 교환 되며
그녀의 입술 루즈가 그의 입주위에 묻어 엉망이 되었다.그렇게 1분간을  했
다.그러면서도 허리는 계속 움직였다.역시 유부녀 답게 그녀는 능숙했다.질
구를 조여서 그의 자지를 더욱 흥분시켰다.그녀는 다리로 그의 다리를 감싸
며 비비 꼬였다.다시 그의 입은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빨았다.그는 밖에 있
는 희연이를 불렀다.희연이는 들어 왔다가 황급히 고개를 돌렸지만 조금 있
다가 다시 그둘의 정사를 지켜 보았다.지켜 보는것만으로 그녀는 굉장히 흥
분 ㄷ다.더이상 자신의 성욕을 어쩔수 없었다.티셔츠를 벗고 브라자도 벗었
다.탱탱한 유방이 모습을 나타냈다.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그리 크지는
않았다.분홍빛 유두가 고개를 들었다.그녀는 손으로 유두를 매만지다가  다
른손은 밑으로 뻗어 치마속으로 들어갔다.아까무터 소리로 흥분해서 팬티가
촉촉히 젖어 있었다.팬티위에서 만지는것으로 부족한지 팬티  옆으로  파고
들어가서 잔털을 느꼈다.희연이의 손가락은 뱀처럼 파고 들어갔다.땅에  털
석 앉아서 유두와 그곳을 애무 했다.그녀의 눈은 자신의 어머니와 정환이의
정사를 지켜보고 있었다.그곳에서 보니 정환이의 자지가 엄마의 다리사이로
사라지는것이 보였다.물이 흐르고 엄마의 격한 숨소리와 말소리가 들렸다.
"더..빨리..빨리 흐........"
평상시에 얌전한 어머니가 아니었다.정환이는 유두를 빨고  깨물고  그러는
행동을 되풀이 했다.희연이는 정환이의 자지가 자신에게 오기를  기다렸다.
엄마가 미워졌다.정환이는 이제 절정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희연이의  어머
니는 오르가즘에 들어서 천국 까지간 상태였다.입에서는 큰 소리가 났다.또
다리 사이에서는 줄줄 물이 흐르다가 자지가 한번 들어가면 주위로 튀겼다.
드디어 정환이도 사정에 이르렀다.허연 물이 자지 끝에서 터지며 물이 흐르
기 시작했다.그러나 그는 자지를 푹 집어 넣은채 격한 숨소리를  냈다.희연
이 어머니의 다리사이에서 끈적끈적한 흰 액체가 흘려 내렸다.둘다 헉헉 거
리고 잇었다.희연이는 이미 치마까지 내리고 작고 귀여운 팬티만을  남긴채
자신의 계곡을 매만졌다.빨리 저것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때였다 정환이가 일어나서 희연이를 대리고 응접실 쇼파로  갔다.희
연이는 그냥 따라갔다.문득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는 잠이 드신 모양이였다.
그녀는 쇼파에 누웠다.그는 다리사이를 벌리고 작은 팬티 사이로  삐져나온
비모를 매만졌다.
"귀여워..."
그는 팬티를 내렸다.그순간 그의 눈에는 빛을 받아 빤짝이는 희연이의 귀여
운 크리토리스가 보였다.그는 만졌다.촉촉히 젖어있었다.그리고 여자  특유
의 이상한 향도 났다.
"빨리..그거...이제 나도.."
그는 애무따위에 과정은 모두 생략한채 끈적끈적한 자지를 그사이로  꼈다.
들어가자마자 희연이는 손으로 그의 목을 잡고 부르지졌다.
"더..쌔게..얼마나 오래 기다렸는대.."
그는 퍽퍽 쌔게 박았다.쇼파가 금방 희연이의 애액으로 젖었다.들어가는 순
간 물이 흘러 내리는 것이였다.그는 2번이나 사정을 했으나 여전히 힘이 있
었다.그는 희연이의 유방을 잡고 빨았다.유두를 간지르자 희연이의  입에서
는 간지러운듯 웃음 소리가 났다.그는 빨리 끝내기로 했다.2번이나 하니 자
지는 괜찮은데 허리가 조금씩 아파오기 시작했다.허리를 막 움직이니깐  그
녀도 더욱 빨리 절정으로 인도 ㄷ다.그녀가 먼저 오르가즘에  들은듯  말했
다.
"나..이제 막이야..."
그는 더욱 빨리 움직이면서 말했다.
"나역시..콘돔 꺼내..".
희연이는 옆에 있던 콤돔을 집어 그에게 주었다.그는 재빨리  쒸우고  다시
들어갔다.맑은 물이 새어나왔다.그녀는 격한 소리를 지르고 흔를던  머리를
치우고 말했다.
"헉헉..좋아 정환아 ....."
"나도...아...근데 사까시 해줄래?"
"그래..."
그는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자지를 뺀후 그녀의 입에 가져다 댔다.그녀는 콘
돔을 빼고 혀로 몇번 맛보더니 귀두 부터 빨았다.살살 혀를 돌리며  사내의
분화구로  혀를 대고 그곳을 쪽쪽 빨더니 말했다..
"나올꺼 같으면 말해..."
"알았어.."
그녀는 그러더니 입을 벌려 자지를 반쯤 먹었다.따뜻했다.혀가 부드럽게 빨
아주었다.그는 정신 없었다.그녀의 혀는 그를 계속 해서 빨았다.그는  이제
나올꺼 같았다.
"나 이제 나온다..."
그녀는 그말을 듣고 힘차게 빨았다.그순간 그의 자지에서 흰  액체가  흘러
나왔다.그녀의 입안은 정액으로 지저분 해졌다.그녀는 부억으로 가더니  냉
장고를 열고 우유를 마시며 정액을 넘겼다.
"오늘 좋았어....희연아.."
"응...엄마 깨우러 가야지..."
희연이는 방으로 들어가서 엄마를 깨웠다.
"엄마..!!"
"아..나 기분 너무 좋아..이렇게 좋은적 없었어..."
희연이 어머니는 이제 정환이를 보고는 말했다.
"다음에 또 부탁해..정말 좋아..."
희연이와 희연이 어머니는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갔다.숙희와 그는 잠을 잤
다.
아침이 되었다.그는 어제밤의 피로로 늦잠을 잤다.시계를 보았다.10시였다.
"윽..교회 빠졌군....숙희 누나..어딨어?"
"나.여기 목욕탕.."
그도 목욕탕으로 들어갔다.숙희는 비누로 몸을 씻고 있었다.거품 투성이 였
다.숙희를 보니 벗고 있던 그의 일부가 커짐을 느꼈다.몸에 물을 묻히고 비
누로 씻었다.거품이 묻었다.
"내가 씻어줄께.."
그는 그러면서 비누로 숙희의 다리를 문질렀다.다시 비누로 비모를  문지르
고 비누를 옆에 둔채 그곳을 매만졌다.
"하지마..간지러워.."
그는 손가락이 뜨거워짐을 느꼈다.다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그는  숙희의
뒤로 돌아가서 숙희 겨드랑이로 손을 넣고 유방을 잡았다.탱탱하게 커졌다.
유두를 매만지면서 말했다.
"숙희 누나 누나껀 너무 좋아.기분 정말 좋아..."
숙희 유방은 컸다.그는 숙희의 유방을 가장 좋아했다.어느 여자 보다도 .그
는 한손을 내려서 수풀을 가르고 도톰한 계곡을 쓰다듬다가 그사이로  손가
락 하나를 넣었다.그속은 따뜻한 호수 였다.손가락을 움직였다.숙희는 기분
좋은지 뒤를 보고 말했다.
"나..빨리..그거 보니깐 다시 하고 싶어진다.."
그는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들고 자지를 꺼내서 정확히 꼈다.
"푸--욱.."
아..기분 좋아."
그도 숙희 보지의 조이는 힘 때문에 피가 그곳으로 몰리는 것  같았다.숙희
는 계속 엉덩이를 들었다가 다시 내리 꼿았다.쑥쑥 잘도 들어갔다.그는  손
으로 다시 유방을 잡았다.유두를 꼬집고 누르고 가지고 놀았다.무언가가 자
신의 자지쪽으로 가고 있었다.그녀도 기분이 좋아서 두 손으로 다리를 더욱
벌리게 하고 박았다.그는 이대로 가다가 사정 할꺼 같았다.그는 질로  들어
갈대 마다 문어 다리가 쪼이는 듯한 느낌때문에 미칠거 같았다.
"헉.헉...정환이..정말 좋아.."
"나도 숙희 누나..아..아..."
그러다가 숙희가 더욱 빨리 몸을 움직이면서 그의 분출도 빨리 시작  ㄷ다.
엉덩이가 올라가는 순간 터졌다.엉덩이 사이로 정액이 묻고 다시  들어가는
순간 또 터졌다.그녀는 계속 움직였다.물도 사방으로 튀었다.그러다가 숙희
의 움직임이 멈추고 그녀는 두손으로 땅을 집고 말했다.
"허.......힘이 쭉 빠지네..."
그는 샤워기로 몸을 다시 씻고 그녀도 깨끗하게 해주었다.그후 숙희는 밥을
먹고 나갔다.혼자 남은 그는 심심했다.그래서 뭘 할까  하다가  지하철이나
타기로 했다.

이곳은 정환이의 영어 선생댁..
"여보.나 친구네좀 갔다 올께요.."
한 여자가 말했다.그녀는 약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데 얼굴은 그리  에쁜
편이 아니였으나 한번 보면 잊지 못할 얼굴이 였다.몸매도  좋구  뒷모습은
정말 아름 다웠다.이름은 김 경숙이라고 한다..그녀는 지하철역에서 지하철
을 타고 성신여대로 갔다.그곳에 옜날 고등학교 친구가 살고  있기  때문이
다.지하철안은 이상하게도 붐볐다.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그때 그녀는  자신
의 엉덩이 사이에 무언가있다는 느낌이 들었다.처음에는 누구 가방  이겠지
했는대 그게 아니였다.조금 있으니깐 엉덩이를 누군가가 쓰다듬기 시작  했
다.그녀는 놀랐다.
'이게 말로만 듣던 지하철역 치한 인가???....'
그리고는 그손은 그녀의 치마를 조금 올렸다.이렇게 사람들이 많은대  밑에
서 일어나는 일을 아는 사람은 없다.그녀는 부끄러워졌다.피하려고  했으나
그손이 치마를 잡고 놓지 않았다.소리지르기는 부끄러워서 싫었다.그때  그
손은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했다.그녀는 쾌감을 느꼇다.손은 점점 올
라와서 팬티를 어루 만졌다.다른 손은 치마를 잡고 있었다.누군지 궁금  했
으나 고개를 돌리기 부끄러웠다.그때였다.그녀의 입에서 작은 신음이 났다.
그손이 그녀의 팬티를 파고 들었기 때문이였다.털을 간지르고 도톰한  언덕
을 쓰담고 갈라진 계곡 사이로 들어갔다.다른 손이 서서히 팬티를  내렸다.
팬티가 내려가다 걸려서 더이상 내려 가지 않았다.그손은 엉덩이를  주물렀
다.통통한 엉덩이가 만져지자 쾌감이 그녀의 전신으로 퍼졌다.또 파고 들어
간 손은 질 안을 돌아 다녔다.그때 한 손가락이 더들어왔다.두개의  손가락
은 진퇴 운동을 하고 있었다.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약간  벌렸다.이
런 치한 한테 당하는게 부끄러웠으나 육체는 이미 섹스를 원하고 있던 것이
다.그뿐만 아니라 물까지 흘렀다.그녀는 눈앞이 깜깜  해졌다.뜨거운  물이
다리를 타고 내려갔다.다리를 벌리고 있으니 손가락이 크리토리스를 자극했
다.엉덩이를 만지던 손이 앞으로 돌아서 털을 매만져  주었다.그녀는  집중
공격을 받자 더욱 많은 물이 나왔다.그때 그손은 한손에서 2손가락씩  질구
를 왔다갔다 했다.그것고 동시에 한것이 아니라 번갈아서 하니 그녀는 숨도
쉬자 못할거 같았다.그녀의 입에서는 점점 작은 소리가 세어나왔다.
"헉..헉.........."
그때였다.
"다음 역은 성신여대 입구이니 내리실 문은 왼쪽 입니다."
그녀는 정신을 차렸다.손으로 팬티를 올릴려고 했다.그손은 이제 실컷 놀았
다는듯이 쑥 빠지고 사라졌다.그녀는 팬티를 올리고 치마도 잘 해놓았다.왼쪽
으로 가서 준비를 하고 있다가 내렸다.지하철역을 나와서 길을 걷는대 그손
생각이 났다.물이 또나왔다.점점 많이 나와서 도저히 걷기조차 힘들었다.그
녀는 옆에 있던 건물로 올라갔다.1,2층 화장실은 잠기어있었다.3층  화장실
이 열렸다.그녀는 들어갔다.또 문을 열고 들어가서  변기에  앉았다.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렸다.그러자 물이 묻어 반짝이는 귀여운 보지가 나타났다.
그녀는 우선 크리토리스를 만지작거렸다.점점 흥분 ㄷ다.그때였다.누가  갑
자기 문을 열었다.그는 정환이였다.
"선생님 ..하하..또 예뻐 해줄께..."
그러면서 바지를 재빨리 내렸다.발기된 자지가 나타났다.그녀는 놀라서  말
했다.
"아니..넌 선생님한테 이럴수 있니?"
"선생님은 지금 다리사이나 가려..아 보인다 보여..."
그러면서 그의 입은 그녀의 다리사이로 파고 들었다.혀로 촉촉히 젖은 크리
토리스를 애무 했다.또 혀를 세워 파고 들었다.
"헉헉..않돼...난 유부녀야...박을수 없어....!"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데...거짓말을해?"
그는 물을 빨아먹었다.이빨로 보짓살을 무드럽게 물고 놓았다.그녀는  기분
좋았다.점점 성욕이 일어났다.그녀의 두손은 자신의 부라우스를 벗기고  브
래지어도 벗기였다.탱탱히 커진 유방이 드러났다.그녀는  한손으로  하나씩
잡고 만졌다.그는 빨다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그녀를 일읕키고  자신이
변기에 앉은후 그녀의 허리를 잡고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자신의 뻗뻗 해진
몽둥이에 가져다 댔다.그러자 그녀는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섰다 다시  앉는
운동을 계속 했다.애액이 그의 다리를 축축하게 했다.
"헉헉..기분 좋아..학아아아............악.아................"
그도 자지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났다.귀두가 아팠다.그 구멍은  작았다.
들어갈때마다 귀두가 충격을 받았다.그의 손은 더이상 그녀의 허리를  잡지
않았다.유방을 찾아갔다.유두를 매만졌다.잡아당기고 누르고 살살 돌리기도
하고 정말 기분 캡이였다.그녀도 좋은지 괴성을 질렀다.
"악악...좋아.!!!으...흐흐...."
정말 습관 않좋은 여자였다.여자마다 흥분 했을때  소리가다르지만  경숙은
정말 이상했다.그때 갑자기 문이 열리며 무언가가 번쩍 했는대 둘은 정신을
잃었다.
몇분후 그는 깨어났다.화장실안이였다.바닥에 막대기가 뒹굴고 있었다.아마
도 하다가 누군가에게 맞은거 같앗다.어떤 여자였던거 같은대 기억이 잘 않
난다.경숙은 어디로 갔는지 없어졌다.그는 옷을 재대로 입고  나가려고  했
다.이럴수가 문이 잡겨있었다.문은 발로 까보았으나 열리지  않았다.이곳은
3층이래서 창문도 뛰어내리수 없을정도로 높은 곳에 있다.어떻게 하면 나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그때 누군가가 밖에서 문을 여는 소리가 났다.그는  문
을 열고 다시 숨어있었다.누군가가 들어와서 다른 곳으로 들어가더니  소리
가 멈췄다.그는 빨리 나갔다.
'선생님을 어디서 찾지?'
그는 그때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지갑을 하나 보았다.가서 안을  보니
경숙의 주민등록증 이였다.그는 올라갔다.
'이건물은 4층이니 선생님은 분명히 4층에 있다'
그는 올라갔다.4층은 가정집같은 곳이였다.문은 잠겨 있었으나 그는 주머니
에서 만능 열쇠를 꺼냈다.이걸로 못여는 것은 거의 없다.그의 자랑  거리였
다.역시 문이 열렸다.들어가니 신발장이 있었다.그는 신발을  벗어  거기다
놓고 안으로 들어갔다.응접실을 지나 복도를 가니 신음 소리가 들여왔다.그
는 소리가 나는 방을 찾아 갔다.방문을 조금 열고 안을 보니  자기를  때린
그 뚱뚱한 여자와 경숙이 있는 것이였다.그는 하체가 딱딱해짐을 느꼈다.황
홀했다.그는 움직일수가 없었다.그때 경숙은 서서히 정신을 차리고 있었다.
깨어나 보니 자신의 하체에 무언가가 움직이는 것이 느껴졌다.기분이  좋았
다.눈을 떠보니 자기를 때린 그여자였다.그여자는 유방을 덜렁거리며  움직
이고 있었는대 경숙은 깜짝 놀랐다.같은 여자인데 자신의 질은 꽉채우고 있
는물체에 놀라서 밑을 보니 그것은 인공으로 만들어진 것이였다.서로의  질
구에 끼우고 움직이는 것이엿다.경숙이 깨어나는것을 본 그 의문의  여자는
자신의 자신의 유방을 경숙의 입으로 가져다 댔다.유두가 톡 튀어나와 있었
다.경숙은 입안을 가득 메우는 유방때매 말도 할수 없었다.신음 소리가  옆
으로 세워나왔다.
"흑.아..아.."
그여자가 말했다.
"빨리 빨아 이년아...헉헉...아 기분 캡...학학..."
경숙은 깜짝 놀라서 혀로 유두를 빨았다.동성연애는 상상도 할수  없었지만
막상 기분은 또 그런대로 좋았다.유두를 빨고 깨물고 경숙의 애무는 서툴렀
다.아직 한번도 여자 유방을 빨아 본적이 없는 그녀였기 때문에 그  이상한
여자는 말했다."내가 하는거 보고 따라해.."
그러더니 몸을 들었다.경숙의 입안에 유방은 사라지고 자신의 유방이  빨려
졌다.그 여자는 굉장했다.유두를 빠는게 정말 숙달 ㄷ다.혀를 돌리다가  이
빨로 유두를 깨물고 그큰 유방을 한번에 쭉쭉 빨고 경숙은 황홀했다.정신을
차리지 못할정도 였다.이미 아래만 해도 거대한 방망이의 공격을 받고 있는
대 유방이 애무를 당하니 진짜 극락(?),천국(?)이 따로 없었다.
"헉헉..좋아..헉허거..."
그러다가 갑자기 애무가 끝났다.그러더니 그여자가 말했다.
"이제 너도 잘해봐.."
경숙은 손으로 그여자의 한 유방을 잡고 이번에는 잘 해보았다.그여자도 만
족스러운지 말했다.
"좋아.헉헉...아아아아아......"
그러면서 그여자는 허리의 운동을 빨리 했다.서서히 움직이던 몽둥이는  이
제 더욱 빨리 움직이고 경숙은 점점 절정으로 이끌리고 있었다.그때였다 방
문이 살짝 열리며 정환이 들어왔다.그는 더이상 성욕을 참을수 없었다.그는
이미 나신이되 있었다.두 여자는 정환이 들와 왔는지도 모르고 계속해서 이
을 했다.그는 엄청난 힘으로 그 여자는 옆으로  밀었다.침대에서  떨어지며
그여자는 머리에 충격을 받았는지 가만히있었다.경숙은 갑자기 그 방망이가
떨어져 나가자 손을 밑으로 내려 자신의 꽃잎을 가르고 그 사이에 볼록  솟
아 나와 있는 어여쁜 봉오리를 이리저리 만지작 거렸다.
"헉헉...이제 본격적으로 하자구..경숙.."
그는 그녀의 손을 치우고 자신의 방망이를 밀어넣었다.
"악..좋아..좋아...윽..흐....빨리...."
그는 마구 움직이며 손으로는 그녀의 유방을 더듬 거렸다.그녀는 지금 누가
하는지도 모를정도 였다.자신의 구멍을 차지하고 있는 주인이 누군지  알기
도 싫었다.지금 이순간만은 쾌락을 추구 하고 있을 뿐이였다.그의 손이  유
방을 잡앗다.
"뭉--클.."
손은 점점 올라가며 쎄게 잡았다.유방위레 애처롭게 매달려 있는 유두가 터
질듯이 탱탱해졌다.그의 얼굴은 어느새 그 유방으로 향하고 있었다.
"악..아퍼.."
어떻게 했을까..그녀의 유방을 정환이 깨물은 것이다.경숙은 벌써 한번  절
정으로 느꼈으나 계속해서 그가 들어오자 미칠것 같았다.그녀의 다리사이로
엄청난 양의 애액이 흘러 내렸다.침대를 축축히 젖게 만들었다.그의 자지는
그녀의 다리사이로 들어갈때마다 끊어질것 같앗다.
"헉헉..선생님..정말 죽이는군요.,..흐..."
"아아..."
그는 유방을 빨던 입을 계속 올리며 그녀의 입안으로  파고  들었다.그녀의
혀와 그의 혀가 엉키며 서로를 느꼈다.그는 그순간 자지를 뺐다.
"우리 이제 69로 놀자구요.."
그러면서 그는 몸을 돌려 자신의 물건은 그녀의 입으로 향하게 하고 자신은
그녀의 다리사이로 머리를 넣었다.그녀의 눈앞에 애액으로 젖은 그의  자지
가 보였다.그녀의 손은 그것을 잡았다.혀를 내밀어 자지를 빨았다.그의  허
리가 내려가자 그녀의 입으로 자지가 쑥 들어갔다.그녀는 그 큰 자지를  반
이나 먹었다.그는 또다른 쾌감을 느꼈다.그는 이에 질세야하고 반격했다.꽃
잎을 옆으로 벌리고 그안에 있는 봉오리를 입으로는 빨면서 오른손  손가락
3개를 그안에 넣었다.
"쑤--욱..쑤--욱.."
손가락이 움직였다.그녀는 참을수 없었다.다시금  절정에  이르렀다.그녀는
그러면서 그 자지를 완전히 입안으로 넣었다가 빼는 동작을 빠르게 했다.
"퍼--억...윽...헉헉..."
그녀의 입안에 정액이 분출 ㄷ다.그녀는 입맛을 다시며 다시금 빨았다.다시
그의 자기가 커졌다.그는 그녀의 약점을 집중 공격했다.그녀는 헥헥 거리며
참을수 없어 약간의 오줌을 내뿜었다.그 액체는 그의 얼굴을 지저분하게 만
들었다.그것뿐만이 아니라 속에서 계속해서 애액이 흘러 나와 그의  얼굴은
정말 지저분 하게 ㄷ다.그런 상황속에서 경숙은 한계에 이르렀다.그는 봉오
리를 손가락으로 돌리며 다른 손들은 마구 움직이자 그녀는 이미  몇번이고
절정에 이르렀다.그는 경숙의 마지막까지 가고싶었다.엄청난 액체가 흘러나
와 그의 입으로 들어갔다.그는 더욱 성욕이 치솟았다.그때다..갑자기  그녀
가 그를 밀어서 그는 침대에서 떨어졌다.그녀는 소리쳤다.
"악..더 이상 못해...헉헉..."
그러면서 침대에 누워서 계속 헥헥 거렸다.
그는 발기된 자지를 식힐곳을 찾았다.엉덩이를 들고 옆에 쓰러져 있는 여인
이 보였다.그는 그 엉덩이를  움켜잡고 그대로 밀어넜다.타액과 애액때문에
자지는 쑥 잘도 들어갔다.그 바람에 그 여자도 정신을 차렸다.그는 손을 앞
으로 빼서 그녀의 겨드랑이  사이로 넣었다.출렁거리는 유방을 움켜잡고 강
하게  눌렀다.유두가  터질듯이 튀어 올랐다.그녀가 말했다.
"학학...좋아..아흑..."
그는 문어발 처럼 조이는 힘 때문에 곳 이라도 사정 할꺼 같았다.그러나 계
속 참고 즐겼다.뜨거운 액체가 그녀의 다리사이로 흘러 내렸다.그녀의 얼굴
은 땅에 박힌채 뜨거운 숨만 내뿜고 있었다.
"퍽---퍽--"
살과 살이 부딯치자 소리가 났다.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꼈다.엄청난  쾌락이
파도처럼 밀려 왔다.그순간 그녀의 내부에서 무언가가 터졌다.그가 사정 한
것이 였다.그녀는 말했다.
"더...더.!!!정말 좋아..."
그는 유방을 움켜잡던 손을 넣고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벌렸다.햄버거 비슷
한것은 물이 줄줄 흘러 내렸다.털도 막 나있고  정말  지저분했다.저런것이
그런 쾌락을 제공한다니...그는 그위를 보았다.구멍이 였다.긴 구멍은 무언
가를 원하고 있었다.그는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잘 들어가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가 손은 뒤로 돌려 자신의 엉덩이를 잡고 항문을 벌리자   쑤욱
하고 들어갔다.밑에 구멍보다 더욱 조여왔다.움직이기도 힘들  정도  였다.
그는 마구 움직였다.그녀는 벌리던 손중 하나를 빼서 밑 구멍에 넣고  자신
의 크리토리스를 매만졌다.
"헉헉...아아아아...........아...."
"헥헥...좋아...죽이는군.,..헉헉..."
둘은 이성을 잃은 동물이였다.그녀가 그때 넘어지며 한바퀴  돌아갔다.그는
돌지 않았다.금새 체위가 바꼈다.그의 앞에 그대로 출렁 거리는 유방이  모
습을 드러냈다.빨고 싶어졌다.마구 빨아댔다.금새 유방은 침투성이가 되 버
렸다.자지가 아파오는걸 느꼈다.들어갈때마다 그는 무척이나  아팠으나  또
들어가면 굉장한 쾌락의 물결이 넘쳐왔다.그는 유방을 인정 사정 없이 깨물
었다.
"악!!!!!"
그녀는 아파하는듯이 눈을 찡그렸다.그러나 그는 이제 부드럽게 유두를  씹
었다.이빨로 유두를 물고 약간 쌔게 누르면서 혀로 유두끝을 빨았다.
"아..아...아.....좋아..헉헉..."
혀로 빨던것을 놓고 두손으로 유방을 꽉잡고 검붉은 젖꼭판을 다  빨아들였
다.그녀의 유두는 작았다.그러나 젖꼭판은 커서 그녀의 젖은 가운데가 빨간
접시위에 앵두하나 담아논거 같았다.그렇게 빨자 다시 유두가 입안으로  들
어왔다.혀로 살살 간질렀다.그러다가 주위를 핧다가 입을 점점 왼쪽으로 기
울였다.유두가 점점 멀어지며 드디어 입밖으로 나갔다.꼐속 살을 빨며 왼쪽
으로 가다 그의 손중 오른쪽손이 자신의 중심부를 애무하는 그녀의 손을 잡
고 팍 벌렸다.그녀는 크리토리스를 매만지던 손이 빠져나가자 말했다.
"싫어...아 이대로 두란 말야.....아..아...그리고 좀더 깊게...박아줘.."
그는 그녀의 말중 후자를 따랐다.허리를 쭈악 두로뺐다가 앞으로 전진했다.
"악..."
그녀는 항문이 찢어지는것과 같은 고통으로 신음 했다.그도 마찬가지로  표
피가 벗겨질것 같았다.그러나 고통도 잠깐 쾌락이 찾아왔다.그녀는  오른손
으로 다시 크리토리스를 애무했다.그러면서 그는 그녀의 팔을 벌리고  겨드
랑이를 핧았다.털이 느껴졌다.지독한 땀냄새가 코를 찔렀다.그러나 그 냄새
는 여인 특유의 향과 합쳐져 그에게는 큰 자극제가 되었다.혀로 살살  겨드
랑이를 간지르자 그녀는 참을수 없이 점점 큰소리를 질렀다.
"악..아아아아......아......간지러워....아....."
"넌 어디를 애무해주는게 좋지?"
그가 말했다.
"크리토리스에서 약간 밑부분이 가장 좋아..."
"알았....윽.."
그는 말을 더있지 못했다.곳이라도 사정할것과 같은 느낌이 와닫기  때문이
다.무언가가 그의 분화구 쪽으로 점점 이동 하고 있었다.그순간  이였다.항
문에서 자지가 빠져 나오는 순간 자지끝에서는 폭발이 시작 ㄷ다.물이 날아
가면서 크리토리스를 애무하던 그녀의 손과 유방주위에 묻었다.그는 자지를
빼고 말했다.
"난 이제 가겠어.하하..넌 만족 못했어도 내가 했으니깐..."
그녀는 울먹였다.
"않돼..악...마저 해주고가!!"
"오나니나 해.."
그는 땅바닥에 굴러다니던 방망이를 그녀에게 주었다.그녀는 그걸 잡고  막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
그는 그 소리를 들으며 경숙을 깨었다.
"선생님 일어나세요..!!"
경숙은 그소리에 눈을 비비며 깼다.
"여기가 어디지?"
"그 빌딩 4층이라구요.."
"아..그래 그때 몽둥이에 맞고 깨어나서...그래 맞어..이제 기억 나는군...
내 옷은 어딨지?"
둘은 그녀의 옷을 찾았다.옷은 침대근처에 널려 있었다.그녀는 우선 팬티를
입었다.그리고 브래지어를 채우고 스타킹 브라우스 마지막으로 스커트를 입
었다.
"저여자는 왜 저래?"
"몰라요..변태인가?"
"호호호..변태..그래 변태야..."
그녀는 웃으며 다시 그여자를 보았다.그 여자는 미친듯이 몽둥이를  앞뒤로
움직였다.그사이에서 꿀물이 막 흘러 나왔다.
"선생님 먼저 나가세요..전 여기서 놀다가 갈깨요...저여자 웃긴다..하하."
"그래.나 먼저 갈께..다음에 또 부탁해...."
경숙은 방문을 닫고 나갔다.그녀가 나가자 그는 그여자를 계속  지켜  보았
다.그러다가 그여자 절정에 이르러 쓰러지는걸 보고 이집전체를 털어서  긴
줄을 찾았다.그걸로 그녀를 침대위에 눕히고 묶었다.우선 유방위아래를  묶
자 유방이 터질듯이 튀어 올랐다.그여자는 깨어났다.
"묶지마...젖 아퍼..."
그는 터질듯이 튀어 올른 유두를 손으로 톡 치고 말했다.
"하하..귀여운거....웃기네.."
그녀는 몸을 이리저리 흔들었다.그러나 이미 손이 자유롭지 못했고 몸에 힘
도 들어가지 않았다.그는 허리를 묶고 다리를 모으고 다시 벌목부터 묵은후
말했다.
"움직여봐.."
그녀는 막 몸을 흔들었으나 침대만 덜컹 거렸다.다리도 잘  움직이지  않았
다.그는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를 여니 콜라한병이 있었다.그병을 딴후 그것
을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그녀는 뭘하려는지 궁금해 하는거 같았다.
"잘봐..."
그는 말을 하고 그녀의 다리로 가서 그녀의 꽃잎을 엄지와  검지로  벌리고
들고 있던 콜라를 조금 속으로 넣었다.
"악!!!타는거 같아...윽..."
구멍은 굉장히 넓었다.콜라가 굉장히 많이 들어갔는대도 새지  않았다.그는
나머지는 옆에 두고 그것을 조금 맛보았다.맛을 보며 주위를 애무하자 그녀
는 다시 꿀물을 흘리게 되었다.그녀의 꿀물과 콜라는 앙상블을 이루었다.그
는 혀로 그 물을 다 마셔 버리고 다시 콜라가 막 넘쳐  흐를때까지  나머니
콜라를 넣었다.그녀가 몸을 움직일때마다 질구가 움직이며 막  흘러내렸다.
그는 다시 마시고 말했다.
"다른것을 구해오지.."
그렇게 말하고 나가려다가 생각했다.
'아차!!집에 빨리 가야지..문을 잠가놓지 않았다'
그는 빨리 실험을 끝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부얶으로 달려가서 굵은 왕소금을
한주먹 가져다가 그녀 모르게 그속에 뿌렸다.그순간
"악!!!!아퍼...윽윽....."
그녀는 막 몸을 흔들며 고통스러운지 말했다.그는 손가락을 질안에 넣고 말
젖자 역시 아픈중에도 물이 흘러 나왔다.금새 그물은 소금을 녹이고 소금
물이 되버렸다.그는 그여자가 불쌍해서 왼팔만 줄에서 풀러주고 칼을  주고
말했다.
"이걸로 풀러라.난 가겠다."
그는 말을 마치고 나가서 집으로 가는 전철을 타고  갔다.집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집에 없었다.도둑도 없었다.
"휴...살았다....."
그순간 그는 배를 움켜쥐고 말했다.
"악...왜이리 배가 아프지..."
그는 너무나 아퍼서 바닥에 뒹굴었다.그는 정신을 잃으며 누가 벨을 누르는
것을 들었다.
깨어나 보니 그의 눈앞에 환자복을 입은 약 5-6학년 정도로 보이는  소녀와
옆에는 그의 어머니가 계셨다.
"엄마.나 여기 왜 있지?"
"집에 오니 너 방바닦에 쓰러져 있어서 데리고 왔더니 맹장염이라구해서 수
술 벌써 끝났다.."
"몇일 정도 이곳에 있어야 해?"
"의사 선생님이 약 4일정도있어야 한다고 하시는데...."
"난 어디 이상한데도 없는걸?"
"그래도 몇일 있어야지..."
"응..근데 아이 졸려...다시 잘께..."
그때였다..문이 열리며 간호원이 들어왔다.정말 아름다운 여자 였다.가슴도
크고 치마도 짧아 허벅지가 다 보이는 섹시한 여자였다.
"이제 면회시간 끝났읍니다.환자를 위해서 나가주세요..."
그 간호원은 엄마가 나가시자 말했다.
"어디 이상한데 없어요?이름이 정환이라고 하나요?"
"예.."
"심심하면 저 학생과 놀도록 편도선 수술인데 입원은 않해도 되는걸 집에서
억지로 시켜서 입원중이야..."
"...."
"그러면 무슨 일있으면 이보턴을 눌러."
그러면서 그 간호원은 나갈려고 문을 열었다.
"근데..성함이 어떻게 되는지?"
"나..조은희 라고 해..선배님들은 조간호원..이러고 어떤때는 미스조  그러
는데..넌 그냥 누나하고 불러..."
"예..누나.."
그녀는 문을 닫고 나갔다.

그 다음날..
그의 친구 몇이 놀러왔다.
"정환이 수술 받았냐?"
"그래..근데 심심해서 죽겠다.에휴...(작은 목소리로:야.섹스책 몇권만  사
와라.)."
"그려..친구 좋다는게 뭐냐?"
"그래.넌 역시 내 친구다."
잠시후 그의 친구는 책을 사다주고 나간다.그는 앞에 있는 그 여자  아이는
모르게 책을 보고 있었다.그는 책을 자신의 베게 밑에 두고 잤는데 누가 책
을 뒤적 거리는 소리에 잠을 깼다.눈을 떠보니 조간호원 이였다.손에는  아
까 자기가 보던 책이 있었다.그녀는 정신을 집중해서 보는지 그를 의식  하
지 못했다.그는 가만 실눈을 뜨고 보고 있었다.
'아니 어떻게 책이 있는지 알았지?'
그는 잠시 생각하다가 성욕이 크게 일어 여자를 먹고 싶어졌다.왼손을 조금
씩 뻗었다.그녀의 허벅지를 느꼈다.따뜻했다.스타킹의 감촉이  부드러웠다.
그녀는 잠깐 그를 보고 나시 책을 보기 시작했다.
'그래 저건 먹어도 좋다는 뜻인가?'
그는 손을 점점 올려 그녀의 다리사이로 넣었다.보드라운 팬티의 감촉을 느
끼며 밑으로 내리니 촉촉히 젖어있었다.젖은 중심부를 살살매만졌다.계곡이
느껴졌다.계곡의 중심부에서는 물이 흐르고 있었다.그는 중지를 계곡의  중
심부로 향했다.그러자 팬티도 그 안으로 들어갔다.그녀는 다리를 조금 벌렸다.
그가 일을 하기에 더 쉬어졌다.그는 넣던 손가락을 빼고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고 비모를 만지작 거렸다.부드러웠다.점점 손가락을  내리
면서 구멍으로 들어갔다.손가락이 쑥 하고 구멍 내부로 들어갔다.그녀의 입
에서도 '아!'하는 심음 소리가 나왔다.그는 그녀를 아주 흥분되게 하고  싶
었다.손가락을 돌려 그녀의 내부를 간질렀다.그러다 손가락을 푹 집어 넣었
다.손가락이 완전히 들어가게 되자 그는 따뜻한 호수를 느꼈다.물이 많지는
않았으나 끈적거렸다.그는 손가락을 하나더 집어 넣었다.
"악.."
그녀는 읽던 책을 놓고 엉덩이를 조금 들었다.난 무슨 뜻인지 눈치 챘다.그
녀의 작은 팬티를 벗겨 버렸다.팬티가 내려오다가 발목에 걸려서 더이상 내
려 오지 않았다.그는 몸을 돌려서 눈으로 그녀의  다리사이를  보았다.털이
많이 나 있었다.치마때문에 어두웠으나 그래도 볼거는 다  보였다.두손으로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한손은 질을 애무하고 다른 손을 그녀의  항문주위
를 매만졌다.그녀가 말했다.
"아.이제 그만..박아줘..........."
"저 애는?"
"자고 있잖아.."
그러면서 그녀는 일어섰다.내 병원복을 밑으로 내리자  아까부터  솟아있던
자지가 수풀사이로 나타났다.그녀는 침대위로 올라와서 내쪽으로 나한테 충
격을 주지 않게 앉았다.그러고 보니 자지는 정확이 그녀의  엉덩이  사이에
있었다.그녀는 한번 심호흡을 하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다.그녀의  엉덩이
가 보였다.컸다.그리고 허벅지도 굵었다.그때 갑자기 그녀가 내려 앉자  그
의 입에서 개구리 죽는 비명소리가 났다.정말 굉장했다.아까 손가락을 너봤
을때부터 알았지만 정말 좋은 보지였다.그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성욕을  만
족 시키기 위해 움직였다.
"아..앙...자기 좋아 죽겠어...아..아.."
"소리 내지마 깨갰다."
"아이..어떻게 소리를 않내?"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움직이자 거대한 그녀의 유방이 출렁 거렷다.그는  손
을 뻗더 그녀의 간호원복 단추를 푸르고 그옷을 그녀의 허리까지 내렸다.그
녀의 간호원 복은 허리근처에서 둘둘 말렸다.그리고 그녀의 거대한  유방이
모습을 드러냈다.그녀는 노 브라였다.그는 말했다.
"유방좀 빨개 가까이좀 와..누나"
"응.."
그녀는 허리를 좀 숙이고 두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잡고 그의 입으로 번갈아
가며 넣었다.그는 유방을 부드럽게 빨아 주었다.그녀는 말했다.
"시간 없어.10분있다 내려 가야해.."
"그러면 좀 빨리 움직여.."
그녀는 굉장한 속도로 움직였다.그녀의 엉덩이가 내려갈때마다  그는  점점
끝을 향했다.그녀도 마찬가지였다.그녀가 먼저 절정에 이르렀다.그녀느  참
을수 없어 '까악!'하는 소리를 질렀다.그러나 그는 그소리가 다 나오기  전
에 그녀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으..음.으.."
소리가 나오다 끊꼈다.그녀는 멈추어서 자신의 절정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
다.
"나도 어떻게 해줘.혼자만해?"
그녀는 그제서야 말했다.
"나 임신할지도 모르니 입으로 해줄께."
그녀는 몸을 돌려 입으로 자지를 부드럽게 빨았다.몇번 빨지도 않았는데 그
녀의 입안에서 물이 터졌다.
"누나 엉덩이좀 가까이해."
그녀는 갑자기 엉덩이를 뒤로 뺏다.그러자 그녀의 엉덩이의 사이로  그의코
가 들어왔다.순식간의 꿀물이 그의 코에 묻었다.그는 코를 빼고 고개를  돌
려 입을 | 이런식으로 하고 그녀의 동굴을 칩입했다.그녀는 미칠것 같았다.
다시 물이 줄줄 흘렀다.끈적끈적한 물이 흘러나와 그의 혀를 타고 목을  넘
어갔다.그는 혀를 꼿꼿이 세워 그 중심부를 찔러댔다.그녀는 창에 찔린  잉
어 처럼 몸을 비틀었다.그녀도 그의 자지를 깨물고 빨고 빨리 사정  시킬려
고 별짓을 다했다.역시 입으로 하는게 빠른다 둘다 절정에 가까워졌다.이번
에는 그가 먼저 폭파 하는 바람에 물이 그녀의 얼굴 전체로  튀었다.그녀도
곳 절정을 맞이하며 그의 자지의 마지막 정액 까지 삼키고 침대에서 내려왔
다.그녀는 자신의 치마를 내리고 단추를 채우고 화장실로 향했다.얼굴을 씻
는 것이였다.그도 옷을 다시 입고 잠을 잘려고 했다.조 간호원이 나가고 그
는 누가 신음 소리 내는 것을 들었다.
'아니 재가 왜 저러지?어디 아픈가?'
그는 아직도 그 여자애가 깨어났는지 모르고 있었다.그는 일어나서 그 여자
애에게로 다가 갔다.
"민정아.왜 그래?"
민정이라는 애는 깜짝 놀랐는지 말했다.
"난 않 봤어요..진짜 않 봤어요."
'아니 얘가 다 봤군..'
그는 이 여자애를 겁주고 싶었다.
"아니 너 그걸 보면 사형이야.사형.알아?"
"몰랐어요.용서해주세요."
"그래.봐주지.근데 왜 그런 소리는내?"
"아니..나도 모르게..보지로 손이 가서......."
"너도 하고 싶어?"
"예.제발 저두 아까 그언니 처럼 해주세요..엉..엉.."
"이걸 하려면 시험에 통과해야해.넌 나이가 어려서."
"무슨 일이든 할께요."
"그래.그러면 첫번째 시험은 바지를 내리고 다리를 벌려."
민정이는 한참을 머뭇거리다가 결심한듯이 이불을 치우고 바지를  내리고는
가만히 있었다.그는 민정이의 다리를 쫙 벌렸다.아직 아이여서 그런지 털은
아주 작은 솜털이였다.그리고 자세히 보니 약간이지만 물까지 있었다.
'음.쓸만한데 커서 죽이겠어.'
민정이는 부끄러운지 가만히 있었다.그의 혀가 민정의 보지속으로 파고들자
민정이는 끙끙 앓는 소리를 냈다.그는 다시 다리사이가 커졌으나  계속해서
혀로 애무를 했다.
"너 합격이다.예뻐.먹어주고 싶어."
"예.좋아라 두번째 시험은 뭐예요?"
"요구르트 꺼내봐."
민정이는 냉장고에서 요구르트를 꺼냈다.그는 반은 마시고 딸딸이를  쳤다.
빨리 치자 잠시후 그리 많은 양은 아니지만 요구르트를 채울정도는 나왔다.
그는 요구르트속에 정액을 넣고 말했다.
"이걸 먹어봐.요플레 같을껄."
민저이는 정액이든 요구르트를 잡고 냄새를 맡았다.
"이상해요.냄새가 그리 좋지는 않아요."
그러더니 그 요구르트를 마셨다.그순간 민정이의 표정은 이상해졌다.
"삼켜.시험에 붙고 싶으면."
민정이는 끝내 삼키고는 말했다.
"속이 메스꺼워요."
"그러면 이제 마지막 시험은 자 입벌리고 이제 부터  일어나는  어떤일에도
가만있어."
그는 침대위로 올라가서 축 늘어진 자신의 자지를 민정의 입속으로 넣었다.
민정이는 몸을 떨었다.그는 입속에다가 힘차게 소볍을 보았다.아까부터  마
려웠으나 참았던 소변이 정액과 섞여서 마구 민정이의 목을 타고  배속으로
들어갔다.민정이는 눈물을 흘렸다.그는 마지막 한방울 까지 싸고 말했다.
"이제 합격이니 내일 해주지."
"예."
그말이 끝나자 마자 민정이는 화장실로 들어가서 토를 하는거  같았다.그는
속으로 웃었다.
'우하하.내 오줌을 다 마시다니.굉장히 짤텐데.'
그는 기특해서 내일 환상의 나라로 보내주기로 결심하고잠이 들었다.

민정이는 빨리 밤이 되길 기다렸다.드디어 시간은 갈때로 가고 시계는  1시
를 가리키고 있었다.그는 살짝 일어나서 민정이의 침대로 갔다.
"이제 해주지."
민정이는 말없이 옷을 다 벗었다.아직은 작지만 귀여운 유방이 나타났다.그
끝에 그냥 접같이 있는 작은 유두도 귀여웠다.그리고 아직은 솜털이지만 먹
어주고 싶은 그곳을 그는 살며시 벌렸다.구멍은 작았다.손가락이  들어가자
그는 쪼이는 힘에 의해 손가락을 움직이기 조차 힘들었다.
'오..작은 구멍을 쑤실데 이맛..'
그는 구멍을 막 쑤시자 민정이의 입에서 못참겠다는듯 말했다.
"빨리 그언니 처럼 해줘.."
"잠깐.기분 좋지?"
"응 오빠.아..아.."
작은 구멍을 쑤시던 손가락이 빠지며 그의 혀가 뱀처럼  기어들어갔다.따뜻
한 물이 흘러나왔다.정말 양은 조금이지만 빨아들였다.그리고 이제  본격적
으로 하려고 했다.
"너 옛날에 해본적 없어?"
"있어요.7살때 옆집 오빠가 그 구멍을 막 쑤셔서 피가 조금 나왔는데..그때
는 정말 아팠어요."
'음.숫처녀는 아니군.'
그는 이제 자지를 잡고 서서히 작은 구멍으로 인도 했다.구멍으로 들어가지
는 순간 민정이의 입에서비명소리가 났다.
"아..아...오빠 뭐가 꽊차는 기분이예요."
"그래 나도 좋아.작은 구멍이 좋아."
그는 행복함을 느끼며 움직였다.움직일때마다 민정의 입에서는 좋다는듯 신
음이 세나왔다.그는 빨리 움직이며 고개를 숙여 작은 봉오리를 빨았다.그래
도 역시 성감대는 있는지 좋다는듯 말했다.
"기분좋아.오빠...아아.."
그는 부드럽게 빨며 허리는 계속 움직였다.그때였다.민정은 보지에 힘을 주
었다.그러자 보지살이 그의 자지를 휘어 감어 빠져나갈수가 없었다.그는 말
햇다.
"힘을 좀 풀어.아..좋아..죽이는군.이제 내가 들어오면 그렇게 해"
민정이는 고개를 까닥 거리고 그의 자지가 돌진 하자 힘을 주었다가 풀었다
가 그랬다.둘은 기분이 아까보단 훨씬 좋았다.그렇게 하자 사정도 빨리  시
작ㄷ다.민정의 안에서 사정했다.아직 민정은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듯  했
다.그는 다시 커지는 자지로 마구 쑤셨다.아까와는 달리  정액이  미끄러워
더욱 움직이기가 수월햇다.곳 민정은 오르가즘에 들었다.
"아.아....아...으...아..아.."
그는 그녀의 오르가즘이 끝나자 말했다.
"입으로 빨아줄래?"
"예."
그는 69형태로 누워 우선 혀로 보지를 애무했다.민정은 죽겠다는듯한  목소
리로 말했다.
"나도 이제 할께.."
그러더니 작은 입으로 그의 흉학한 물건을 덮었다.그는 기분이 좋았다.그녀
가 부드럽게 빨아주자 더욱 좋았다.그의 물건을 따뜻한 민정의 입안에서 편
안한 느낌이 들었다.그는 그런 민정을 위해 혀로 보지속을 파고들며 내부를
핧았다.곳 민정은 절정에 이르렀고 그는 아직이였다.민정의 솜씨가  서툴러
서엿다.그가 계속해서 민정을 애무하니 민정은 몇번이고 절정에  이르렀다.
그녀가 빨던것을 멈추고 쉰적은 셀수 없이 많았다.그는 빨던것을 멈추고 말
했다.
"나도 기분좋게 해.."
민정은 그제서야 꿈에서 깬듯 혀로 막 빨다가 손을 이용해서  딸딸이  까지
쳤다.사정하자 물이 그녀의 눈과 코 주위를적셨다.둘은 쾌감에  몸을  떨며
정환은 침대로 민정은 화장실로 갔다.민정은 화장실에서 온뒤 말했다.
"나 좋아.정말 좋아.."
그는 말없이 잠을 잤다.지루할줄 알았던 3일은 민정과 조간호원때문에 금새
지나가고 그는 퇴원했다.
그는 시험을 보았다.수학 쪽지 시험인데 내용은 그가 병원에  있을떼것이엿
다.그는 공부를 잘했지만 시험을 잘보지는 못했다.수학 선생인 김혜정은 그
르 마구팼다.그는 너무나 아파 집에 기어갔다.집에서 그는 복수 생각을  하
다 김혜정을 먹고 그녀를 자신의 로보트로 만들기로 했다.그러나  김혜정은
얼굴에 주근깨도 많고 다리는 무다리 키도 작고 소위 추녀였다.그래도 로보
트로 만들기로 했다.그는 수면제를 샀다.성분은 아주 좋아서 먹으면  1분안
에 효과를 보는것이였다.그대신 3분있다 잠에서 깨는것이엿다.그다음날  그
는 그약을 갖고 김혜정이 퇴근하기를 기다렸다.김혜정은 6시가 넘어도 나오
지 않다가 7시거의 ㄷ을때 나왔다.하늘은 껌껌해서 그의 일을 하기엔  좋았
다.그는 커피를 뽑아 그속에 약을 넣고 김혜정에게 가서 말했다.
"선생님 이거 한잔드세요."
김혜정은 커피를 먹더니 칭찬까지 했다.그녀는 자신의 차가 있는  학교뒤로
갔다.아직도 그녀는 쓰러지지 않았다.이러다가 차시동 걸고 쓰러지면  난리
나는것이였다.그녀는 차로 들어갔다.그때였다.김혜정이 운전대에 기댔다.그
는 가까이 가서 차를 열고 김혜정을 뒷자리로 옮겼다.김혜정의 치마가 올라
가서 작은 팬티가 보였다.
'혹시 숫처녀 아닐까?아니겠지'
그는 팬티를 내렸다.털이 많은 지역이 나타났다.그는 다리를 벌리니 귀여운
동굴이 나타났다.아직은 푸석했다.그는 옷을 빨리 벗고 자지부터  그곳으로
꼈다.그리고 움직이며 김혜정의 옷을 몽땅 벗겼다.그러는 동안 김혜정이 깨
면서 소리를 질렀다.
"어머!!"
"소리 내지마 하하.맛이 어때 이년아.흥 그렇게 때리고 무사할줄 알았냐?"
그는 허리를 점점 움직이니 김혜정은 말도 못하고 손으로 유방을 가렸다.그
는 따귀를 한방때리고 말했다.
"너 내가 이거 소문내고 다닐까?"
"아니요.제발 그러지 마세요.제발.어떤 일이라도 할께요.."
"그래.예쁘해주지."
그때였다.차 앞문이 열렸다.둘은 깜짝 놀랐다.누군가가  들어왔다.김경숙이
였다.
"재미 좋네..둘이"
"선생님도 하실래요.2:1로?"
"그래 좋지.."
혜정은 어이 없다는듯 우리를 보았다.곳 경숙은 옷을 다 벗고 뒷자리로  왔
다.좁은 차안이 그들의 성욕으로 꽉 찼다.경숙은 다리를 벌리고 혜정의  얼
굴에 내려 앉았다.곳 혜정의 입으로 경숙의 따뜻한 물이  흐르는  보지가
느껴졌다.물이 흘러 혜정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빨아.이년아."
그가 말하자 혜정은 혀로 경숙의 보지를 빨았다.크리토리스를 비롯해서  털
이 난곳부터 항문 까지 침과 애액이 섞여 혜정의 얼굴에 뚝뚝 떨어지고  있
었다.경숙은 자신의 손으로 자신 유방을 잡고 빨았다.그는 혜정을 뽀작내려
고 막 움직이며 입으로는 혜정의 작은 유방을 빨앗다.경숙은  빨던  유방은
놓고 정환을 일으켜 키스를 하였다.
"않돼..계속 해줘.."
혜정이 말했다.그러나 둘은 듣지 않고 계속해서 키스를 즐겼다.혜정은 미운
경숙을 혀을 꼿꼿이 세워 찔렀다.경숙이 아파서 몸을 떨었다.혜정은 경숙이
미워 막 혀로 집중공격했다.경숙은 너무나 좋아 뒤로 쓰러졌다.창에 기대어
서 절정을 맞이햇다.그역시 혜정의 보지속에 정액를 쐈다.
"경숙이 혜정이 위에 누워 아...좋아..죽여주지..헤..."
경숙은 혜정위에 누웠다.혜정의 유방을 경숙의 등이 압박했다.혜정이  키가
더짝았다.그래서 누우니 혜정의 얼굴은 경숙의 목에 왔다.혜정은 입으로 경
숙의 귀를 깨물고 목을 간질렀다.
그는 두여인의 모아진 다리를 벌렸다.경숙의 수풀림이 지나 입벌린  조개가
귀여웠다.그는 먹이를 눈앞에둔 사냥꾼 처럼 그녀들의 은밀한곳을 처다보았
다.
"나빠.정환..부끄럽잖아..."
경숙이 말했다.혜정은 밑에 깔려서 아픈지 말했다.
"내가 더 가벼우니깐 위에 탈걸.."
경숙과 혜정은 난생 처음 당해보는 일에 점점 흥분이 더해갔다.그는 두손으
로 여인들의 허벅지를 쓸어가며 두여인의 수풀을 벌목하듯 파고들었다.그손
은 아래로 내려와 경숙의 엉덩이에 반쯤 가려진 혜정의 신비로운 곳으로 내
려갔다.
"하----악....!"
"흑."
두 여인의 입에서 동시에 터져나온 교성엔 뜨거운 욕망이 함축되어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의 엄지와 검지가 집게발처럼 꼬브라져서 붉은 동굴속으로
파고들어 있었다.그것도 하나는 경숙 또하나는 혜정 서로 다른 동굴이였다.
또 다른 손은 그녀들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아..아...헉..."
"하...아......."
두 여인은 허벅지를 푸들거리며 신음 했다.그때 였다.그의 손이 빠지며  여
인들의 허벅지를 한껏 벌렸다.당연히 두여인의 가장 중요한곳이  드러났다.
보짓살은 꿈틀거리며 그의 자지를 기다렸다.그는  빨아주고  싶었다.그리고
그대로 물이 졸졸 흐르는 옹달샘으로 머리를 파묻었다.위에서 아래로  이어
진 2개의 샘을 빨아들엿다.그 물은 그의 성욕을 한층 강하게 했다.
"아...어.....엉..."
"흐....더..더..!"
경숙과 혜정 두여인은 난생 처음 당하는 일에 흐느끼며 울부짖었다.그의 혀
는 뱀이였다.여인들의 동굴을 부드럽게 파고들며 경숙의  것을  파고들때는
손가락이 혜정을 공격했고 혜정의 것을 파고들때는 경숙의 것을  공격했다.
혀는 밑에서 위로 위에서 밑으로 움직였다.촉촉히 젖은 경숙의  수풀림에서
시작해서 혜정의 항문 까지 애무를 했다.
"이제 못참겠어..아..아..."
경숙이 말했다.그는 고개를 들고 자신의 아까부터 커져있던 자지를  매만졌
다.그리고 그는 자신의 자지를 혜정의 불타는 동굴로 인도했다.
"악...."
혜정이 몸을 떨며 경숙의 유방을 꽉 잡았다.그는 자신의  하체가  터질듯한
압박감에 폭풍같이 허리를 일렁거렸다.그리고 그의 손은 경숙의 팽팽한  엉
덩이를 잡아 주무르고 있었다.골짜기를 더듬다가 허벅지 때로는 손이  어딘
가로 없어지기도 했다.
"이제 나도..아..혜정이만 말고 나도..."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혜정의 동굴에서 자지를 빼서 그대로 경숙의  동굴로
밀어넣었다.
"아..아....으.....흐..."
"으흑..계속해줘...나가지마...아..앙...앙.."
두 여인들 동물이였다.발정한 암캐였다.그는 엄청나게 빨리  움직였다.경숙
은 미칠거 같앗다.곳이라도 절정에 이를것 같았다.그때 그녀의 내부에서 그
가 폭파햇으나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움직였다.좃물이 튀기며 다시 들어갔
다.그의 자지는 다시 딴딴 해졌다.마구 경숙의 동굴을 쑤셨다.경숙은  자지
러지는 듯한 소리를 내고 시트 밑으로 떨어져 나갔다.그는 다시 혜정을  보
았다.두손으로 혜정의 허벅지를 움켜잡고 벌렸다.손으로 차시트를 잡고  머
리를 흔들거리는 혜정에게로 그가 삽입ㄷ다.그녀는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를
맞이했다.땀이 났다.그녀의 유방위에서  한방울씩  떨어졌다.싱싱했다.땀에
젖은 육체가 한마리 물개 같았다.그는 미친듯이 움직였다.그는 혜정의 봉오
리위에 앵두를 물었다.깨물었다.빨았다.유방 전체를 돌며 빨았다.
"아..아...좋아...계속..."
그는 유방을 빨다가 혜정의 입을 찾았다.서로의 입이 마주치며 혀가 감싸고
서로의 타액이 교환ㄷ다.달콤했다.계속해서 키스를하고 둘은  잠시후  입을
땠다.힘들었다.둘은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였다.혜정이 참을수 없는지  소리
질렀다.
"아!!!아..아..................."
그리고 출렁거리던 몸이 멈추었다.그역시 그녀의 내부에다가  정액을  분출
시켰다.그리고는 힘들어서 그대로 엎어졌다.깨보니 1시간도  더잤다.혜정은
아직 자고 있었고 경숙은 스와 같이 일어났다.그는 혜정을 깨우고 옷을  입
었다.그리고 혜정의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 대화를 했다.
"너희 둘 내 밥이야..알았어?"
"예.."
"그리고 이제 부터 너 말잘들어 혜정이?"
"예.."
"알았어..."
그는 그러다가 갑자기 운전하는 혜정의 유방을 만졌다.그리고는 집에  갈때
까지 한손은 혜정이 다른 손은 경숙 이렇게 만지며 집으로 갔다.
토요일날 그는 희연이의 전화를 받고 놀러갔다.희연이네 집에는 엄마와  희
연이 밖에 없다는 것이였다.그는 벨을 눌러 들어갔다.희연이가 나왔다.
"지금 포르노 비디오 빌렸다.볼래?"
"그래.재밌어?제목은 뭐야?"
"제목은 '섹스 음식점'이야.재미는 몰라.."
둘은 방으로 갔다.이미 비디오는 돌려져 있었고 희연이 엄마는 지켜보고 있
었다.그 비디오 내용은 대충이렇다.

한 남자가 술을 시키니깐 벌거벗은 여자가 와서 들고온 테이블위로  올라가
더니 다리를 벌려 손님에게 향하게 하고 보지를 벌리고 그속에다가 술을 채
우더니 손님이 막 빨아 먹고 또 어떤 여자가 쏘세지를  시키니  케챱대신에
남자들 좃물을 발라 주고 그러다가 맨끝에는 종업원과 손님들이 막박는  내
용이였다.

비디오가 끝났을때 그는 희연이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렸다.물이  털을
젖게 해놓았다.털이 빛을 받아 반짝거렸다.
"혹시 과자 없어?"
"부엌에 있어.왜?"
그는 부엌으로 가서 과자와 쏘세지등을 들고와서 말했다.
"둘다 치마 올리고 팬티 내려."
둘은 그렇게 하였다.다리가 벌려지며 물이 졸졸흐르는 옹달샘이  나타났다.
그는 동그란 과자를 꺼내서 희연이 보지속에 넣었다.금새 애액에 젖었다.그
는 그 과자를 끄내 먹었다.
"맜있는데."
그리고  희연이 엄마보지속에다가 한번에 6개를 넣고 희연이는 5개를 넣었
다.그리고 옷위로 유방을 애무해주니 둘다 애액이 흥건히 나왔다.과자를 꺼
냈다.끈적한 애액에 젖어 있었다.그는 그런식으로 과자를 다 그렇게 만들더
니 나누어 먹었다.맜이 좀 담담했지만 좋았다.
"이제 돌아눕고 엉덩이만 들어봐."
두 여인은 부끄러운듯이 얼굴을 붏히고 그렇게 했다.그는 또 말했다.
"이제 서로 엉덩이를 붙여봐."
"아이.싫어.."
"그래도 해!"
곳 이상한 자세가 되 버렸다.그는 쏘세지를 두 여인의  엉덩이사이  햄버거
처럼 되서 가운데에서 물이 흐르는 곳에 끼우고 나머지는 다른쪽에다가  꼈
다.그리고 쏘세지를 이리저리 움직이니 두여인은 곳 숨 넘어가는 비명을 질
렀다.
"아..아...그러지말고 네껄로 ...."
그는 굵은 쏘세지를 께속해서 움직였다.그러다 손을 놓으니 두여인의  엉덩
이는 마구 진튀를 거듭했다.물이 뚝뚝 흘러 내렸다.그는 희연이 엄마쪽으로
가서 입고 있던 셔츠 속으로 손을 넣고 만졌다.
'뭉클....'
"아...."
브래지어 위로 만지는 것이지만 희연이 엄마한테는 충격이 ㄷ다.
"아.아.....나 곧 갈것 같아.."
"나도...아...엄마...아.."
그러다가 희연이의 엉덩이가 쏘세지에서 쑤욱 빠지고 쓰러졌다.그는 만지던
유방을 놓고 희연이 엄마 엉덩이로 가서 쏘세지를 빼고 바지를 반쯤 내린후
아까부터 커져있던 자지를 꼈다.들어가자 마자 그녀는 고통스러운지 비명을
질렀다.
"아..아...좋아..당신꺼...좋아..."
그는 그녀의 엉덩이를 꽉 잡고 움직였다.이때 땅에 쓰러진 희연이가 기어와
서 희연이 엄마의 앞으로 들어가서 엉덩이 쪽으로 움직였다.그러자  희연이
의 입이 그들의 막 박는 곳으로 향했다.희연이는 움직이는  자지와  엄마의
보지까지 빨았다.물이 희연이 얼굴에 떨어졌다.희연이 엄마와 정환은  더욱
느낌이 좋았다.희연의 엄마는 얼굴을 숙여 털이 소담스럽게난 희연의  수풀
을 빨다가 점점 중심부로 향했다.혀가 희연의 질속으로 뱀처럼 기어갔다.
"아.헉..."
희연은 엄마의 부드러운 혀가 파고들자 몸을 부르르떨고 손을 뻗어  엄마의
티셔츠를 벗기고 브래지어를 푸른후 풍만한 유방을 잡고 자신의 배에  문질
렀다.희연은 그러면서 자신의 민감한 성감대를 엄마가 건드리면 유방을  꽉
쥐었다.정환또한 자신의 자지를 압박하는 희연엄마의 보지가 그때와는 또다
르게 느껴졌다.그러면서 엉덩이를 잡고있던손으로 허벅지와 항문 그리고 자
지와 함께 동굴속으로도 들어갔다.희연엄마는 엉덩이를 떨며 말했다.
"아..아...좋아..나이제 곳 절정일거 같아...아..아...."
그역시 사정 할것 같았다.그러나 계속해서 빨리 움직였다.어느한순간  희연
이 엄마가 희연이의 보짓살을 쎄게 물었다.그러면서 엉덩이를 마구 떨었다.
희연은 아파 소리를 질렀다.
"아파..아..."
그러나 그러는 중에도 짜릿짜릿한 쾌감이 느껴졌다.그의 허리도 움직이는걸
멈추고 자지는 희연의 엄마속에서 좃물을 토해냈다.좃물이 뚝뚝 희연의  얼
굴로 떨어지자 희연은 입을 크게 벌려 떨어지는 좃물을 먹었다.그때였다.희
연엄마가 푹 쓰러졋다.희연은 깔려서 아펐다.그러나 몸을 빼고 정환을 보니
헥헥 거리며 가만히 잇었다.그녀는 부엌으로가서 좃물을 먹은 털털한  뒷맛
을 콜라한잔으로 없앴다.그때였다.누가 치마를 올리며  그녀의  보지속으로
무언가가 쑥 들어왔다.정환이였다.그는 허리를 움직이며 손을 그녀의  허리
로 가져갔다.그리고 허리를 문지르던 손을 티셔츠 속으로 넣어  브래지어를
않한 유방의 감촉을 느꼈다.아직 완전히 자라지는 못했다.그러나 그의 손은
그녀의 성감대를 정확히 찾아 애무했다.그의 자지는 그녀내부를  강타했다.
자지가 들어올때마다 그는 헥헥 거렸다.그는 계속해서 움직이다가 손을  내
려 비모를 만지작 거리다가 자지가 들어가고 있는 구멍주위를  애무했다.그
녀는 그런 충격으로 꼼짝도 할수 없었다.기분이 너무 좋았다.
"아.아...좋아............."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겼다.쾌감이 밀려왔다.곳이라도 쓰러질것 같았다.역시
그녀는 푹 쓰러졌다.그는 자지가 빠져나가자 다시 박고 싶었지만 희연이 말
하는 소리에 박지 못했다.
"힘들어 2층 내방으로 대려다줘..."
그는 희연을 업고 2층으로 가서 침대에 눕혔다.그리고 딸딸이를  쳤다.그녀
의 얼굴에 자지를 대고 그러자 곳 좃물이 그녀의 얼굴에 터지고 그는  자지
를 그녀의 입속에 넣었다.그녀의 혀는 자지를 깨끗이 닦아 주었다.그는  만
족감을 느끼며 땅바닥에 끄러져 있는 희연엄마에게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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