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엉덩이
사만다는 어제의 죄악을 깡그리 잊었다는 듯이 유달리 당당하게 행동했다. 아마도 시누이가
와있다는 안 도감 때문일 것이다. 설마 시누이 앞에서 자신을 벌할 까 하는 소박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집요하게 사만다의 일거수 일투족을 주시했다. 실수 하나라도 하면 그
땐 국물도 없다. 아직도 환한 표정을 짓고 시중을 들고 있는 사만다는 나의 이런 꿍꿍이를
짐작도 못하고 있으리라. 오히려 내 동생이 보는 앞에서 받는 벌이 더 치욕스러울 것이고
나는 그 편이 더 짜릿하다.
"타라, 커피 가져왔어."
"고마워요, 언니"
사만다는 시누이 앞에 커피 잔을 내려놓고 마치 바텐더가 술을 따르듯 온갖 기교를 부려가
며 커피를 따랐다. 나는 사만다의 손동작 하나 하나를 마치 먹이감을 노리는 야수처럼 보고
있었다.
"당신도 커피 드실거죠?"
나는 대답 대신 고개만 끄덕였다. 사만다는 시누이에게 했듯 내 앞에도 커피 잔을 내려놓고
온갖 기교를 부리며 커피를 따를 자세를 취했다. 그러나 사만다의 불행은 벌써 시작된 것이
나 마찬가지였다. 주전자에서 커피가 내 옷위로 튀었을 때 사만다는 자신에게 닥쳐올 불행
을 예감한 듯 환하던 얼굴이 갑자기 굳어졌다. 사만다는 내 눈치를 살피다 이번에는 커피잔
을 비켜 커피를 테이블 위에 따르기 시작했던 것이다. 이것을 내가 그냥 넘어갈 리 없었다.
"여보! 뭐하는 거지?"
사만다는 얼른 주전자를 들어올리기는 했으나 테이블과 바닥이 엉망이 되고 난 후 였다. 나
는 눈짓으로 그 광경을 가리켰다. 사만다는 자신의 실수를 만회해 보려는 듯 얼른 행주와
걸레를 가져와 쏟아진 커피를 수습했다. 부지런히 테이블 위에 쏟아진 커피를 닦아 내고 바
닥에 업드려 쏟아진 커피를 훔쳐내었다. 나는 커피를 닦으며 율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만다의
엉덩이를 보며 묘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타라는 올케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불쌍한 듯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여보, 쌀 한 줌이 필요하겠는걸."
"여보, 제발 한 번만 봐 주세요." 사만다는 연신 타라를 곁눈질하며 닥쳐올 처벌을 면 해 보
려 불쌍한 표정을 지어 보였으나 나는 단호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사만다는 포기한 듯 부
엌으로 가 쌀 한 공기를 가져 왔다. 타라는 흥미로운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사만
다에게 턱으로 거실 한 귀퉁이를 가리켰다. 사만다는 포기한 듯 결국은 닥쳐 온 처벌을 순
순히 받아들였다. 사만다는 내가 가리킨 거실 한 귀퉁이에 쌀 한 줌을 골고루 폈다. 그리고
그 위에 무릎을 대고 업드렸다. 사만다는 무릎에 느껴지는 고통을 참으며 치마를 조금 걷어
올렸다.
"좀 더 걷어올려야지"
나의 엄한 꾸짖음에 사만다는 치마를 완전히 걷어 올렸다. 사만다는 빨간 바탕에 흰색 물방
울무늬가 그려진 팬티를 입고 있었다.
"팬티는 벗어!"
"그건 너무 해요...."
사만다는 타라 쪽을 의식하며 내게 애원했다. 그러나 내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자 사만다
는 팬티를 끌어 내렸다. 사만다의 하얀 엉덩이가 다 드러났고 그 사이로 은밀한 부분이 살
짝 고개를 내밀었다. 타라는 점점 더 흥미 진진한 표정을 지으며 그 광경을 보고 있었다.
"쌀만으로는 부족해요"
"타라 무슨 소리야!"
타라가 불만에 찬 듯이 내게 얘기하자 사만다는 펄 쩍 뛰며 반박했다. 타라는 내심 사만다
를 질투하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사만다가 한 살 위긴 하지만 타라 보다 훨씬 예뻤다. 여자
들은 자기보다 예쁜 여자에겐 알 수 없는 질투를 가지는 듯 했다. 타라가 사만다를 미워할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타라는 금방 내가 타라 의 엉덩이를 후려갈겨 주기를 원하는 것 같
았다. 그러나 나는 그것 보다 더 멋진 흉계를 꾸미고 있었다. 그 것을 알 리 없는 타라는 점
점 내가 던진 올가미에 걸려들기 시작했다.
"오빠는 용기가 없으신 거죠?"
나는 일부러 대답하지 않았다. 사만다는 계속 내 눈치를 보며 무릎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
여 보려고 무릎을 조금 씩 이리 저리 움직였다. 그럴 때마다 씰룩 이는 엉덩이가 눈길을 끌
었다.
"오빠가 안 하겠다면 제가 하죠. 사만다는 벌을 받아 마땅해요"
타라는 사만다가 어떤 짓을 했었는지 알고 있었다. 지금 사만다가 단순히 커피를 쏟은 것만
으로 저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타라, 너 미쳤니? 여보, 절대로 그건 안돼요...여보!"
사만다는 모욕감에 몸부림치며 소리를 쳤으나 나는 점점 더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에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사만다, 일어서서 이리로 와서 업드려"
타라는 신이 난 듯이 소리쳤다. 사만다는 다시 한 번 내 눈치를 살피다 억지로 일어섰다. 사
만다의 무릎에는 쌀알들이 군데 군데 묻어있었고 빨간 얼룩들이 점점이 생겨 있었다.
"업드릴데가 없잖아"
사만다는 타라에게 말했다. 타라는 일순간 당황하여 주위를 살폈다. 타라는 테이블 옆의 의
자를 발견하고 그것을 들고 가 거실 한 복판에 놓았다. 그리고 잠시 당황했던 것을 만회라
도 하려는 듯이 소리쳤다.
"여기에 업드렷"
사만다는 아니꼬운 듯이 타라를 째려 본 후 의자 바닥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들어 타라쪽으
로 돌렸다.
"내가 허리띠의 매운 맛을 보여 주겠다."
나는 의외의 진전에 더욱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 타라는 자신의 바지에서 허리띠를 풀어
손에 감아 쥐었다. 그러나 타라의 바지는 허리띠없이 타라 허리에 걸려 있기에는 너무 컸다.
타라는 한 손으로는 흘러내리려는 바지를 움켜잡았다. 그런 엉거주춤한 모습 을 보고 우스
꽝스럽다는 표정을 지었다. 타라는 허리띠를 잡은 손을 힘껏 뒤로 젓혔다. 그러나 익숙하지
못한 손놀림에 허리띠가 손에 엉겨버렸다. 허리띠를 사만다의 엉덩이를 향해 힘껏 내리쳐
봤지만 타이밍을 맞추지 못해 허공에 휙 소리만 내고 아무런 고통도 줄 수 없었다. 사만다
는 비웃듯이 아픈 흉내를 내며 비명 을 질렀다. 타라는 약이 오르는 지 두어 번 더 허리띠
를 내저었지만 서두르는 바람에 결과는 먼저 보다 더 못했다. 사만다는 재미있다는 듯이 엉
덩이까지 흔들어 가며 아픈 흉내를 내며 비명을 질러댔다. 타라는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
이 허리띠를 집어 던지고 사만다의 허리를 감싸쥐고 다른 한 손으로 엉덩이를 때릴 참이었
다. 그 순간 바지가 흘러내려 사만다 는 손바닥으로 사만다의 엉덩이를 혼내 주려던 계획도
무산되고 말았다. 사만다는 점점 더 의기양양해 했고 타라는 거의 울상이 되어갔다.
"타라, 2층 침실에 서랍장 첫째칸을 열어보면 아주 좋은 도구가 있을 거야."
"여보!"
사만다는 내 말을 듣자마자 배신당했다는 표정을 지으며 소리쳤다. 사만다는 내가 타라의
서툰 매질을 미리 알고 타라가 매질하도록 내버려 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사만다는 나
와 사만다가 서로 타라의 서툰 매질 솜씨를 비웃으며 이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즐기는 것으
로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 무시무시한 매가 있는 곳을 가르쳐 주다니.... 그 매는 내가
어렵게 구한 것으로 흰고래 가죽을 잘 연마하여 마치 고무 막대처럼 탱탱한 매였다. 그 매
로 맞아 본 경험이 있는 사만다는 그 매의 위력을 익히 잘 알고 있었다.
"곧 가져올께요"
타라는 다시 광명을 찾은 듯이 얼굴이 밝아지며 얼른 쪼르르 2층으로 달려갔다. 사만다는
앞으로 고생 할 자신의 엉덩이를 연신 어루만지고 있었다. 쿵쾅거리며 계단을 내려온 사만
다는 기쁨에 차 소리쳤다.
"사만다, 넌 인제 죽은 줄 알아"
"타라, 그 매를 이리 주고 너도 저기에 업드려야겠다."
"오빠!"
타라는 갑작스런 나의 말에 충격을 받은 듯이 나를 바라보았다.
"저번 차 파티 때 니가 데리고 놀 던 그 얼간이 같은 녀석 기억 안나니?"
"예?"
"그 녀석이 나한테 뭐라고 그런 줄 알아? 타라 넌 갈보년이라고 했어."
"뭐 그런 놈이.."
"도대체 넌 결혼도 하기 전에 그런 소리나 듣고, 도 대체 어떻게 몸을 굴리고 다니길래 그
따위 소리나 듣느냔 말이야?"
"오빠, 그건 오빠가 잘못 안 거예요."
"여러 말 듣기 싫다. 난 오빠로서 그런 너의 행동을 두고 볼 수만은 없다. 넌 따끔하게 혼이
좀 나야 정신을 차릴꺼야."
"안돼요, 오빠."
"오빠 말 들어"
사만다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나를 거들었다. 그리고 타라를 끌고가 쌀을 골고루 편 뒤
타라의 무릎을 그 위에 놓고 업드리게 만들었다. 타라는 몸부림을 쳤으나 그럴수록 무릎의
아픔만 더해갈 뿐이었다.
"여보, 당신도 같이 업드려"
사만다는 타라의 앞으로 가 타라와 마주 보고 업드렸다. 나는 사만다의 양손을 타라의 어깨
에 걸치도록 하고 타라의 양손도 사만다의 어깨에 올려 놓도록 했다. 그렇게 해 놓고 나니
서로의 어깨를 눌러 줘서 두 여자의 엉덩이가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 나는 먼저 사만다의
허리 위에 서서 매로 사만다의 하얀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사만다는 약간의 신음을 내며 자
세를 가다듬었다. 나는 매를 어깨 뒤로 한껏 젓혔다가 사만다의 볼기를 향해 힘껏 내리쳤다.
"휙, 철썩...아아아! "
사만다는 아픔에 온 몸을 비틀었으나 나는 비명을 지를 틈도 없이 다른쪽 볼기짝도 힘껏 내
리쳤다.
"휙, 철썩....아악! "
사만다의 엉덩이는 공중에 서 춤을 추고 양쪽 볼기에는 선명하게 빨간 줄이 그어 졌다. 잠
시 숨 쉴 틈을 준 다음 더 힘껏 한 대씩 양쪽 볼기를 갈겼다.
"철썩, 철썩. 아아악.... "
매가 더해 질수록 사만다의 신음 소리가 교성에 가까워져 갔다. 전에 없던 일이었다. 아마도
타라에 대 한 승리감이 사만다로 하여금 아픔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았다. 벌써
사만다의 엉덩이에는 빨간 줄이 네 개가 그어졌고 맞은 자리는 약간 부풀어 올랐다. 다시
한번 양쪽 볼기짝에 바람을 가르고 매가 내동댕이 쳐졌다. 철썩, 철썩. 매가 엉덩이살을 때
릴 때마다 엉덩이살이 출렁거렸다. 사만다는 아픔을 즐기는 듯 신음은 점점 더 교성에 가까
워 졌고 엉덩이를 더욱 요염하게 흔들어 댔다. 자세히 보니 사만다의 은밀한 곳이 이미 축
축해져 있었고 하얀 액체가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었다. 이미 사만다는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것일까. 타라는 사만다의 신음 소리와 비명 소리 그리고 몸으로 전해 오 는 매의 진동
을 느끼며 점점 더 긴장이 더해갔다. 나는 잠시 매로 사만다의 은밀한 부분을 매만져 주었
다. 매에 끈적한 액체가 잔뜩 묻어 나왔다. 사만다는 더욱 흥분되는 듯 교성을 질러댔다. 다
시 한번 사만다의 엉덩이를 내리쳤다. 사만다의 은밀한 곳에서 묻어나온 액체 때문에 매가
엉덩이에 착착 달라붙는 듯한 소리 가 났다. 이번에는 두 볼기의 갈라진 틈을 겨냥하여 매
를 날렸다. 사만다는 숨이 넘어가는 듯한 비명을 지르며 몸을 비꼬았다. 사만다의 은밀한 부
분은 갑작스런 충격에 미친 듯이 벌름거렸고 항문도 꿈틀거렸다. 그 와중에 사만다는 찔끔
찔끔 오줌을 흘리는 것 같았다. 사만다는 참을 수 없었는지 한손을 타라의 어깨에서 빼 내
에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어루만지며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얼른 사만다의 손을 치우고 다
시 한번 사만다의 엉덩이를 내리 갈겼다.
"철썩, 철썩,"
사만다는 울부짖었고 나는 사만다를 그만 괴롭히기로 했다. 내가 허리에서 내려서자 사만다
는 자신의 차례가 끝났음을 알았는지 울음을 그쳤다. 그리고는 눈물이 범벅이 된 얼굴로 타
라를 보며 "이젠 니 차례야" 라고 속삭이며 씩 웃어 보였다. 타라는 엄청난 공포에 휩싸여
몸을 덜덜 떨고 있었다. 나는 타라의 뒤로가 타라의 바지를 내렸다. 바지가 내려가자 타라는
흐느끼기 시작했다. 타라의 팬티는 젖어있었다. 무서움에 떨따 오줌을 지렸던 것일 것이다.
나는 타라의 팬티도 마저 내렸다. 타라의 엉덩이는 사만다의 엉덩이보다 더 하얗게 빛났다.
나는 매로 타라의 은밀한 부분을 만져 주었다. 매에는 사만다의 애액이 묻어있어 미끈미끈
했다. 타라는 내가 은밀한 부분을 매로 만지자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타라의 허리를 끼고
서서 타라의 두 볼기짝을 힘껏 내리쳤다.
"휘익 철썩 철썩, "
타라는 아픔을 견디다 못해 펄쩍 뛰었다. 떨어질 때 무릎밑에 있던 쌀알들로 인한 고통에
또 한번 몸을 비틀어야 했다. 타라는 아직 한번도 이렇게 매질 당해 보지 않았던 것이다. 타
라는 도저히 고통을 참을 수 없었는지 울부짖으며 사만다의 어깨에서 손을 빼고 엉덩이를
감싸 쥐었다.
"타라, 어서 손을 빼라 아직 끝난게 아니야."
"말을 안들으면 2 대씩 추가야, 타라"
사만다는 타라를 놀리듯이 매맞는 규칙을 일러주었다. 그래도 타라는 울면서 내 다리를 빠
져 나와 엉덩이를 감싸안고 앉아버렸다.
"안되겠군, 사만다, 타라를 전부 벗겨서 탁자에 묶어 "
사만다는 즉시 일어나 타라를 일으켜 세웠다. 타라 는 울면서 반항했으나 내가 공중에서 매
를 한번 휘저어 보이자 순순히 사만다가 옷을 벗기도록 내버려 두었다. 사만다는 타라를 발
가 벗긴 후 탁자 모서리에 쿳션을 대고 타라가 탁자위에 업드리도록 했다. 타라가 탁자에
업드리자 사만다는 헌 스타킹으로 타라의 다리를 탁자의 다리에 묶고 타라의 손은 반대편
탁자 다리에 묶어 타라가 꼼짝하지 못하도록 했다. 나는 타라의 엉덩이 쪽으로가 타라의 볼
기짝을 사정없이 두드려 주었다.
"철썩, 철썩... "
타라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꼬려 했지만 탁자에 묶이여 몸은 상체만 약간 들었다 놓는 데
그쳤다. 타라의 엉덩이에는 가로 세로로 십자가 모양의 빨간 줄이 선명하게 새겨졌다. 나는
매를 사만다에게 넘겨 주며 타라의 엉덩이를 가리켰다. 사만다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타라
의 엉덩이를 무자비하게 내리쳤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철 썩, 철썩,"
타라의 엉덩이에는 빨간 줄이 무수히 그어지고 매가 내리칠 때마다 육감적으로 엉덩이 살이
출렁거렸다. 나는 다시 매를 뺏고 턱으로 타라 옆을 가리켰다. 그러자 사만다는 타라의 옆에
나란히 업드렸다. 정말 흥미로운 광경이었다. 두개의 새빨간 엉덩이가 나란히 놓여 있는 모
습에 아랫도리에 힘이 가득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나는 두 개의 엉덩이가 똑같이 빨개지도
록 때렸다. 사만다는 엉덩이가 너무 아픈지 손으로 엉덩 이를 감싸 쥐었다. 나는 그대로 두
지 않고 남은 헌스타킹을 가져와 사만다의 손을 탁자에 묶었다. 그리고 다시 사만다와 타라
의 엉덩이를 교대로 세차게 때렸다.
"철썩, 철썩, "
사만다와 타라는 찢어지는 듯한 아픔에 온 몸을 비틀며 비명을 질러 댔다. 잠시 사만다와
타라의 은밀한 곳을 손으로 만져준 후 사만다와 타라의 다리를 벌리게 한 후 항문과 음부
를 겨냥해 한 대씩 내리쳤다. 사만다의 음부는 아까처럼 미친 듯이 벌름 거렸고 항문도 꿈
틀거렸다. 타라의 음부도 쉴 새없이 벌름거리고 항문도 조였다 풀었다 하고 있었다. 타라는
오줌을 찔끔 찔끔 흘리고 있었다. 나는 사만다의 음부를 손으로 조물락 거렸다. 그러자 애액
이 흠뻑 쏟아져 나왔다. 나는 나의 바지를 내리고 불뚝 솟아 있는 나의 것을 사만다의 잔뜩
흥분되어 있는 질구에 삽입했다. 사만다는 매로 맞았던 상처를 스치며 내 것이 들어오자 아
픔에 몸부림을 치며 비명을 질렀지만 내가 유연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그 비명은
점점 교성으로 바뀌어 갔다. 한 손으로는 타라의 음부를 만져 주었다. 타라는 얼마 지나지
않아 엄청난 교성을 지르며 하얀 액체를 쏟아내었다. 나는 매를 타라의 질구로 넣어주었다.
나는 허리를 유연하게 움직이며 매를 리드미컬하게 넣었다 뺐다했다. 사만다가 교성을 지르
며 하얀 액체를 쏟아낼 무렵 나도 거의 절정에 다달아 힘껏 정액을 사만다의 자궁속 으로
넣어 주었다. 내 것을 빼자 사만다의 음부에는 내 정액과 사만다의 애액이 범벅이 되어 흘
러 내리고 있었다. 나는 마지막으로 열 대씩 사만다와 타라의 엉덩이를 때려 주었다. 그러나
둘 다 절정에 도달했던 터라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약간의 신음만 내고 축 쳐져 있었다.
나는 타라의 엉덩이를 몇 대 더 때려 준 후에 소독용 알코올을 가지고 왔다. 사만다는 걱정
어린 눈으로 내 손에 들린 알코올 병을 바라보았다. 나는 알코올을 사만다의 엉덩이에 발라
주었다. 사만 다는 타는 듯한 아픔에 상체를 번쩍들며 비명을 질렀다. 그래서 손바닥으로 사
만다의 엉덩이 한 대 때려 준 후 벌로 사만다의 음부에 알코올을 발라 주었다. 사만다는 한
번 더 타는 듯한 아픔에 몸서리쳐야 했다. 타라는 사만다의 그런 모습을 보고 이를 악물며
참으려 했지만 내가 알코올을 타라의 엉덩이에 대는 순간 타라도 상체를 벌떡 들어올리며
비명을 질렀다. 타라는 매로 두 대 더 때려준 다음 음부에 알코올을 발라 주었다. 타라는 다
시 한번 상체를 벌떡 들어 올리며 목이 쉬어라 비명을 질렀다. 나는 그 벌로 타라의 음부를
겨냥해 매를 날렸다. 타라는 아픔에 울부짖었다. 그런 후 사만다와 타라를 풀어 주고 옷을
입혀 주었다. 마지막으로 탁자에 둘러 앉아 시원한 소다수를 마셨는데 사만다와 타라는 의
자에 엉덩이를 제대로 못붙이고 엉거주춤하게 앉듯 서듯 앉아있었다. 소다수를 마시면서도
타라는 계속 훌쩍거렸고 나는 공중에 매를 한번 휘둘러 타라가 그러지 못하게 하였다. 사만
다는 후련하고 시원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나를 바라봤다. ------- Life doesn't always go
along where you plan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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