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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봉지노출(야설 야동) - 옆집 미시 아줌마



아까의 비디오는 정말 야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애마부인이래서 말과 섹스를 하는가 했는데....
말위에서..하다니..쳇 별거아니잖아...

하긴 비디오로 포르노를 기대할수는 없지...
겨우 말위에서 남자와 섹스하거나 말위에서 말의 등촉감으로
자위하는게 다였다.

옛날 조선시대 과부들은 성욕을 위해서 큰수캐를 길렀다지..?
그말을 듣자마자 상상을 했지..
큰수캐가 엎드린 여자의 보지에 뒤에서 자신의 성기를 박아
마구 쑤시는 모습을.......

그리고 수캐에 의해 오르가즘을 느끼고 비명을 지르는 여자...
그 짜릿한 광경을 상상하지만 도저히 불가능할 거라 여겨졌다.

여자의 보지가 암캐의 보지같은 수캐의 욕구를 자극하는 향이
있을까...?

또한 길에서 보는 개,놓아서 기르는 작은 개들의 교미때 보이는 수캐의
성기는 제법 길었다.

하물며 여자의 뒤에서 올라탈 정도의 개라면 엄청 길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여자의 보지속에 들어가면 어쩌면 자궁속에까지
닿을지도 모른다.

그떄도 여자가 기분이 좋을까....?
또한 요즘도 피임을 잘못해 임신을 하는데 그때같은 옛날.

개가 질외사정을 할리도 없고 인간인 여자의 보지속에 그냥 싸버릴텐데

짐승과 인간간의 수정으로 임신할 가능성은 없었을까...

분명 요즘은 호랑이와 사자간에도 교미가 가능하고 또한 새끼도
라이거,타이온을 낳았다.
인간과 짐승간에도 분명히 가능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누가 실험해볼것인가...?

예전의 일본의 173부대나 독일의 아우수비츠가
아닌 이상 할 사람이 없고 할수도 없을것이다..

정말 쓸데없는 상상을 한다...이밤도 성기를 주물럭 거리며......!

여관을 들어갔다.
가끔 기분전환과 욕구해소를 위해 가는곳이다.
아줌마의 얼굴도 익어버렸다.가면
"어서 오세요.."하며 반긴다.

이곳은 밤 12시면 포르노를 보여준다.
오늘도 시작한다.
그런데 오늘은 특이했다.
늘 상상만 하던 짐승과의 섹스였다.

'섹스라고 할수 있나..?
섹스라고 하면 안되겠다.인간의 섹스가 수준이 떨어지니까...
그래...색스..라고하자....'

처음 나온건 돼지였다.
여자가 벌거벗은채 돼지의 성기를 빨기도 하고 주무르기도 했다.
돼지는 빨아주니까 가만히 있었다.

돼지의 성기는 빨갛기는 한데 아주 길었다.
50Cm는 되었는데 좀 징그러웠다.
길고 가늘어서 삽입이 안되었다.

그 다음은 말이었고 성기는 엄청났다.
마치 기둥이었다.
사람의 허벅지 크기와 맞먹었다.
그게 여자 보지에 박힌다면 여자는 죽어버리겠지

여자는 말의 성기를 주무르기만 했다.
다리사이에 끼울수만 있었다.
그러나 말도 사정을 하더군..

가장 중요한것이 개는 색스가 가능했다.
그러나 성기가 생각보다 가늘었다.
물론 개가 좀 작았지만...삽입도 되었다.

그러나 늘 상상하던 여자의 뒤에서 박는 자세는 안되는 모양이었다.
다만 여자가 개를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탔다.

색스라고 할수도 없었다.
한여자가 다해치웠다.

상상하던 것과는 매우 달라서 실망이 컸다.
너무 지저분했다.
그 뒤부터 그런 상상을 별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얼마전에 이런일이 생겼다.
동네의 어떤 아줌마가 자기집의 개에게 밥을 주다가 다쳤다.
그것이 바로 옆집이라 내가 옥상에서 다 볼수 있었다.

그 개는 도사견으로 서면 사람만 했다.
워낙 커서 주인아저씨가 아니면 다루기가 힘들었다.

주인 아저씨는 30대후반이었고 아줌마는 30초반이었다.
아이들도 있었는데 7살 아들과 5살딸이 있었다.

그날 옥상에서 비디오 카메라로 경치를 찍든중 개가 짖길래 그 집안을
봤다.
아줌마가 집에서 입는 윈피스를 입은채 개에게 밥을 주고 있었다.
바로 아래가 아니라서 아줌마의 옆모습이 보였다.

개는 처음 아줌마 옆에서 밥을 쳐다보다가는 갑자기 아줌마의 뒤로
갔다.
그리고는 개밥을 개그릇에 드느라 엎드린 등위로 올라탔다.

개는 아줌마의 밑에서 올라탔기때문에 아줌마의 원피스 옷이
개앞발에 걸려 허리까지 올라가 있었다.

아줌마는 놀라
"어마........"
놀라서 몸을 이리저리 뺴려고 했지만 개는 그런 아줌마를 아랑곳않고
앞발로 아줌마의 옆구리를 굳게 잡고 하체를 아줌마쪽으로
박고 있었기 때문에 몸을 뺄수는 없었다.

나는 놀라 내려가려고 하다가 그냥 위에서 지켜 보기로 했다.

순간적으로 위험은 없다고 여겼고 또한 올라탄 개사이로 아줌마의
말려올라간 치마밑에 팬티가 안보이고 하얀 엉덩이만 보여
계속 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아줌마가
"아...흐흑....."
아까와는 느낌이 달랐다.

나는 자세히 봤더니 개의 하체에는 빨간 것이 보였다.
개의 성기였다.
개는 하체를 요동치며 성기를 아줌마 보지에 박으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아줌마의 엉덩이 밖으로 계속 삐져나가 박히지는
않았다.
나는 흥분으로 즉시 비디오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다.

아줌마는 순간적으로 엉덩이에 뭔지는 모르지만 뜨거운 개의
성기를 느끼고 비명을 크게 지르고 더욱 몸을 요동쳤던 것이다.

그러다 아줌마는
"아흑...흑.."하며 행동을 딱 멈춰버렸다.
난 열심히 그 장면을 계속 카메라에 담았다.
아줌마가 엉덩이를 요리조리 흔들다가 그만 우연히 개의 새빨간 성기가

아줌마의 엉덩이사이로 비집고 들어가 버린 것이었다.

개는 여전히 계속 요동치는데 아줌마의 몸은 부르르 떨고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속에 박힌 개의 성기는 개가 요동치면서
나왔다,들어갔다 하고 있었다.

아줌마는 순간적으로 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것 같았다.
설마 개가 자신의 보지에 개좇을 박을줄은 몰랐을 것이다.
사실 아줌마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아마 조금전에 목욕하느라 벗고 있었던 모양이다.

물소리가 들리기는 했다.
그 바람에 개에게 강간당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열심히 개에게 보지를 박힌 아줌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나의 손이 저절로 성기에 가서 그 모습을 보며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거의 사람만한 수캐가 여자의 등위에 올라타서 새빨간 성기를
여자의 엉덩이사이의 살속에 박고 하체를 흔드는 모습은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아줌마가 다시 움직였다.
그런데 아줌마는 개의 성기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닥에 지탱하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다.

개와의 색스를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놀라운 그광경을 카메라에 담으면서도 믿을 수가 없었다.
포르노영화로도 보지 못한 장면이었다.

암캐가 아닌 인간인 여자가 엎드려 있지만 영락없는 개색스였다.
물론 사고로 생긴일이었지만 아줌마는 개의 성기에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개는 낑낑대며 아줌마의 엉덩이에 성기를 쑤시고 있었다.

아줌마의 표정을 클로즈업하면서 찍었는데 아줌마는
누가 올지 몰라 대문쪽을 바라보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그러다가 개가 사정을 했는지 아줌마가
"안돼..아..으응.좀..더해줘..." 했지만 개는 곧이어 앞발을
풀어버렸다.

그리고는 개는 밥그릇이 있는 곳으로 가서 밥을 먹는다.
아줌마는 돌아서서는 아쉬운듯 개를 바라보다가는
허리에 걸린 치마를 내렸다.

"휴...."하며 한숨을 짓고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놀라운 가슴을 쓸어내리며 카메라를 감싸 안았다.
"바로 이거야...."

곧 물소리가 났다.
아마 아줌마가 다시 씻는 모양이다.
개의 정액으로 흠뻑 젖은 아줌마의 보지를 상상하니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 뒤로 아줌마의 집을 시간이 날때마다 계속 감시했지만
내가 못봐서인지 그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



옆집 아줌마의 개빠구리를 본후로는 자위를 할때는
그 아줌마의 개빠구리 장면을 찍은 것을 보며 사정했다.

클로즈 업이 되어 있어서 아줌마 허벅지에 난 점도 볼수 있었다.
개의 성기도 뻘건게 너무 거대하고 길었다.

그러고 보면 그 아줌마의 보지도 얼마나 컸는지 상상이 된다.
하긴 여자의 보지란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대로
수축한다는게 너무나 신기하다.

우리집에는 도사견이 한마리가 있다.
옆집 아줌마 개빠구리를 본후론 가끔 성욕이 너무 강할때

'한번....해봐...?'
하는 유혹을 받았지만 차마 난 할수가 없었다.

우리집 개는 암놈이었다.

여자의 보지야 개좇이 들어가더라도 씻고나면 그만이지만
남자의 경우는 암캐의 보지에 좇을 넣어야 한다는게
좀 꺼림칙했다.

그리고 좇을 넣을동안 암캐가 그대로 있을지도 의문이고..

전에도 가끔 개를 의식하지 않고 개앞에서 자위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떄마다 암캐는 나를 물끄러미 보곤했다.

'개가 정말 사람의 자위를 알까..?'

좀 쑥스럽기도 했지만 면역이 되고 나서는 별로였다.
또한 의식할 필요도 없고..

하지만 자위후에 씻고나서 개를 껴안으면 개는 사타구니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기도 했다.

'개의 숫놈의 냄새와 비슷한가...?'

확실치는 않았지만 그럴지도 몰랐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여자보지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개라도 한번...'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평소에는 용기가 없었는데 그날은 술을 먹고 들어와서 그런지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방에 들어가 전에 숨겨두었던 콘돔을 꺼내왔다.

나는 호기심에 가득차 개에게 다가갔다.
개는 냄새를 맡았는지 킁킁대었다.
나는 개의 보지부분을 비벼보았다.

개는 낑낑거렸다.
나는 바지를 벗고 개앞에서 꺼내보였다.
수캐의 좇처럼 뻘건 것이 개에게 보였을것이다.

개는 무엇을 아는것 같았다.꼬리를 흔들었다.

'이녀석보게....뭘 아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자 진짜 여자 보지를 먹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성기가 크게 발기되었다.
흥분이 된것이다.

손으로 한두번 펌프질을 하니 물방울도 맺혔다.

'개의 입에 갖다댈까...?...물어버리면 어쩌지....?'

개의 입앞에 갖다대니 개는 물지 않았다.
개는 혀를 내밀어 나의 성기를 핥는것이다.

그러나 그느낌은 생각처럼 부드럽지 않았다.
너무 꺼칠해서 아프기까지 했다.

'아 손바닥을 핥을때도 꺼칠했었지....왜 그생각을 못했지..?'

나는 쓴웃음을 지으며 성기를 멀리 했다.
그리고는 개의 뒤로 갔다.
개는 고개만 돌려 내쪽을 보았다.
마치 수캐의 삽입을 기다리는것처럼 말이다.

나는 개의 엉덩이를 붙들었다.그리고 콘돔을 꺼냈다.
그걸 성기에끼웠다.
개의 보지를 보았다.

개의 보지는 물이 흘러나와 있었다.

'이거봐라...물까지.....'

도사견이라 제법 커서 그런지 진짜 보지 같았다.
벌어진 살이 있었다.

'여자 보지로 생각하고 눈 딱 감고 쑤시는 거야...'

나는 개보지에 성기를 대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그러나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개의 엉덩이를 잡고 밀었지만 힘들었다.

그래서 로션을 가지고 왔다.그것을 콘돔에 듬뿍 발랐다.
미끈미끈했다.

그리고는 다시 밀어넣었다.
이번에는 들어가기 시작했다.내 가슴은 크게 쿵쿵 뛰었다.

'드디어 나도 개빠구리를 해....보....는.....구...나....'

성기가 들어가기 시작하자 개는 낑낑거리면서
나를 물려고 한다.그러나 마치 꼬리를 잡고 있을때처럼
뒤까지 다가오지 못한다.

나는 잠깐동안 개의 사나워진 모습에 가만히 있다가
익숙해지자 개의 엉덩이를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영화에서 보던것처럼 보지속을 마구 쑤셨다.여자로 생각하고...
너무나 흥분이 되었던지 금방 절정에 올라 사정해버렸다.

처음에는 개보지라는 생각에 더욱 힘이 들어가 성기가
아프기까지 했지만 곧 후회스런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개는 아직도 낑낑거린다.그래서 엉덩이를 재빨리 놓으면서
나도 개가 묶인 곳으로부터 떨어졌다.

콘돔속에는 나의 정액이 그득 들어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오히려 나를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했다.

난 곧장 욕실로 가서 씻었다.
아줌마의 개빠구리를 봤을때는 그렇게 죄책감이 없었는데
내가 진짜로 했을떄는 너무나 후회스러웠다.

'다시는 안할꺼야....'

개를 지나치면 개는 여전히 전과 같다.

며칠이 지나 또다시 성욕이 생겼다.
그러나 다시 우리개보지를 쑤시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다만 아줌마의 보지를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아줌마가 혼자 집에 있을때를 골라 전화를 했다.

"아줌마 지금 혼자있죠...?"
"여보세요 누구세요.....?"

"예 옆집에 있는 민철이예요..."
"응 그래...왜 그러지...?"

"제가 비디오 테잎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요...."
"어떤것인데...? 재밌니...?"

"예 대여기간이 다됐지만 하도 재미 있어서 보여드릴려고요..."
"응 그러니...? "

"지금 갖다 드릴꼐요..."
"응 그러려무나..."

'됐어...보여주면서....먹어보는거야...'

옆집으로 가서 대문을 잠궜다.꼭꼭....
개가 짖어댔지만 여유만만하게....

안으로 들어가니 아줌마가 나왔다.

"제목이 뭐니...?"
"예...보시면 알아요...."

"가르쳐 주지 얘는..."

비디오를 틀었다.
TV에선 지금 이미 녹화했던 마을 배경이 나왔다.

"어머..우리 동네잖아....영화가 아닌데.."
"잠깐만 보세요.."

곧 TV속에선 우리집이 보이고 그리고 옆집이 보인다.
소리가 들린다.

"컹컹....컹컹....."

그리고는 곧바로 아줌마의 모습이 보였다.
아줌마는 금새 낌새가 이상함을 느낀다.
그리고는 나의 얼굴을 본다.

나는 입술을 침으로 묻히며 아줌마의 옷위로 유방과 엉덩이를
훑어본다.

곧이어 개에게 보지를 쑤셔지는 아줌마가 나왔다.
아줌마의 얼굴도 클로즈업 되어 있다.

"이게 뭐야..무슨짓이야..." 하며 TV를 끈다.
그리고는 얼굴을 가린다.
울기 시작하는 아줌마....

"아줌마 울지 마세요....."
"놔..내팔....."

"일부러 그런게 아니란건 나도 알아요..."
"그래...일부러 한게 아니야..개가 막 달려들어서.."

"저도 알아요...." 하며 아줌마의 어깨를 감쌌다.
아줌마는 그대로 있었다.
나는 아줌마의 풍만한 젖가슴을 눈으로 보며 만질까 말까를 갈등하고
있었다.

'이게 뭐람..개빠구리하는것도 보여줬는데...
그래 아줌마는 가만 있을수 밖에 없어....'

난 아줌마의 젖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움찔 놀란 아줌마는 나를 쳐다봤다.
나는 말했다.

"아줌마 아줌마를 갖고 싶어요...."
"뭐...라구...?"

"안돼..무슨짓이야...."
"아줌마는 개하고도...."

그말에 풀이죽은 아줌마는 다시 얼굴을 가리며 운다.

나는 젖가슴을 더욱 세게 주물렀다.
그리고 울고 있는 아줌마를 뒤로 눕혔다.

아직도 아줌마는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제 됐다.내 마음대로다.....'

협박을 한다는게 좀 그랬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미 아줌마는 개좇도 먹어봤는데 뭐.....
사람좇이야 다행이지...'

유방을 주무르는게 익숙해지자 이제 하체가 보고싶어졌다.
오른손으로 계속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왼손으로 보지둔덕을 비볐다.

"아하.학..하학...."

그떄서야 아줌마의 입에서 탄성이 새나왔다.
한마디였지만 역시 보지가 제일 좋은 성감대지..

집에서 입는 평범한 윈피스여서 몸의 곡선이 다 드러난터라
나의 입에선 마른침이 계속 넘어갔다.
물론 아줌마라 배에 비계가 좀 있었지만 그것은 상관없었다.

그리고 거대한 엉덩이였다.

'첫여자 보지가 나이많은 아줌마면 어때 ..?
보지구멍은 다 같은데 뭐....'

치마를 급히 걷어 올렸다.
스타킹도 안신어서 좀 땀구멍이 다보였지만 그것도 상관없다.
여자니까....

허리까지 올라간 치마속에는 팬티가 있었다.
흰색의 팬티였는데 팬티위로 보지부분을 비비다가 속으로
손을 넣어 볼수 있게 팬티와 살사이 틈을 벌렸다.

'씻지 않은 여자의 보지 냄새가 이런거구나...'

물론 씻은것도 맡아보지 못했지만 ....
그것을 보자 급해졌다.

팬티를 완전히 내려버리고 입을 대고 마구 빨았다.

"아...으..학.....너무 세게 하진마...."
"알겠어요..."

마구 빨아대니 아줌마의 입에서도 역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아줌마의 보지라 그런지 축 늘어진 느낌이었다.

보지갈라진 살속의 이곳 저곳을 혀를 대고 빨았다.
밑부분에 보니 구멍이 있었다.

'그래 이곳이야..여자의 보지.....'

"아..흐흑..나..미쳐...아....좋아...."

난 내좇도 빨아주길 원했다.
그래서 손으로 재빨리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좇을 꺼내 하체를 아줌마의 얼굴에 갖다대었다.

"내것도 빨아줘요.아줌마...."
"으..응...그래.....여보..으흐...."

자기손으로 성기를 잡아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아...그래 이..느낌이야.....'

너무나 부드러운 입속이었다.
두사람은 서로 엇갈려 서로의 성기를 빨았다.

부드러움도 익숙해지고 빨리 싸고 싶었다.
처음에는 입이라는 생각에 좋았지만 아무래도 자위할때의 기분이
안났다.

보지를 빨던 것을 멈추고 일어섰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다리사이에서 꿇어 앉았다.

그리고는 보지를 벌리고 아까 보았던 보지구멍에 성기를 대고 밀었다.
성기는 수월하게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왠지 느낌이 강하지 않았다.
아마 꽉 조이는 느낌이 없어서일것이다.

그래서 아줌마에게 말했다.

"아줌마 뒤로 돌아봐요...."
"왜..?....헉...헉....."

"뒤에서 해보고 싶어요..."
"너도 남편과 똑같구나....."

"왜요...?"
"남편도 뒤에서 하는걸 좋아하지....개같이..."

"그렇군요..저도 개처럼 하고 싶어요...."
".응..그래..너 맘데로 내보지를 마구 짖이겨줘........."

뒤로 돌아 엎드린 아줌마의 엉덩이는 역시 거대하고 풍만해서
내 엉덩이는 상대도 안되었다.

그 커다란 엉덩이를 마구 주무르고 내마음대로 한다는게
세상이 내것 같았다.

이세상 모든 여자를 따먹는 것처럼...

뒤에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보니 보지도 그대로 뒤로 드러났고
앞에서 보다 넣기가 쉬워 보였다.

엉덩이를 양옆으로 벌리니 역시 구멍이 뻥 뚫려 있었다.
물끼가 번들번들한 아줌마의 보지속으로 성기를 삽입했다.

그다음엔 마구 보지속을 쑤셨다.커다란 엉덩이를 붙든채...
그러자 아줌마의 입에선 연신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아흑..나..미쳐....헉....헉...헉....."

그러다가 힘이 드는지 풀썩 바닥에 쓰러졌다.
그바람에 성기가 엉덩이 사이에 끼여 더욱 꽉조이는 느낌이었다.

아줌마의 엉덩이살을 배에 느끼며 아줌마위에 올라탄채로 마구
쑤셔댔다.

아까는 그냥 보지속이라는 느낌이었고 쉽게 쌀것 같지가 않았는데
이젠 꽉 조여서 그런지 절정이 오는것이었다.

아줌마의 등위에서 아줌마의 어깨를 잡고 마구 사정이 될때까지
보지를 쑤셨다.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더욱 나를 흥분시켰다.
내가 한여자를 흥분하게 만들고 신음하게 만든다는 자체가 흥분이었다.

그리고 늘 지나치며 인사하던 옆집 아줌마,남편이 있는 아줌마의
보지속에 내 정액을 쌀수 있다는 자극......

그런 생각을 하면 정액을 쏟아냈다.

"아.흐...윽...."
"쌌니....?"
"....."
"쌌구나..."

나는 자랑스러웠다.드디어 보지속에다가.....
아줌마쪽을 보며 아줌마의 옆에 누웠다.

"아줌마 고마와요....."
"후유....아니야....너가 좋았으면 좋겠다."

"정말 좋았어요...아줌마..."
"남편말고 다른 남자의 성기가 들어오니 색다른 기분이더구나...."

"그리고 이테잎 없앨께요...."
"그래...부끄럽게......"

"하여튼 고마워요..아줌마...."
하며 손을 뻗어 아줌마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다음에도 또 할수 있을까요...."
"안돼....남편이 알면 어쨰....?"

"그러니까 모르게요....네.....?"하며 유방에다 키스를 한다.
"........"

"아줌마는 제가 협박한것 때문에 싫어요...?"
"......."

"아줌마의 몸을 또 보고 싶을 것 같은데......"
"후후.좋아..."

젊디 젊은 몸이라 금새 성기가 새로 발기되었다.
아까의 그느낌을 다시 느끼고 싶었다.

벌떡 일어서 아줌마의 뒤로 가서는
"엎드리세요...다시 하고싶어요...."
"뭐..또.아이..좋아라....?"
사실 아줌마도 아까의 만족스럽지 못한 섹스에 더 하고 싶었지만
말을 못했기때문에 말을 그렇게 하면서도 일어나 앉아 엎드렸다.
엎드린 아줌마의 뒤는 역시 보지가 드러나있었다.

그런데 나의 눈에는 항문이 보였다.
이곳도 넣어보고 싶었다.

'다른 사람도 항문에 넣는다던데 나도 넣고 싶은데...
혹시 거절하면....'

그래서 말하지 않기로 했다.
일단 보지에 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아...욱..그..래.....계속해줘...."

아까보다 더 빠르게 성기를 쑤셨다.
약간뿐이던 아줌마의 사타구니의 애액이 금새 온통 젖어버릴만큼
흘러나왔다.

가끔씩 엉덩이를 벌려 항문을 봤는데 그곳도 완전히 젖어 있었다.

아줌마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
아까의 한번의 경험으로 어떻게 하면 아줌마가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

아줌마는 성기를 비스듬히 넣으니 더 좋아했다.

"여보..나..미쳐요...그래..그렇게....아...흑...."

거의 정신이 없는것 같았다.

'지금이야...'

하는 생각과 동시에 성기를 보지에서 뺴었다.
그러자 아줌마의 허탈한 목소리가 들렸다.

"흐흑..왜....뺴....?.."
나는 재빨리 항문에 성기를 대고는 잘 들어갈것 같지 않아서
힘을 아주 강하게 주고 밀어넣어 버렸다.

"아앙..?...거기가 아냐..?........악....."

아줌마는 놀람의 비명을 질렀다.
너무 미끌미끌했기 때문에 구멍이 좁았지만
단단한 성기는 뿌리채 들어가 버렸다.

"악....아파..빼란 말야..뺴....어서...아.ㄱ.."

고통에 찬 아줌마의 비명을 무시하고 계속 쑤셨다.
역시 상상하던 대로 기분이 묘했다.

'사람의 항문에 넣는다던 사람들의 말...이 기분이구나..'

보지와는 달리 꽉 조이는 그맛....항문에 넣으니 여자의
몸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악.....아파....악....이상해....너무...너무......"

그런소리는 듣지도 않았다.
아줌마는 힘없이 바닥에 쓰러졌다.

"아....아..너무 좋아..너무..힘이 없어..힘이...
어머나..아..흐...하..."

아줌마의 황홀한 듯한 그소리에 너무 취해........절정이 왔다.

'아..아줌마도...느끼는구나...내가..했어.....'
"아줌마..싸요....싸...사..아...."

정액의 분출에 두사람은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꼈다.
두번쨰의 항문 섹스로 기교가 없는 나에 의해 아줌마도
오르가즘을 느낀것이다.

나는 알고 있었다.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때는 가만 있어야 된다고..

그래서 사정을 한후 노곤했지만 아줌마를 위해 아줌마 등위에 엎드린채

손을 내려 가만히 엉덩이를 잡고 발을 벌려 아줌마의 발을 안으로
모았다.

아마 그러면 내 성기가 더 잘 느껴지겠지싶어서였다.

아줌마는 일자로 다리를 뻗고 똑바로 엎드린 자세로
항문에 성기를 꽂은채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

한 몇십분이 지나고 아줌마는 호흡을 가다듬고 있었다.

"후우....너 대단하네...이번엔 진짜야...."
"뭘요...."

"남편도 그렇게 못했어..물론 항문으로 해보진 않았지만 ..."
"다음엔 항문으로 해보세요....."

"그래..그래야겠어....아아아...움직이지마...."
"왜요...?"

"항문속에서 너 성기가 꿈틀거리니까..이상해....."
"그래요..?"

"아아...제발....."

장난끼가 발동한 내가 하체를 꼼지락 거리니 아줌마는 어쩔줄 모른다.

아줌마의 하체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성기는 항문속에서 꽉 물려있는 느낌이었다.

그때
"띵동....! 띵동....!"
"아차 문을 잠궈났어요..."

"이런 우린 문을 안잠구잖아...."
"몰랐어요...."

얼른 성기를 항문에서 뺴고 창문을 열어 방안 공기를 바꿨다.
내 방에서 자위를 하고나서도 그렇게 했기때문에
여기서도 그렇게 했던것이다.

"뭐하니..?"
"냄새를요..."

"아..그래...그렇구나..."
"어서 옷을 바로 하세요.."
"너도....."

두사람은 호들갑을 떨고 나갔다.

"영화보고 간다고 할께요...."
"그래...하지만 들키면 어쩌지..."

"걱정마세요...우리가 시치미 떼면 누가 알아요...?"
"하긴...."

비디오폰으로 보니 우체부였다.

"휴유..."

두사람은 가슴을 쓸며 나갔다.
아줌마가 도장을 찍어주는걸 보며 우체국의 의아스러운 눈빛을
뒤로 하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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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연천댁



'연천댁1'
         
         

한순간,연천댁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눈앞에 다가오는 병택이의 행동이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천댁이 자기 집안에서, 아들 친구 병택으로부터 능욕을 당하는
그러한 있을 수 없는 사태가 지금 막 자기에게 일어 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아까부터 부엌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소리가 들려왔던 것이다.
병택은  미소를 띠면서 셔츠를 벗고 바지의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병택이의 의도를 눈치채고는 연천댁은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병택이 너 왜 그러니?."하고 그녀는 말했다.
"너 진짜 왜 그러니..안돼!"
남자는 병택이라고 하는 자로 아들 종학의 친구 였다.
그러나, 그의 길고 굵직한 것이 바지 사이에서 드러나자 연천댁은 벽 쪽에까지 물러앉으

면서
그 물건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남자의 성기를 직접 눈으로보는 것이 13년만 이었다.
'어떻게 할까?'
아련 해지는 의식 속에서 그녀는그렇게 생각했다.
왜 이렇게 온몸의 힘이 빠져버릴까, 이 부엌에서 도망갈 수 잇는 방법이라도

있었으면..
"안 될 것도 없지 않아요?"
병택은 계속 미소를 띠면서 침착하게 말했다.
병택은 갈색으로 볕에 그을린 자신의 육체에 자신만만해 하며, 그 거대한 물건의 효과를

확신하고 있는 것 같았다.
과연, 저렇게 남자의 그것이 크게 된다고는 연천댁은 미처 몰랐었다.
남편의 것은 그리 크지는 않았었다. 이제까지 그녀는 남자의 그것은 모두가 같은 크기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어처구니없는 잘못된 생각이었던 것이다.
병택은 크다랗게 발기되어 있는 거의 물건을 한쪽 손으로 쥐고는 어슬렁어슬렁 다가왔다.
그 끝에 한 방울의 액체가 번쩍이고 있는 것을 연천댁은 겁에 질린 눈으로 분명히 보았

다.
병택은 되풀이 말하였다.
"안될 건 없지 않아요? 하면 되는 거지요.
어머니.. 아니 어머니는 이것을 바라고 있지 않은가요? 필요할 거예요.
이제까지 남자 맛을 보지 못했지 않아요? 남편고 사별하고 난 다음부터

계속이었겠지요?"
그녀는 꿀꺽 침을 삼키며 두 손으로 병택의 가슴을 힘껏 밀쳤다.
"그.....그래도 그렇다고 그런 짓을......아들 친구와는 할 수 없다 알겠니? 나는

보시다시피 나이가 많지 않니?
더 이상 강요하면 소리를 지를거야!!"
"그렇게 할 필요까지는 없는텐데요..구태여.."
하고 병택은 말했다.
이제 곧 손이 미칠 수 있는 곳까지 다가와 있었다
"어머니는 나와 싸울 기분이 아니라,
정말로 이놈을 어머니몸 속에 집어넣어 어머니를 즐겁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지금

곧바로 이곳에서..."
연천댁은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부들부들 전율을 느끼고 있었다. 오늘날까지
남편이나 그 누구로부터도 그와 같은  말은 들어본 적이 없었다.
브래지어 속에서 젖꼭지가 부풀어 셔츠를 밀어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허벅지 사이의 은밀한 곳에서부터 떨리기 시작하여 넓적다리 아래쪽으로 번져갔다.
"아~..종학이가....."
하고 그녀는 말했다. 목구멍에서 그 다음 말은 이어지지를 않았다.
"종학이가 언제 들어올지도......"
"괜찮아요, 종학이는 학원친구들 만나서 늦는다고 했어요."
병택의 두 손이 연천댁의 셔츠에까지 뻗쳐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그의 손끝이 옆구리 살결에 닿았다.
손길이 닿은  자리가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마치 뜨거운 물을 확 끼얺은것 같았다.
머리가 빙빙 돌고 있었다.
빨리 도망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녀는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안돼. 이러지마."
그렇게 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능동적으로 병택의 그것을 맞아들이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

고는 그녀는 소름이 끼쳤다.
그래, 남편이 죽고 나서 이제까지 얼마나 이와 같은 일을 꿈꾸었는지 모른다.
남편이 살아 있을 때에도 그녀는 다른 남자와 교접하는 꿈을 자주 꾸었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 현실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생각들이 연천댁으로 하여금 반항하는 힘을 약화시키고 있었다.
마음속으로는 몸을 지켜야 되겠다는 생각 같은 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매우 당황하고 있었다. 그리고 겁이 났다.
벌서 셔츠가 벗겨져 부엌의 바닥에 던져져 있었다.
병택은 황급히 그녀의 양말을 벗기기 시작했다.
새하얀 발을 그는 손으로 만졌다.
연천댁은 벽에 기댄 채 병택의 알맞게 발달되어 있는 근육질인 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의 양다리 사이에서 꿋꿋이 일어서 있는 크다란 병택이의 물건이 보였다.
그녀는 전율이 한층 더 강하게 느껴지면서 허벅지 깊은 곳에서는 그것이 아픔으로까지 느

껴지게 되었다.
병택은 손으로 연천댁의 허리를 안고 그녀가 입고 있던 치마의 호크를 풀고, 그리고 치

마를 벗겨 내렸다.
알몸이 된 하연 넓적 다리에서  발까지의 살을 그의 손이 뜨거운 불덩이와 같이 만지며

오르내리기를 시작했다.
"다리를 들어요.어머니!!"
라고 병택이 명령했다. 로보트처럼 연천댁은 그의 명령에 따랐다.
온 몸이 왠 일인지 맥이 풀려 버렸다.
그녀는 두텁고 긴 사각 팬티를 입고 있었다.
브래지어도  빨고 빨아서 색이 바랜 낡은 것이었다.
몸이 점점 노출되어감에 따라 그녀는 낡은 속옷이 부끄러웠다.
좀더 좋은 것을 입고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진작 서둘러서 깨끗한 속옷을 입고 있었더라면..
복잡한 의식 속에서도 그러한 생각이 스쳐갔다.
병택의 두 손이 가볍게 그녀의 어깨에 닿으면서 등 쪽으로 미끄러져 갔다.
자연스레 그녀의 몸이 손길에 따라 앞쪽으로 구부러졌다.
병택이는 잘 훈련된 병사 처럼 그녀의 브래지어의 호크를 풀었다.
풍만한 중년여인의 가슴은  양쪽 모두 그의 손안에 들어가 있었다.
연천댁은 크게 숨을 몰아쉬며 비틀거렸다.
힘차게 솟아 있는 병택이의 물건이 그녀의 아랫배 쪽에 닿지 않았더라면 그대로 가라앉아

있었을 터인데,
그곳으로부터 고압전류에 닿은것 같은 충격이 전신에 타고 흘러 그녀는 몸을 똑 바로 세

웠다.
유방을 부드럽게 싸고 있는 병택의 손은 불에 타오르는 것같이 뜨거웠다.
아직 대낮인데 하고 연천댁은 언뜻 생각했다.
낮이기 때문에 언제 누가 들어올는지도 모르는 열려진 부엌에서..
그것도 부엌 바닥에서 서로 안고 뒹군다는 것은..
남편은 언제나 틀에 박힌 듯한 한가지 방법밖에 몰랐다.
밤에 침실의  이불 속에서 한 주일에 한 두 번씩 정해져 있었다.
그때마다 곧바로 끝나버려 연천댁은 언제나 불만이였었다.
남편은 겉치레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것에 불과한 것 같았다.
"대단한 유방이네요."
라고 병택은 말하면서 풍만하게 부풀은 연천댁의 유방을 귀여운 듯 만지며, 집어 올렸다

가 살짝 눌렀다.
연천댁의 유두는 한층 더 딱딱 해 졌다, 연천댁의 풍만한 유방이 숨쉬는 것같이 출렁이

기 시작했다.
"멋있어요, 아주 좋아요."
연천댁의 유방에 입을 맞추려고 병택이는 천천히 고개를 숙였다.
연천댁의 무릎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이미 온몸에 쾌락의 전율이 퍼지고 있었다.
목에서 가슴으로, 그의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면서 딱딱하게 솟아 있는 젖꼭지에 입술이

닿았다.
그 순간 다신 한번 뜨겁고 크다란 전율이 연천댁의 온 몸을 흔들었다.
병택의 입이 그녀의 젖꼭지를 머금었다.
병택은 이빨로 연천댁의 젖 꼭지를  가볍게 물면서, 혓 바닥으로 그 주변을 핥기 시작

했다.
연천댁은 신음소리를 냈다.
배꼽아래로 내려갔던 손가락이 넓적다리의 살을 살며시 만 졌다.
병택이가 연천댁의 가슴을 빨면서 젖꼭지를 만지기 시작하자 연천댁은 더이상, 서 있을

수가 없었다.
벌써 병택이는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있었다.
병택이의 젖가슴 애무로 연천댁은 온 몸으로 번지는 쾌감으끼며 그녀의 몸이 부엌바닥에

펼쳐진 옷 위
에뉘어지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
병택의 물건이  아랫배 밑의 부드러운 둔부에 닿았을 때 그녀는 갑자기 몸을 떨면서 최

후의 저항을 시도했다.
"안돼, 이러지마 제발."
"어머니도 원하고 있으면서.."
병택이 한 손을 그녀의 허벅지 사이에 집어넣으면서 말했다.
"어머니도, 이것을 원하고 있자나요?"
"아..그래..음.."
그녀는 병택이의 손을 뿌리치려고  몸을 비틀면서 쉰 목소리로 말했다.
"그래도 싫어. 난 그런 여자가 아니란 말야.. 네가 맘대로 할 수 있는 헤픈  여자가

아니란 말야. "
병택은 연천댁이 생각했던 것보다 힘이 세어, 그녀의 두 손을 잡아서 머리 뒤로 돌리고

는 팔목을 겹쳐 한 손으로 눌렀다.
그녀가 뿌리쳐 풀려고 해도 풀 수가 없었다.
병택은 그의  무릎을 연천댁의 양 무릎 사이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다른 한쪽 손이  오랫동안 감추어졌던 그녀의 부끄러운 둔부를 만지작거리기 시

작했다.
그의 손가락이 연천댁의 가랑이 사이의 갈라진, 숲이 우거진 깊은 골을 들락일 때  연

천댁은  양다리를 오무렷어나 효과는 없었다.
연천댁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녀의 몸은 다리를 살며시 벌리며 병택의 손길이  원하는대로

맡기고 있었다.
병택의 손가락이 그녀의 솟아오른  살결을 약간 누르면서 아래로 기어 내려가 짙은 숲을

헤치고 있었다.
이윽고 손가락은 질펀한 꽃잎 위에 도달하더니 다시 안쪽으로 들어갔다.
다시 한 번 연천댁은 도망쳐 보려고 몸을 비틀었다.
그러나 병택이의 손가락은 빠지기는커녕, 점점 더 그녀의 깊숙한 곳으로 미끄러져 들어

갔다
손가락이 깊이 들어간 그곳은 완전히 젖어 있었다.
육체가 의지를 배반하고 있는 것이다. 저항하는 힘도 사라져 버렸다.
가끔 그녀가 몸을 움직 일 때마다 병택이의 우람한 가슴에 유방이 부벼지고,
침입해 오는 병택이의 손가락에 꽃잎이 끼워져 여자의 가장민감한  부분이 자극되고 있었

다.
연천댁은 거부와 화난 의사를 말로써 표현하려 했다.
그때 병택이의 입술이 그녀의 입에 겹쳐지면서 촉촉하게 젖은 따스한 혓 바닥이 이빨을

살며시 열며 들어와 그녀의 혓바닥을 휘감았다.
이제까지 이야기로만 듣고 있던 프렌치 키스였다.
이것은 오랜만에 해보는 아주 찐한 키스였다. 좋은 느낌이었다.
견딜 수 없이 좋은 기분이었다.
아주 자연스럽게 그녀의 혓바닥도 병택이의 입 놀림에 보조를 맞추었다.
병택이의 강한 혓 바닥의 놀림에 모든 것을 맡겼다.
침이 입 밖 으로 넘쳐 나왔다. 따스하고 촉촉한 감촉이 견딜 수 없이 자극적이었다.
젖은 꽃 봉오리의 깊숙한 곳에서 병택의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연천댁의 하반신이 그의손가락을 놔 주지 않을것 처럼  따라 움직였다.
싫어! 빼지마 제발, 그녀는 마음속으로 외쳤다.            
그토록 오래도록 잠자고 있던, 아니 그녀가 억지로 잠재워 왔던 본늧적인 외침이었다.
촉촉이 젖은 꽃봉오리의 깊숙한 곳은 더욱 큰 자극을 원하기 시작했다.
연천댁의 아랫도리는 그녀의 몸의 일부가 아닌것 처럼 넘실거리고 있었다.
부드러운 주름이 잡혀있는 꽃 잎의 중심부를 살며시 열어 젖히며 병택이의 물건이 밀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순간 연천댁은 숨이 막혔다. 병택이의 물건은 매우 컸다.
굉장히 굵고 딱딱하고 길이도 무척이나 길었다. 시골 가지 밭에서 가지를 따며 본 가지

중에,
씨앗 하려고 따지 안고 남겨둔 종자 가지와 같이, 크고 길었다.            


13년 동안이나 한번도 이방인을 허락하지 않고 있던, 그녀의 꽃잎으로는 도저히 받아들

여질 수 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병택이의 물건은 연천댁의 그러한 아픔에 아랑곳 하지 않고 들어 오고 있었다.
"아아!"
그녀는 짤막하게 신음소리를 냈다.
달아오른 병택이의 물건이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로 천천히 진입해 들어가자, 사랑의 윤활유

에 젖은 꽃잎이 기분 좋게 열리면서 그것을 빨아들였다.
조금씩 침입해 들어오는 병택이의 물건은,연천댁으로 하여금 숨이 넘어 갈 만큼 황홀한

느낌을 주었다.
성급하게 허둥지둥 들어와서 몇 번 왕복하다가 순식간에 위축해 버렸던 남편의 작은 그것

과는 너무나 다른 느낌이었다.
희열의 뜨거운 물결이 몇 번씩이나 온몸에 퍼져나갔다.
"아아!.."
병택이  입술을 맞댄 체 말했다.
"아아. 어머니! 어머니! 뜨거워요. 느낌이 아직도 처녀 같아요, 물이 흠뻑 흐르는 멋

진 물건이에요. 아아..어머니, 어머니는 굉장해.
나를 힘껏 안아 주세요!!"
그런 말을 하는 동안에도 병택의 아랫도리는 왕복운동을 하고 있었다.
꽉  맞물린 그녀의 살 속에서 뜨거운 병택이의 물건이 천천히 빠졌다가 다시 힘세게 눌

러대며, 주름에 둘러싸인 민감한 돌기를 강하게 압박하였다.
그 때마다 연천댁은 쾌락의 불꽃이 타오르곤 했다.
병택의 두 손은 연천댁의 엉덩이와, 유방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계속 만지고 있었다.
연천댁은 이제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 그의 등을 만지며, 머리를 끌어안았다.
그를 조금이라도 깊이 맞아들이고 싶어서였다.
양 무릎을 힘껏 펴는 것만으로는 아직 모자랐다.
그녀는 양쪽 발을 높이 올려 병택의 허리에 감고 힘껏 조여댔다.
그를 한 층 더 깊게 받아 들이고 싶었다.
병택의 움직임은 교묘하며 절묘하였다.
강하게 약하게, 그리고 깊게 얕게, 기름처럼 미끈미끈한 그녀의 질 속에서 그의 물건이

움직였다.
그에 맞추어서 연천댁의 쾌락의  불꽃이 점점 타오르면서 하반신이 큰 물결처럼 출렁거리

기 시작했다.
병택은 그녀의 하얀 목덜미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고 예쁜 턱을 가볍게 물면서 귓전에

대고 중얼 거렸다.
"어머니는 대단해요, 아아.. 기분이 좋아. 응 그렇게 말이야..!"
병택이의  숨결이 차차 크지면서 헛소리처럼 말하였다.
"아아. 어머니..... 그래....아이구, 어머니는 대단한 보지를 가지고 있어. "
저속한 말이기는 하지만 듣기에는 싫지 않았다.
그러나 죽은 남편은 그런 말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의 연천댁에게는 지독히 자극

적으로 들렸다.
그녀도 그러한 저속한 말로 대꾸하고 싶었다. 몸속 저 깊은 곳에서 솟아 올라오는 쾌감

은 저속한 말로 밖에 말할 수 없는 것이겠지 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그런 소리가 하지  않았다.
아니 말이 나오지 않았다. 분명히 소리는 내고 있었다.
병택이의 물건이 깊숙이 밀려  들어올 때마다 희열의 떨림이 목구멍 깊숙한 곳에서, 신

음소리가 되어나오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귀에는 그것이 멀리서 들리는 것처럼 아득히 들렸다.
"아아, 못 견디겠어요. 어머니!"
그는 짜내는 듯한 소리로  분출할 때가 됐음을 알렸다.
병택이의 엉덩이의 움직임에 부응하여 연천댁은 잠시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돌렸다.
뜨거운 것이 그녀의 질 깊숙히 분출되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그녀의 질을 가득 채우고 남을 만큼 양이  많아서 그녀의 질을  가득 채우고

옆으로 흘러내렸다.
갑자기 그녀는 몸 깊숙한 곳에서 이루 표현할 수 없는, 온몸이  마비되는 것 같은 쾌

감이 일어나면서,  온몸에 경련이 일어났다.
주위가 하얀빛으로 충만해 있어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
희열의 소용돌이가 그녀를 사로잡아, 강렬한 태풍 처럼 높은 곳으로 올려놓았다. 뜨겁고

황홀한 물결이 그녀를  절정으로 인도 했다.
무수한 별들이 폭발하여 샛별이 되고, 태양이 황금색으로 번쩍였다.
연천댁은 절정에 이르렀다. 짐승처럼 소리를 내며 온몸을 비틀었다.
손발의 힘이 완전히 빠져버려 쭉 늘어졌어도, 병택의 것을 감싸고 있는 그녀의 물건은

아직도 강하게 휘감겨 깊숙이 빨아들이려는 동작을 계속하고 있었다.
황홀한 절정에 이르고 나서 몇 분이나 지났을까?
땀에 젖은 그녀의 뺨에 키스하면서 병택은 속삭였다.
"어머니 정말 대단해요.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였어요. 어머니는 최고의 여자야예요.."
아직도 연천댁은 절정의 여운이 남아 있었다.
그녀의 물건 속에서 병택의 것이 작아져 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곳에서는, 아직도 쾌감이 사라지지 않고 있었다.          
앞에서처럼 온몸을 압도하여 별세계로 이끌어갈 정도로 강하지는 않았으나
그래도 그녀의 몸은 조금씩 떨리며 손가락으로 병택의 등을 쿡쿡 찌르고 있었다.
그 자그마한 클라이맥스가 진정되었을 때에 연천댁은  자기가 알몸으로 아들친구 병택의

아래에 누워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아들 친구와의 처음 경험에서, 그와 같이 나 자신을 잊을 정도로 쾌감에 사로잡힌다는

일이..
남편의 품안에서도 이처럼 크다란 절정 감을 맛본 적은 없었다.
그녀가 남편 이외의 남자를 몰랐던 것은 아니었다.
처녀 시절에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몇 번인가 그와 관계를 가진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남자나 남편이나 그녀를 희열의극치로 인도 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어머니의 몸은 아직도 대단하네요..."
병택이는 말을하고 있었다.
"마흔 다섯라고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정도예요."
연천댁은 그의 아래에서 빠져 나왔다.
그도 일어났다.
이제까지 그녀의 몸 속에 있던, 그의 것을 힐끔 보았더니 젖어서 작아진 모습이 매우

애처롭게 보였다.
그녀는 그것에 키스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며, 몸단장을 하기 시작했다.
부엌 바닥에 치마와 팬티 브래지어가 흩어져 있었고 셔츠는 의자에 걸처져 있었다.
그것들을 순서대로 집어서 입으며 그녀는 생각하고 있었다. 어떻게 이 지경이 되었을까?
내가 아들 친구에게 이렇게 당한다는 건, 어떻게 된 게 틀림없다.
난 그렇게 흐리멍텅한 여자가 아닌데.. 나는 강간을 당한 거야.
그래, 힘이 모자라 당하고 만 거야.
병택은 나보다도 힘이 세었던 거야, 그에 대해 나는 어쩔 수가 없었다. 불가항력이었던

거야.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받을 일을 내가 한 것은 아니다.
라고 마음속으로 말을 하며 연천댁은 그에게서 등을 돌리고 팬티를 입고 브래지어를 착용

했다.
온몸은 아직도 뜨거웠고 목이 말랐다.
배꼽아래의 깊숙한 곳에서는 뜨거운 느낌이 남아 있었다.
그녀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
나도 반응을 보였는 걸. 크다란 쾌감을  맛보지 않았는가?
그것만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데..
"병택아 부탁이야."
하고 그녀는 차가운 말투로로 말했다.
"먼저 나가 줘. 난..난 이 부엌에서 너와 함께 있었다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아.
우리집에 있는 다른식구들에게."
병택은 가느다란 한숨을 쉬었다.
그는 연천댁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마음에 두지않고 있는 모습이었다.
"어머니가 감추고 싶은 기분은 알아요. 어머니는 굉장히 멋있는 여자예요.
난, 지금 우리둘이 한 행동을 기쁘게 여기고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 주기를 바래요.
어머니 이것이 시작이에요."
강간당한 거라고 그녀는 아직도 완고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건 강간이었어,
나의 의사와는 반대되는 강제였던 거야.
자신에게 그렇게 타이르면서 그녀는, 그 사실을 남이 알까봐 두려워 했어며,
더욱이 아들 종학과 딸인 종숙이 에게는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았다.
"나중에 만나요."
하고 병택이 말했다.
"저녁 식사 때, 만나요?"
연천댁은 벽 쪽을 향한 채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의 발소리가 부엌에서 멀어졌을 때에 제정신이 돌아왔다.
그녀는 조금 전에 자신의 정신이 얼마나 흩어져 있었는지 뚜렷하게 기억할 수는 없어나,
그녀  육체적의  쾌락이 괭장 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것은 머리를 숙여, 머리 속에서 쫓아 털어 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살결과 살결, 살과 살이 맞 닿으면서 자신을 그렇게 만든 아들 친구가 곁에 있는 것은

체면이 안 서고 겁나기도 했었다.
나는 어떻게 된 것일까? 여자란 그렇게 되어 버리는 것일까? 놀라움과 전율을 느끼면서

생각했다.  
남편은, 섹스란 자손을 남기기 위하여 영위하는 것이지, 그 이외의 목적으로 행하는 것

은 죄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신 앞에서 정식으로 맺어져, 신의 커다란 의지 아래 자손을 얻는

다.
그것이 섹스가 존재 해야 하는 명제 이었던 것이다.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은 낯모르는 남자와의 섹스는 가장 나쁜 것임에 틀림없다.
사랑도 없는 섹스는 동물의 그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그처럼 쾌락에 취하게 되는 것일까?
연천댁은 짧게 파마한 윤기 있는 머리칼을 다시 한번 뒤로 추스려올리고는 아무 일도 없

었다는 부엌을 나왔다.
그러나 몸에는 힘이 없고, 발걸음이 무거웠다.
바깥 공기를 쐬니 기분이 약간 상쾌해졌다.
병택을 집안으로 들이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병택은 시골서 올라와 서울의 공사판을 전전하던 종학이의 친구 였

다.
종학이의 누이 종숙이의 결혼식때 이 집에 들어와서,  종학이의 말 동무나 하며 집안

일이나,
연천댁이 경영하는 동대문 시장 포목가게의 허드렛일이나 거들어 주면서 잠자리와 먹는 것

을 해결하고 있었다.
지놈이 언감생시 나를 덥칠 생각을 할수 있으며,  그것을 실행에 옮겼다는 생각이 들자

연천댁은 온몸에 몸서리가 처져 옴을 느꼈다.
병택이와의 사실이 자식들에게 알려지게 되면 어머니의 권위를 , 무엇으로 세울 것이며,
무엇 보다고 아들 종학이가 알게 된다면, 종학이가 받게 될 충격을 생각하니..
'좋아'하고 연천댁은 혼잣말을 했다.
강간당했다고 해서 시끄럽게 하는 일은 그만 두자. 잊어버리자.
요즘 강간 사건도 없지 않고, 나의 일이 알려졌다고 하더라도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벌

어진 일이니.
결혼을 앞둔 아가씨도 아니고,
그런데 바깥 바람을 쐬고 집에들어 왔을 때, 그녀는 자신의 얼굴 모습과 몸의 행동이

달라져 있지 않을까?
하고 마음이 쓰였다.
조금 전, 마치 동물처럼 뒤틀던 몸에는, 그 흔적이 온몸에 남아있으며, 배꼽 밑의 깊

숙한, 오랫동안 남자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는
병택이가 허락 없이 남기고 간 흔적이 허벅지를 타고 내려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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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여자의 갈증



1. 첫 경 험

철주는 자기 방에서 잠들었다가 깨었다.그때 그는 하복부에 이상한 감촉을 느꼈다.

끈적끈적했다.

철주는 입맛을 다셨다.

몽정을 한 것이다.

좋지 않은 꿈을 꾸었던 것이다.그는 어두운 표정이 되어 팬티를 바구어 입었다.

꿈속에서 그는 완전히 벗은 몸이 되어 중년여인의 애무를 받고 있었다.

그녀는 그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고 ?고 하더니 그 다음에는 유방 사이에 끼어

놓고비벼대기 시작했다.청순한 그녀는 아직 젊었다.팽팽한 살갗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는 인형을 가지고 노는 어린애처럼 철주의 우람한 자지를 손에 쥐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철주가 자기 집에서 나와 10분 거리에 있는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게 된 사정,

그것은 의붓 어머니와의 이상한 비밀관계 때문이었다.

철주를 낳아 준 어머니는 그를 낳자 얼마 후에 돌아가셨다.그때문에 철주는

어머니의 모습조차도 생각해 낼 수가 없었다.철주가 어머니라 부른 것은 그의

아버지가 재혼한 영혜라는 이름의 여자였다.

그의 아버지가 20년 이상이나 손아래인 젊은 영혜와 재혼한 것은 철주가 15살때였다.

그렇지만 가금씩 보살펴 주었으므로 철주는 의붓어머니를 이내 따르게 되었다.

철주는 고등학교 3년생이 되어 있었다.시내의 유명한 사립고등학교를 다니는 그는

부친의 뒤를 잇기 위해 의과대학으로 진학할 생각이었다.그 때문에 매일같이 피나는

공부를 계속하고 있었다.

수험공부와 하루하루 접근해오는 입시의 중압감이 명랑한 그의 마음까지도 초조하게

만들었다.철주는 약간 과민해지기도 하였다.

철주는 3층에 있는 자기 방에서 밤늦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다.

3층에는 철주의 방과 부친의 서고가 있을뿐이었으므로 언제고 조용했다.양친의 방은

2층에 있었다.

초겨울의 어느날 밤 그는 입시 문제집을 앞에 놓고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철주의

두뇌 정도쯤되면 각별히 못푸는 문제도 없었다.그러나 다소 시간이 더 걸렸다.

그는 자기자신을 나무라고 있었다.

이대로가면 머리가 터질것 같았다.그렇지 목욕을 하고 기분을 바꾸어야지.

이렇게 생각한 그는 즉시 책을 덮고 2층에 있는 욕실로 향했다.부모는 이미

잠들어 있을 시간이었다.그때문에 계단을 조용조용히 내려갔다.

[으윽...깊숙히 넣어줘요!]

철준는 흠칠 놀라며 멈추어 섰다.새어머니의 목소리였다.

[싫어싫어...부탁에요.여보.더 이상 못참아요!]

철주는 그 자리에 선 채 양친의 침실 문만 지켜보고 있었다.

저 안에서 새어머니가 흰 살갗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몸을 비비 꼬며 쾌감에

저린신음 소리를 부르짖고 있겠지....

[안돼, 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단 말인가?]

철주는 고개를 좌우로 약간 흔들었다.그러나 머리 속에 빛이는 새어머니의 나신을

떨쳐버릴 수가없었다.

[보고 싶은데...그녀의 알몸을 보고 싶어!]

그러한 욕구가 그의 사나이의 중심부 위로부터 강하게 고개를 치켜 들고 있었다.

그는 아직 여체의 구멍을 경험하지 못한 페니스를 향해 뜨거운 피가 밀려오고 있었다.

[안돼...안돼지]

그의 마음 속에서 욕구와 억압이 격렬하게 교차하였다.그의 마음이 떨리기 시작하였
다.

눈은 여전히 침실 문으로부터 덜어지지 못하고 있었다.

사타구니를 크게 벌린 그녀의 모습이 떠올랐다.그 중심에 있는 여성기를 그는 아직

뚜렷하게 그려낼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 부분에서 발산하는 뜨거운 습기를 그는 상상할 수가있었다.

철주의 발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리를 전연 내지 않고 그는 욕실로 들어갔다.


탈의실로 들어가자 이내 고리를 잠그고는 얼굴 전체를 붉게 물들인 채 크게

한숨을 토해냈다.

[후우...]

심장이 크게 물결치고 있었다.

그는 천장을 올려다 봤다.구석쪽 널판지를 떼도록 되어 있었다.천장에 오를수있었다.

그는 어렸을 적 곧잘 들어갔다가 어머니한테 꾸지람을 들었던 것이다.

철주는 선반에 발을 걸고는 살그머니 널판지를 밀었다.

천장 위로 올라간 그는 어둠 속을 천천히 양친의 침실쪽으로 기어서 조금씩 접근해

갔다. 앞에서 빛이 새어나고 있었다.침실 천장에 나있는 작은 통기구멍이었다.

그는 죄악감과 들키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시달리면서 빛이 새어나오는

구멍쪽으로 다가갔다.

[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단 말인가!]

[아앗...좋아요,좋아!]

그녀의 할딱이는 소리가 절규와 함께 점점 커져갔다.그의 심장도 크게 고동쳤다.

그의 자지는 이미 바지를 뚫어 놓을듯이 크게 발기하여 맥박치고 있었다.

빛이 새어 나오는 구멍에다 살며시 얼굴을 접근시켰다.

보였다.....

빨간 시트가 걸린 더블베드 위에 땀으로 범벅이된 그녀와 아버지의 벌거벗은모습.

부친의 로맨스그레이의 머리가 크게 벌려진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있었다.

그곳으로부터 죽죽..주욱하고 점액질의 소리가 울려왔다.그녀의 두 손이 아버지의


머리를 쥐어 뜯으며 강하게 잡아당기고 있었다.

[아흑,흑흑..!좀 더 핥아줘요.혀의 까칠까칠한 곳으로 자극해 줘요.!]

그녀는 눈을 감은채 소리치고 있었다.그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철주의 좆으로 꽃혔다.

젊은 성기가 불타오르듯이 뜨거워졌다.그녀의 하얀 발이 허공으로 떠올랐으며

그녀의 발가락이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조금 더요,빨아 줘요,빨아줘워!전부를 입안으로 빨아줘워!]

주륵하는 소리가 났다.상대방의 입안으로 검붉은 소음순이 흡수돼 버린 것이다.

출혈된 클리토리스가 음순을 빨아드린 그의 코 언저리에서 비벼졌다.

그녀가 몸을 주욱 뒤로 뽑으며 온몸을 요동쳤다.

[아얏 아앗 으윽 윽!]

철주도 이내 폭발할 것만 같았다.최대한으로 딱딱해진 자지가 꺼덕꺼떡하고 맥박쳤다.

호흡도 거칠어졌다.철주는 뜨거운 정액이 역류하여 머리속으로 들어오는 듯한

착각에 사로 잡혔다.

......................................................

..................

철주에게는 고2때부터 교제하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었다.그녀의 이름은 숙희라고

햇다.

숙희는 날신한 몸매에 우아한 동양적인 얼굴 생김새였다.교복위에서는 잘 알 수

없었지만 유방도 잘 발달한 것처럼 보였다.

머리는 길었으며 윤택해 보였다.화장은 하지 않았다.

화장하지 않았다기보다 화장하는걸 아직도 모르는 것 같았다.

철주와 휴일에 데이트를 할 때에도 엷게 루즈를 조금 바르고 나올 정도에 불과했다.

고3이 되어서도 그녀와의 교제는 계속되었다.

두 사람의 젊은 육체가 뜨겁게 불타오르기시작한 것은 3학년 늦가을 시험이

가까와 온 시기였다.자율학습을 끝내고 둘은 만나서 함게 걸

었다.그리하여 변두리까지 나가 한적한 공원으로 들어갔다.

둘은 입을 다물고 있었다.무슨 말을 해야 좋을른지 몰랐기 때문이다.

멀리서 들려오는 자동차 엔진 소리,가까운 곳에서 들려오는 격렬한 음악소리,

그리고 벌레우는 소리 하며 나뭇잎 엇갈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싫어요!이런 데서는...]

갑자기 가까운 곳으로부터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둘은 그소리를 듣고는 몸이

굳어 버렸다.

아무래도 그들이 있는 뒤쪽 낮은 나무들이 무성해 있는 숲 속에 한쌍의 남녀가

있는것 같았다.

[상관없잖아...이봐 이렇게 뜨겁게 젖어 있잖아!]

이번에는 남자의 목소리였다.

숙희의 얼굴이 빨갛게 물들었다.그리고는 주먹을 꼭 쥐었다.

옷 스치는 소리가 들렸다.


풀 소리도 났다.

[아하,난 몰라?]

여자의 거칠면서도 달콤한 호흡소리.

지익...하고 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봐 이렇게 커졌어.만져 보라고]

[딱딱해요]

숙희는 고개를 숙인채 철주에게 몸을 기댔다.

[안돼요.그런 델 핥으면,....]

[그렇지 않아,맛이 있는데]

[아..아흐음..]

점액질 소리가 숙희의 귀를 간지럽혔다.철주가 그녀를 봤다.고개를 숙인 그녀의 어깨


약간 아래 위로 흔들리고 있었다.호흡이 대단히 거칠었다.

그녀의 손이 그의 손을 힘껏 쥐었다.

철주도 힘껏 쥐어 주었다.

[...넣어줘요.어서 페니스를요....]

철주는 그런 여자의 목소리를 숙희의 것으로 착각하였다.숙희 역시도 자신이

지른 소리처럼 착각하고 있었다.갑자기 철주가 격렬하게 키스를 퍼부었다.

그녀는 크게 눈을 떴다.가슴이 한층 더 높이 고동쳤다.

숙희는 아직 처녀였다. 그렇지만 그녀의 보지도 어절 수 없이 흥분되어 젖고 있었다.

철주의 손이 그녀의 블라우스를 걷어올려 그녀의 발갛게 호흡하고 있는 유방으로

뻗어 왔다.

브레이저 위로 부터 격렬하게 애무하였다.

단단해진 유두가 브레이저의 안족과 비벼지며 통증이 왔다.

철주의 손이 등뒤로 돌아갔다.

브레이저의 단추를 허둥대며 끌렀다.

그의 손이 직접 유방을 메만지기 시작했다.

차가웠다.

섬칫하게 차가운 그의 손,유방이 일그러지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철주는

격렬하게 애무하였다.

[아아...이제 그만....]

숙희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그는 그녀의 블라우스를 가슴께까지 걷어 올렸다.다소 커 보이는 두 개의 유방이

드러났다. 그는 유방에 얼굴을 묻었다.

.....달콤한 냄새....이것이 여인의 육체의 냄새란 말인가....

숙희의 냄새였다.

그는 그녀의 왼쪽 유방의 젖꼭지를 빨았다.

삐끗하며 그녀가 반응을 나타냈다.

[아아...철주....]

그녀는 젖꼭지 끝에 따스하고 미끌미끌한 것이 닿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의 젊은 혀였다.

그녀는 잔뒤 위에 누웠다.철주가 그위에 몸을 겹쳤다.젖꼭지를 빨면서 또 한쪽

유방을 손바닥으로 문질렀다.

그의 손이 스커트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녀는 남자의 차가운 손을 허벅다리 안쪽에 느꼈다.

점점 그 차가운 것이 허벅다리 안쪽의 비밀의 부분을 향해 접근해 오고 있었다.

팬티의 끝에 손가락이 닿았다.그의 가운데 손가락이 비밀의 부분을 탐색하고 있었다.

[싫어!...]

그녀가 자기도 모르게 다리에 힘을 주었다.다리를 닫았다.

그의 손을 사이에 낀 채 그리고 비밀의 부분에 닿아 있는 그대로였다.

그는 손가락 끝으로 체온을 그리고 축축함을 느낄 수 있었다.

.....젖어 있겠지....

[힘을 빼...]

그녀는 겁먹은 자세에서 힘을 뺐다.다리가 약간 벌려졌다.

그는 팬티속으로 해방된 손가락을 들이 밀었다.

숙희 부드러운 보지털이 손가락을 간지럽혔다.

[안돼!철주!]

그렇게 말하면서도 그녀는 저항하지 않았다.

숙희의 그 뜨거운 깊은 안쪽.

뜨거운 물이 솟아오르는 곳.

핑크빛의 꽃잎.

신선하고 충혈된 돌기.

이들 모든 것을 두려워하면서도 그의 손가락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손가락이 보지 주름에 닿았다.

[으음..으...윽]

그녀가 몸을 비틀었다.

보지의 주름이 미끌미끌했다.그의 머리에는 피가 역류했으며 마음 먹고 그 끝

부위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아아,아파요!]

그녀가 비명을 질렀다.흠칠 놀라며 그의 손이 팬티로부터 빠져 나왔다.

그녀는 그의 시선과 부딛치지 않도록 하며 말했다.

[철주 나를...주겠어...그렇지만 이곳에선 싫어!]

그는 사타구니 사이에 발기한 좆을 주체할 길이 없었다.

[그럼 이번에 놀러오겠니?내 방으로....]

그녀가 약간 고개를 끄떡였다.

[앗 좋아요 좋아!어서 제 속에 넣어 줘요.

당신의 그 뜨거운 것을 내몸 속에 마음 놓고

쏟아 버려요.!어서요....]

숲 속의 한쌍이 저쪽에서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철주가 천장에 올라가 의붓 어머니의 성교장면을 엿본 것은 그다음날이었다.

12월 초 철주의 아버지는 내과학회에 출석하기 위해 며칠 집을 비우게 되었다.

의붓 어머니도 대학동창회에 참석키 위해 하루 집을 비운다고 했다.

철주는 즉시 그 날 숙희를 보고 집으로 오라고 불렀다.그녀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이내 오케이하고 대답했다.

그 날 오후 2시경에 그녀가 왔다.

철주의 방에서 침대에 걸터앉아 음악을 듣기로 했다.

아무래도 그대로 그녀를 스러 눕힐 수가 없었다.그녀가 가지고 온 케이크를 먹었다.

철주가 차를 땛였다.홍차였다.

둘은 그런식으로 몇시간 동안 잡담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두사람 마음속에 있는 것은 오직 하나의 행위에 대한 기대와 불안 뿐이었다.

처음의 성교.

그것만이 마음 속을 오고 갔다.

이윽고 해가 지기 시작하였다.저녁이 일찍 오는 시기였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이미 완전히 서로를 이해하고 있었다.

철주가 살그머니 그녀의 손을 잡았다.

[괜찮겠지]

그녀가 고개를 끄떡였다.

스웨터 속으로 들어가는 철주의 손.

블라우스 밑에는 아무것도 걸친게 없었다.

철주가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침대위에 쓰러눕혔다.

[기다려 줘.내가 벗을테니까......커텐은 닫아 줘. 응!...]

철주가 커텐을 쳤다.그녀가 서서히 옷을 벗기 시작하였다.스웨터,스커트,양말.

하얀 블라우스와 자잘한 꽃무뉘가 있는 핑크빛 팬티.하얀 허벅지가 눈 부셨다.

[그렇게 자세히 보지 말아..]

멍청히 선 채로 그녀를 보고 있던 철주는 그런 말을 듣고 흠칠했다.

팬티 하나만 입고 있는 철주.발기한 페니스의 모양이 뚜렷이 떠올라 보였다.

그녀는 그에게 등을 돌리고는 블라우스를 벗었다.

철주가 그녀를 뒤에서 끌어 안았다.

그리고는 목덜미에 키스를 퍼 부었다.

[간지러워....]

그녀의 달콤한 목소리.철주는 그녀를 자기와 마주 보게 하였다.

그녀는 팔로 유방을 감추고 있었다.

[감추지 말고 보여 줘...]

달아맨 종과 같은 멋있는 유방이 나타났다.그녀가 몸을 조금 움직일 때마다

브릉브릉하고진동했다.철주에게는 그것이 매우 자극적이었다.

철주는 고개를 숙인 그녀의 얼굴을 들게 한 다음 입술을 갖다 대었다.

그녀의 입술이 약간 벌려졌다.철주의 혀를 맞아들이기 위해서다.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으로 침입하였다.

그녀의 보드라운 혀가 축축히 얽혀 들었다.

[아아...하...]

그녀의 코에서 바람빠지 듯한 목소리를 냈다.

그가 그녀의 유방을 붙잡았다.주무를 때마다 그녀의 몸이 진동했다.

혀와 혀가 얽히면서 쭈욱하는 소리를 냈다.

그녀의 입술에서 침이 흘러 내렸다.턱까지 흘러 주욱,주욱.

그리고는 유방 위로 흘러 버렸다.

철주가 두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찝었다.


[아앙!]

그녀가 소리를 질렀다.

그녀의 다리가 비비꼬이며 시트에 커다란 주름을 만들어 놓았다.

철주가 그녀의 입술에서 자기 입술을 떼어 냈다.입술이 온통 침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었다.그런 입술로 그녀의 젖꼭지를 물었다.

[철주...]

유방이 물결쳤다.철주는 혀로 젖곡지를 희롱하였다.그녀는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있었다. 팬티의 중심부가 꿀물로 퍼져 나갔다.

철주는 뜨거운 입깁을 토해 내며 그녀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화초의 숲 저쪽.

숲 속 안으로 갈라진 것 같은 곳이 있었다.그것을 더듬어 가는 손가락.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 것 같았다.

그 끝.

피부가 없어지며 도톨하고 작은 것이 그의 손가락 끝에 닿았다.

그 순간 그녀의 몸이 활처럼 휘었다.

[아아..]

클리토리스였다.

그의 손이 팬티를 잡았다.그리고는 서서히 밑으로 끌어 내렸다.

검은 털이 모습을 나타냈다.

[너무 보지 말아 줘 응,앗 싫어!]

그녀가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소리를 질렀다.

이미 그녀의 몸을 감추어 주는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었다.

그는 자신의 팬티를 벗었다.

팽창한 좆이 튀어 나왔다.

그는 벗겨 버린 그녀의 팬티를 보았다.

중심부가 젖은 채 빛을 발했다.

[만져 보라구...]

그는 그녀의 손을 잡아 자신의 사타구니 쪽으로 유도했다.

[어머나?]

자지에 손이 닿자 손을 놓고 뒤로 빼려는 그녀를 철주는 허용해 주지 않았다.

철주는 자기 자지를 그녀로 하여금 쥐게 하였다.

[...꿈틀꿈틀 맥박치고 있어...]

그녀가 신음하듯이 간신히 그런 말을 하였다.

[두려워....이렇듯 커다란 게...]

[다리를 벌려]

[부끄러워!]

[괜찮으니까,어서]

그녀가 천천히 사타구니를 벌렸다.

철주가 그 사이에다 얼굴을 묻기 시작하였다.

[뭣하는 거야,철주?]

[걱정 말어]

그의 머리 속에는 몰래 숨어서 본 의붓 어머니와의 성교장면이 떠올랐다.그렇지

아버님은 의붓 어머니의 성기를 혀로 애무했던 게 틀림없다.

철주의 눈 앞에 그녀의 보지가 나타났다.

핑크빛 클리토리스.충혈되어 커지고 있었다.

소음순은 작았지만 그것도 핑크빛이었으며 투명한 액체로 젖어 반짝이고 있었다.

그 사이로 작은 구멍이 보였다.그곳으로부터 쉬지 않고 흘러 내리는 그녀의 액체.

항문 주변까지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처음 보는 보지에 그는 어질어질해질 것만 같았다.달면서 약간 신듯한 냄새

-치즈와 우유와 섞였을때와 같은 냄새가 그의 폐로 흘러 들어왔다.

움찔하고 보지가 움직였다.

[싫어,철주는 심술장이,그런 델 보면 싫어...]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는 입으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쭈욱.....

벌떡벌떡하고는 그녀의 몸이 흔들렸다.

[아아..그러지 말어.그런 덴 안돼!]

철주는 보지를 혀로 낼름 빨아댔다.

그녀가 몸을 비비꼬며 시트를 꼭 쥐었다.

그는 소음순을 입술로 품고 살짝 빨았다.

주륵 주륵 쭉....

[아하...으응....!]

그의 입속으로 뜨거운 액체가 흘러 들어왔다.침보다 약간 진하고 약간 끈적거리는

체액.약간 쌉쌀한 맛이 나는 것 같았다.철주의 침과 섞여가기 시작했다.

[꿀꺽...]

그녀의 사랑의 씹물을 그는 목구멍으로 삼켜 버렸다.독특하게 끈적끈적하여 목의

안벽에 눌러 붙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다.약간 목이 메는 것 같았지만 참았다.

그녀의 보지를 다시 한 번 빨아댔다.

쭈욱 쭈욱 쭉...

보드랍고 뜨거운 소음순의 감촉이 그의 입술을 요상하게 자극하였다.

그의 입 주위에는 그녀의 씹물과 자신의 침으로 뒤범벅 돼어 버렸다.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자지를 강하게 쥐기 시작하였다.


[철주?...내 그곳을 핥고 있는 거지..]

[싫어]

[아니 아...음..흑..]

그는 한층 더 격렬하게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아...좋아....으응..]

그녀의 손이 그의 좆을 훑기 시작하였다.

철주는 더욱 더 그녀의 보지를 핥고 빨곤 하는 일에 열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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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riot [ 다음글 | 이전글 | 수정 | 답장 | 삭제 | 찾은목록 |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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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06-18 여자의 갈증2 (펀 글)


소음순을 혀 끝으로 들쳐 올렸다.

그리고는 그 중앙에 보드라운 부분을 혀끝으로 간지럽혔다.

작은 구멍이 있었다.

[아앙...]

[이게 뭐지?...]

그가 약간 심술 굳게 물었다.

[...아이 몰라...]

그녀가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다시금 그는 요도의 입구에 혀끝을 갖다댔다.

[아앗,그런 데만...철주는 몹쓸 사람이야!...]

그의 혀가 요도의 바로 밑을 더듬었다.

입구가 있었다.

요도보다 크고 더 뜨거운 구멍,그는 그곳에 혀끝을 조금 들이밀었다.

[아악...으응...]

그녀는 이렇게 헛소리를 지르자 한 순간 몸이 경직되었다.

이곳이 여체의 입구란 말이지.

그녀의 따스한 체액을 모두 다 마셔버리고 싶었다.

[더 이상 못 참겠어!]

철주가 날카롭게 소리쳤다.

그녀는 머리를 두번 끄덕이고 나서 말하였다.

[철주 것으로 만들어 버려!]

그러자 철주는 몸을 일으켜 그녀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겹쳤다.

격렬한 키스.혀와 혀가 얽히며 소리를 냈다.

그는 자신의 좆을 오른손으로 잡고 그 끝을 흠뻑 젖어 있는

그녀의 보지에 갖다댔다.

[여기야?]

그녀가 고개를 옆으로 흔들었다.

[조금 더 밑이야...]

그는 약간 좆을 밑으로 움직였다.

[맞아,거기야...]

[자아 밀어 넣을께?]


그는 허리를 조금씩 앞으로 내밀었다.

귀두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조금 들어갔다.

[아앗..느낄 수 있어]

꾸욱하고 힘을 주는 철주.

귀두 전체가 보지속으로 들어갔다.동시에 그녀는 심한 통증을 느꼈다.

[아파요!]

몸이 둘로 갈라질 듯한 통증.참기 힘들었다.그녀의 눈에 눈물이 넘쳐 흘렀다.

[아파,아파요,철주]

[그렇게 아프니,그럼 뺄까?]

[아냐 빼지는 말어.조금만 빼.]

철주는 그녀의 말대로 절반쯤 자지를 뺏다.

그러자 자지 옆으로 붉은 피가 흘러 바닥으로 떨어졌다.

처녀막이 찢어진 증거였다.그리고 그녀의 아픔은 파과의 아픔이었다.

한 미숙한 여인이 어른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는 순간이었다.

[아직도 아프니?]

[아냐 훨씬 덜해.조금만 움직여 봐.]

철주가 절반쯤 뽑았던 자지를 서서히 조금 밀어 넣었다.

[아프니?]

[조금 아파.그렇지만 아까보다는 훨씬 덜해.더 좀 넣어 봐.]

그가 조심스럽게 안으로 자지를 집어 넣었다.그러자 뭔가 까칠까칠한 것이

닿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자지를 꿈틀꿈틀하고 감아 쥐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프니,숙희야?]

[아냐 이젠 덜 해,움직여 봐]

그가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살살 해,좀더 천천히....]

그녀의 몸 안에서 뭔가 곰실곰실 움직이는 것을 감지할 수 있었다.

한동안 그런 동작을 되풀이하는 사이에 그는 폭발 직전에 순간까지 도달했다.

[난 더이상 못참겠다.퍼부어 버릴까?아프진 않니?]

[이젠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어.쏟아 버려.내 얼굴에다....]

철주는 이제 아파해도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허리를 더욱 격렬하게 움직였다.

[핫핫 핫 핫...이제 나올 것 같애...넌 어떠니?]

[나도 어쩐지 기분이 좋은 것 같아...마음 놓고 계속해..]

[나 쏟아 붓는다.핫 핫 하앗...]

그러자 그녀도 그의 허리 운동에 맞춰 엉덩이를 들썩들썩하기 시작했다.

분명이 기분이 좋아지고 있는 것이다.

[숙희야,나 나올것 같아,헉헉 허억,끄응..입으로 빨아 줘]

철주는 보지에서 자신의 자지를 빼서 숙희의 입으로 집어 넣었다.

그녀는 열심히 그의 좆을 발기 시작했다.

[으음...응....]

[쭈욱 쭈욱 쭉.....]

[숙희야 나 나와.헉헉 아악 앗..앗..]

그의 좆에서 좆물이 그녀의 입속으로 쏟아져 나왔다.

철주는 그녀의 입속에서 쏟아 붓고 있는 좆을 빼내 숙희의 얼굴 전체에다 퍼 붓기

시작했다.그리고는 그녀의 보지 속에다가도 좆물을 퍼 붓기 시작했다.

[아앙...으응...아...좋아....아...]

[앗..아악..으윽...헉....헉헉...]

[아아,알 수 없어,뭔가가 내 보지속을 꽉꽉 치는 것 같애.아앙 나도 좋아]

그는 가쁜 숨을 한동안 몰아 쉬드니 보지속에 있는 좆을 빼고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의 보지 가장자리로 우유처럼 탁한 좆물과 씹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붉은 피의 줄이 몇가닥 엉켜 있었고,숙희의 얼굴과 입에서도

그의 좆물이 뒤범벅이 뺝 채 흘러내리고 있었다.

둘은 한동안 침대위에 누운 체 가쁜 숨을 들리 쉬고 있었다.

한참 후 가쁜 호흡이 서서히 정상으로 되돌아 가고 있었다.

[숙희가 귀여워 죽겠어,우리 한 번 더 할래..]

[너 좋은대로 해]

[자 씻고 다시 하자....]

......................................................

.......................

[허억 허억 헉헉..]

[아앙..앙..앗 앗 핫..]

[숙희야 좋아]

[으응..좋아 철주..]

[더 발리 해 줘.나 미치겠어.]

두 사람이 동시에 클라이막스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다.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 올리면서 머리와 두 다리의 발 끝으로 브리지를 했다.

즉,쾌감의 순간을 맞아 온 몸을 쭉 뻗다 못해 뒤로 활 처럼 휜 것이다.

[아앙....난 죽을 것만 같애,아앗 아핫 핫,좋아 좋아,나 죽어,핫핫 하아..앗...]

[헉헉 허어억 끄응...]

이렇게 앓는 소리를 동시에 내며 으스러져라 상대방의 몸을 껴안고는

절정의 순간을 맞이했다.

그들은 한 동안 거친 숨을 몰아 쉬었다.동작을 멈춘 상태에서 둘은 끌어안은 채

얼마동안의 시간을 보냈다.

그 때였다.

[뭣들 하고 있는 거야!]


깜짝 놀라 소리 난 쪽을 보는 철주.

그곳에는 팔장을 낀 채 노여움을 노출시킨 의붓 어머니가 서 있었다.

[앗 어머니.]

튕겨나듯이 순간적으로 숙희로부터 몸을 떼고는 침대에 앉는 철주.숙희는 당황하며

모포로 몸을 가렸다.

[내가 집을 비운 것을 이용하여 그런 짓들을 하면 어떻게?

지금처럼 중요한 시기에 말야!]

철주는 당하는 일이라 아무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의붓 어머니는 노여움으로 온몸을 떨고 있었다.

의붓 어머니가 그들이 앉아 있는 침대 가까이로 다가왔다.

[이제 그만 옷들을 입으라고!]

그러드니 의붓 어머니가 몸을 뒤로 돌렸다.그런데로 봐주겠다는 눈치였다.

숙희가 담요를 벗어 놓드니 재빨리 옷을 걸치기 시작하였다.

[앞으로 당분간 만나지들 말아요,알았죠.]

철주는 그저 우두커니 선 채 지켜보고만 있었다.자신이 완전히 벅거벗은

몸이라는 것도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철주도 보통 때 같으면 의붓 어머니한테 항변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오늘만은 그렇게 하지를 못하였다.현장을 들켜 버렸으니 입이 열이라고

해도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

[시험이 끝날때가지 다시 이래서는 안돼요.]

숙희가 옷을 다 입고는 방을 뛰어나갔다.철주가 안타깝다는 듯이 쫓아 가려 했다.

[그냥 놔둬]

철주는 굳어 버린 사람처럼 그 자리에 서 있기만 하였다.

[어떻든 옷이나 걸쳐요.언제까지고 그 모양으로 서 있을 꺼야?]

철주는 비로서 자신이 어머니 앞에서 나체로 서있다는 것을 깨닫고서는 옷을

허둥대며 줏어 입었다.

아랫층에서 문을 쾅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숙희가 나가는 소리였다.





♡♡ 유 혹 ♡♡







철주는 침대에 누운 채 조금전의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숙희는 울면서 돌아갔겠지!} 무엇보다도 연인인 숙희에 대해서 안되었다는 마음이 앞
섰다.

철주는 깊이 한숨을 쉬었다.폭풍우 같은 성욕이 어디론가 숨어 버린 후였다.

귀여운 숙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처녀성을 망친 일에 대한 책임감을 절실히 느꼈다.

이윽고 의붓 어머니가 방앞까지 와서는,[저녁 식사 해요]하고 알려 주었다.

조금전의 화는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얼핏 보기에도 기분이 매우 좋아 보였다.

그 증거로 생글생글 웃고 있었다.

철주는 아래층에 있는 식당으로 내려갔다.

들어가 보고 그는 깜작 놀랬다.

식탁위에 호화 찬란한 요리들이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식사 중 그녀는 숙희에 대해서 일체 언급이 없었다.

저녁을 다 먹고 나서 철주는 책상앞에서 공부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어떻든 뭔가에 정신을 집중시켜 골치 아픈일을 잊고자 하였다.

그렇지만 숙희의 알몸이 머리에 자주 떠오르는 것을 지워 버릴 수가 없었다.

쾌감으로 지르던 소리하며 할딱이는 호흡등이 한층 더 선명하게 들리는 것만 같았다.

어려운 미분방정식이었다.쉽게 풀리지 않았다.

철주는 그 문제를 풀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이에

자기도 모르게 숙희에 대한 일을 잊을 수 있었다.

몇 시간인가 지났다.

이미 시계 바늘이 11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샤워라도 해야지...}

그는 혼자 이렇게 중얼거리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리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갔다.아래층에는 전혀 인기척이 나지 않았다.

그는 욕실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탈의실로 들어가 옷을 약간 난폭하게 벗어 던지고는

이내 욕실로 들어갔다.

그는 욕조속으로 들어가 몸을 가라 앉혔다.

다시금 숙희의 얼굴이.그리고 눈부신 새하얀 육체가 눈앞에 떠올랐다.

그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깊은 한 숨을 토해냈다.

[철주야!목욕탕에 있어?]

[응,목욕....]

철주는 귀찮다는 듯이 대답하였다.

[그래....]

탕.

철주는 그 소리를 듣고 탈의실 쪽을 바라다 보았다. 뿌연 유리창 너머로

의붓 어머니가 서있는 것이 보였다.

{뭣하는 거지!}

의붓 어머니가 원피슬 벗고 있는 것 같았다.

{왜 저러지?}

속옷 바람인 의붓 어머니의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다.

브레이저를 끌으고 있었다.이내 브레이저가 벗겨졌다.

멋있는 유방의 모양을 유리창 너머로 알 수가 있었다.

그녀는 팬티를 잡고는 무릎 언저리까지 내렸다.검은 보지털이 희미하게 보였다.

한 발을 들었다.팬티를 벗고는 또 한 발을 들었다.

다 벗은 팬티를 휘익하고 한족으로 던졌다.

{들어오려는 건가?}

욕실의 문이 열렸다.벌거 벗은 그녀가 나타났다.야간 양쪽으로 벌어져 있는 유방.

유두가 위를 향해 곤두 서 있었다.잘록한 허리.아랫배는 약간 불룩했다.

그 밑 사면에는 검은 털이 밀생해 있었다.

그녀는 보지를 감추려 하지도 않았다.

[등 밀어 줄까,철주야?]

그녀는 그녀의 특기인 순진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거부해야 하는데.....}

[괜찮겠지,철주야?]

{안뺝다고 해야지,절대로 받아 들여서는 안돼..}

[응. 좋아요..]

{네가 어떻게 그런 대답을 할 수 있니...도대체 넌..?}

그러면서도 그는 욕조에서 일어 섰다.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그의 우람한 몸이 들어났다.

[어머나...]

그녀는 철주의 몸을 천천히 바라 보았다.

눈빛이 정욕의 불길로 타오르기 시작했다.

작고 동그란 욕실용 플라스틱 의자를 그녀는 집어다 놓았다.

그곳에 앉으라고 손으로 가리켰다.

철주는 하자는대로 가서 앉았다.

그녀는 자기 몸에 물을 끼얹은 다음 스폰지를 물에 적셔

샴푸를 부어 거품을 내었다.

[커다른 등이구나...]

그녀는 비누 거품이 인 스폰지로 그의 등을 밀기 시작했다.

스폰지가 구욱구욱하고 소리를 냈다.

유방이 이다금씩 그의 등에 와서 닿았다.

철주의 좆이 커지기 시작하였다.

[철주야 팔을 올려...]

그가 약간 팔을 들어 올렷다.스폰지가 겨드랑 밑을 문지르고 있었다.

그녀는 철주의 팔을 다 씻어주고 나자 스폰지의 거품을 듬뿍 손에다 묻힌 다음,

[앞쪽도 닦아 줄께...]

하며 겨드랑이 밑 10센티쯤 아래로부터 팔을 그의 앞쪽으로 돌렸다.

거품 투성인 손이 그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그녀의 유방이 그의 등의 밀착되어 비비고 있었다.

그의 몸에 그녀의 체온이 전달되었다.

[휴우.....]

철주는 크게 숨을 토해냈다.그녀의 손이 기분 좋았다.

그것은 이제 틀림없이 애무였다.

[배가 팽팽하구나...]

그녀의 손이 그의 복근 언저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등에서는 거품으로 범벅이 된 그녀의 풍만한

유방이 비벼대며 자극을 주었다. 그리하여 그의 성감을 자극시켰다.

그녀의 손이 하복부로 내려왔다.

[어마...]

그녀의 손이 좆에 닿았다.단단하게 허공을 노려 보듯이 발기한 것에,

[휼륭하구나!]

거품이 묻은 그녀의 손이 살그머니 그의 좆을 쥐었다.

그녀의 손바닥 안에서 벌떡하고 반응하는

젊은 페니스.

비누거품이 미끌미끌한 감각.그는 크게 어께로 호흡하기 시작했다.

[깨끗이 닦아 줄께...]

흥분된 목소리로 그녀가 말했다.그의 귓밥에 그녀의 뜨거운 입김이 얽혀 들었다.

[이쪽을 봐...]

그는 하라는 대로 했다.빙글 몸을 돌려 그녀와 정면으로 대했다.

그녀의 시선이 맥박치고 있는 그의 좆에 고정되었다.

{대단히 크구나......그렇지만 아직 색깔이 엷구나,이 아이는....}

{맥박치고 있어!남편의 좆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어.

부자 사이인데 이렇게 차이가 난단말인가,

도대체 남편의 좆은 발기하지도 못하는데.....}

{만약 저것이 내 보지 속으로 들어 온다면.....

그래서 내 보지를 마음껏 쑤셔 준 다면... 갖고 싶어!}

불과 몇 초 동안에 그녀는 이런 생각을 하였다.

소음순 사이로 부터 진한 씹물이 흘러 내리기 시작하였다.

그녀가 그의 좆을 움켜 쥐었다.

철주의 온 몸이 부르르 떨었다.

반질반질하며 딱딱했다.그녀가 손을 움직일때마다 좌우로 흔들렸다.

{꽉 물고 싶다.....}

그녀는 그러한 욕망이 온 몸을 타오르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녀의 얼굴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그리고는 그의 시타구니 사이로 왔다.

촉촉히 젖은 그녀의 입술이 그의 좆을 감쌓았다.샴푸가 묻어 있는 귀두가

입속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아아...]

그는 갑자기 엄습해 온 쾌감으로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주욱 쭈욱 쭈쭈 쭈욱 쭉.......

그녀의 혀가 교묘하게 움직였다.

우선 요도의 입구 끝을 혀가 간지럽혔다.이어 귀두 밑을 애무하였다.

그리고는 귀두의 뒷쪽을 낼름거리며 조금씩 조금씩 핥아 올라갔다.

그러면서 손으로는 그의 고환을 쓰다듬어 주었다.

그녀는 마침내 입속 깊숙히 그의 좆을 삼켰다.

{아아!대단히 크구나,전부는 들어가지 못하겠는데,입 가득히 자지가....}

철주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숙희의 유방하고는 달랐다.기묘하게도 마음이 놓이는 감촉이었다.

젖꼭지가 손바닥을 간지럽혔다.

[아아...으음...응....]

나올 것만 같았다.

그녀는 그의 좆을 열심히 빨아댔다.


쭈욱 쭉 쭈욱 쭈쭈욱....

[철주야,내 입속에다 싸 버려...]

그녀는 이 말을 하면서 다시 그의 좆을 빨았다.쭈욱..쭉쭉..쭈욱....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아앗..]

드디어 싸 버린 것이다.

진한 좆물이 분출구를 픶아 단숨에 유동하기 시작하였다.

꿈틀하고 커다란 그의 좆이 그녀의 입 속에서 진동을 일으켰다.입 안에서 그것을

느낀 그녀는더 그의 좆을 빨아댔다.그녀의 입안으로 끈끈한 좆물이 쏟아졌다.

[으윽...]

[으윽 으으윽...]

철주의 입에서 절정을 맞은 신음의 소리가 새나왔다.

그녀는 그의 좆물을 입속에 담은 채 그의 좆을 서서히 빨아 주기 시작했다.

푹....

그의 작아진 좆이 그녀의 입에서 빠져 나왔다.

입으로부터 동시에 그의 좆물이 흘러 내렸다.

입술에서 턱으로 흘러 내렸다.

꿀꺽꿀꺽...

[맛있어....]

좆물을 삼켜버린 그녀가 신음하듯이 말했다.

그는 황홀감에 몸을 내 맡기고 있었다.

그의 좆은 어느새 또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

[탕속으로 들어가요]

그녀는 이렇게 말하며 철주의 몸에 묻은 거품을 무로 씻어 주었다.

그는 욕조 안으로 들어 갔다.장방형의 다소 큰 편인 욕조였으므로

약간 거북하기는 했지만 발을 뻗고 누울 수가 있었다.

[나도 들어갈께....]

누워 있는 철주의 몸 위로 걸터 앉듯이 하면서 욕조 안으로 그녀가 들어왔다.

그녀의 보지와 철주의 좆이 맞닿아 비벼졌다.

[철주야,난 네가 공부에 열중해 지기를 원해.그래서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쓰지

않도록 내가 처리해 주는 거야....]

그녀는 이런 말을 하며 그의 자지를 쥐었다.그리고는 서서히

자신의 보지사이로 유도했다.

{이 여자와,....한단 말인가?...}

그는 그녀의 손이 움직임을 멍청히 바라 보았다.

그의 좆이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아아....아....]

그녀의 입에서 쾌감을 느기는 소리가 새나왔다.

{들어가는데...}

그는 남자의 가장 민감한 부분이 그녀의 보지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뜨거웠다.

그녀가 천천히 허리를 밑으로 내렸다.

[아악 앗....]

좆 끝까지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위로 콱콱 찔러 줘,철주야!어서 찔러 줘!]

그녀는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며 말했다.빙빙 돌렸다가는 아래 위로 움직였다.

그도 정신없이 위로 향해 콱콱 찍어 올렸다.

[오랜만이야,정말 오랜만이야, 이런 건.....아이고 좋아라.정말 좋아 미치겠어...]

그의 손이 요동치고 있는 그녀의 유방을 움켜 쥐었다.

빨아들이는 것 같은 감촉....손을 빨아들이는 듯한 느김...

{주물러 터트려야지!}

유방을 쥐고 있는 그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손가락 자국이 날 정도로...

[아팟!]

그녀가 소리쳤다.반사적으로 주무르기를 멈추는 철주.

[싫어,그만두지 말어.좀 더 강하게 주물러 줘.아플 정도로!]

{찢어 버리고 싶은데.이 유방을 찢어 버리고 싶어!}

그는 강하게 그런 생각을 했다.

그의 좆이 몽글몽글한 것에 닿고 있다.

[자궁 입구에 닿았어.자궁에 들어갔어.좀더,좀더 넣어 줘!]

욱하고 엉덩이를 높이 올리는 철주.

자궁으로부터 격렬한 방전.그녀의 세포 전부가 감전되었다.

[어억,어 억,어억]

그녀가 개짖는 소리를 했다.

{뜨겁고,미끌미끌하고...계속 이 상태로 있었으면.

이대로 보지속에 집어 넣어 놓고 싶어!]

그녀는 크게 엉덩이를 돌리며 한층 더 큰 소리를 질렀다.

[자아 이제 싸버려!듬뿍 싸버리라고,어서]

[윽.......]

그의 좆이 몇 차례 크게 맥박쳤다.

그는 눈을 감았다.온 몸에서 수윽하고 힘이 빠져 나갔다.

그녀는 한 순간 경직을 보이고 크게 경련을 계속한 다음 축 늘어져 철주의 몸에

기대었다.그녀의 보지가 꿈틀꿈틀 움직이며 작아진 그의 좆에 자극을 주고 있었다.

현기증 나는 쾌감을 그는 느기고 있었다.

이젠 아무것도 필요 없을 것만 같았다.

모든 것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가끔씩 꿈틀꿈틀 하고 수축하는 여체 속에서 쾌감의 여운을 즐기면서 그는 잠 들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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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새엄마의 사랑

1995년 7월의 어떤 일요일 오후2시.
아빠는 일요일인데도 회사에 가시고 없었다.
엄마와 티비를 보다가 전화벨이 울렸다.
"내가 받을께."
라고 말하며 일어선 엄마.
허리를 좀 굽혀 유선전화기를 들고 대화한다.
너무 더워서 브라자를 안한 엄마의 유방이 눈에 들어왔다.
비록 발목까지 닿는 긴 치마를 입었지만 그 섹시함은 여전하다.
다른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니 배꼽티니로 그 섹시함을 자랑하지만
엄마는 그렇게 안해도 섹시함이 풍겨나왔다.
169cm 키에 50 kg 조금 넘는 몸무게.
약간 통통해서 엄마를 바라보고 있을때면 황홀해하는 나다.
30대후반에 접어든 유방은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유방일 것이다. 한 남자의 손에 의해 계속 개척되었던 유방은
그 풍만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였다.
엄마는 얼굴도 예뻤다. 아마 이런 조건을 가진 엄마를 다른사람이
본다면 누구든 한번쯤 정사를 가져보고 싶을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어느세 좃이 발기되었다.
나는 순간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지못했다.
조용히 윗두리를 벗고 바지를 벗은 다음 팬티를 벗었다.
엄마는 아직까지 열심히 통화중이다. 허리를 숙인채.
나는 조심스럽게 엄마에게 다가갔다.
엄마는 엉덩이를 내쪽으로 내민채 통화하고 있다.
나는 엄마 바로 뒤에까지 가서 잽싸게 유방을 잡았다.
브라자를 안한 쫄티위의 유방은 너무나도 섹시했다.
발기된 좃은 엄마 엉덩이 뒤에 밀착되었고 엄마도 나도 허리를 숙여
있었다. 난 허리를 숙인채 엄마등위에 배를 붙이고 계속 유방을 주
물러댔다. 유방전체를 애무하면서 유두도 애무했다.
순간 놀란 엄마였지만 통화에 의해 발각되지 않을려고 진정했다.
나는 이때다 싶어 쫄티를 목부분까지 올렸다. 이제 엄마의 유방은
100% 나에게 공개된 셈이였다.
나는 그 유방을 계속 애무하면서 발기되어 있는 내 좃을 회음부부분
에 계속 비벼댔다. 회음부는 보지와 항문사이에 있는 곳으로써 여자
의 성감대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였다. 그곳을 좃으로 인해
계속 비벼대고 손으로는 유방을 애무하고 있으니 엄마도 큰 쾌감을
느꼈을 것이였다. 쾌감이 계속되니 엄마는 통화를 잇지 못하였다.
결국 통화를 중단하고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이게 무슨짓이니?"
"이게 뭘. 아빠도 할머니 가슴 만지잖아."
그랬다. 아빠는 가끔 할머니를 만날때면 내가 있을때도 가슴을 주
물럭댔던 것이였다. 밑으로 축 쳐진 할머니 가슴이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그리고 내가 보고있을때도 엄마가슴을 만지작거렸었
다.
"그그래도.....옷속으론 만지지 않았어."
"아니야. 내가 봤는데?"
"그래도......"
하면서 몸을 일으킬려고 했다. 하지만 나도 명세기 남자라 엄마의
힘은 내 힘으로 억누를수 있었다.
"조금만 만질께."
"그래..조금만이야."
라고 얼버무리는 나였다. 엄마는 너무 착했다. 착하다 못해 너무 순
진했다. 그런 엄마에게 나는 큰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엄마는 전화기있는 기구에 손을 얹혀 허리를 90도 숙인체 몸을 지탱
하였고 나는 엄마등위에 몸을 얹혀 뒤에서 유방을 주물러댔다.
발정기인 고양이라는 별명도 붙는 30대후반.
성감대가 매우 발달해있는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회음부와 유방과
유두를 집중 애무당하니 엄마도 참을수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아마 30분이 넘는 긴 애무였을것이였다.
"으음.....이러면 안되는데......."
엄마의 첫 신음소리였다.
엄마는 그 신음소리 이후 다리를 더 넓게 벌렸다.
비록 말은 못하지만 삽입을 원하고 있었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당장 손을 유방에서 빼고 치마를 올렸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무릅까지 내렸다.
그리곤 당장 좃을 질에 삽입시켰다.
하지만 엄마가 거절을 뜻하는 말은 안했다.
아마 크게 흥분을 했기 때문일 것이였다.
30분이 넘는 긴 애무로 다리까지 벌리고 아들에게 '이제 넣어줘.'라
는 말을 안한것만으로도 엄마는 크게 참은 것이였다.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찌걱..찌걱....찌걱......찌걱...."
요염한 소리가 보지속에서 흘러나왔다.
나는 허리를 세게 잡으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애액에 의해 번쩍 거리는 좃대를 바라보았다.
약간 휘어지면서 질에 의해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좃을 보니 더욱
재미있었다.
내 좃은 16cm 였다. 자위할때 재본 크기였다.
내 좃이 아빠좃에 비해 짧고 가늘다랐는지 엄마는 내가 알고있는 그
런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무슨소리인지 모르는 그런 신음소리말
이다. 하지만 다른 신음소리는 내고 있었다.
아마 무조건 크기만한 좃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좃이 질벽등을 자극
해 주면서 운동해 주는 것이 여자에겐 더욱 큰 쾌감이 올지도 모르
는 셈이였다. 그때였다.
"으음....아....새로와..........."
엄마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순간 뭐가 새로운지 궁금해 졌다. 속칭 뒷치기라는 자세가 새
로운 것인지 아빠와는 다른 좃이 새롭다는 것인지 말이다.
나는 그래서 말을 꺼냈다.
"뭐가 새로와..?"
왕복운동을 하면서 말을 하는 것도 흥미로왔다.
목소리가 약간 떨리면서 나온 내 말은 내가 들어도 신기했었다.
"뭐든게..다.."
이 소리는 자세와 좃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였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운동에 집념했다.
엄마는 허리를 숙인채로. 나는 선 채로 운동을 하고있노라니 출렁거
리는 엄마의 유방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허리에서 손을 때고 다시
유방에 손을 옮겼다. 유두는 이미 매우 딱딱하고 크게 돌기되어 있
었고 유방도 좀 커진 것 같기도 했다.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이 없어지자 엄마는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15년이 넘는 긴 성생활로 내 박자를 맞춰 엉덩이를 움직여 댔던 것
이였다. 그것은 좀더 큰 쾌감을 얻기위한 노력이였다.
나는 새삼 여자의 성욕에 놀랐다. 엄마의 운동까지 가세되자 나는
사정을 멈출수 없었다. 그동안 참아왔던 정액을 길게 분출해내자 엄
마는 갑자기 다리에 큰 경련을 일으켰다.
아마도 엄마도 절정에 다다른 것 같았다.
"으음..왔어......아......좋아........이 기분이야......으음.."
나는 사정을 끝내고 엄마보지에서 좃을 빼내었다.
나는 아직 덜 커서 그런지 절정이 오지는 않았다.
그냥 조금 기분이 황홀해 지면서 사정을 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금방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아직 오르
가즘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는 엄마 다리사이로 몸을 옮겨 보지에
입을 댔다. 흘러나오는 정액과 애액을 핥기 위해서였다.
나는 혀를 넓게 펴쳐 이미 밖에 흘러나와있는 정액과 애액을 다 흡
수한 다음 혀를 뾰족하게 해서 질입구로 옮겼다.
질속으로 혀를 집어넣은 다음 속에 있는 정액과 애액까지 모두 먹었
다. 처음 먹는 정액과 애액이였지만 괜찮았다.
맛이 좀 않좋았지만 재미는 만점이였기 때문이였다.
엄마는 아직까지 오르가즘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눈을 감고 그 기분
을 만끽하고 있었다. 나는 더 이대로 있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아직 돌기되어 있는 크리토리스를 심하게 빨았다.
"쪽..쪼옥.......쪽......."
그 조그마한 것에 이런 소리가 나는게 신기했다.
나는 계속 빨아댔다. 그때 엄마의 오르가즘이 끝이 난 듯 했다.
그리곤 고개를 숙여 자기 다리사이에서 보지를 빨고 있는 나를 보았
다. 나는 엄마에게 뒤통수를 보이고 있었으므로 눈이 마주치지는 못
했다. 그렇게 몇분이 지나고 나는 이제 그만 빨기로 하고 엄마 다리
사이에서 나왔다. 아마 또 흥분하고 있던 엄마에게는 아쉬운 일인
것 같았다. 그리곤 일어서 엄마 쫄티를 다시 제자리로 놓게 해주고
팬티도 다시 입혀주었다. 치마는 저절로 내려갔다.
그리곤 우리는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했다.
"엄마 좋았지?"
"으응...조금.."
엄마의 체면으로 많이 좋았다는 말은 할수없었던지 더이상 말을 잇
지는 않았다.
"나도 좋았어. 특히 엄마의 탱탱한 유방하고 딱딱한 유두. 그리고
꽉꽉 조이는 보지가 일품이였어."
보지라는 말까지 직접해대는 아들을 보고 부끄러웠는지 엄마는 얼굴
을 붉히며 말을 했다.
"고..고마워......"
"엄마. 앞으로 내가 하고싶을때 해도 돼?"
단도직입적인 내 말을 듣고 엄마는 잠시 주춤하더니 말을 했다.
"으응.......대신....아무도 없을때만.....알았지......?"
"응 알았어. 고마워 엄마."
그러면서 나는 엄마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엄마. 그런데 엄마보지를 아빠가 입으로 안 빨아줘?"
은밀한 말까지 해대는 아들을 직접 보기가 부끄러웠는지 엄마는 고
개를 숙이며 말한다.
"응...네가 처음이야............"
"그래......? 기분 좋은 걸.......?"
"엄마. 우리 샤워하자."
"가같이..........?"
"응. 어때. 이미 같이 섹스도 했잖아?"
"그그래도.........."
아들에게 꼼짝못하는 엄마를 보고 있노라니 엄마가 너무 귀여웠다.
"괜찮아~~ 하자~~잉~"
"으응..알았어.....그럼 먼저 들어가 좀 있다 들어갈께...."
"응. 그럼 꼭 와."
"응...."
나는 엄마와 같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남자가 먼저 욕실로 들어가 여
자를 기다리는 것이 신사인 것을 알고는 이번만큼은 양보했다.
나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틀었다.
샤워기로 욕조를 대충 청소한 다음 욕조에 물을 틀었다.
5분가량 지나니 엄마가 들어왔다.
유두와 보지를 각각 한손으로 가리고 수줍어 하듯 고개를 숙이며 들
어오는 엄마를 보니 더욱 귀여워 보였다.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 안해봤어?"
"응..."
"휴......아빠도 참........."
나는 그러면서 엄마의 손을 치웠다.
봉긋솟은 유방끝에 유두.
원시 정글을 연상케 하는 보지근처의 털과 털로 가려져 약간 보이는
보지를 보고 있으니 다시 발기되었다.
서서히 발기되는 좃을 엄마가 보더니 더욱 수줍은 듯 얼굴까지 붉히
며 고개를 폭 숙였다.
"엄마. 너무 부끄러워 하지마. 요즘 사람들은 다 같이 목욕한다고."
"으응.......그그래도.............."
"근데 엄마는 너무 아름다워."
"뭐뭘................"
"완전히 농익은 여체야. 이 몸을 아빠가 독차지 했다니..질투나네."
내가 이런저런 야한얘기를 서슴치 않고 계속 해대니 엄마가 다시 흥
분하는 것 같았다.
나는 다시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에 몸을 엄마와 밀착시켰다
. 엄마의 보지는 내 좃부분과 마찰을 일으켜 애액을 흘려보냈다.
"아안돼.......그럼 다시 하고 싶어지잖아........."
"그럼 하면 되지 뭘. 그런 건 걱정거리가 안돼."
엄마를 벽에 기대게 한 체 나도 엄마와 붙었다.
엄마의 유방은 나의 가슴에 짓눌리고 내 좃은 엄마 보지부분에서 제
자리를 못찾아 헤메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나는 삽입하기 싫었다.
아직 흥분이 덜 된 엄마의 보지를 휘비긴 싫었기 때문이였다.
나는 엄마의 혀를 빨았다.
거부의 뜻을 나타내려는 입이 나의 입에 의해 막혀지자 엄마는 아무
말 못하고 내게 점령당하고 있었다.
나는 손을 가슴으로 내렸다.
그러곤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유두도 애무하고 싶었지만 유두는 내 가슴속에 파뭍혀 있었기 때문
에 유방밖에 애무하지 못했다.
엄마는 두 팔을 내 목에 감고 다리를 벌려 내 두다리를 감은채로 있
었다. 다른 여자들 같았으면 손으로 내 좃을 만지작 거렸을텐데 엄
마는 순진했기 때문인지 그런 대담한 행동은 못하고 있었다.
엄마를 충분히 흥분시켜 놓고 키스를 그만두었다.
그리곤 앉았다.
앉은 다음 발가락부터 두손으로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전신에 전기가 흐르듯 쾌감이 났는지 엄마는 신음소리를 흘
려보내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차근차근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미 충분히 흥분해 있는 엄마이기 때문에 반항하지도 않
았다. 나는 계속 애무해 올라갔다. 무릅을 지나 허벅지까지 애무했
다. 허벅지를 계속 애무하면서 보지를 바라보고 있으니 보지에선 지
금 막 보지밖으로 애액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나는 그래서 다리 애
무를 그만하고 보지를 입으로 애무해 나갔다.
크리토리스를 입으로 거세게 애무하면서 손가락3개를 질에 삽입시켰
다. 그리곤 피스톤 운동을 했다.
"으음.............."
세개의 손가락이 질벽을 자극할때마다 엄마는 신음했다.
그렇게 수십분. 엄마는 첫번째 절정에 다다랐다.
"으음.........아아!!!!"
나는 그제야 비로서 좃을 삽입했다.
그러곤 상상에 빠졌다. 아들이 엄마보지에다가 좃을 삽입하고 있는
그 상황을.......................
그때였다. 5분도 채 가지못해 나는 사정했다. 아마도 기나긴 흥분
시간과 요염한 상상에 의한 것 같았다. 우리는 샤워기로 서로의 몸
을 딲아주며 같이 잠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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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엄마와의사랑

1995년 7월의 어떤 일요일 오후2시. 아빠는 일요일인데도 회사에 가시고 없었다. 엄마와 TV를 보다가 전화벨이 울렸다.

"내가 받을게."

라고 말하며 일어선 엄마. 허리를 좀 굽혀 유선전화기를 들고 대화한다. 너무 더워서 브래지어를 안한 엄마의 유방이 눈에 들어왔다. 비록 발목까지 닿는 긴치마를 입었지만 그 섹시함은 여전하다. 다른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니 배꼽티니 그 섹시함을 자랑하지만 엄마는 그렇게 안 해도 섹시함이 풍겨 나왔다. 169cm 키에 50kg 조금 넘는 몸무게. 약간 통통해서 엄마를 바라보고 있을 때면 황홀해하는 나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유방은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유방일 것이다. 한 남자의 손에 의해 계속 개척되었던 유방은 그 풍만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이였다. 엄마는 얼굴도 예뻤다. 아마 이런 조건을 가진 엄마를 다른 사람이 본다면 누구든 한번쯤 정사를 가져보고 싶을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어느새 좆이 발기되었다. 나는 순간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지 못했다. 조용히 윗도리를 벗고 바지를 벗은 다음 팬티를 벗었다. 엄마는 아직까지 열심히 통화중이다. 허리를 숙인 채. 나는 조심스럽게 엄마에게 다가갔다. 엄마는 엉덩이를 내 쪽으로 내민 채 통화하고 있다. 나는 엄마 바로 뒤에까지 가서 잽싸게 유방을 잡았다. 브래지어를 안한 쫄티 위의 유방은 너무나도 섹시했다. 발기된 좆은 엄마 엉덩이 뒤에 밀착되었고 엄마도 나도 허리를 숙여있었다. 난 허리를 숙인 채 엄마등위에 배를 붙이고 계속 유방을 주물러댔다. 유방전체를 애무하면서 유두도 애무했다. 순간 놀란 엄마였지만 통화에 의해 발각되지 않으려고 진정했다. 나는 이때다 싶어 쫄티를 목 부분까지 올렸다. 이제 엄마의 유방은 100% 나에게 공개된 셈 이였다. 나는 그 유방을 계속 애무하면서 발기되어 있는 내 좆을 회음 부분에 계속 비벼댔다. 회음부는 보지와 항문사이에 있는 곳으로써 여자의 성감대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 이였다. 그곳을 좆으로 인해 계속 비벼대고 손으로는 유방을 애무하고 있으니 엄마도 큰 쾌감을 느꼈을 것 이였다. 쾌감이 계속되니 엄마는 통화를 잇지 못하였다. 결국 통화를 중단하고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이게 무슨 짓이니?"
"이게 뭘. 아빠도 할머니 가슴 만지잖아."

그랬다. 아빠는 가끔 할머니를 만날 때 면 내가 있을 때도 가슴을 주물럭댔던 것이었다. 밑으로 축 쳐진 할머니 가슴이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가 보고 있을 때도 엄마가슴을 만지작거렸었어."
"그 그래도.....옷 속으론 만지지 않았어."

아니야. 내가 봤는데 하면서 몸을 일으키려고 했다. 하지만 나도 명색이 남자라 엄마의 힘은 내 힘으로 억누를 수 있었다.

"조금만 만질게."
"그래..조금만이야."

라고 얼버무리는 나였다. 엄마는 너무 착했다. 착하다 못해 너무 순진했다. 그런 엄마에게 나는 큰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엄마는 전화기 있는 기구에 손을 얹혀 허리를 90도 숙인 체 몸을 지탱하였고 나는 엄마등위에 몸을 얹혀 뒤에서 유방을 주물러댔다. 발정기인 고양이라는 별명도 붙는 30대 후반. 성감대가 매우 발달해있는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회음부와 유방과 유두를 집중 애무 당하니 엄마도 참을 수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아마 30분이 넘는 긴 애무였을 것 이였다.

"으 음.....이러면 안 되는데......."

엄마의 첫 신음소리였다. 엄마는 그 신음소리 이후 다리를 더 넓게 벌렸다. 비록 말은 못하지만 삽입을 원하고 있었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당장 손을 유방에서 빼고 치마를 올렸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그리곤 당장 좆을 질에 삽입시켰다. 하지만 엄마가 거절을 뜻하는 말은 안 했다. 아마 크게 흥분을 했기 때문일 것 이였다. 30분이 넘는 긴 애무로 다리까지 벌리고 아들에게 '이제 넣어 줘.'라는 말을 안한 것만으로도 엄마는 크게 참은 것이었다.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찌걱..찌걱....찌걱......찌걱....요염한 소리가 보지 속에서 흘러나왔다. 나는 허리를 세게 잡으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애액에 의해 번들거리는 좆대를 바라보았다. 약간 휘어지면서 질에 의해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좆을 보니 더욱 재미있었다. 내 좆은 16cm였다. 자위할 때 재본 크기였다. 내 좆이 아빠 좆에 비해 짧고 가느다랬는지 엄마는 내가 알고있는 그런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 그런 신음소리 말이다. 하지만 다른 신음소리는 내고 있었다. 아마 무조건 크기 만한 좆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좆이 질 벽 등을 자극해 주면서 운동해 주는 것이 여자에겐 더욱 큰 쾌감이 올지도 모르는 셈 이였다. 그때였다.

"으 음....아....새로와..........."

엄마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순간 뭐가 새로운지 궁금해 졌다. 속칭 뒤치기라는 자세가 새로운 것인지 아빠와는 다른 좆이 새롭다는 것인지 말이다. 나는 그래서 말을 꺼냈다. 뭐가 새로워..? 왕복운동을 하면서 말을 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목소리가 약간 떨리면서 나온 내 말은 내가 들어도 신기했었다. 이 소리는 자세와 좆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운동에 전념했다. 엄마는 허리를 숙인 채로. 나는 선 채로 운동을 하고있노라니 출렁거리는 엄마의 유방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허리에서 손을 때고 다시 유방에 손을 옮겼다. 유두는 이미 매우 딱딱하고 크게 돌기되어 있었고 유방도 좀 커진 것 같기도 했다.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이 없어지자 엄마는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15년이 넘는 긴 성생활로 내 박자를 맞춰 엉덩이를 움직여 댔던 것 이였다. 그것은 좀더 큰 쾌감을 얻기 위한 노력 이였다. 나는 새삼 여자의 성욕에 놀랐다. 엄마의 운동까지 가세되자 나는 사정을 멈출 수 없었다. 그 동안 참아왔던 정액을 길게 분출해내자 엄마는 갑자기 다리에 큰 경련을 일으켰다. 아마도 엄마도 절정에 다다른 것 같았다.

"으음..왔어......아......좋아........이 기분이야......으 음."

나는 사정을 끝내고 엄마보지에서 좆을 빼내었다. 나는 아직 덜 커서 그런지 절정이 오지는 않았다. 그냥 조금 기분이 황홀해 지면서 사정을 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금방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아직 오르가즘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는 엄마 다리사이로 몸을 옮겨 보지에 입을 댔다. 흘러나오는 정액과 애액을 핥기 위해서였다. 나는 혀를 넓게 펴서 이미 밖에 흘러나와 있는 정액과 애액을 다 흡수한 다음 혀를 뾰족하게 해서 질 입구로 옮겼다. 질 속으로 혀를 집어넣은 다음 속에 있는 정액과 애액까지 모두 먹었다. 처음 먹는 정액과 애액 이였지만 괜찮았다. 맛이 좀 않 좋았지만 재미는 만점이었기 때문 이였다. 엄마는 아직까지 오르가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눈을 감고 그 기분을 만끽하고 있었다. 나는 더 이대로 있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아직 돌기되어 있는 클리토리스를 심하게 빨았다.
쪽..쪼 옥.......쪽.......
그 조그마한 것에 이런 소리가 나는 게 신기했다. 나는 계속 빨아댔다. 그때 엄마의 오르가즘이 끝이 난 듯 했다. 그리곤 고개를 숙여 자기 다리사이에서 보지를 빨고 있는 나를 보았다. 나는 엄마에게 뒤통수를 보이고 있었으므로 눈이 마주치지는 못했다. 그렇게 몇 분이 지나고 나는 이제 그만 빨기로 하고 엄마 다리사이에서 나왔다. 아마 또 흥분하고 있던 엄마에게는 아쉬운 일인 것 같았다. 그리곤 일어서 엄마 쫄티를 다시 제자리로 놓게 해주고 팬티도 다시 입혀주었다. 치마는 저절로 내려갔다. 그리곤 우리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했다.

"엄마 좋았지?"
"으응...조금.."

엄마의 체면으로 많이 좋았다는 말은 할 수 없었던지 더 이상 말을 잇지는 않았다.

"나도 좋았어. 특히 엄마의 탱탱한 유방하고 딱딱한 유두. 그리고 꽉꽉 조이는 보지가 일품이었어."

보지라는 말까지 직접 해대는 아들을 보고 부끄러웠는지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말을 했다.

"고..고마워......"
"엄마.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을 때 해도 돼?"

단도직입적인 내 말을 듣고 엄마는 잠시 주춤하더니 말을 했다.

"으응.......대신....아무도 없을 때만.....알았지......?"
"응 알았어. 고마워 엄마."

그러면서 나는 엄마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엄마. 그런데 엄마보지를 아빠가 입으로 안 빨아 줘?"

은밀한 말까지 해대는 아들을 직접 보기가 부끄러웠는지 엄마는 고개를 숙이며 말한다.

"응...네가 처음이야............"
"그래......? 기분 좋은 걸.......? 엄마. 우리 샤워하자."
"가같이..........?""
"응. 어때. 이미 같이 섹스도 했잖아?"
"그 그래도.........."

아들에게 꼼짝못하는 엄마를 보고 있노라니 엄마가 너무 귀여웠다.

"괜찮아~~ 하자~~잉~"
"으응..알았어.....그럼 먼저 들어가 좀 있다 들어갈게...."
"응. 그럼 꼭 와."
"응...."

나는 엄마와 같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남자가 먼저 욕실로 들어가 여자를 기다리는 것이 신사인 것을 알고는 이번만큼은 양보했다. 나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틀었다. 샤워기로 욕조를 대충 청소한 다음 욕조에 물을 틀었다. 5분 가량 지나니 엄마가 들어왔다. 유두와 보지를 각각 한 손으로 가리고 수줍어하듯 고개를 숙이며 들어오는 엄마를 보니 더욱 귀여워 보였다.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 안 해봤어?"
"응..."
"휴......아빠도 참........."

나는 그러면서 엄마의 손을 치웠다. 봉긋 솟은 유방 끝에 유두. 원시 정글을 연상케 하는 보지근처의 털과 털로 가려져 약간 보이는 보지를 보고 있으니 다시 발기되었다. 서서히 발기되는 좆을 엄마가 보더니 더욱 수줍은 듯 얼굴까지 붉히며 고개를 폭 숙였다.

"엄마. 너무 부끄러워하지마. 요즘 사람들은 다 같이 목욕한다고."
"으응.......그 그래도.............."
"근데 엄마는 너무 아름다워."
"뭐 뭘................""
"완전히 농익은 여체야. 이 몸을 아빠가 독차지했다니..질투 나네."

내가 이런저런 야한 얘기를 서슴지 않고 계속 해대니 엄마가 다시 흥분하는 것 같았다. 나는 다시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에 몸을 엄마와 밀착시켰다. 엄마의 보지는 내 좆 부분과 마찰을 일으켜 애액을 흘려보냈다.

"아 안돼.......그럼 다시 하고 싶어지잖아........."
"그럼 하면 되지 뭘. 그런 건 걱정거리가 안돼."

엄마를 벽에 기대게 한 체 나도 엄마와 붙었다. 엄마의 유방은 나의 가슴에 짓눌리고 내 좆은 엄마 보지부분에서 제자리를 못 찾아 헤매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나는 삽입하기 싫었다. 아직 흥분이 덜 된 엄마의 보지를 후비긴 싫었기 때문 이였다. 나는 엄마의 혀를 빨았다. 거부의 뜻을 나타내려는 입이 나의 입에 의해 막혀지자 엄마는 아무 말 못하고 내게 점령당하고 있었다. 나는 손을 가슴으로 내렸다. 그라곤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유두도 애무하고 싶었지만 유두는 내 가슴속에 파묻혀 있었기 때문에 유방밖에 애무하지 못했다. 엄마는 두 팔을 내 목에 감고 다리를 벌려 내 두 다리를 감은 채로 있었다. 다른 여자들 같았으면 손으로 내 좆을 만지작거렸을 텐데 엄마는 순진했기 때문인지 그런 대담한 행동은 못하고 있었다. 엄마를 충분히 흥분시켜 놓고 키스를 그만두었다. 그리곤 앉았다. 앉은 다음 발가락부터 두 손으로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전신에 전기가 흐르듯 쾌감이 났는지 엄마는 신음소리를 흘려보내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차근차근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미 충분히 흥분해 있는 엄마이기 때문에 반항하지도 않았다. 나는 계속 애무해 올라갔다. 무릎을 지나 허벅지까지 애무했다. 허벅지를 계속 애무하면서 보지를 바라보고 있으니 보지에선 지금 막 보지 밖으로 애액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나는 그래서 다리 애무를 그만하고 보지를 입으로 애무해 나갔다.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거세게 애무하면서 손가락3개를 질에 삽입시켰다. 그리곤 피스톤 운동을 했다.

"으 음.............."

세 개의 손가락이 질 벽을 자극할 때마다 엄마는 신음했다. 그렇게 수십 분. 엄마는 첫 번째 절정에 다다랐다.

"으 음.........아아!!!!"
나는 그제야 비로소 좆을 삽입했다. 그라곤 상상에 빠졌다. 아들이 엄마보지에다가 좆을 삽입하고 있는 그 상황을.......................그때였다. 5분도 채 가지 못해 나는 사정했다. 아마도 기나긴 흥분시간과 요염한 상상에 의한 것 같았다. 우리는 샤워기로 서로의 몸을 닦아주며 같이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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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엄마, 아들의 불륜

엄마, 아들의 불륜


바람은 어디서부는지 난 바람이 아니야!
바람, 바람1, 바람2 그다음이 나니까
여기 쓴글도 모방이지 보고 읽고 또 보다보니 내머리에 이런글이
흐흐흐 재미있게 읽어주면 고맙고 아니면말고....

1부 바람의 시작
어느 봄 벚꽃이 만개한 이른 아침 이강현과 서효정은 봄바람을 받으며 아들 현호와 같이 상쾌한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를 하기 위해 청평으로 가는 중이었다.
뒷자리에는 강현의 아들 현호와 그의 아내 효정이 앉아 있었다.
효정의 옷차림은 상큼한 미니스커트 하얀 팬티가 보일 듯 말 듯한 차림이었다.
누가 보아도 군침을 삼킬 만한 육체는 육감적인 얼굴과 함께 농익어 있었다.
그런데 그녀의 스커트 속으로 손 이하나 잽싸게 숨어 들어가자 그녀는 놀란 듯 하면서도 침착하게 핸드백으로 그 손을 감추었다.
그 손은 마치 젊은 연인 사이처럼 스커트 속에서 낮 뜨거운 행동을 벌이고 있었다.
강현의 아들 현호의 한쪽 손이 그의 엄마 효정의 스커트 안으로 살며시 사라지며 날씬한 그녀의 다리 깊숙한 곳을 겁도 없이 애무하고 있는 것이었다.
현호의 엄마 효정은 싫지 않은 듯 현호의 손이 깊숙이 들어올 수 있도록 살며시 무릎을 천천히 좌우로 벌려 주는 것이 아닌가?
현호의 손이 스커트 안으로 스르륵 부드럽게 사라지고 . . . . . .
젖은 그녀의 옹달샘을 열심히 들락거렸다. 현호의 손은 효정의 얇은 망사 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유혹이 도사리는 검은 숲속에 수풀을 헤치며 도톰하게 살이 오른 검붉은 둔덕을 부드럽게 만지작거리고 있다.
그 둔덕은 무성한 검은 수풀로 뒤덮여 있지만 검붉은 꽃잎은 유혹의 입술을 벌리며 끈적끈적한 숨을 쉬듯이 살며시 움직이고 있다.
벌려진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부끄러운 옹달샘이 드러나고 도독하게 살찐 둔덕의 아래쪽, 급격하게 경사진 그곳에는 둔덕의 위 부분에 비해 체모가 듬성듬성하게 돋아나 있었다.
그 사이로 오묘한 여인의 은밀한 곳이 자리하고, 분홍빛 계곡이 깊게 파인 사이로 한 쌍의 붉은 꽃잎이 살짝 머리를 내밀고 있었다.
현호의 손은 어느새 어머니 효정의 꽃잎을 쓰다듬고 있었다.
꽃잎에서는 서서히 사랑의 꿀물이 흐르고 액체의 부드러운 물결을 따라 현호의 손이 교묘히 둔덕 주위와 꽃잎을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전신을 엄습하는 쾌락에 효정은 자신도 모르게 부르르 한 차례 몸을 부르르 떨었다.
교묘하게 효정의 자극적인 곳만을 애무하는 현호의 손은 어느새 꽃잎 속으로 모습을 감추고 뜨거운 열기로 인해 흥건히 효정은 현호의 손가락이 붉은 조가비를 깊게 쑤실
때마다 앓는 듯 하는 신음을 참으려 입술을 지그시 깨물고 있지만, 현호의 손가락이 교묘히 효정의 꽃잎 속 부드러운 속살을 빙글빙글 돌리며 후벼파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효정은 현호의 손을 꼭 붙잡고 허벅지를 꼭 오므렸다.
마침내 절정에 다다른 효정은 뜨거운 꿀물을 현호의 손에 거침없이 쏟아 부었다.
희뿌연 효정의 꿀물이 현호의 손을 끈적끈적하게 적시고 그 녀의 하얀 팬티마저 적셨다.
효정은 긴 한숨을 남편 모르게 내쉬었다.
그러나 그녀의 남편 강현은 그녀의 그런 모습은 신경 쓸 겨를이 없는 듯 운전에 열중이었다.
효정은 남편이 운전하는 그 사이를 못 참고 자신의 뜨거워진 몸을 식히기 위해 그녀의 아들과 몸을 접촉하면서 열기를 식히고 있었다.
효정과 현호는 오래 전에부터 살을 맞대는 불륜을 자행하고 있었다.
효정이 현호와 불륜의 관계를 맺은 지는 이년전 여름이었다.
그 날밤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관계를 맺기에는 적합하지 않았지만 현호의 행동이 그녀를 미치게 만들었다.
자정이 다되어 가는 늦은 밤 야식을 준비해 현호의 방에 들어서던 효정은 문을 연 순간 깜짝 놀랐다.
현호가 하의를 반쯤 벗고 자신의 곤두선 굵은 남성을 한 손으로 잡고 열심히 위 아래로 흔들어 대는 것이 아닌가 ?
욕정을 달래기 위하여 은밀히 자위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두 사람은 동시에 무어라 말을 할 수가 없었다.
현호는 갑작스런 엄마의 방문에 깜짝 놀라 옷을 채 올리지 못하고 있었으며 효정은 그 순간 현호의 굵고 늠름한 한 남성의 물건을 보는 듯이 느꼈다.
순간 효정은 다리 밑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욕정을 느꼈다. 현호가 흔들어 대는 남성을 보고, 오랫동안 참았던 뜨거운 갈증을 느낀 것이다.
그녀의 하얀 잠옷 속에 입고 있는 얇은 앙증맞은 팬티는 벌써 축축이 적셔지고 있었다.
남편과 헤어진지 육 개월 욕정을 참기 힘들 때마다 효정은 그 동안 뜨거운 자신의 몸을 스스로 해결하고 있었다.
뜨거운 몸을 식혀도 효정의 가슴 한구석은 여전히 건장한 남자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현호의 방에 오기 전에도 욕정을 식히기 위해 찬물로 목욕까지 하였지만 . .
하지만 건장한 아들의 굵은 남성을 보니 어느새 음심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 . . . .
그녀는 순간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한곳으로 정리하면서 현호와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 현호 곁에 앉으며 현호의 남성을 살며시 붙잡았다.
그리고 살며시 현호의 귀에 대고 이렇게 말했다.
'이런 일은 숨기는 것이 아니란다,' '엄마가 너의 고민을 해결해 줄께!'
'현호야 너 여자의 알몸을 자세히 본적 없지?'
'오늘보고 싶지 않니? 현호는 꿈을 꾸는 듯 하였다.
효정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리라 곤 상상도 못했다.
효정의 보드라운 손에 잡혀 있는 현호의 남성은 꿈틀거리며 성을 내기 시작하였다.
효정은 뜨거워지며 꿈틀대는 현호의 남성을 살며시 놓으면서 유혹의 몸짓을 하기 시작하였다.
효정은 요염하게 웃으며 부드러운 속살이 은은히 비치는 잠옷을 살며시 벗어 내리기 시작하였다. 한겹 부드러운 나이트 가운이 벗겨지자, 드러난 효정의 나신은 한껏 윤기를 발하고 솟아오른 젖가슴은 그녀의 숨결을 따라 물결치듯 출렁이고 있었고, 출렁이는 뽀얀 산봉우리에는 오뚝하게 솟은 검붉은 유실은 파르르 흥분에 떨고 있었다.
젖가슴 아래로는 더할 수 없이 보드랍고 윤기 있는 탄력적인 아랫배가 자리하고 두 다리는 살짝 벌려져 있으며 은밀한 그곳은 보일 듯 말 듯한 하얀 망사 팬티 한 장이 그녀의 검은 숲을 터질 듯이 감싸고 있었다.
'보렴! 여자의 모습을 보니 어떠니?'
효정은 현호를 자극하려는 듯이 살며시 걸음을 옮기고 현호의 침대에 살며시 누우면서 두 손을 이용하여 쭉 뻗은 다리를 양옆으로 벌리더니 팬티를 옆으로 살며시 제치어 그녀의 음부를 보일 듯 말 듯 하더니 다시금 자리에 앉아 자신의 젖가슴을 터트릴 듯이 움켜쥐고, 문지르며, 젖꼭지를 비틀고, 꼬집는 것이 아닌가?
'흐 윽! 아 - 아 . . . 아 흥 . . .'
효정의 농염한 유혹에 현호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현호는 침대에서 자신을 유혹하는 효정의 나신을 향해 덮쳐 같다.
'아! 아! 엄마! 허 - 억'
효정의 부드러운 팔이 현호의 몸을 끌어안고 둘은 뜨겁게 입술을 마주쳐 갔다.
부드러운 살점이 입과 입을 오가며 끈끈한 타액을 주고받고 있었다.
효정의 나신을 붙들고 몸부림을 치던 현호는 입술을 떼더니 누워 있는 효정의 윤기 있는 나신을 바라보았다.
현호의 눈에는 효정의 풍만한 유방과 기름진 아랫배, 그리고 검은 숲을 아슬아슬하게 감싸고있는 얇고 앙증맞은 망사 팬티 하나가 더욱 도발적으로 보였다.
현호의 손은 어느새 망사 팬티를 찢듯이 벗기고, 효정은 풍만한 둔부를 살짝 들어서 현호가 벗기기 좋도록 도와주었다.
현호는 두 손으로 효정의 허벅지를 좌우로 벌려 보았다. 효정은 순간 부끄러운 듯 신음을 토하고
'아 ! 아 ! . . .' .
힘주어 오므렸던 효정의 하얀 허벅지에 힘이 빠지고 하얀 옥주가 벌려지자 그 사이로 검은 수풀이 수줍은 듯이 드러나고 수풀 사이 옹달샘이 붉은 악마의 입술처럼 꿈틀거리며 현호를 유혹하고 있었다.
효정의 그 유혹적인 모습이 현호의 두 눈으로 파고들어 뇌를 강타한다.
'허 - 억! 아!' 현호는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미스코리아에 나갈 만큼 몸매가 빼어났던 효정의 아름다운 몸매 서른 여섯인 그녀의 지금 몸매는 젊은 날보다 더욱더 유혹적인 몸매로 변했다.
수영과 핼스로 가꾸어진 그녀의 풍만한 가슴, 개미 같은 허리 달빛 같은 뽀얀 허벅지는 젊은 아가씨보다 오히려 더욱 뇌쇄적으로 보였다.
더구나 이제는 남자를 알고 그리워 할 줄 아는 여자로 변해 있지 않은가?
그런 그녀의 은밀한 부분이 지금 쾌락에 젖어 붉은 입술을 꿈틀거리며 어린 현호를 유혹하고 있었다.
현호는 그런 효정의 뜨거운 유혹에 완전히 이성을 잃었다.
현호는 효정에게 달려들어 그녀의 옹달샘에 깊숙이 혀를 넣어 빨았다.
'즙...... 쯔읍!' '아 ! 으 - 음.... 헉!'
검은 수림은 욕망의 꿀물을 쉴새없이 흘리고 욕정의 덩어리에 입맞춤을 하듯이 꿈틀거리며 효정의 살찐 둔덕은 야릇한 소리와 함께 삽시에 흥건히 젖어 갔다.
현호는 효정의 빨간 욕정의 동굴을 긴 혀로 다시금 슬쩍 입맞춰 보았다.
순간! 효정의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나온다
'아 - 좋아! 그렇게 빨아 줘!
그녀의 박속같은 허연 허벅지에 파르르르 경련이 일어난다.
효정은 현호의 머리를 욕정이 꿈틀거리는 그녀의 두 다리 사이로 깊게 밀어 넣는다.
현호의 입과 입술은 효정의 검은 수림을 뱀처럼 헤치며 빠알간 음부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의 꿀물을 빨아먹기에 정신이 없었다
'쭉 - 쭉 - 쩝 - 쩝 아 ! ' '
으 - 음 허 억! 조 ∼ 금, 조금 더 깊게!'
효정은 현호를 끌어당기며 끈적끈적한 신음을 더한다.
붉게 빛을 내고 있는 효정의 따스한 음부를 야금야금 빨고 있는 현호는 불륜이라는 생각도 어머니라는 사실도 모른 채 그저 머리를 대고 바쁘게 혀를 움직이고 있을 뿐이었다.

-1부 끝-

불륜2

현호의 입술이 그녀의 음부를 부드럽고 강렬하게 빨아 대자 그녀는 미칠 것 같은 쾌감에 몸을 떨며 몸을 180도 회전하여 현호의 잠옷을 내리더니 길고 굵은 육봉을 찾아 붉은 입에 넣고 부드럽게 빨아 대었다.
'헉! 으음, 아 ∼'
현호는 감전되는 듯한 느낌에 신음과 동시에 부르르 몸을 떨었다.
효정의 부드러운 혀와 입술 그리고 이빨이 현호의 물건을 핥고 빨아 주며 간간이 씹어 대기까지 하자 현호의 남성은 더욱 커져 효정이 숨쉬기가 곤란할 정도였다.
'읍- 으읍! 하 - 악!'
현호의 굵은 물건에 굵은 핏줄이 '툭 - 툭 -' 불거지더니 한순간 꿈틀 꿈틀거리며 하얀 물줄기가 효정의 목덜미를 뜨겁게 쏘아 대었다.
효정은 현호의 하얀 유액을 뱉어 내지 않고 '꿀컥! 꿀꺽!' 삼켜 댔다.
'아 !' 그녀는 뜨거운 꿀물을 삼킨 후 아직도 그녀의 음부를 빨아 대고 있는 현호를 바라보았다.
귀여운 아들 ! 그 아들이 그녀와 몸을 섞는 것에 그녀는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현호는 자신의 정액을 쏟아 내고도 효정의 빨간 음부에서 입을 때지 않았다.
효정도 현호의 남성을 다시금 머금고 빨아 대기 시작하였다.
잠시후 효정의 얼굴이 찡그러지며 환희에 찬 듯 소리를 지르고 현호의 머리를 허연 두 다리로 꼭 끌어안으며 효정도 현호의 입에 대고 그녀의 음액을 쏟아 붇고 있었다.
' 흐윽 아 ∼ 아 흑! 하 악 아 ∼'
그녀는 짜릿한 쾌감에 온몸이 나른하고 붕 - 뜨는 듯 하였다.
오랜만에 느끼는 쾌락의 순간 '아 - ' 효정은 쾌감에 온 몸을 떨었다.
그리고 잠시후 그녀는 붉은 입술을 다시금 교묘히 움직여 현호의 작아진 남성을 '쭈 - 욱! 쭈 - 욱!' 빨아 댄다.
드디어 현호의 남성은 굵은 핏줄기를 새우며 다시 꿈틀거리며 용트림하듯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효정은 기쁨에 젖어 이제는 몸을 돌려 현호의 굵은 물건을 잡고 일어나 앉으며 자신의 붉은 음부를 한 손으로 벌리면서 다른 한 손은 꿈틀거리는 현호의 남성을 붙잡아 자신의 음부 속으로 서서히 인도하였다.
검은 수림과 빨간 석류 동굴은 어느새 현호의 타액으로 번질거리고 현호의 잔뜩 성난 육봉도 효정의 진한 애액으로 붉은 윤기를 더하고 있었다.
현호의 남성이 효정의 밀궁을 서서히 밀고 들어가자 오래도록 참았던 욕정의 격랑이 한순간 아우성을 치는 옹달샘을 가득 채우고, 효정은 밀려오는 살과 살의 마찰에 충족감을 느끼며 서서히 위 아래로 허리를 움직이며 쾌감을 즐겼다.
그녀의 엉덩이가 위아래로 움직이고 쾌감이 그녀의 머리를 마비시키자 효정의 입에선 끈적끈적한 신음이 흘러나온다.
'으-윽! 아 ! 여보 ! 사랑해!'
'좀더 깊이 아 -아 - 흐 윽 더.더 깊게!'
효정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옆으로 쓰러지자 현호는 효정의 몸 위로 올라타고 붉은 꽃잎 사이로 파고들어 옥죄어지는 그 곳 맛을 즐기듯 깊숙이 자신의 일부를 밀어 넣었다.
수천 개의 벼락이 일시에 전신을 작렬하는 듯한 쾌락이 효정과 현호를 감쌌다.
효정은 아들인지 남편인지 구별도 하지 못하고 두 다리를 높이 들어 현호의 남성을 깊숙이 받아들이며 현호의 허리를 꼭 끌어 않는다.
'푹-적 뿌-직 쭈 - 욱! 푹 - !
'여보! 사랑해! 아! 너무 좋아 ! 당신 사랑해 !'
'으 으 윽 ! 헉 헉!'
'엄마 나도 엄마 보지가 너무 좋아 미칠 것 같아!'
현호도 효정의 허리에 맞추어 전진과 후퇴를 거듭하다 어느 한 순간! 두 남녀의 허리가 뻣뻣하게 경직되는 것이었다.
'아! - - - 흐 윽 -.' '윽! 허-억'
둘은 동시에 온몸을 꼭 끌어안는다.
현호의 하얀 정액을 효정의 자궁 깊숙이 쏟아 부운 것이다.
효정은 아들의 따스한 정액을 온몸으로 받으려 는 듯 허리를 끊어질 듯이 끓어 안으며 부르르 떤다.
불륜은 한번 저지르기 힘들뿐이다.
효정과 현호는 어머니와 아들에서 육체를 갈구하는 연인으로 변해 같다.
때로는 부엌에서, 때로는 영화관에서, 때로는 차안에서, 그녀는 부끄러움도 모르고 아들과 살을 섞었다.
그때마다 효정은 늘씬하게 뻗은 다리와 허벅지를 벌려 명주 고름처럼 부드러운 손으로 현호의 남성을 유혹의 옹달샘 깊숙이 쑤셔 넣은 후 풍만한 엉덩이를 맷돌 돌리듯 흔들어 댔다.
어느 곳에서든 현호의 욕구에 치마를 걷어올리며 늘씬하게 뻗은 다리와 허벅지를 벌리고 검은 수풀을 헤쳐 우람한 대물을 맞이하였다.
그건 아들의 우람하고 힘찬 물건에서 남편에게 느끼지 못한 육체의 충족감을 느끼게 하였기 때문이다.
효정은 남편이 돌아온 후에도 현호와 몰래 육체적 관계를 갖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남편이 운전하는 차안에서도 욕정에 못 이겨 자신의 뜨거운 음부를 만지도록 아들에게 다리를 벌리는 효-정 !
그녀에게 이제 아들은 없었다.
효정의 남편은 이제 둘이 된 것이다.
이 현호! 열 일곱 살의 나이에 어머니와 몸을 섞은 이후 열 아홉인 지금도 효정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불륜의 행동을 거침없이 행하고 있는 현-호 !
그는 이제 효정 외에도 열 명에 가까운 여자와 몸을 섞었다.
하지만 어머니 서효정의 몸에 그의 남성이 깊게 잠겨 있을 때 현호는 가장 큰 쾌감을 느낀다.
현호는 어머니가 아버지와 몸을 섞는 장면을 몰래 훔쳐보면서 질투를 하였다
그리고 아버지가 어머니의 몸을 소유하는 동안은 참을 수가 없어서 언제부턴가 다른 여자의 몸을 찾아 헤매고 있었으며, 그의 주변에 있는 그의 고모 이숙경, 이모 서 현희, 사촌 동생 이 현주, 사촌 누 나, 이 응경도 다 그런 상대자 였으며 어머니의 친구인 양 희숙, 김 소현, 구 숙희, 김 희애 등도 그런 상대자 아닌 상대자였지만 한결같이 그녀들은 현호의 물건에 행복해 하였고, 그런 그를 못 만나서 환장해 하였다.
고모 이숙경은 이혼녀이자 대학교수로서 명망도 높았지만 그녀는 집에서 낮잠을 자다 심부름온 현호에게 겁탈을 당한 후 현호와 불륜의 관계에 빠졌다.
나른한 일요일의 어느 봄날 그녀는 안방 침대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현호는 효정의 심부름으로 고모의 집에 왔다가 고모의 방에 들어섰다가 침대에 얇은 잠옷을 입고 낮잠을 자는 숙경의 얇은 잠옷 사이로 비춰진 허연 허벅지와 얇고 앙증맞은 하얀 팬티 사이로 검은 수림이 너무 울창한 것을 보고 은연중 음심이 생겨났다.
현호는 군침을 삼키며 잠에 빠진 고모의 침대에 다가가 살며시 잠옷을 옆으로 제쳐 보았다.
고모는 단잠을 자는지 아무런 기척을 느끼지 못하였다. 현호는 고모의 활짝 벌려 쳐 들린 미끈한 두 다리가 모인 삼가지를 감싸고 있는 하얀 팬티 속의 검은 수림이 보고 싶었다.
그의 남성은 벌써 흥분되어 바지를 뚫고나올 기세였다.
현호의 손은 고모의 허리에 걸려 있는 앙증맞은 하얀 팬티를 벗겼다.
그곳은 검은 수림이 울창하게 자리하고 있었으며 현호의 손은 그 검은 수림을 옆으로 제치고 빨간 입술을 바라보았다.
그곳은 욕망에 꿈틀대듯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 맑은 체액이 흐르고. . .
현호는 몹시 갈증을 느꼈다.
그리고 현호의 입술은 부드럽게 빨간 고모의 음부를 빨아 대기 시작하였다.
숙경의 가벼운 움직임에 현호는 흠칫 놀라 입을 때었다가 다시금 입을 대고 빨다가 꿀물이 흐르자 쭉쭉 빨아 대다가 혀를 뾰족이 하여 붉은 동굴을 찔러 대기 시작하였다.
갈증을 해소시킨 현호는 마침내, 바지를 벗고 불끈 성을 낸 뜨겁게 달아오른 자신의 일부를 한 손으로 움켜쥐고 고모의 붉은 음부에 깊숙이 밀어 넣었다.
현호의 일부가 고모 이숙경의 붉은 꽃잎 사이로 깊숙이 파고 들자 숙경의 투실투실한 허벅지가 크게 퍼덕였다.
'흐흣! 아 - 고모!'
현호는 옥죄여 지는 고모의 조개 맛을 즐기며 뿌리를 깊숙이 밀어 넣어 갔다.
수천 개의 벼락이 일시에 전신에 작렬하는 듯한 쾌락 . . . .
그 쾌락에 숙경은 몸에 이상을 느끼며 깨어나 현호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고 자신이 어린 조카에게 겁탈 당하고 있음을 알았다.
숙경은 현호를 설득하였으나 현호의 행동을 제지하기엔 너무 늦었으며 그녀의 몸도 어느새 뜨겁게 달아올라 현호의 행위에 오히려 동조하듯 붉은 조개는 현호의 굵고 기다란 육봉을 놓지 않으려 아우성치고 둥근 박 같이 하얀 엉덩이와 허리는 요분질을 하며 현호의 행위에 동조하고 있었다.
그녀는 겁탈을 당한다는 생각에 흥분을 하게 되었고, 겁탈하는 대상이 어린 자신의 조카라고 생각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어 그 행위는 더욱더 광란의 율동을 하게 되었다.
'아 아! 여보 . . . . . .! 어서 . . . . . 아흑!'
한껏 몸을 개방한 숙경은 흥분되어 충열될 대로 충열된 음부로 장대한 현호의 실체를 뿌리 끝까지 받아들이기 위해 현호의 허리가 내려오면 달덩이처럼 뽀얀 엉덩이를 높이 쳐 올려 허리를 들썩거렸다. '
흑! 흑!' ' 으음 . . . . . 아! 고모!'
현호와 숙경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사랑의 행위에 빠지고 오랜만에 보는 꿀맛 같은 사랑의 행위!
그 꿀맛을 본 고모 이숙경! 숙경은 서서히 본능에 적응하며 자신의 조가비에 삽입된 현호의 육봉과 입술에 매달려 나이의 한계를 뛰어넘는 어린 조카와 뜨겁게 몸을 섞는 불륜의 사랑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숙경! 서른 여덟 무르익은 육체는 남편과 이혼한 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뜨거웠으며, 그 육체를 식히기엔 너무 힘 들어 간간이 학생을 유혹하여 관계도 가졌지만 그녀의 몸을 식혀 줄 만한 남자는 아직 만나 보지 못하였다.
헌데 그녀는 지금 그녀의 어린 조카에게서 뜨거운 갈증을 불사르고 있으니 현호의 굵고 긴 남성은 아마도 그녀의 몸을 식혀줄 만한 훌륭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현호가 숙경의 몸을 유린할 때는 아주 거칠게 관계를 하여 그녀를 뜨겁게 만들었다.
그래서인지 숙경은 현호 앞에서는 언제나 요부로 변하곤 한다.
현호가 숙경의 박속같이 하얀 엉덩이 뒤에서 그녀의 조가비를 깊숙이 찔러 올 때면 숙경은 암말과 같이 허리를 움직여 현호를 맞이하곤 한다.
얼마 전에는 학교에서 현호와 몸을 섞기도 하였다. 너무나 큰 쾌감이 숙경을 엄습했다. 수요일 오전 강의가 끝나고 나른한 그 시간에 교수 실에 돌아와 보니 현호가 책상에 앉아 있었다.
둘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키스를 하였다.
'읍! 아 - 고모! 즙 쭈 - 욱 아 ! 현호야!'
현호의 한 손은 벌써 그녀의 스커트를 위로 끌어올려 토실토실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고 둘의 혀는 타액이 교차되며 정신없이 입술을 빨아 대었으며 현호의 손은 탐스런 유방을 주물러 대며 블라우스를 벗겨 나갔다.
잠시후 숙경의 윗몸은 탐스런 유방을 드러내 놓고 검붉은 유실은 흥분을 하여 탱탱하게 현호의 입안 가득히 물려 있었으며 스커트는 허리 위로 말려 올라갔고 하얀 작은 팬티는 사타구니 옆으로 비켜나고 검은 숲은 현호의 손에 의하여 장악되고 붉은 속살은 중지가 깊숙이 박혀 들락거렸다.
숙경의 입에서는 단내가 났다.
'헉! 아 - 여보! 내 사랑 현호!'
그녀는 현호의 바지를 벗기기 위하여 손을 움직이고 바지를 튀어나온 현호의 자지는 하늘을 찌를 듯 용트림하였다.
명주 고름과 같이 보드라운 숙경의 손이 위아래로 흔들어 대자 남성은 잔뜩 성을 내고 그녀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로 안내하였다.
'쑤 - 욱 푹!'
검은 숲을 헤치고 현호의 자지는 순간 모습을 감추고 숙경의 두 눈은 황홀함에 흰자위를 까뒤집고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푹-적 푹-적'
현호의 음경은 숙경의 음부를 들락거리고 음액에 젖은 음경은 윤기를 머금은 채 더욱 힘차게 찔러 가는 것이었다.
'더 깊이 현호! 깊게 찔러 줘 흐 으 윽!'
숙경의 허리는 더욱더 광란의 몸짓을 하고 현호의 남성이 숙경의 음부를 찔러 가면 그녀는 뜨거운 남성을 깊숙이 받기 위해 하얀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렸다.
하얀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하는 섹스는 그녀를 더욱 미치게 하였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현호 또한 몹시 흥분하였다.
'으 - 고모 보지 꽉 조여 주는 게 최고야!'
'아 - 숙경! 으- 윽! 헉! 흐 흐 흐 헉!'
'하! 아흐윽! 현호야 어때? 고모 보지 근사하지 호 호! 흑- 여보 현호!'
그녀는 순간 책상에서 내려와 몸을 책상에 엎드리고 뒤에서 그녀를 범할 수 있도록 다리를 벌려 주었다.
'흐흐흐' 현호는 스커트가 허리에 말려 올라가 순백의 앙증맞은 팬티가 엉덩이 한쪽에 걸려서 음부를 살짝 비켜 나간 모습을 보며 침을 꿀컥 삼키고 핏발이 선 대물을 힘차게 뒤에서 찔러 들어갔다.
'허 - 억'
숙경의 입에서 헛 바람이 빠지는 듯한 소리가 나오고
'푸 - 욱'
하며 현호의 육봉은 다시금 검게 수풀 사이의 붉은 옹달샘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숙경의 몸에는 거대한 창이 가슴을 찔러 목구멍을 꽤 뚫는 기분이었다.

-2부 끝-



불륜3


3부 바람불어좋은날

'아! 여-보! 사랑해!'
어린 연인을 여보라 부르는
숙경의 외침은 중년 여인의 불타는 육체에서 나오는 처절한
절규이자 사랑의 몸부림이었다.
숙경은 현호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간식처럼 어린 제자를 유
혹하여 섹스 연을 벌이곤 하였다. 어느 날 쌍둥이 제자 둘
을 유혹하여 형제간이 숙경을 범할 수 있게 하였던 적도 있
었다.
그때의 쾌감은 현호와 할 때보다는 색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하나의 육봉은 입으로 애무하고 검은 수풀 속의 음부로는 다
른 형제의 육봉을 뜨겁게 받아들일 때 숙경의 기분은 황홀하
였으며, 남자를 거느리고 살아가는 여 황제 같은 도착 적인
기분에 빠져다.
그들 형제는 그녀를 서로 차지하려고 몰래 집으로도 찾아오
곤 하였지만 그녀는 호텔로 유인하여 형제를 모두 불러들여
함께 섹스 향연을 벌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음심이 마침내 그의 아들인 인호를
유혹하여 몸을 섞게 되는 불륜을 범하게 되었다.
그녀는 단지 인호를 보려고 하였던 것이었지만 미니스커트에
팬티도 입지 않은 그녀의 몸을 본 인호가 달려들어 그녀의
붉은 조개에 육봉을 찔러 넣을 때에는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
지만 수경의 탕부와도 같은 마음과 몸은 현호의 엄마 효정과
다를 바 없이 인호의 육봉을 빨간 조개 속으로 깊숙이 받아
들이며 풍만한 엉덩이를 남편 앞에서처럼 흔들어 댈 뿐이었
다.
명주 고름과 같이 보드라운 그녀의 손이 위아래로 흔들어 대
자 육봉은 잔뜩 성을 내고 그녀는 인호의 육봉을 그녀의 음
부로 안내하였다.
'쑤 - 욱 푹!' 아! 어머 좋아라!
검은 수림을 헤치고 인호의 육봉은 순간 모습을 감추고 숙경
은 두 다리를 활짝 벌려 어린 인호의 허리를 꼭 끌어안고 황
홀함에 달덩이 같이 뽀얀 엉덩이를 위아래로 힘차게 흔들어
댄다.
불륜이라는 생각에 숙경은 더욱 큰 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푹-적 푹-적' 하 - 윽 헉!
인호도 숙경의 쾌락에 젖은 몸부림에 더욱더 흥분을 하여 음
액에 젖은 남성을 윤기를 젖어 더욱 붉어진 숙경의 빨간 조
개 속으로 더욱 힘차게 찔러 가는 것이었다.
'더 깊이 인호! 깊게 찔러 줘 흐 으 윽!'
숙경의 허리는 더욱더 광란의 몸짓을 하고 인호의 육봉이 숙
경의 음부를 찔러 가면 그녀는 뜨거운 육봉을 받기 위해 하
얀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렸다.
' 하 악 !' ' 헉 헉 ! '
침대에서는 아들과 어머니가 하나 가되어 광란의 몸부림을
치고. . . .
욕정에 굶주린 인호는 한 마리 야수가 되어 숙경의 다리를
벌린 뒤 그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어 그녀의 옹달샘을 탐닉하
기 시작했다.
'아 아 . . . .' '아흑. . . . .!'
숙경은 인호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몸부림을 쳤다.
인호의 돌발적인 상황을 어느 정도 각오하고 있었지만 인호
의 행위는 너무도 저돌적이고 강했다. 인호의 뜨거운 숨결이
숙경의 살찐 허벅지 부근을 불태우자 숙경은 저돌적인 행위
의 남편이 생각났다.
어느 사내보다도 강했던 남편을 생각하니 숙경의 몸은 더욱
더 뜨거워지고. . . .
숙경은 그 동안 다른 사내들로부터 배운 사랑의 기술을 총동
원하여 인호를 맞이하였다.
불륜이라는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단지 남자와 여자 그
리고 지금은 그들의 뜨거운 몸을 식혀야 하는 시간! 끝도 없
는 나락 . . .
머어먼 희열의 땅으로 . . .
숙경은 나른한 몸을 침대에서 일으켜 앉으며 어제의 일들을
생각했다.
아들인 인호와 육체를 불사를 수 있었던 자신의 파렴치함에
자신 스스로도 놀랐지만 그 육체의 결합이 그 어떤 결합보다
뜨겁고 환상적이었음을 생각하는 순간 그녀는 소스라치게 놀
랐다.
숙경은 모든 것을 잊고 싶었다. 현호와의 관계에서부터 그
동안 관계를 맺어 왔던 모든 남자와의 기억들을 잊고 싶었
다.
효정은 요즈음 남편과 현호의 몸을 번갈아 탐닉하면서 보다
새로운 강렬한 쾌락의
섹스를 생각하고 있었다.
남편과 현호가 동시에 침실에서 자신과 섹스를 하면 어떨까
생각 중이었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것 같고. . . .
효정의 동생 창수와 현호를 . . . .
그녀는 생각을 하다 창수를 생각하니 옛날의 일이 눈에 선하
였다.
효정의 나이 스물 한살 그리고 동생 창수의 나이 열둘이던
어느 가을밤 그녀는 동생과 한 방을 쓰고 있었지만 뜨거운
몸을 식히기 위하여 동생인 창수 몰래 밤마다 오나니를 즐기
고 있었는데, 그날 어린 창수의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다 남성
을 직접 보고픈 마음에 슬며시 창수의 잠옷을 벗겨 보았다.
그런데 창수의 육봉이 의외로 커다랗게 발기해 있는 것이 아
닌가?
팬티를 입은 창수의 육봉은 팬티를 찢을 듯이 곤두서 있었
다.
그녀는 직감으로 그 동안 창수가 자신의 자위 모습을 몰래
보아 왔음을 느꼈다.
하지만 그녀는 모르는 척 살며시 창수의 팬티를 벗기고 아직
성숙하지 않은 육봉을 입안에 넣고 살며시 빨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처녀림의 음부를 그녀의 손으로 애무하다 보
드라운 살점에 음액이 흐르자 빨간 음부를 벌려 손가락
을 깊숙이 넣어 쑤셔 대기 시작하였다. 잠시 후 그녀는 맛있게
빨던 창수의육봉에서 입을 떼고 잔뜩 성난 창수의
육봉을 자위행위로 두툼하게 솟아오른 자신의 붉고 뜨거운 열
락의 음부로 인도하였다.
'쏘-옥' 푹 - 아 - - - '
빨려 들어가듯 여린 창수의 육봉은 붉은 그녀의 음부를 꿰뚫
고 자취를 감추었다.
그와 동시에 효정의 엉덩이가 위에서 아래로 방아를 찢듯 내
려가고 ' 아 ! 아 - 파 '
효정의 잎에서 파괴의 아픔을 발하고 하지만 붉은 앵혈이 흐
르는 데도 효정의 하얀 엉덩이는 위에서 아래로 펌프질을 하
듯이 움직이고 쾌감은 서서히 온 전신으로 퍼져 나갔다.
잠시 후 그녀의 몸 속에서 화려한 폭발이 일은 듯 쾌감에 온
전신을 부르르 떨었다.
순간 잠을 자듯 참고 있던 창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지
그만 효정의 허리를 꼭 끌어안는 것이 아닌가.
효정은 흠칫 놀랐으나 이미 예상한 듯 창수의 몸을 꼭 끌어 않고
말없이 가만히 있었다.
효정의 음부는 수축이 잘되는 옹녀의 음부를 타고났다.
창수의 육봉은 효정의 음부가 여운으로 꽉 꽉 물어주는 탓에
다시금 힘을 되찾고 커다랗게 발기하기 시작하였다.
효정은 창수의 육봉이 되살아나자 검은 수림을 만지작거리며
아쉬워하던 차에 기쁜 마음으로 서서히 엉덩이를 위아래 좌
우로 요분질 하기 시작하였다.
오래 전에 잠에서 깬 창수는 효정의 빨간 석류 같은 음부를
보고는 눈이 충열되고 흥분하여 효정의 요분질에 오래 견디
지 못하고 다시금 사정을 하였다.
'윽 - 아!' '하 윽 하 - 아! 하 - 아!'
효정도 창수의 분출에 쾌감을 느끼고 음수를 쏟아 내어 어린 창수
의 음경을 적셔 주었다.
효경과 창수는 어색한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효정은 창수를 달래고 비밀을 보장받기 위하여 설득에 설득
을 하여 창수에게 그녀의 몸을 만질 수 있도록 허락하는 것
으로 하여 부모에게 이번 일을 숨길 수 있었다.
그녀의 처녀성과 창수의 동정은 쾌락이 낳은 불륜의 열매에
서 애틋하게 이루어졌다.
다음날 밤부터 창수는 효정을 꼭 보듬어 안고 잠을 자고, 어
느 날은 효정의 음부에
손을 넣어 만지작거렸지만 그녀를 범하는 짓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효정이 창수의 몸을 귀찮게 하는 날이 많아졌고 그녀
가 이 강호를 만나기
전까지 그녀의 아름다운 몸은 어린 동생 창수의 차지였다.
효정은 지난날을 생각하다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으며 창수에
게 전화를 하였다.
토요일 오후 효정의 방안은 뜨거운 열기가
흐르고 있다.
'헉 헉 헉 누 나!'
요즘 매형이 누나에게 관심이 없나 보지 나를 다시 찾고 말야'
'몰라! 창수야! 누나 몸매 어떠니?
예전 같니?' '흐흐 누나도!
옛날이 풋사과라면, 지금은 잘 익은
홍시 같아!
'누나의 음부는 정말 꼭 꼭 씹어
주니까 내 물건이 기절을 하려고
하는데 '정말 끝내 준다고,'
'아 흑! 헉!'
'으 - 으 - 흑!'
두 남녀는 스스럼없이 발가벗고 육체의 향연을 벌이고 있지
만 효정의 계획은 창수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현호가 돌아올 시간맞추어 효정은 창수와 몸을 섞고 있었던
것이었다.
현호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와 거실을 지나려다 이상한 소리
에 엄마의 침실을 문득 쳐다보았다.
문틈으로 보이는 것은 벌거벗은 남녀의 모습이었다.
엄마와 아버지가 서로 벌거벗고 그 짓을 한다고 생각하니 기
분이 몹시 불쾌하였다.
현호는 쿵쿵거리며 2층으로 올라갔다.
방에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고는 자신의 굵고 단단한 페니스를
만져 보았다.
어머니의 검은 숲과 붉은 음부를 생각하니 음경은 핏발이 서
고 핏줄은 툭툭 불거져 곧 폭발할 것 같았다,
현호의 손은 어느새 굵어진 페니스를 앞뒤로 흔들었다.
'으 으 윽!' 하 - 악! 아 ! 좋아 ! 좀더 깊이 박아줘 !
검은 수림에 쌓인 붉은 엄마의 보지, 투실투실한 유방, 허연
허벅지, 효정의 모든 것이 현호의 머리에 스쳐 간다, 그러면
서 하얀 정액은 효정의 보지 깊숙이 쏟아 붙는 듯한 착각에
현호는 사정을 끝냈다.
현호의 가쁜 호흡이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다.
전화를 해서 고모를 만나던지 아니면 어머니의 친구인 숙희,
희숙, 희애 아주머니중 누구를 만나 몸을 식혀야 할 것 같았다.
현호는 그 생각을 하면서 옷을 갈아입고 1층으로 내려갔다.
1층에서는 효정이 얇은 실크 가운만 걸친 채 소파에 앉아 낮
선 남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현호는 효정이 이제는 다른 남자를 찾는 줄 알고 몹시 불쾌
한 마음으로 거실을 지나치려 하는데
'현호야! 외삼촌 왔는데 인사도 안 하니!'
그 말에 돌아보니 외삼촌이 아닌가?
'아니 외삼촌! 웬일 이새요?'
그러면서 효정과 외삼촌을 보니 현호는 아까 몸을 섞고 있던
남자가 아버지가 아닌 외삼촌인걸 직감할 수 있었다.
삼촌은 물음에 대답은 하지도 않고
'현호가 누님을 확실히 눌러 줬나 본데!'
하며 알 듯 모를 듯한 말을 하면서 의미 있는 웃음을 지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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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노출(야설 야동) - 엄마,나,새엄마


내 가슴이 바람으로 가득 차 오른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 뜨거운 내 가슴을 식혀주면 좋으련만 내 가슴을 식혀줄 바람은 불어올 줄을 모르고.....

줄거리 요약
나는 고등학교 이 학년이다.
엄마와 아빠가 있고, 위로는 누나가 하나 , 그리고 고모도 우리 집에 같이 산다.
아빠는 모 기업체의 부장으로 승진한지 이년 지금은 이사로 승진하기 위해서 밤낮 없이 일을 하시고 계신다.
나의 엄마는 제 작년에 돌아가셨다.
돌아가신 엄마는 나에게 너무나 잘해주셨다.
엄마가 돌아가실 때까지 난 엄마를 사랑했고 엄마도 날 사랑하셨다.
엄마와 나는 비밀이 없었다.
나의 학교생활과 엄마의사생활 그리고 엄마와 나의 신체적인 모든 것을 비밀 없이 지냈다.
엄마의 탐스러운 유방, 쭉 빠진 다리 그 위로 알맞게 살이 오른 허벅지며, 심지어 엄마의 신비에 쌓인 검은 수림과 그리고 수풀을 살며시 열어 재끼면 보이는 예쁜 참조개의 보지까지, 아니 그 조개를 열어 제치면 보이는 피조개의 속살처럼 빨간 보지 속살까지 난 엄마의 깊숙한 그것까지 모르는 게 없었다.
엄마 또한 내가 자위 행위 하는 모습까지 보면서 내 자지를 빨아주었으므로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셨지만 엄마는 차 사고로 돌아가셨다 .
나와의 즐거움을 함께 하기 위하여 동해로 놀러 갔다 오시면서 차 속에서 서로 즐기다 운전 부주의로 돌아가셨다.
하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른다.
나와 돌아가신 엄마와의 영원한 비밀이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엄마의 1주기가 지나고 지금의 새엄마와 결혼하셨다.
엄마와 아빠의 나이 차는 16년이나 차이가 난다.
아빠 사무실에 비서로 일하던 현숙희 누나였다.
누나 남희는 새엄마와의 결혼을 처음에 반대를 했지만 난 처음부터 찬성을 했다.
옛날부터 새엄마는 우리 집에 자주 들랑거렸고 서로간에 모르는 사이도 아니었으며, 결정적으로 아빠는 우리를 보살필 시간이 없었다.
우리에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결국 누나도 찬성을 했고 아빠의 결혼을 나중엔 축하해 주었다.
나와 새엄마와의 나이차이는 12년이다.
나는 잘빠진 새엄마의 섹시한 힢을 보면은 자지가 빳빳하게 일어선다.
옛날에 새엄마가 집으로 놀러 올 때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오는 모습을 한번씩 보면은 엄마보다 더 섹시하게 느껴졌다.
그런 날 밤이면 난 엄마를 껴 한고 누나를 생각하면서 씹질 을 한 적도 있었던 터라 난 결혼에 적극 찬성을 하였다.
이 이야기는 내가 중학교 일 학년에 입학하면서 시작된다.
물론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엄마의 야한 팬티에 그 때부터 사정을 했었지만 그 일은
중간 중간에 회상하면서 쓰기로 하겠다.

1부 엄마와 나
내가 중학교에 입학한지 한 달이 된 어느 토요일이었다.
들에는 꽃들이 피어나고 싱그러움이 천지를 가득 메우려 하는 날 이었지만, 난 방에서 몰래 엄마 팬티와 씨름을 하고있었다.
엄마가 이렇게 야한 팬티를 세탁기에 넣어 둔 날은 전날 밤에 아버지를 유혹 하려한 날이 틀림없다고 난 생각하고 있었다.
하얀 색의 팬티는 엄마의 음부를 겨우 가릴 수 있었고 엉덩이는 가는 줄이 음부를 지나 회음을 거쳐 야누스를 자극하고 지나가는 팬티였는데 앞쪽으로는 레이스가 아름답게 달려 있었다.
엄마의 고고한 얼굴에 이런 팬티를 입는다고 생각하면 나의 자지는 불뚝 뿔뚝 일어서서 내 팬티를 벗어나려 하고 끝내는 자지구멍에서 맑은 물이 내 자지를 적셔 팬티를 끈적끈적하게 만들었다.
난 그런 생각을 하면서 그 날도 내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엄마의 쭉 빠진 다리가 아빠가 아닌 나를 껴안고 빨간 엄마의 보지가 나의 자지를 감싸 안고 쭉 쭉 빨아 당긴다고 생각하면 나의 단단한 자지는 용트림을 하듯 꿈틀거리며 하얀 물줄기를 뿜어낸다.

정액을 방출하고 기운이 쭉 빠진 나는 나른한 기분을 만끽하면서 이불을 덮고 드러누웠다.
어릴 때 보았던 엄마의 음부 지금도 생각하면 검은 털로 덮여서 보일 듯 말듯 하던 빨간 속살들이 어렴풋이 생각이 났다.
어려서 엄마와 자주 목욕을 했는데 엄마는 그런 나와 스스럼없이 옷을 벗고
나와 목욕을 하였다.
내가 초등학교 4학년까지 집에서 목욕할 때는 엄마와 같이 옷을 벗고 목욕을 하였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나는 깜빡 잠이 들었는데 어느 순간 썰렁한 기분이 들어서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그것은 엄마가 나의 이불을 들추고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의 자지를 덮고있는 엄마의 야한 팬티를 가만히 들추어내고 있었다.
엄마는 살짝 웃음을 띄우더니 나의 자지를 만져보셨다.
휴! 엄마의 한숨소리가 무척이나 크게 들렸다.
엄마가 이렇게 내방에 들어와서 자신의 팬티를 찾아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5학년 초등학교를 마칠 때 처음으로 자위를 하였는데 난 얼마 안 가서 엄마의 팬티를 훔치기 시작했고 겨울방학이 끝나기 전 엄마는 내가 자위를 하고있는 것을 알게 되셨다.
그 후로 엄마는 팬티가 없어지면 오늘처럼 내방에 오셔서 팬티를 조용히 가져가셨다.
난 처음에는 미안하고 부끄러웠지만 엄마가 아무 말도 안 하시고 더욱 잘 대해주셔서 차츰 부끄러움도 없어졌고 이제는 엄마의 팬티를 뒤지는 일도 부끄럽지가 않았다.
어떤 때는 엄마가 야한 팬티를 세탁기 위에 올려놓으시는 날도 있는 것 같았다.
난 그러면 엄마의 팬티를 살짝 들 고와서 그런 엄마를 생각하면서 자위를 했다.
엄마는 참으로 도도해 보였다.
엄마의 얼굴에는 근엄함이 보였고 결코 쉽사리 범접할 수 없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엄마는 아버지와 연애를 하는 동안 아버지에게 잘대 해주셨고
잠자리도 결혼 전에 같이했었다고 했다.
엄마는 검은색 나이트 가운을 걸치고 계셨다.
봄인데도 얇은 가운을 걸치고 계셔서 엄마의 속옷이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통해 어렴풋이 보였다.
가운을 통해 보이는 엄마의 몸매는 미스코리아보다 더 예뻤다.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와야 할 것들은 적당히 나와서 여성스러움을 한껏 돋보여 주었다.
그런 엄마가 무명실처럼 보드라운 손으로 내 자지를 살며시 잡더니 이리저리 살펴보신다.
그리고 내 열기가 전해지는지 살짝 놀라면서 흠칫 하더니 자는 모습을 확인하시고는 다시금 가볍게 쥐었다.
그리고 앞뒤로 살살 흔들어 나의 자지를 성나게 만들기 시작하셨다.
난 잠에서 완전히 깨어났고 내 자지는 곧 흥분이 되어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엄마는 살며시 침대 모서리에 풍만한 힢을 걸터앉으면서 나와 등을 지고 계셨다.
그리고는 밤꽃 냄새가 나는 나의 자지를 가까이 하시더니 냄새를 맡아보았다.
그러더니 긴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한 손에 쥐고 계시던 엄마의 앙증맞은 팬티를 자신의 얼굴로 가져가더니 엄마의 보지가 닿았던 곳에 코를 대고 눈을 살며시 감으며 고개를 뒤로 제치고 냄새를 맡으셨다.
난 실눈을 뜨고 엄마의 그 모습을 보았다.
검은색 얇은 홈 드레스를 입고 아들의 정액이 묻어 있는 자신의 팬티를 얼굴에 대고 고개를 제치며 냄새를 맡고있는 엄마는 순간 고개를 돌리며 나를 향해 얼굴을 돌리셨다.
난 깜짝 놀라서 눈을 질끈 감았다.
아차! 내 얼굴을 찡그리면 안 되는데.....
난 얼굴을 잠자는 모습처럼 입을 약간 벌리며 눈도 살짝 감았다.
내 얼굴을 바라보던 엄마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우시며 고개를 다시금 돌렸다.
그리곤 내 단단한 아들놈을 쓰다듬었다.
한순간 엄마의 몸이 내 허벅지를 향해 움직이는가 싶더니 내 단단한 아들놈에게 키스를 가볍게 한번 또 한번 하시더니 나의 불알을 입으로 살며시 머금고 살살 빨아대셨다.
이게 어찌 된 거지?
엄마가 왜 내 자지와 불알을 키스하고 빨아주는 걸까?
난 의구심이 생겼다.
그런 생각을 하는 중에도 나의 성난 자지는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드디어 작은 구멍에서 투명한 액체가 흐르는 느낌을 받았다.
나의 불알을 살살 빨아대던 엄마가 약간 몸을 움직이는가 싶더니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면서 엄마의 검은색 드레스를 살살 허리위쪽으로 끌어올 기 시작했다.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에겐 무척 흥분되는 시간이었다.
엄마의 허벅지가 보이는가 싶더니 뽀얗고 탐스러운 엄마의 엉덩이가 나의 두 눈에 들어왔다.
엄마의 탐스러운 엉덩이에는 있어야 할 팬티가 보이지 않았다.
근데 엄마의 하얀 손이 움직이고 엉덩이가 더 들어올려지며 몸이 앞쪽으로 숙여지자 팬티가 내 눈에 들어왔다.
내가 갖고 사정을 하던 팬티와 똑같은 팬티를 입고 계셨던 것이었다.
엄마의 입은 이제 나의 단단해져  끄덕끄덕 혼자서 움직이는 자지를 살살 빨아대고 있었다.
그러면서 한 손은 엄마의 음부를 팬티위로 살살 비비면서 만지기 시작했다.
훅! 아! 흐흐흐 흥!
엄마가 자위를 하는 뒷모습을 바라보니 난 점점 흥분이 더해가고 나의 모든 감각은 엄마가 빨아대는 자지 끝 귀두로 몰리기 시작했다.
그런 한순간 엄마의 손은 드디어 팬티를 옆으로 밀어젖히고 보지 털이 수북한 숲을 헤치고 빨간 피조개 빛 속살을 더듬다가 어느 순간 보지의 위쪽 음핵을 살살 돌리면서 만지고 계셨다.
허리위로 말려 올라간 검은 드레스 그리고 하얀 엉덩이에 걸려있는 앙증맞은 작은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 검은 숲을 헤쳐 자신의 음부를 아들 앞에서 등지고 만져대는 엄마!
난 순간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드디어 정액을 자지 끝 분출구로 토해내기 위한 용트림을 하기 시작했다.
내 자지를 살살 부드럽게 빨아대던 엄마도 느낌을 알아챈 듯 갑자기 빨아대는 강도를 더하고 한 손은 빠르게 음핵을 만지고 간혹 손가락을 보지에 쑤셔 넣었다.
그때마다 엄마의 힢과 허리 위 몸이 부르르 떨리는 것을 느꼈다.
마침내 내 자지는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난 정말 이렇게 짜릿하게 쾌감을 느껴 본 것이 처음이었다.
그 동안 수많은 자위행위를 하였지만 이런 쾌감은 없었다.
아! 머리 속이 하얗게 되고 정신이 아찔한 것 같았다.
난 쾌감이 주는 정신적 포만감에 가만히 몸을 한번 떨었다.
나른한 기분이 움직이고자 하는 내 몸을 못 움직이게 하는 것 같았다.
난 실눈을 뜨고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는 나의 정액을 입으로 반쯤 받아 마시다가 나머지는 입 밖으로 흘리셨는지 입 언저리와 검은색 드레스옷자락에 정액을 묻히고 계셨다.
그리고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팬티를 젖힌 체 보지를 만지며 나의 손을 자신의 허벅지에 대주었다.
난 깜짝 놀라 손을 빼려다가 잠든 척 하려고 하였다.
순간 엄마의 입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다.
난 깜짝 놀랐다.
그만 잠자고 엄마의 보지 좀 만져주지 않을래?
하 흐 흑!
넌 엄마의 이 빨간 보지를 만져보고 싶어 했잖아!
난 너무나 놀랐다.
엄마가 어떻게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실까.
난 더 이상 엄마의 말소리를 듣고 있을 수가 없었다.
난 부끄럽고 흥분되는 복잡 미묘한 생각을 하면서 몸을 일으키려 하였지만 쉽게 일어나지지 않았다.
단지 내 손만이 살살 엄마의 탐스러운 허벅지를 천천히 쓰다듬고 있었으며 점점 위로 향하며 열락에 빠져있는 엄마의 행위에 동조하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엄마가 내 손을 잡고 검은 수림으로 인도하자 난 검은 수풀을 손바닥으로 살살 비벼댔다.
숲속에는 옹달샘이 넘쳐흘러 끈적거리는 미끈한 액체가 벌써 수풀을 적셔놓아서 차가운 느낌으로 내 손바닥에 느껴졌고 난 그곳이 어딘지 대충 느끼며 점점 그곳을 중심으로 문지르다가 순간 그곳을 더 느끼기 위하여 손에 힘을 주고 밀었다.
보드라운 그러면서도 끈적거리는 엄마의 음부가 느껴졌다.
대음순이라는 것이겠지 난 속으로 보지의 명칭을 뇌까리며 점점 대담하게 만졌다.
손가락 하나를 대음순을 벌리고 여자의 쾌감이 잘 발달되었다는 공 알을 만졌다.
이곳인가?
난 콩알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곳을 살살 손가락으로 만졌다.
아~........ 흑,  좋아!  음~ 너무 좋아! 아.......... 흑........
엄마의 비음이 내 귀를 때리며 점점 흥분이 일기 시작했다.
내 고추는 벌써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고 내 몸은 뜨거운 열기에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난 손놀림을 점점 빠르게 하였다.
헉! 너무 좋아,
그래 그렇게! 좀더 깊게
아~  엄마!
나 몰라!
헉.... 헉...... 헉 !
엄마의 신음소리는 점점 더해지면서 허리를 살살 돌리기 시작하자 탐스런 엄마의 둥근 엉덩이가 출렁거렸다.
난 공 알을 만지다가 물이 주르륵 흘러나오는 보지 속으로 손가락을 넣어보고 싶은 생각에 가운데 손가락을 갑작스럽게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헉! 아 ~  몰라!
아 응~ 응~  응~
난 신음을 들으며 한없이 부드럽고 젤리보다 더 물컹거리는 엄마의 보지 속에 손가락을 움직였다.
헉! 헉!  이 ~ 나쁜 놈!
널~ 죽일 거야!
허-억~ 엄마! 나.....죽....겠어.
더~ 더........ 움직여 줘!
아~흑...... 나쁜 놈!
엄마의 입은 신음으로 가득 차고 허리는 내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춤을 추듯 움직였다.
난 더 이상 드러누운 상태를 유지하고 싶지 않았다.
아니 이제는 몸이 내의지대로 움직여주었다.
난 상반신을 일으켜 엄마를 마주보고 앉았다.
그리고 엄마의 유방을 덥석 물었다.
엄마는 그런 나의 머리를 꼭 끌어안았다.
숨이 막혀왔다.
내 입에서도 숨소리가 거칠게 흘러나왔다.
헉 헉 후.....욱! 아............... 엄............마!
첨으로 엄마를 불렀다.
한 손은 여전히 엄마의 끈적거리는 보지 속을 휘젓고 다른 한 손은 탐스럽고 포근한 엉덩이를 끌어안고 엄마의 움직임을 느끼며 난 참을 수 없는 흥분을 느끼며 부르르 떨며 엄마의 요구와 행위에 동조하며 즐기기 시작했다.

흑! 허~억 나쁜 노~옴 아! 나를 이렇게 흥분 시키다니!
넌 ~ 넌 아........흑!
엄마야 ! 흑 허......억
하...........악 헉......... 헉
쭈~걱.....쭉!   쪽! 찔~꺽 찔~꺽!

엄마와 나의 신음,
보지 속을 빠져 나오는 손가락의 마찰음이 방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잠시 후 내가 그랬던 것처럼 엄마의 몸이 부르르르 떨리더니 신음이 크게 울리며
엄마가 내 목을 꼭 껴안고 허벅지를 꽉 조이면서 내게 메 달려 왔다.
허 ~ 억,  아~ 아~ 아!
음~ 아! 너무 좋아!
엄마의 눈은 하얗게 탈색되어 감미로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한참의 시간이 흘러갔다.
난 엄마와 이렇게 된 것이 꿈만 같았다.
우리모자는 한참을 끌어안고서 침대에 누어있었다.

내가 아들과 이렇게 하게 된 것은 내가 오랫동안 남편과의 성생활을 즐기지 못한 탓도 있지만, 아들의 자위행위를 알게 된 뒤로 언젠가 한번 아들과 이렇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난 남편과 아들이 없을 때는 전화 방에 전화를 걸어서 남자를 만나기도 하고 폰섹을 하기도 하였다.
남자와 만나면 그 남자에게 나의 예쁜 보지를 빨게 하였다.
물론 나도 그 남자의 성기를 입으로 빨아주는 오랄 섹스를 해주었다.
하지만 남자의 성기를 내 몸 속에 넣게 하지는 않았다.
내 보지에 두 번째로 들어올 수 있는 자지는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난 넣고 싶어도 참았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난 내 아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 아들이 어서 크기만을 바랬다.
남자들은 내 보지를 빠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영광으로 알게 되었다.
내 외모의 살찌지 않은 탄력적인 피부와 몸매는 그들이 결코 쉽게 만질 수 있는 몸도 아닐 뿐더러 나 같은 여자와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영광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후에 오랄 섹스를 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언제나 나의 순종적인 종들로 행동을 했다.
남편이 직장에서 승진을 하기 위해 일에 점점 메 달려가자 나와의 잠자리 횟수는 눈에 뛰게 줄어들었다.
난 그이를 이해하기 위해 여러모로 생각도 하고 다른 소일거리를 찾아보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눈에 띤 것이 남성 휴게 방에 전화를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화도 무료이고 낮선 남자와 통화를 한다는 것이 상당한 쾌감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남자와 얼굴을 알리지 않고 대화도 하고 장난도 하고......
은근한 호기심에 전화를 하였고 거기서 처음으로 낮선 남자와 폰섹을 하게 되었다.
스스로 혼자 하는 자위보다 다른 남자의 음성을 들으면서 하는 자위는 불륜을 저지르지 않고 하는 것 같아 정신적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쾌감만은 불륜을 저지르는 듯 크게 다가왔고 전화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급기야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싶은 맘에 나는 약속을 하고 몰래 만나기 시작했다.
남자들은 나에게 잘 대해주었고 나는 그들과 깊은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처음 만난 남자는 대학생이었는데 나의 외모에 반해 공부도 하지 않고 매일 나에게 전화를 하고 만나줄 것을 강요하며 나를 만나면 나와 관계를 맺으려 하였다.
하지만 나는 순간 순간을 재치로 모면했다.
어느 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며 서로가 흥분을 하고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는 일이 벌어지고 어두컴컴한 영화관 뒤에서 학생의 자지를 빨아주고 그와 키스를 하고 나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오려는 순간 나는 다시 한번 냉정하게 이성을 찾아 도망치다시피 하여 위험을 모면한 적이 있었다.
나는 냉정 하려고 애썼다.
자신이 즐기되 즐기는 선을 스스로 설정하고 그 선을 지켰다.
나는 그것을 지키며 내가 만나는 남자들에게 나 스스로 만든 법칙을 적용시켰다.
여러 명의 남자들이 나의 빨간 보지를 빨았고 손으로 주물러 댔지만 나는 아직 보지를 벌려주지 않고 오히려 아들과의 만남을 준비하였다.
마침내 어젯밤에 난 아들이 세탁기를 뒤지는 모습을 보고 얼른 야한 속옷으로 갈아입고 폰섹을 한 뒤 내 속옷을 세탁기에 벗어놓았다.
아들은 나의 욕구를 모르는 채 나의 의사대로 내 팬티를 집어갔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자위를 하는 모습을 나는 몰래 훔쳐보았다.
아들이 나의 이름을 부르며 좃 물을 내 하얀 팬티에 쌀 때 나는 흥분을 하여 내 손가락을 보지 깊숙이 넣어 보지 물이 내 손가락을 흥건히 적시도로 흔들었던 기억이 났다.

엄마와 나의 관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엄마는 그날이후 나의 방에 자주 놀러 오게 되었다.
엄마가 놀러 올 때는 긴 잠옷에 안에는 티 팬티를 입고 부라는 젖 무덤을 떠받치는 야한 차림을 왔다.
잠옷을 입은 엄마의 모습은 옷을 벗은 상태보다 더 유혹적이었다.
우리는 그 상태를 즐겼으며 엄마의 잠옷은 항상 허리위로 올라가서 내 굳건한 물건을 받은 후에 우리의 장난은 끝이 났다.
집에서만 이어지던 우리의 장난은 서서히 새로운 즐거움을 찾기에 이르렀고
마침내 우리는 밖에서 스릴을 즐기기 위하여 버스와 전철을 이용하거나
백화점과 영화관에 그리고 등산과 낚시 등을 하면서도 스릴을 즐기며
섹스를 하기에 이르렀다.
난 차를 타면 항상 엄마의 음습한 보지를 만지는 일에 열중했고 엄마는 운전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도에서 보지를 벌려주었다.
난 특히 차 안에서의 섹스를 좋아했다.
엄마는 차 안이 불편하다고 했지만 난 작은 공간에서 즐기는 섹스가 무척이나 흥분되고 엄마의 불안해 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게 느껴졌다.
차를 타고 시동을 걸면 난 안전벨트를 엄마에게 메어주면서 키스를 했다.
그리고 한 손은 엄마의 사타구니를 만지면 엄마는 살며시 사타구니를 벌리고 그때부터 나의 손장난은 시작되었다 .
청바지를 입은 엄마의 허벅지 위쪽은 탱탱하고 탄력이 있었다.
특히 사타구니는 보지가 툭! 튀어나올 정도로 옷을 끼워 입는 통에 그 촉감은 너무나 좋았다.
엄마의 사타구니는 10분도 못되어 흥분으로 인하여 젖어왔고 난 그런 상태가 되면 청바지 의 자크를 열고 작은 팬티 안에 손을 넣고 흥건히 젖은 보지를 만졌다.
그런 상태가 되면 운전하기 힘든 엄마는 차를 도로 옆으로 주차 시키고 다리를 쫙 벌리고 내가 해주는 자위 행위에 오르가즘을 느낄 때까지 나의 손장난에 의한 섹스를 즐겼다.
빨간 보지에서 두툼한 둔덕으로 하얀 물을 토해낼 때 난 얼른 보지에 입을 대고 그 주변을 핥아대면 엄마의 몸은 부들거리며 경련을 일으켰다.
백화점에서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면서 엄마의 힢에 손을 대고 가는 것은 예사였다.
난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엄마의 몸을 만졌으며 엄마는 그런 나의 손 맛을 즐겼다.
옷을 살 때면 탈의장에 들어가 엄마의 예쁘고 윤기 나는 허벅지와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 보지를 손으로 주물러 주다
흥분이 되면 나의 성난 물건을 엄마의 쩍 벌어진 보지에 대고 나의 물건을 밀어 넣고 흔들어댔다.
한번은 매장의 아가씨가 우리의 섹스장면을 보고 깜짝 놀라 얼굴을 붉히는 장면을 보고, 난 엄마의 귀에 대고 아가씨 얘기를 하였더니 엄마는 더욱 흥분하여 보지에서 다른 날보다 더 많은 물이 흘러 내렸다.
난 백화점 매장을 나오기 전에 그 아가씨의 힢을 슬쩍 만져주었다.
그러지 그 아가씨는 움찔 놀라며 가만히 있었다.
난 용기를 내어 그 아가씨의 유니폼치마를 슬쩍 들어올리고 그녀의 보지를 만져 보았다.
그러자 아가씨의 팬티는 흥분을 하여 보지 물이 적셔있었다.
난 아가씨의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몇 번 흔들어 주었다.
아가씨는 매장의 옷걸이를 잡고 가만히 있었다.
난 그 아가씨가 흥분을 하자 가만히 탈의실로 가자고 귀에 대고 말하고 잠시 후 나와 아가씨는 탈의실에서 진한 사랑을 나누었다.
그녀의 팬티를 벗기자 그녀의 허벅지에는 보지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난 허리를 숙여 그녀의 허벅지를 살살 핥아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다리를 벌려 내가 그녀의 보지를 빨기 좋도록 다리를 벌려주었고 난 혀를 뾰족이 하여 그녀의 보지를 찔러 주었다.
그녀는 곧 흥분하여 나의 얼굴에 그녀의 음수를 흘러 내렸다.
난 그녀의 보지를 깨끗이 빨아주었고 그녀는 다시금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난 성난 나의 굵은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깊숙이 찔러 넣어 흔들어 주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나의 행위에 동조하였으며 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나의 자지를 그녀의 자궁 깊숙이 찔러 넣어 그녀의 보지에 나의 뜨거운 정액을 뿌려댔다.
나와 그녀가 탈의실에서 나오자 엄마의 얼굴은 나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며 매장의 아가씨를 째려보고 있었다.
나 웃음이 나왔지만 모르는 채 가만히 있었다.
엄마의 행동은 질투 그 자체였다
차 안에서 난 엄마의 질투에 찬 투정을 받아야 했다.
엄마의 운전은 난폭했고 내가 엄마의 허벅지를 만지려 하면 손으로 거부의 행동을 보였다.
그날 난 집에 돌아와 세시간을 엄마에게 봉사했다.
그리고 겨우 엄마를 진정시킬 수 있었다.
엄마에게 안마를 해주었다.
엄마는 안마를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난 엄마를 침대에 겨우 눕히고 엄마의 옷을 하나하나 벗겼다.
앙탈을 부리는 엄마가 너무나 귀여웠다.
엄마 내가 잘해줄게 제발 가만이 있어요.
흥 아까 그년 한 테나 가보시지~
엄마의 늙은 몸이 뭐가 필요해~
아냐 엄마의 몸은 아까 아가씨보다 더 예뻐 난 단지 엄마가 날 사랑하는지 확인하고 싶었을 뿐 야
엄마는 내 맘을 너무나 몰라준다. 그러지 말고 이 아들의 최상의 서비스를 한번 받아봐요~
싫어~ 난 싫단 말야~ 몰라 몰라~ 네가 미워 죽겠어~
엄마의 흐느낌이 들렸다.
난 얼른 그런 엄마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었다.
그리고 입을 벌려 나의 혀를 넣었다.
그러자 엄마는 마지못해 입을 벌리고 나의 혀를 맞이했다.
읍 ~ 으 읍 아 흡~ 쭈~ 욱
헉~ 헉~ 아음~ 읍 쪼~ 옥 쪽 쪽~
난 키스를 하며 엄마의 미니스커트를 걷어올려 앙증맞은 엄마의 팬티위로 엄마의 음부를
마사지 하듯이 만져주었다.
그러자 엄마의 다리가 서서히 벌어지고 나의 손 맛을 즐기기 시작했다.
난 서서히 엄마의 팬티를 옆으로 제치고 엄마의 보지 속에 나의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미끈덩한 음습한 보지에서는 벌써 음수가 흐르고있었다.
난 손가락을 부드럽게 위아래로 쑤셔넣었다.
그러자 키스를 하던 엄마의 입에서 드디어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숨이 가빠오자 입술을 열어 깊은 숨을 몰아 쉬었다.
헉 헉 ~ 학 ~ 하~악 좋아~ 넌 날 미치게 한다.
이 나쁜 놈 너… 너는 나를 엄마를……
이렇게… 미치게… 하면…서 그게 좋았단 말야~ 응!
엄마 미안해 다시는 안 그럴게
엄마 좋아~
난 엄마의 보지를 이렇게 쑤시는 것이 느낌이 너무 좋아 ~
그러면서 서서히 팬티를 내렸다.
그리고 잠시 후 엄마를 알몸으로 만들고 정성껏 안마를 해주었다.
목을 엄지와 중지로 서서히 누르다가 손을 어깨로 그리고 허리로 내려가면서 성감을 자극하는 마사지를 하였다.
히프를 비비듯이 쓸어주다가 허벅지 안쪽을 비벼주었다.
엄마는 자연스레 허벅지를 벌리고 난 손을 엄마의 항문과 보지 사이인 희음 부분을 중점으로 마사지하였다.
하~윽! 흐…윽~ 드디어 보지에서는 물이 쉴새 없이 흘러내린다.
난 그 모습을 보다가 내 긴 혀로 엄마의 보지를 빨아댔다.
쯔읍~ 쩝 쭈욱~ 쩝쩝~
헉~ 헉 ~ 아응~ 난 몰라~ 나 미쳐 자기야~
헉 헉~ 쯔~읍 쭉 쭉~
엄마보지는 너무 예뻐!
보짓 물도 맛있고.
몰라 자기야~ 응 응~ 나 미치겠어~
그만 빨아 나 되려고 해~
엄마 싸고싶음 싸~
나 엄마보지 물 마시고싶어 내입에 질펀하게 싸줘~
아잉 자기야 ~ 부끄럽단 말야~
고만해~ 학 학~ 허~ 억 나…… 나온단 말야
마셔줘~ 자기야~ 아흑~ 아~ 응  응 ………
질펀하게 싼 엄마의 보짓물을 난 갈증이 난 것처럼 쭉 쭉 마셔댔다.
엄마는 기분이 좋은듯 축 늘어져 있었다.
난 다시금 혀를 이용하여 엄마의 몸을 살살 마사지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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