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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봉지노출(야설 야동) - SM남교사3

소희의 보지를 벌리자, 아직 때뭍지 않은 소녀의 보지가 들어났다. 연분홍

빛을 띄고 있는 대음순이 벌어지자 그속에 조갯살 같은 소음순이 들어났고,

그 소음순 아래에 아직 자그마한 보지구멍이 있었다. 또, 그 보지구멍 근처

에는 보지구멍보다 더 자그마한 오줌구멍이 있었는데, 흥분을 해서 오줌을

찔끔거렸 는지 소희의 오줌구멍 근처에는 오줌이 조금 나와 있었다. 그리고

그 오줌구멍위 로는 새끼손톱 반만한 작은콩알 크기의 분홍색 돌기인 음핵

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지금 그것은 다른 사람앞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여

서 부끄러워서 인지, 할딱 거리면서 움직이고 있었다.

"정말...귀엽고 예쁜 보지야..후후.. 이런 보지를 처음으로 내가 구경하게

되다니 하하하..."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손가락으로 벌려 놓은 소희의 보지에 혀를 가

져갔 다. 그리고는 먼저 소희의 주변의 보짓살을 혀로 핥기 시작하였다.

"하학..하학..아음..아학.."

소희는 자신의 보지를 핥아 나가는 강선생의 뜨거운 숨결을 느끼면서 신음

성을 토 하였다. 소희의 보지살을 핥던 강선생의 혀는 이제 소희의 보지속

으로 파고 들어 가서는 대음순을 핥기도 하고, 조개모양의 소음순을 혀로

핥다가, 이빨로 살짝 깨 물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이내 혀를 위로 올려서는

소희의 오줌구멍을 핥기도 하 였다. 그곳에는 씹물과 오줌이 있었는데, 강

선생은 그것을 모두 핥아서 먹었다. 그렇게 오줌구멍까지 핥은 강선생의 혀

는 음핵에 다달았다. 음핵에 다달은 강선생의 혀는 예외없는 소희의 음핵을

혀로 핥았다.

"아악! 하학..학..."

강선생이 소희의 음핵을 핥자 소희는 몸이 튕겨지듯 튀어 오르면서, 비명을

질렀 다. 강선생의 소희의 비명성이 점점커지자, 혹시나 누가 그 소리를 듣

고 올지를 몰라 서 바닥에 벗겨놓은 소희의 팬티를 집어서는 소희의 입속에

밀어 넣었다. 그렇게 하자 소희는 더이상 비명을 지르지 못하고 답답한 신

음성만을 터뜨렸다.

"우웁,,우우..웁..."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입을 막아 버리고는 자기의 옷을 모두 벗어서는 한

쪽으로 치워 놓았다. 옷을 다 벗가 이미 흥분한 강선생의 자지가 꼿꼿이 선

체 모습을 들어 내었다. 소희는 뜀틀에 누운체 강선생의 알몸을 보고는 눈

을 감았다. 그러나 꼿꼿이 서있는 강선생은 자지의 모습은 머리속에서 떠나

지가 않았다.

강선생은 바닥에서 육상릴레이때 쓰는 바톤을 주워들었다. 그건 붉은색의

플라스 틱으로 된것은 굵기는 강선생의 자지 반만하였지만, 주변에 주름이

가득 잡혀 있 는 것이었다. 강선생은 그것을 들고는 다시 소희의 가랑이 사

이로 들어갔다. 가랑이 사이로 들 어간 강선생은 소희의 두다리를 들어 올

려서는 자신의 어깨에 걸쳤다. 소희는 아 직 다리에 양말을 신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것을 벗기려고 하다가, 그렇게 놔두는 것이 더욱 섹시하다고 생

각하고는 그대로 신겨 놓았다.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다리 아래에 다시 자리를 잡고는 눈앞에 펼치진 소

희의 보지를 한쪽손으로 벌리고는 혀로 소희의 보지구멍을 쑤시면서 흘러나

오는 소희의 씹물을 빨아먹기 시작하였다.

"추웃..추웁...쩝쩝..쩝...후웁.." 그렇게 혀로 소희의 보지구멍을 쑤시던

강선생은 그곳에서 얼굴을 떼고는 들고온 바톤을 소희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그 바톤으로 소희의 보지살과 대음순을 문지르기 시작하였다. 그

렇게 문지르면서 강선생은 바톤에 소희의 씹물과 자신이 흘려놓은 침을 가

득 발 랐다. 그리고는 그 바톤을 천천히 소희의 보지구멍에 박아 넣기 시작

하였다.

"처업..어업..."

"우웁..아웁...웁.."

소희는 자신의 보지속으로 딱딱한바톤이 들어오기 시작하자, 답답한 신음소

리를 내면서, 강선생의 어깨에 올려놓은 두 다리로 강선생의 머리를 강하게

조여왔다. 바톤은 5분의 1정도 소희의 보지에 들어가다가, 이내 무엇에 막

혔는지, 더이상 들 어가지를 않았다. 강선생은 바톤을 막고 있는 것이 소희

의 처녀막이라는 것을 알 고는 바톤을 밀어넣는 힘을 더욱 세게주었다.

"처업..찌이익..퍽...."

"아 ?...으읍...하 ?..우웁..우우웁..."

바톤은 무엇을 찢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2분의 1가량이 보지속으로 깊숙히

파고 들어갔다. 그리고 소희는 바톤이 자신의 보지속 깊숙히 파고들면서 처

녀막을 찢어 버리자 그 고통과 함께 자신의 질벽을 자극하는 바톤의 느낌에

신음성을 토하면서 강선생의 어 졒?올려놓은 두 다리에 더욱 힘을 주었다.

바톤이 박힌 소희의 보지에서는 씹물과 함께 피가 흘러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렇 게 흐르는 피는 씹물과 함께 회음부분으로 흘러서는 바닥으로 떨어졌

다.

강선생은 붉은색의 피, 그것도 어린 소녀의 처녀막이 찢어 지면서 흘러내리

는 피를 보자 더 욱 흥분이 되었다. 그래서는 강선생은 소희의 회음부분에

혀를 가저다 대고는 흘 러내리는 씹물과 피를 핥아 먹기 시작하였다. 씹물

과 피가 입속으로 넘어가자, 시큼한 씹물맛과 비릿한 피내음이 어우러져 더

욱 자극적이었고, 목으로 넘어갈때는 마치 코피를 흘릴때 그 코피를 들이마

시는 기분 이었다.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회음을 핥으면서 손으로는 계속 소희의 보지에 박

아놓은 바톤으로 소희의 보지를 쑤셨다. 소희는 이제 고통보다는 흥분을 느

끼는지 몸을 좌우로 흔들면서, 바톤에 질벽을 강하게 부딪혀 갔다. 강선생

은 그렇게 소희의 보지를 쑤시다가 소희의 몸을 다시 뒤집어서는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는 소희의 항문을 혀로 핥으면서 소희의 보지에 박아놓은 바

톤을 원을 그리면서 빙글빙글 돌렸다.

강선생은 소희의 항문을 핥아서 똥구멍을 충분히 젖게 하고는 손가락을 하

나 내밀 어서 소희의 항문에 끼워 넣었다. 소희는 자신의 똥구멍으로 강선

생의 손가락이 들어오자 힘을 강하게 주면서 더이 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

다.

하지만, 강선생의 손가락은 더욱더 깊이 파고 들었 고, 두마디까지 파고 든

강선생의 손가락은 원을 그리면서 소희의 똥구멍을 넓혔 다. 강선생은 소희

의 똥구멍을 넓히고는 손가락을 뽑았다. 그리고는 소희의 두손 을 묶어놓은

줄넘기의 한쪽 손잡이 부분을 들어서는 그것을 소희의 항문으로 밀어 넣었

다.

"츄우웁..." "아 ?..으압...후 ?...으으...훅훅..."

소희는 딱딱한 줄넘기 손잡이가 자신의 똥구멍으로 파고들자 견딜수가 없는

지, 비 명에 가까운 신음성을 터뜨리면서 몸을 크게 흔들었다. 강선생은 소

희의 항문에 줄넘기 손잡이를 박아 놓고는 소희의 보지에 박혀 있는 바톤을

뽑아 내었다. 바톤이 뽑히자 보지는 입술처럼 벌어졌고, 씹물과 피가 바닥

으로 흘러 내렸다. 강선생은 몸을 일으켜 세워서는 자신의 자지를 소희의

벌어진 보지로 가져갔다. 그리고는 그대로 자지를 소희의 보지에 박아 넣었

다.

"아우웁..후 ?.."

소희는 자신의 보지에서 딱딱한 바톤이 빠지고 더 굵고 살아서 꿈틀대는 자

지가 들어오자 다시 신음을 터뜨렸다. 강선생은 자지로 소희의 보지를 박으

면서 손을 아래로 내려서는 소희의 똥구멍에 박혀 있는 줄넘기 손잡이를 잡

고는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조금 뽑았다가 다시 더욱 깊이 박아 넣기도

하였다.

"푸욱..퍽...처업...푹...퍽...탁..탁.."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로 소희의 항문에 박혀 있는 줄넘기 손잡이의 느낌이

전해지 자, 더욱더 흥분을 느꼈다. 그러던 강선생의 소희의 보지에서 자신

의 자지를 뽑고는 소희를 들어서는 바닥에 깔려 있는 매트에다가 바로 눕혔

다. 소희는 자신의 항문에 박혀 있는 줄넘기 손잡 이 때문에 바로 눕지를

못하고 발끝으로 엉덩이를 든채 누워야 했다. 강선생은 그 런 소희에게 다

가 가서는 들려있는 소희의 보지에 다시 자지를 박아 넣었다.

소희의 보지에 자지를 다시 박아 넣고는 이제 손을 뻗어서 소희의 체육복

상의를 위로 걷어 올렸다. 체육복 상의가 가슴위까지 걷혀지자, 분홍색의

브라자가 들어났다. 강선생은 그 브라자를 풀어 버렸다. 소희의 분홍색 브

라자가 풀리자, 이미 흥분을 할때로 흥분을 한 소희의 젖가슴이 들어났다.

아직 완전히 발육이 되지는 않았지만, 한손으로는 감쌀수 없을 정도의 젖가

슴은 하얀 피부에다가, 붉게 상기가 되어 있었고, 그 정상에는 순수한 핑크

빛 을 띠는 손톱만한 유실이 꼿꼿하게 성이 난체 돋아 나 있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어서는 비틀기도 하고, 꼬집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양쪽 가슴 전체를 움켜잡고는 비틀거나 쓸어 올리고 쓸어

내렸다. 강선생은 이내 소희의 젖가슴에 입술을 가져가서는 혀로 젖꼭지를

핥다가 젖꼭지 를 입안에 집어 넣어서는 아기가 엄마의 모유를 먹듯이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후웁..쩝.." "푸욱..퍽..쑤욱..퍽..탁..타악..푸욱.."

"우웁..하 ?.으웁..."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젖가슴을 빨면서 소희의 보지를 박았고, 이내 강선

생과 소희는 절정에 달하였다.

"푸욱..퍽..타탁타악..."

"우웁..흐흐흡..아아웁..."

"으음.."

강선생은 소희의 보지에 정액을 쏟아 넣고는 자지를 뽑았다. 강선생은 자지

가 뽑 히자 소희의 보지에서는 씹물과 하얀 정액 그리고 붉은 피가 흘러 나

왔다. 강선생 의 자지에도 많은 이물질이 붙어 있었다. 소희는 옆으로 쓰러

져서 누운체 숨을 고르고 있었는데, 입안에 자신의 팬티가 박 혀서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것 같았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입에 박힌 팬티를 뽑아

주었다.

"하학..허허학...흑흑....흐흐흑.."

소희는 자신의 숨이 틔이자 눈물을 흘리면서 울음을 터뜨렸다. 강선생은 그

렇게 눈물을 흘리는 소희는 아랑곳 하지 않고, 벌려진 소희의 입을 바 라

보았다. 강선생은 벌려진 소희의 입을 보다가 묶여져 있는 소희의 머리카락

을 움켜잡았다. 그리고는 끌어당겨서는 소희의 얼굴을 자신의 다리사이로

끌어왔다. 강선생은 등을 뜀틀에 댄체 다리를 벌린상태에서 자신의 다리 사

이로 끌어당겨온 소희의 얼굴을 자신의 자지쪽으로 밀었다.

"핥아..어서..."

강선생은 자신의 자지를 소희에게 핥게 시켰다. 그러나 소희는 자신의 씹물

과 피, 그리고 강선생의 정액이 뭍은 자지를 핥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오히

려 입을 꾹 다물었다. 강선생은 소희가 말을 듣지 앉자 움켜잡고 있던 소희

의 머리채를 강하게 당겨서는 소희의 입술을 자신의 자지에 문질렀다.

"어서 핥아..어서!!"

"아악...알..알았어요. 흑흑..."

소희는 강선생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끌어당기자 비명을 지르고는 이내 강선

생의 명령에 따라서 혀를 내밀어서는 강선생의 자지를 핥기 시작하였다. 강

선생은 소희의 붉은 혀가 자신의 자지에 뭍은 씹물과, 정액 그리고 자기의

보지 에서 흘러나온 피를 핥는 것을 보자 다시 흥분이 되기 시작하였다. 게

다가, 두팔 은 등뒤로 묶여 있었고 엉덩이는 위로 치켜 들려 있었으며, 그

엉덩이의 똥구멍에 는 두팔을 묶은 줄과 연결된 줄넘기 손잡이가 아직 깊이

박혀 있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모습에 다시 자지가 서는 것을 느끼고

는 자지를 핥는 소희 의 얼굴을 들어 올려서는 자지를 소희의 입안에 집어

넣었다.

"빨아..어서.."

소희는 이미 포기를 한듯이 강선생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쩝쩝..쩌업..우웁...웁.."

"으흠..."

강선생은 소희가 서툴은 솜씨로 자신의 자지를 빨자 흥분이 더욱 고조되었

다. 그 래서 한손으로 소희의 양갈래로 땋은 머리카락을 움켜쥐고는 압뒤로

흔들면서 자 지를 소희의 입안에 박듯이 하였고, 다른손은 앞으로 뻗어서는

소희의 항문에 박 혀 있는 줄넘기 손잡이의 줄을 잡고는 앞으로 당겼다가,

놓았다가는 계속 반복하 였다.

"푸욱..퍽...푸욱..퍽..타악..타악..타탁.."

"후 ?..우우웁...쩌..쩝..우웁..우웁"

소희도 자신의 항문에 박힌 줄넘기 손잡이를 자극하자 흥분을 하기 시작하

였다. 강선생은 줄넘기 줄을 놓고는 두손으로 이제 소희의 머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더 욱 빠르게 소희의 입에 자지를 박기 시작하였다.

"푸욱..퍽..퍽..푸욱..퍽..." "흐흡..으흐흐..아..음..."

강선생은 이내 소희의 입에 정액을 쏟아 넣었다. 소희는 자신의 입안으로

강선생 의 정액이 쏟아 들어오자 강선생의 자지를 입에서 빼내었다. 그리고

는 입안 가득 히 쏟아져 들어온 정액을 뱉어 내려고 하였다. 소희의 입에서

빠져나온 자지는 아직 뿌리지 못한 정액을 소희의 얼굴에 쏟았다. 소희의

눈과 코, 입술은 강선생의 하얀 정액을 뒤집어 썼다.

강선생은 정액을 뱉어내려는 소희를 막고는 삼키게 하였다. 그리고는 소희

의 얼굴 에 뭍은 정액을 자신의 손가락에 찍어서는 소희의 입안에 넣어 주

었다.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 소희는 강선생의 손가락에 뭍은 정액을 빨아

먹었다. 강선 생은 손가락으로 소희의 얼굴에 뭍은 정액을 찍어 주다가, 자

신의 자지를 들어서 는 자지로 소희의 눈과 코, 볼을 문질러서는 정액을 뭍

혔다. 그리고는 그것을 핥 아 먹게 하였다.

"쩝..쩌업..쩝..쩝.."

강선생은 그렇게 소희의 얼굴과 자신의 자지에 뭍은 정액을 깨끗히 닦아 내

고는 옷을 바로 입었다. 그리고는 소희에게 다가가서는 소희의 묶어 놓은

줄부터 풀어 주었다. 손이 풀린 소희는 몸을 일으켰는데, 줄넘기의 손잡이

는 여전히 소희의 똥 구멍에 박혀서는 바닥으로 축쳐져 있는 것이 마치, 소

희에게 꼬리가 달린것 처럼 되었다. 소희는 조심해서 그 줄넘기 손잡이를

빼내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를 바 라 보다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 소희의

팬티로 소희의 보지를 닦아 주었다. 그리 고는 옷을 입혀주고는 집으로 보

내었다. 그리고나서 강선생은 체육도구실을 대충 정리하고는 집으로 돌아갔

다.

다음날 소희는 아무일이 없었다는 듯이 등교를 했지만, 강선생의 눈을 피했

다. 하지만, 강선생은 소희를 더욱 노골적으로 쳐다보았다. 소희는 그런 강

선생의 시선을 애써 피하려고 하였다. 그러다가 마지막 시간인 4째시간 이

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오전수업만 하였 고, 그 마지막 시간은 강선생

이 담당하는 수학이었다. 강선생은 자신의 눈길을 피하는 소희를 불러 내어

서는 칠판에 문제를 내고는 풀게 하였다.

강선생은 의도적으로 문제를 교탁이 있는 칠판 가운데 내고는 문제를 푸는

소희의 뒤로 다가가서는 소희의 엉덩이를 쓰다듬기도 하고 자신의 하체를

소희의 엉 덩이에 밀착을 시켜서 비비가도 하였다. 다른 학생들은 문제를

푸느라고 이것을 보지 못했을 뿐 아니라, 설사 바라보더라 도, 교탁으로 가

려져 있어서 그냥 소희가 문제푸는 뒤에 강선생이 서있는 것처럼 보였다.

소희는 강선생이 그렇게 노골적으로 나오자 문제를 풀수가 없었고,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얼굴이 붉게 상기되었다. 강선생은 소희의 귓가에 입

을 가져가서는 뜨거운 숨을 토하면서 입을 열었다.

"오늘 수업 마치고 기다려... 알았어..."

그렇게 말을 한 강선생은 소희에게서 손을 떼었고, 소희는 숨을 한번 들이

쉬고는 문제를 풀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그리고 수업이 끝났고, 강선

생은 아이들에게 각자의 구역별 청소들을 시켰다. 청소가 끝난후 강선생은

모든 아이들을 집으로 보내었다. 그리고는 남아 있는 소희에게 후문 쪽에서

기다리게 하였다. 강선생은 교무실로 가서 퇴근부에 도장을 찍고는 소희가

기다리는 후문으로 갔다. 소희는 두려움과 흥분을 느끼는 얼굴로 후문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에게 다가갔다.

"후후..많이 기다렸나? 자..가지.."

소희는 강선생의 뒤를 따라서 후문을 빠져나왔다. 강선생은 소희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갔다. 강선생은 학교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는

XX아파트에 혼자서 살고 있었다. 강선생의 집에 도착하자 강선생은 소희와

함께 들어가서는 현관문을 잠구었다. 그 리고 거실에 커튼도 쳤고, 소희에

게 거실 쇼파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부엌으로 들 어갔다.

소희는 책가방을 벗어서 한쪽에 놔두고는 쇼파에 앉아서 강선생이 나오기

를 기다렸다. 강선생은 양복저고리와 넥타이는 벗어둔체 손에 바나나, 포도

등의 과일과 딸기아 이스 크림을 가지고 와서는 소희가 앉아있는 소파 맞은

편 탁자에 놔두었다. 그리고는 강선생은 소희의 곁으로 다가와서는 앉았다.

소희의 곁에 앉은 강선생은 비디오 리모콘을 들어서는 비디오를 틀었다. 비

디오 에는 지금 어제밤에 보던 포르노 테이프가 들어 있었다.

"좋은것 보여줄테니까.. 보라구.."

소희는 강선생의 말에따라서 텔레비전으로 눈을 가져갔다. 텔레비전에서는

지금 어느 학교의 교실에서 상당을 이야기를 하고 있던, 선생과 학생이 갑

자기 서로의 옷을 벗기고는 교탁위에서 섹스를 나누는 것이 보였다. 소희는

그것을 보고는 얼굴이 붉게 상기되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은 그런 소희의 곁

에 바싹 다가가 앉아서는 한팔을 뻗어서 소희의 어깨를 감싸 안았다. 그리

고는 입을 소희의 귓가에 가져가서는 뜨거운 숨을 내뿜었다.

"후후.. 어때... 너랑 나 같지? 너도 벌써 흥분하고 있니?"

강선생은 그렇게 말을 하면서, 혀를 내밀어서는 소희의 귓밥을 핥았다. 그

러다가, 이빨로 귀를 깨물기도 하였다.

"흐음... 아이스크림 먹을래?"

강선생은 소희의 몸에서 입을 떼고는 탁자에 놓은 아이스크림 통을 들어서

는 그통 을 소희의 무릎에 올려 놓았다. 그리고는 손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떠서는 소희의 입안에 넣어 주었다. 소희는 입을 벌리지 않다가, 강선생의

힘에 눌려서 입을 열고는 강선생의 손가락 에 뭍은 아이스크림을 받아 먹었

다.

"옳지.. 그렇게 먹어야지.. 후후.."

강선생은 그렇게 아이스크림을 소희의 입에 넣어 주었다. 소희의 입안의 아

이스크림은 소희의 목과 교복으로 흘러 내렸다. 강선생은 소희에게 아이스

크림을 떠 주는 것을 그만두고는 소희의 목과 입술에 뭍 은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기 시작하였다. 강선생을 혀를 소희의 입안에 집어 넣어서는 소희의

입안에 남아 있는 아이스크림 을 먹기도 하고, 자신의 침을 소희의 입안에

흘려 보내기도 하였다.

이때, 비디오에서는 나오는 포르노는 여학생이 선생의 자지를 꺼내서 오랄

을 하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강선생은 그 장면을 보고는 소희를 바닥으

로 내려가 앉게 하였다. 그리고는 자신의 다리를 벌리고는 소희가 바닥에서

강선생의 두 다리 사 이에 자리를 잡게 하였다. 그러고 나서 강선생은 소희

의 손을 이끌어서는 자신의 바지자크에 올려놓았다.

"자.. 벗겨.. 어서..."

소희는 망설이다가, 이내 떨리는 손으로 강선생의 바지 자크를 열었다. 그

리고는 강선생의 바지의 허리띠를 풀고는 바지를 벗겨 내었다. 강선생의 바

지가 벗겨지자, 파란색의 삼각팬티가 들어났는데, 지금 그 팬티는 강선생의

흥분한 자 지때문에 천막처럼 솟아나 있었다. 강선생은 여자제자가 자신의

바지를 벗기는 것이 상당한 자극이 되었다.

"팬티도, 벗겨.."

소희는 이미 모든것을 포기한듯, 강선생이 시키는 데로, 강선생의 팬티 고

무줄을 잡고는 아래로 끌어 내렸다. 팬티가 벗겨지자, 스프링처럼 강선생의

자지가 튀어 나왔다. 소희는 자신의 눈앞에 남자의 자지가 그대로 드러나자

눈을 감아 버렸다. 강선생은 손을 아래로 뻗어서는 작과 앙증맞은 소희의

귀를 어루만지면서, 계속 소희에게 명령을 내렸다.

"눈뜨고, 핥아... 저기 비디오에 나오는 여자아이 처럼 말이야..."

소희는 고개를 돌려서 비디오를 바라 보았다. 지금 그곳에서는 여학생이 선

생의 자지를 두손으로 감싸 쥐고는 선생의 귀두를 혀로 핥고 있었다. 소희

는 잠시 망설이다가, 떨리는 손으로 강선생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는 입

술 을 자지가까이 가져가서는 붉고 말랑말랑한 혀를 내밀어서는 강선생의

자지를 핥 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혀로 귀두부분을 핥다가, 점점 혀를 놀

려서는 좇대와 불알까지 혀로 핥 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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