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7월의 어떤 일요일 오후2시. 아빠는 일요일인데도 회사에 가시고 없었다. 엄마와 TV를 보다가 전화벨이 울렸다.
"내가 받을게."
라고 말하며 일어선 엄마. 허리를 좀 굽혀 유선전화기를 들고 대화한다. 너무 더워서 브래지어를 안한 엄마의 유방이 눈에 들어왔다. 비록 발목까지 닿는 긴치마를 입었지만 그 섹시함은 여전하다. 다른 여자들은 미니스커트니 배꼽티니 그 섹시함을 자랑하지만 엄마는 그렇게 안 해도 섹시함이 풍겨 나왔다. 169cm 키에 50kg 조금 넘는 몸무게. 약간 통통해서 엄마를 바라보고 있을 때면 황홀해하는 나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유방은 그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유방일 것이다. 한 남자의 손에 의해 계속 개척되었던 유방은 그 풍만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이였다. 엄마는 얼굴도 예뻤다. 아마 이런 조건을 가진 엄마를 다른 사람이 본다면 누구든 한번쯤 정사를 가져보고 싶을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니 어느새 좆이 발기되었다. 나는 순간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지 못했다. 조용히 윗도리를 벗고 바지를 벗은 다음 팬티를 벗었다. 엄마는 아직까지 열심히 통화중이다. 허리를 숙인 채. 나는 조심스럽게 엄마에게 다가갔다. 엄마는 엉덩이를 내 쪽으로 내민 채 통화하고 있다. 나는 엄마 바로 뒤에까지 가서 잽싸게 유방을 잡았다. 브래지어를 안한 쫄티 위의 유방은 너무나도 섹시했다. 발기된 좆은 엄마 엉덩이 뒤에 밀착되었고 엄마도 나도 허리를 숙여있었다. 난 허리를 숙인 채 엄마등위에 배를 붙이고 계속 유방을 주물러댔다. 유방전체를 애무하면서 유두도 애무했다. 순간 놀란 엄마였지만 통화에 의해 발각되지 않으려고 진정했다. 나는 이때다 싶어 쫄티를 목 부분까지 올렸다. 이제 엄마의 유방은 100% 나에게 공개된 셈 이였다. 나는 그 유방을 계속 애무하면서 발기되어 있는 내 좆을 회음 부분에 계속 비벼댔다. 회음부는 보지와 항문사이에 있는 곳으로써 여자의 성감대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곳 이였다. 그곳을 좆으로 인해 계속 비벼대고 손으로는 유방을 애무하고 있으니 엄마도 큰 쾌감을 느꼈을 것 이였다. 쾌감이 계속되니 엄마는 통화를 잇지 못하였다. 결국 통화를 중단하고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이게 무슨 짓이니?"
"이게 뭘. 아빠도 할머니 가슴 만지잖아."
그랬다. 아빠는 가끔 할머니를 만날 때 면 내가 있을 때도 가슴을 주물럭댔던 것이었다. 밑으로 축 쳐진 할머니 가슴이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가 보고 있을 때도 엄마가슴을 만지작거렸었어."
"그 그래도.....옷 속으론 만지지 않았어."
아니야. 내가 봤는데 하면서 몸을 일으키려고 했다. 하지만 나도 명색이 남자라 엄마의 힘은 내 힘으로 억누를 수 있었다.
"조금만 만질게."
"그래..조금만이야."
라고 얼버무리는 나였다. 엄마는 너무 착했다. 착하다 못해 너무 순진했다. 그런 엄마에게 나는 큰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엄마는 전화기 있는 기구에 손을 얹혀 허리를 90도 숙인 체 몸을 지탱하였고 나는 엄마등위에 몸을 얹혀 뒤에서 유방을 주물러댔다. 발정기인 고양이라는 별명도 붙는 30대 후반. 성감대가 매우 발달해있는 시기였다. 그런 시기에 회음부와 유방과 유두를 집중 애무 당하니 엄마도 참을 수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아마 30분이 넘는 긴 애무였을 것 이였다.
"으 음.....이러면 안 되는데......."
엄마의 첫 신음소리였다. 엄마는 그 신음소리 이후 다리를 더 넓게 벌렸다. 비록 말은 못하지만 삽입을 원하고 있었다. 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당장 손을 유방에서 빼고 치마를 올렸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그리곤 당장 좆을 질에 삽입시켰다. 하지만 엄마가 거절을 뜻하는 말은 안 했다. 아마 크게 흥분을 했기 때문일 것 이였다. 30분이 넘는 긴 애무로 다리까지 벌리고 아들에게 '이제 넣어 줘.'라는 말을 안한 것만으로도 엄마는 크게 참은 것이었다.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찌걱..찌걱....찌걱......찌걱....요염한 소리가 보지 속에서 흘러나왔다. 나는 허리를 세게 잡으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애액에 의해 번들거리는 좆대를 바라보았다. 약간 휘어지면서 질에 의해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좆을 보니 더욱 재미있었다. 내 좆은 16cm였다. 자위할 때 재본 크기였다. 내 좆이 아빠 좆에 비해 짧고 가느다랬는지 엄마는 내가 알고있는 그런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 그런 신음소리 말이다. 하지만 다른 신음소리는 내고 있었다. 아마 무조건 크기 만한 좆보다는 적당한 크기의 좆이 질 벽 등을 자극해 주면서 운동해 주는 것이 여자에겐 더욱 큰 쾌감이 올지도 모르는 셈 이였다. 그때였다.
"으 음....아....새로와..........."
엄마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순간 뭐가 새로운지 궁금해 졌다. 속칭 뒤치기라는 자세가 새로운 것인지 아빠와는 다른 좆이 새롭다는 것인지 말이다. 나는 그래서 말을 꺼냈다. 뭐가 새로워..? 왕복운동을 하면서 말을 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목소리가 약간 떨리면서 나온 내 말은 내가 들어도 신기했었다. 이 소리는 자세와 좆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었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운동에 전념했다. 엄마는 허리를 숙인 채로. 나는 선 채로 운동을 하고있노라니 출렁거리는 엄마의 유방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허리에서 손을 때고 다시 유방에 손을 옮겼다. 유두는 이미 매우 딱딱하고 크게 돌기되어 있었고 유방도 좀 커진 것 같기도 했다.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이 없어지자 엄마는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15년이 넘는 긴 성생활로 내 박자를 맞춰 엉덩이를 움직여 댔던 것 이였다. 그것은 좀더 큰 쾌감을 얻기 위한 노력 이였다. 나는 새삼 여자의 성욕에 놀랐다. 엄마의 운동까지 가세되자 나는 사정을 멈출 수 없었다. 그 동안 참아왔던 정액을 길게 분출해내자 엄마는 갑자기 다리에 큰 경련을 일으켰다. 아마도 엄마도 절정에 다다른 것 같았다.
"으음..왔어......아......좋아........이 기분이야......으 음."
나는 사정을 끝내고 엄마보지에서 좆을 빼내었다. 나는 아직 덜 커서 그런지 절정이 오지는 않았다. 그냥 조금 기분이 황홀해 지면서 사정을 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금방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아직 오르가즘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는 엄마 다리사이로 몸을 옮겨 보지에 입을 댔다. 흘러나오는 정액과 애액을 핥기 위해서였다. 나는 혀를 넓게 펴서 이미 밖에 흘러나와 있는 정액과 애액을 다 흡수한 다음 혀를 뾰족하게 해서 질 입구로 옮겼다. 질 속으로 혀를 집어넣은 다음 속에 있는 정액과 애액까지 모두 먹었다. 처음 먹는 정액과 애액 이였지만 괜찮았다. 맛이 좀 않 좋았지만 재미는 만점이었기 때문 이였다. 엄마는 아직까지 오르가즘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눈을 감고 그 기분을 만끽하고 있었다. 나는 더 이대로 있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아직 돌기되어 있는 클리토리스를 심하게 빨았다.
쪽..쪼 옥.......쪽.......
그 조그마한 것에 이런 소리가 나는 게 신기했다. 나는 계속 빨아댔다. 그때 엄마의 오르가즘이 끝이 난 듯 했다. 그리곤 고개를 숙여 자기 다리사이에서 보지를 빨고 있는 나를 보았다. 나는 엄마에게 뒤통수를 보이고 있었으므로 눈이 마주치지는 못했다. 그렇게 몇 분이 지나고 나는 이제 그만 빨기로 하고 엄마 다리사이에서 나왔다. 아마 또 흥분하고 있던 엄마에게는 아쉬운 일인 것 같았다. 그리곤 일어서 엄마 쫄티를 다시 제자리로 놓게 해주고 팬티도 다시 입혀주었다. 치마는 저절로 내려갔다. 그리곤 우리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했다.
"엄마 좋았지?"
"으응...조금.."
엄마의 체면으로 많이 좋았다는 말은 할 수 없었던지 더 이상 말을 잇지는 않았다.
"나도 좋았어. 특히 엄마의 탱탱한 유방하고 딱딱한 유두. 그리고 꽉꽉 조이는 보지가 일품이었어."
보지라는 말까지 직접 해대는 아들을 보고 부끄러웠는지 엄마는 얼굴을 붉히며 말을 했다.
"고..고마워......"
"엄마.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을 때 해도 돼?"
단도직입적인 내 말을 듣고 엄마는 잠시 주춤하더니 말을 했다.
"으응.......대신....아무도 없을 때만.....알았지......?"
"응 알았어. 고마워 엄마."
그러면서 나는 엄마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엄마. 그런데 엄마보지를 아빠가 입으로 안 빨아 줘?"
은밀한 말까지 해대는 아들을 직접 보기가 부끄러웠는지 엄마는 고개를 숙이며 말한다.
"응...네가 처음이야............"
"그래......? 기분 좋은 걸.......? 엄마. 우리 샤워하자."
"가같이..........?""
"응. 어때. 이미 같이 섹스도 했잖아?"
"그 그래도.........."
아들에게 꼼짝못하는 엄마를 보고 있노라니 엄마가 너무 귀여웠다.
"괜찮아~~ 하자~~잉~"
"으응..알았어.....그럼 먼저 들어가 좀 있다 들어갈게...."
"응. 그럼 꼭 와."
"응...."
나는 엄마와 같이 들어가고 싶었지만 남자가 먼저 욕실로 들어가 여자를 기다리는 것이 신사인 것을 알고는 이번만큼은 양보했다. 나는 욕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틀었다. 샤워기로 욕조를 대충 청소한 다음 욕조에 물을 틀었다. 5분 가량 지나니 엄마가 들어왔다. 유두와 보지를 각각 한 손으로 가리고 수줍어하듯 고개를 숙이며 들어오는 엄마를 보니 더욱 귀여워 보였다.
"엄마. 아빠랑 같이 목욕 안 해봤어?"
"응..."
"휴......아빠도 참........."
나는 그러면서 엄마의 손을 치웠다. 봉긋 솟은 유방 끝에 유두. 원시 정글을 연상케 하는 보지근처의 털과 털로 가려져 약간 보이는 보지를 보고 있으니 다시 발기되었다. 서서히 발기되는 좆을 엄마가 보더니 더욱 수줍은 듯 얼굴까지 붉히며 고개를 폭 숙였다.
"엄마. 너무 부끄러워하지마. 요즘 사람들은 다 같이 목욕한다고."
"으응.......그 그래도.............."
"근데 엄마는 너무 아름다워."
"뭐 뭘................""
"완전히 농익은 여체야. 이 몸을 아빠가 독차지했다니..질투 나네."
내가 이런저런 야한 얘기를 서슴지 않고 계속 해대니 엄마가 다시 흥분하는 것 같았다. 나는 다시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에 몸을 엄마와 밀착시켰다. 엄마의 보지는 내 좆 부분과 마찰을 일으켜 애액을 흘려보냈다.
"아 안돼.......그럼 다시 하고 싶어지잖아........."
"그럼 하면 되지 뭘. 그런 건 걱정거리가 안돼."
엄마를 벽에 기대게 한 체 나도 엄마와 붙었다. 엄마의 유방은 나의 가슴에 짓눌리고 내 좆은 엄마 보지부분에서 제자리를 못 찾아 헤매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나는 삽입하기 싫었다. 아직 흥분이 덜 된 엄마의 보지를 후비긴 싫었기 때문 이였다. 나는 엄마의 혀를 빨았다. 거부의 뜻을 나타내려는 입이 나의 입에 의해 막혀지자 엄마는 아무 말 못하고 내게 점령당하고 있었다. 나는 손을 가슴으로 내렸다. 그라곤 유방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유두도 애무하고 싶었지만 유두는 내 가슴속에 파묻혀 있었기 때문에 유방밖에 애무하지 못했다. 엄마는 두 팔을 내 목에 감고 다리를 벌려 내 두 다리를 감은 채로 있었다. 다른 여자들 같았으면 손으로 내 좆을 만지작거렸을 텐데 엄마는 순진했기 때문인지 그런 대담한 행동은 못하고 있었다. 엄마를 충분히 흥분시켜 놓고 키스를 그만두었다. 그리곤 앉았다. 앉은 다음 발가락부터 두 손으로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전신에 전기가 흐르듯 쾌감이 났는지 엄마는 신음소리를 흘려보내기 시작했다. 나는 더욱 용기를 내어 차근차근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이미 충분히 흥분해 있는 엄마이기 때문에 반항하지도 않았다. 나는 계속 애무해 올라갔다. 무릎을 지나 허벅지까지 애무했다. 허벅지를 계속 애무하면서 보지를 바라보고 있으니 보지에선 지금 막 보지 밖으로 애액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나는 그래서 다리 애무를 그만하고 보지를 입으로 애무해 나갔다.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거세게 애무하면서 손가락3개를 질에 삽입시켰다. 그리곤 피스톤 운동을 했다.
"으 음.............."
세 개의 손가락이 질 벽을 자극할 때마다 엄마는 신음했다. 그렇게 수십 분. 엄마는 첫 번째 절정에 다다랐다.
"으 음.........아아!!!!"
나는 그제야 비로소 좆을 삽입했다. 그라곤 상상에 빠졌다. 아들이 엄마보지에다가 좆을 삽입하고 있는 그 상황을.......................그때였다. 5분도 채 가지 못해 나는 사정했다. 아마도 기나긴 흥분시간과 요염한 상상에 의한 것 같았다. 우리는 샤워기로 서로의 몸을 닦아주며 같이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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