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잘 될거야. 나는 알고있어. 너에게는 말하지 않은 것이지만]
나는 물었다
[뭔데]
엄마는 내 얼굴을 애무했다.
[전 남편 그러니까 너의 아빠말이야 사실은 나의 친아버지인걸]
[엄마! 어째서 이야기해 주지 않았어? 놀라운걸, 나도 지영이처럼 근친상간
의 아이였다니]
[그래]
그녀는 미소지으며 나의 입안에 키스를 하고 혀가 나의 입안으로 들어왔다.
이 기쁜 뉴스가 나의 물건에 에너지를 보내서 나는 엄마의 몸안을 거칠게 드
나들었다. 이정도로 격렬한 것은 처음이었다. 언제나 천천히 그녀와 섹스를
했는데 말이다. 우리들은 동시에 절정에 달했고 다시 잠에 빠져 들었다. 다
음날 아침 엄마와 나는 눈을 뜨고 부억에서 아침식사를 만들었다. 지영이는
아직 자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들은 그녀의 침대로 아침식사를 가져다 주었다
. 오후가 지나서 우리들은 몇킬로미터 앞에 있는 호수로 낚시를 갔다.
엄마와 지영이는 자연스럽게 알몸이 되어 호수로 들어갔지만 나는 부끄러워
서 끼어들어갈수 없었다. 둘은 물속에서 장난치며 날 놀렸다. 밤늦게 되고나
서, 우리들은 오두막에 돌아와 잡은 물고기를 구워서 저녁으로 먹었다.
[정말로 고마워 엄마, 아빠. 이런 멋진 주말을 보내게 해줘서 기뻐]
라고 지영이가 말했다. 엄마는 나를 바라봤다.
[지금, 이야기해야 할것 같아. 얘야]
지영이는 그말을 놓치지 않고 들었다.
[무슨 얘기인데? 그리고 왜 아빠에게 '얘야' 라고 하는거야 엄마?]
내 머리속은 혼란해졌다.
[역시 안돼겠어 엄마. 지영이에게는 엄마가 말하는 쪽이 좋겠어]
지영이는 기다는데에 지쳤다.
[뭐야 두사람다. 뭘 말하려는 거야? 이건 뭔가 이상한 게임같은거야?]
엄마가 불에서 구운생선을 지영이의 접시에 담았다.
[지영아 지금부터 너에게 아주 중요할 일을 밝혀야 하지만 이건 누구에게도
말하거나 해서는 안돼! 약속해]
[약속할께 엄마]
[네 아빠는 사실은 나의 아들이야]
[뭐 ? 그런]
딸은 동요했다.
[그래 , 너는 근친상간으로 생긴 아이야]
지영이는 곤혹스러운듯한 표정을 지었다.
[잠깐, 이해가 안돼]
나는 계속했다.
[18년 전의 일이야, 엄마와 난 이 산속 별장에서 정열적으로 사랑을했었지
.그래서 널 여기로 오게 한거야]
[그래도, 어째서 엄마는 낙태하지 않았던거야?]
나는 펄쩍 뛸 정도로 놀랬다.
[지영아! 무슨소리야. 엄마가 그렇게 했다면, 중절을 했다면 너는, 우리들과
여기서 보낸 멋진 주말도 있을수 없었던거야]
지영이는 돌연 일어나더니 뛰쳐나가 버렸다. 엄마와 나는 그녀가 암흑속으로
사라지는것을 지켜봤다.
[역시 틀렸어. 그애에게 평생 마음의 상처가 될거야 엄마]
엄마는 침착했다.
[그애라면 괜찮아. 지금의 이야기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것 뿐이야]
한밤중이 지나서 엄마와 나는 자기로 했다. 지영이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나는 걱정으로 안절부절했다. 엄마와 나는 침대 안에서 줄곧 눈뜬채였고 섹
스할 마음도 나지 않았다. 머리속에는 지영이의 일뿐이었다. 엄마는 두시반
이 지나서야 잠들었지만 나는 여전히 누운채로 천정만을 바라봤다.
3시쯤 됐을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달이 돌아와서 나는 겨우 안심
했다. 서둘러서 거실에나가자 언제나처럼 귀여운 모습 그대로의 지영이가 거
기에 있었다.
[미안 , 잠을 깨워서. 조용히 할께]
[괜찮아. 아빠는 자고있지 않았어. 어디에 갔다왔어? 괜찮은거야?]
걱정한 나머지 혀가 꼬였다.
[진정해 아빠. 나라면 괜찮아. 단지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였어. 그래
서 밖을 걷고 있었던 거야. 호수에 가서 맨몸으로 조금 헤엄쳤어]
그애의 목소리는 진정되어 있었다. 그건 마치 우리들의 엄마처럼.
[우리들이 한 일을 미쳤다고 생각하지는 않니?]
그애는 나에게 다가왔다.
[그렇지 않아]
딸애가 나를 안으며 이마에 키스를 카고 허리를 내몸에 눌러붙였다. 나는 허
리를 그애로부터 떨어뜨리려고 했지만 딸은 계속 허리를 눌러붙여 왔다.
[아빠가 이상하다는 생각따위 하지 않아. 그곳보다는 진실을 이야기 해줘서
기뻐. 아빠는 세계 제일이야]
나는 안심했다.
[고마워 지영아. 그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기쁘구나. 이걸로 편히 잠들수 있
겠어] [난 조금도 졸리지 않아. 단지 아빠와 있고싶은것 뿐인걸. 내 방에서
나에게 이불을 덮어줄수 없어?]
딸애가 무심코 그렇게 말했다.
[ 이젠 네가 커서 그런 일은 할수 없어, 지영아-]
그애는 훌쩍훌쩍 울기 시작했다.
[부탁이야 아빠. 한번만이라도 좋아. 내 생일의 기념으로]
예쁜 얼굴로 어리광을 부리는 천진난만한 목소리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딸애는 나를 지신의 침실로 이끌었다. 그리고 옷을 벗고 잠옷으로 갈아입었
다. 나는 눈을 돌렸다.
[눈을 돌리지 마 . 아빠. 내 알몸 같은건 전에도 봤잖아]
그애가 말한 그대로였다. 나는 딸의 알몸을 찬찬히 바라봤다. 그것은 엄마의
아름다운 몸을 생각나게하는 것같은 몸이었다. 딸애가 잠옷을 입고나자, 나
는 그것이 엄마가 18년 전에 그 기념할만한 첫번째 밤에 입고 있던 것과 똑
같은 모습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 짧은 가운은 어디서 산거야? 매우 귀여운걸]
나는 미소지었다 .지영이가 나도 침대에 앉으라고 몸을 잡아 끌었다.
[아빠, 엄마와 함께 지났던 그날의 밤처럼 나를 안아줄수 없어?]
나는 놀랬다.
[지영아 - ! 나는 네 친아빠야. 그런 이상한말은 하지마]
그애는 내가 바보같은 소리를 한다는 것처럼 나를 쳐다봤다.
[아빠 나도 이젠 아이가 아니야. 알지도 못하는 남에게 그런 지식을 배우길
원해?]
또 아픈곳을 찔렸다. 그애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겸연쩍더라도 나를 봐 줄순 있지?]
그애가 내쪽으로 몸을 돌리고 나서, 나는 몸을 떨면서, 엄마가 그 밤에 했던
것처럼 딸애가 다리를 벌려 그애의 아름다운 음부의 갈라진 사이가 완천히
드러나는 것을 바라보았다.나는 더이상 어쩔수 없었다.
나는 누워서 딸애의 잠옷을 걷어올렸다. 나의 코를 딸애의 갈라진 틈에 밀어
넣고 그 향기를 맡았다. 그리고 강아지가 우유를 핥는 것 같은 소리를 내며
그곳을 애무하자, 딸의 음부에는 나의 침과 그애의 애액으로 뒤섞였다.
[넣어줘, 아빠. 난 이제 참을수 없어]
그애의 준비따위 기다리지 않았다. 나는 속옷을 벗고 나의 것을 딸애의 음부
에 찾아서 맞췄다. 천천히 그애에게 밀어 넣자, 딸애가 숨을 몰아 쉬었다.
[하~아아 정말 기분좋아 아빠]
나는 뿌리까지 완전히 들어갈때까지 천천히 지영이의 몸안에 나의 것을 밀어
넣었다.그리고 허리를 움직이자 두사람의 음모가 맞스치는 소리가 났다. 그
애가 신음소리를 내자 나는 옆방의 엄마가 신경쓰였다.나는 한번 나의것을
뽑아내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욕망에 불타는 것같은 표정을 지으며 딸애가 나를 올려다 보았다.그애는 양
다리로 내 몸을 조여서 자신의 몸으로 나를 이끌었다.딸애의 의지가 느껴졌
기 때문에 나는 다시 그애의 몸에 나의 것을 밀어넣었다. 그애의 신음소리는
점차로 큰소리가 되어 나는 엄마가 깨어나지 않을까 줄곧 신경쓰였다.
나는 키스를 해서 그애의 소리를 감췄다. 나는 상냥하게 그리고 천천히 또
엄격히 또 격렬히 그애와 몸을 나누었다
[아빠]
[왜, 지영아-]
[약속해줘, 이제부터 계속 섹스해 준다고]
나는 허리의 움직임을 멈추고 같은 약속을 엄마와 했던것을 회상했다.
[약속할께, 지영아 -]
그렇게 말하며 나는 딸애의 몸속에 다시 나의 것을 넣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
작했다. 정액이 나의 것 속에 가득 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지금 당장이라
도 나올것 같아서 딸애에게 물었다.
[피임약은 먹었어?]
[아 아니. 하지만 괜찮아. 내 몸안에다 사정해도. 나도, 엄마처럼 아빠의 아
이를 낳고싶어]
나는 그애의 말에 흥분하면서 딸의 계속해서 안았다. 머리가 아찔할 정도의
쾌감과 동시에 정액이 내것에서 뿜어져 나와서 딸애의 자궁속에 밀려들었다.
대량의 정액이 그녀의 음부 밖으로 흘러내렸고 나는 그애 위에 늘어져서 숨
을 쉬었다.
[나 남자애를 낳고싶어. 그렇게 된다면 그애가 18살이 되는 때에 섹스를 할
수 있는걸]
[그런 일을 벌써 생각하다니, 넌 정말 못말리는구나]
[그래, 그래서 오늘밤도 옆에 있어 줄거지?]
[안돼, 나는 우리 두사람의 엄마 옆으로 돌아가야해]
[그래도 엄마는 지금까지 18년간 아빠와 지내 왔잖아. 나는 오늘이 처음인걸
]
딸애는 언제 나 아픈곳을 찔러 온다. 그녀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딸애
의 몸안에 있던 나의 것이 다시 커지기 시작했다.
[네가 말한 대로야. 알았어오늘은 곁에 있을께]
나는 그애의 몸에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딸애가 웃는 얼굴로 나에게 키
스를 했다.
[사랑해, 아빠]
[나도야, 지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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