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양쪽 엉덩이를 잡고 한계점까지 벌리고, 사유리의 보지로부터 바이브래이터를 뽑아 냈다.
끈적끈적 한 점액이 길게 늘어나 첨단으로부터 축 늘어지고 있었다.
키요의 리모콘 고문에 의해 강제적으로 토하한 사유리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바이브래이터를
사유리의 눈앞에 들이댔다. 스윗치가 들어간 채로이므로, 그것은 좌우로 추잡하게 흔들리며, 한층
음외함을 강조하고 있다.
키요는 더러운 것을 집은듯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바이브래이터를 들어 올려 사유리의 얼굴앞에서
좌우로 흔들었다.
「더럽구나. .이게 뭐지? 요즘 계집애들은 죄다 음탕한 색녀라는 말도 틀린건 아닌가 보군.」
「아. .아니. ..」부끄러운 즙이 붙은 바이브래이터가 눈앞에서 흔들거리자 사유리는 얼굴이 달아올랐다.
바이브래이터의 표면의 투명한 점액으로부터 지독한 음취가 흘러나와 코끝을 자극했다. 그리고 그것이
사유리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생각하자 사유리는 수치심으로 인해 순간적으로 뇨의를 잊었다.
「부탁. .입니다. 빨리 그것을. ..」더 이상 그런 광경을 볼수 없었는지 사유리는 입술을 쑥 내밀어
그것을 입에 물고 넣으려고 했다.
「빨리 물고 싶다는 의미겠지? 완전히 철면피 매저키스트 군요. 너에게 부끄러움이란게 없는거야?」
사유리의 입술이 가까워질 때마다, 키요는 점차 그것을 사유리의 입으로부터 때어놓았다.
「. .부탁. .」사유리의 간절한 부탁은 계속됬다. 어쨌든 아무리 수치스럽더라도 그것을 물지않는한
점차 임박해오는 뇨의로부터 해방될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어떻게 할까. .응. .」
「부탁입니다, 키요님. 그것을. .빨리 그것을 입에 물려 주세요.」
「. .정말 추접스럽군요! 이런 추접한 것은, 이렇게 해야되겠죠.」
다음의 순간, 키요는 샷시를 열어, 바이브래이터를 뜰에 던져버렸다. 털썩 소리를 내며 잔디밭
으로 바이브래이터가 낙하했다.
「가지고 싶으면 넙죽 엎드려서 스스로 입에 물고 오는거야!」
「그런. .. ..」
채찍으로 맞아가며 소몰이를 당하는 것처럼 뜰로 달리기 사유리는 임박하는 뇨의에, 머리카락이
흩뜨려지든 채찍에 맞든 전혀 개의치 않고 팔이 묶인채 항문에 바이브레이터를 꼽고 질주했다.
「넙죽 엎드리란 말이야!」
「. .하. .네.」
거역하면 다음에 어떤 징계나무가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어디. .어디야. .'
필사적으로 잔디밭안을 배회하는 사유리의 모습을 보며 키요는 배꼽을 잡고 웃으며 구경하고
있었다.
「그쪽이 아니야! 저쪽의 이란 말이야! 아니, 여기인가. .열심히 찾아 봐. 너 자신의 냄새가 날태니깐
금방 알수 있을꺼야. 코를 킁킁 거리라고. .」
지금의 사유리의 귀에는, 키요의 비웃음 따위가 귀에 들리지 않았다. 어쨌든 한시바삐,
바이브래이터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가 개와 흡사한 모습으로 젓을 출렁이며
질주하는 모습을 그녀스스로 볼수 있었다면 그렇게 필사적으로 달리지 못했을 것이다.
'있다!. .' 잔디밭에 옆으로 길게 쓰러져 있는 바이브래이터를 찾아내자, 쏜살같이 접근했다. 그것을
잡으려고 손을 뻗은 순간. .
「누가 손을 사용해도 좋다고 말했어! 개는 개답게 입만을 사용해! 직각으로 새운다음에 입이 물라고!」
키요의 목소리가 난다. 사유리는 어쩔 수 없이 입을 사용해 바이브래이터를 세우려 했다. 하지만,
잔디밭 위에서, 입만을 사용해, 그럿도 마구 떨리는 바이브래이터를 직각에 세우는 것은 거의 불가능
했다. 안달하면 안달할수록 바이브래이터는 옆으로 쓰러져 저만치 굴러갔다.
「뭐하고 있는거야! 매저키스트행위를 좋아한 것은 알지만 빨리 하지 못하겠어?」
그 사이도, 사유리의 필사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었다. 뇨의가 시시각각 한계에 다다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
'. .했다. .'겨우 직각 세운 바이브래이터를 입술로 싸면면, 키요 쪽을 바라보았다.
「잘 찾아냈군요. 칭찬해 주겠어요. 좋을 것이다. 소변은 거기서 하는거야.」
. .겨우 허락이 떨어졌다. 마당에서의 소변은, 평소 상태에서는 도저히 견딜수 없는 굴욕 이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을 따질 겨를이 아니었다. 더욱이 키요의 맘이 바뀌기전에 빨리 처리를 해야만 했다.
「단, 너는 암캐 니까 한쪽 발올리고 싸야해.」
그것은 여자로써 최대의 굴욕일 것이다. 여자의 가장 부끄러운 장소를 노출시킨 상태로 오줌을
싸야 한다는 말에 사유리는 순간 머뭇거렸다. 「. .」
하지만,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사유리는 엎드린의 자세로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
바이브래이터를 입에 문 얼굴로 키요를 향해 배뇨의 허가를 요구했다.
「으으으음. .」. .(이것으로 좋습니까). .
「젊은 년이 부끄러운줄 모르고 이제는 신음까지 하네...후후...너무 좋아하는거 아냐?」
좋아하고 있는것 아니다. 사유리의 뺨을 타고 눈물이 흘렀다.
「후후. .그럼 싸도 좋아.」
키요의 임이 떨어짐과 동시에, 사유리의 요도로부터 오줌이 맹렬한 기세로 분출했다.
마지막 한 방울이 지면에 스며들고 난 후, 사유리는 슬슬 툇마루에 돌아오려고 했다.
「좀 기다려.」키요는 샷시를 닫았다. 카메다집의 뜰에 접한 샷시는 바깥에서는 거울처럼 보이지만
안쪽에서는 바깥이 훤히 보이게 되있었다.
「조금 전까지 그렇게 흥분하고 있었으니, 이대로 일하러 돌아와도, 열중하지 않을거 아냐?
. 여하튼 걸레질하면서도, 애액을 계속 떨구고 있었으니깐.」
사유리는, 키요가 하는 말의 의미를 반도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러니깐 돌아오기 전에 거기서 도구들을 사용해 마음껏 오나니를 치고오라고. 적어도 10회이상은
해야할꺼야 그전에 들어올생각은 하지마.」
키요는 사유리에게, 마당에서 자위 쇼를 해보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 .어떻게. .」회사에서 아무리 지독히 당했어도 스스로 자위를 해본적은 없었다. 자위라고 해도,
사춘기 특유의 호기심으로, 손가락으로 몇차례 보지에 못된 장난을 친적은 있었지만, 신체로 부터의
충격과 죄악감 때문에 한두번이 고작이었다. 더구나, 세이보여자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 수험
공부에 전념했던 터라 자위 경험은 제로에 가깝다고 할수 있다.
「새침데기 인 체하지마. 너같이 음탕한 년이 바이브래이터의 사용법조차 모를리 없잖아!」
「 그렇지만. .」정말로 사유리는 몰랐던 것이다.
「응석부리지마! 음란의 너을 위해, 귀중한 근무시간을 할애해, 기분이 내킬 때까지 자위를 하라는
거잖아! 만약 하지 않는다면 날이 샐때까지 채찍질을 당할줄 알어!」
「죄송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음탕한 사유리는 지금부터 첫 번째 자위를 시작하겠습니다.」 끝날때는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번째 자위가 끝났습니다.」라고 보고한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해.
그리고, 잘 보이도록 여기를 향해 가랑이 벌리고.」
「. .하. .네. .」그것이 어떤 굴욕적인 명령 이든, 따르지 않을수 없었다.
사유리는 추잡하게 흔들거리는 바이브래이터를 묶여진 손으로 쥐고 천천히 자신의 보지에 갔다댔다
그리고 앞뒤로 움직이며 빼고 꼽기를 반복했다. 정면의 샷시에는 마당의 전경과 그 가운데에
주저앉아 자위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비추어지고 있었다.
「아아아. .」한참후에야 첫 번째 자위가 끝났다.
「내 노예가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나.」복도의 저 편 으로부터 나타난 것은 카메다 였다. 키요가
일시키는 모습을 견학하러 온 것이다.
「아, 주인님. 정말로 기가 막힐수록 곤란한 년입니다.」
「응, 그런가. 교육의 성과가 있는가 보군.」
「오줌을 뜰에서 시켜 주세요라든지, 자신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바이브래이터를 입에 물게 해달라
든지. .도저히 수치심이라고는 없는 년이에요. 지금도 저렇게 마당에서 오나니를 하게 해달라고
부탁받았습니다. 일하는 중이라고 말해도 질기게 부탁하더군요.」실컷 가학적 플레이로 사람으로서
하지 못할일까지 시켜가며 농락한뒤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키요였다.
「응. .그런가.」그렇게 말하면서도, 대충 키요가 시킨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이
꼭 중요하지는 않았다.
눈앞에서 전개되는 미녀의 연속적인 자위 쇼는, 꽤나 장관이었다. 마당으로부터 사유리 애절하면서도
음탕한 비명이 들린다. 격렬하게 움직이는 바이브레이터가 사유리가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사유리는 점차 음탕해져 자신의 정신을 지배하는 몸을 저주했다. 어쨌든 이런 굴욕적인 처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빨리 10번의 자위를 끝내야만 했다. 하지만 10번 연속으로 오르가즘에 오르는 것은
쉽지 않았다. 머릿속으로 온갖 음탕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바이브레이터를 더 격렬하게 사용해보기도
하고 좀더 음탕한 자세를 취해보기도 했지만 횟수가 늘어날수록 오르가즘에 오르는 시간 역시 길어지고
있었다. 바이브레이터가 수백번이나 뚫고 지나간 보지는 얼얼해져서 감각이 둔해졌다. 일어나자마자
꼽아진 항문의 바이브레이터는 그 존재가 잊혀진지 오래였다. 그리고 9번째 오르가즘에 이르고 나서
사유리는 탈진으로 인해 쓰러졌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키요의 날카로운 꾸짖음과 채찍이었다.
「아빠, 키요씨, 슬슬 「사유리」을 빌려도 괜찮을까?」오후가 돼서야 미용실로부터 돌아온 아끼꼬가
키요에게 물었다.
「아끼꼬인가.」
「좋아요. 키요의 일은 끝났습니다. 아무쪼록 부탁드립니다.」
「자, 「사유리」이리 와.」
「네. .」간신히 10번의 오나니를 끝낸 사유리가 힘없이 대답했다.
키요로부터 사유리의 목걸이에 연결된 쇠사슬이 아끼꼬에 건네졌다. 물론, 바이브래이터의 리모콘도
함께이다. 사유리는 다시 소변을 보기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었다. 그리고 사유리의 유두에는 소형
바이브레이터가 종이 테입으로 밀착되어 있었다.
「너, 중등부로부터의 「세이보여자 학원」에서 공부 했다고? 상당히와 머리 좋은모양이군-.」
「... .」아끼꼬에 의해 목걸이에 연결된 쇠사슬에 끌리면서, 사유리는 카메다가의 후계자, 켄이치의
방으로 향하는 복도를 끌려가는 중이었다.
연하의 소년을 앞에 두고 전라로 가정교사일을 하는 것도 이상한데, 전후에 바이브레이터를 꼽은
채로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여성이라면 도저히 견딜수 없는 수치일
것이다.
「부탁입니다. 이런 부끄러운 모습으로 도련님의 앞에 보이는 것은 하지말아 주세요. 속옷만 이라도
좋습니다. 적어도. .무엇인가 가리는 것을. .」
아끼꼬에게 지금부터 켄이치의 가정교사를 하도록 명령받자, 사유리는 울면서 부탁했다.
하지만, 「알몸은 신입사원의 훌륭한 제복이다. 어떤종류의 옷도 걸치지 않는다.」라는 카메다의 말과
키요가 「알몸 것을을 이용해, 카메다가의 후계자인 켄이치 도련님을, 유혹하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 항문과 보지를 막겠다.」라고 말한바 있어 바이브레이터도 뺄수 없었다.
신입사원 3-2(완결)
「나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모두 세이보여자학원에 들어가려 했어-」
아끼꼬는 끊임없이 말했다.
「아. .네. ..」
「세이보여자 학원의 제복은 맘에 안들지만 말이야-. 그렇지만, 역시, 나 같은 얼굴과 스타일은
받아주질 안더군-.」
「그런 일은. .」확실히 학생을 얼굴을 보고 뽑는 학교는 없을 것이다. 물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아끼꼬는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실력이 수반되지 않았던 것 뿐이다.
「 그렇지만 뭐 성모의 수재 아가씨도 이런 음란한 빈견 꼴이라니 그런곳에 가고싶었단 맘을 가진
것이 부끄러워. 한 예로 마당에서 아빠랑 키요앞에서 10회나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잖아? 그런 꼴
이라면 그런학교 안가봐도 뻔하지「돌발성 음란증후군」에 빠진 집단이라는 느낌인가-.」
아끼꼬는 뒤를돌아보며, 사유리의 유두에 꿰어진 링을 비틀었다.
「. ..」사유리는 입술을 깨물며, 유두의 아픔에 참을 수밖에 없었다.
「여기서 분모와 분자를 약분 해. .」
「사유리양, 분수의 덧셈은 꼭 됐으니까, 좀 더 성인이 돼서 도움이 되는 것을 가르쳐요.」
「그렇지만. .」
보통 초등학생과 같은 순진무구한 소년을 상상해온 사유리는, 켄이치를 만나고 나서 그 기대가
산산히 깨어졌다. 켄이치 역시, 카메다가의 재능을 잇는 남자였던 것이다. 방에는 철도 모형,
천체 망원경, 스테레오, 와이드 텔레비전 등 , 유복한 가정의 소년다운 완구로 흘러넘치고 있었지만,
그 주인에게서 결코 소년다운 말과 행동을 기대할수 없었다.
「책상에 올라가, 여자의 신체에 대해서 실물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요. 어떻게 아기를 가질 수 있는지도
실습 해 보고 싶어요.」
「도련님, 그런 시시한일은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도련님」이 아니에요. 나는 이 방의 「주인」이니까, 「주인님」이라고 부르지 않으면 안되요.
아...나도 이제 너를 노예로서 대해줘야 겠지. 물론 내 말을 안들을 때에 대한 결과는 알고 있을태고..」
켄이치의 손에 리모콘이 쥐어지고 있었다.
'. .좋아, 사유리 선생님이 켄군이 말하는 것을 듣지 않거나, 무엇인가 맘에 안드는 일을 하려고
했을 때는, 이것을 사용해요. .' 모친으로부터 건네받은 것이다. 켄이치가 손에 넣은 리모콘을 보자
사유리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 .주인님. .죄송합니다.」
단념할 수 밖에 없다. 사유리는 슬슬 책상 위에 올라, 켄이치의 눈앞에 크게 가랑이를 벌렸다.
「나의 공부의 방해가 되기 때문에, 줄을 풀어 바이브래이터를 꺼내주겠어.」
켄이치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골반의 줄을 풀어, 바이브래이터를 꺼냈다. 계속해서 그 줄을 사용해
양쪽 넓적다리와 발목을 묶어, M자 형태로 고정하자, 사유리는 부끄러운 장소를 노출한채로, 다리를
닫을 수가 없게 되었다. 바이브래이터가 빠진 후도, 구멍 주변의 근육은 눈에 띄지 않을정도로 천천히
수축했다. 때문에 깔끔하게 면도된 보지는 빠끔히 입을 연 상태가 되었다. 그 주위에는, 사유리
자신으로부터 흘러 나온 애액이 들어붙어 있었다.
빠끔히 열린 보지를 응시하면서 켄이치는 말했다.
「이렇게 입을 연 모습은 무엇인가 갖고 싶어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무엇인가 넣고 싶어지는군.
사유리 선생도, 무엇인가 집어넣고 싶지 않아?」
「. .그 ...그렇지 않습니다.. ..」
「-응. 지금은 상관 없겠지. . .좋아. 자, 들어봐. 사유리양의 이 끈적끈적 한 곳의 맨 위에 있는,
작은 돌기 가 뭐지?」켄이치가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의 포피를 넘기며 말했다.
「. .으흑...그..그것은. .음핵으로. ..」학교에서 배운 명칭으로 대답한다.
「사유리양의 음핵의 링은 누가 언제 박은거지?」켄이치의 손이 클리토리스의 링을 집어 상하로
격렬하게 흔들어댔다.
「. .아악....그.....그것은. .」
「아니.....투명한 즙이 흘러나오잖아! 이게 뭐지?」
「아니. .부탁입니다. 그만둬 주세요, 그런 . .」
「아-? 뭐라고?」
「그만두고. .. .. ..」
「-응 가르칠 생각이 없다 이건가? 좋아. 그런데 말이야 그 아래에 연결되어 것은 「소음순」
이라는 것이지? 무엇 때문에 이런색을 띄는거지? 너무 많이 자위하면 이런 색이 되는 건가?」
「. .그런 것은 말하지 말아주세요. . ..」
딸깍.
문이 열리며 켄이치의 모친인 아끼꼬가 모습을 나타냈다.
「완전히.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벌써부터 이꼴이야!」아끼꼬는 성큼성큼과
사유리를 향해 다가오며 말했다.
「부끄럽지 않은거야? 이런 어린아이에게 이런짓을 할수 있어! 아무리 음란한 매저키스트 노예라서
그렇다고 해도 가정교사에게 성교육까지 부탁한 기억은 없어!」
모친의 험악한 얼굴에 켄이치의 태도는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
「엄마 이 여자가 기분 좋게 해주지 않으면 때린다고 위협해서 그래.」
「아... 그렇지 않아요.... 나는. .」
「무슨 말이야. 나의 켄군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거야?」
「그렇지만. .」
「따라해. 「음란 매저키스트 노예인 사유리는, 켄이치 도련님를 유혹 하려고 했습니다. 따라서, 어떤
추잡한 벌이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
「그런. .」
「말할 수 없단 말이지 그러면, 각오 하도록해!」
뒤로 얽매여 넙죽 엎드린 자세의 사유리의 음렬에 갈아진 참마가 발라졌다. 침대에 앉은 켄이치의
육봉은, 사유리의 얼굴의 정면을 행해 곳추서 있었다. 아직 가죽이 감싸고는 있지만, 초등학생
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거근 이었다. 하지만, 사유리는 애써 눈을 돌려 보려고 하지 않았다.
알지도못하는, 10년 이상 연하의 소년의 육경을 바라볼 용기가 없었다.
「이제 곧 너의 보지는 가려워서 견딜 수 없게 될거야.」
「부탁입니다, 사모님, 그런 심한일은 그만두어 주세요.」
참마가 칠해져 방치된다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 지는 사유리의 몸이 잘 알고 있었다. 가려움은
자제력을 상실하게 만든다. 그 상태에서는 어떠한 생각조차 들지 않는다. 다만, 보지에 아무것이라도
들어오기를 바라게 된다. 남자라도 여자도, 아이라도 상관없다. 개나 도구라도 상관없다. 자신의 보지를
용서없이 후벼주기를 바라게 되어 버리는 것이다. (정말입니까?...해보신분 손들어주세요~)
아끼꼬도 알몸이 되어 있었다. 알몸이라고 해도 허리에는, 레즈비언이 사용하는 굵은 딜도가 달린
가죽 팬티를 장착하고 있다. 원래 레즈비언을 혐오하던 아끼꼬였지만, 남편의 바람기로인해 이혼하게
된 후, 극도의 남성 불신에 빠져, 지금은 여성끼리의 섹스에 밖에 흥미가 없었다.
「슬슬 이것이 가지고 싶어지는데?」길이 30센치의 오렌지색의 거대 딜도가 사유리의 보지를 살짤살짝
스치고 있었다.
「. .부탁. .입니다. . .그만두어 주세요.」
「어이가 없군요. 네 몸이 이렇게 빨리 박아달라고 움찔거리고 있는데도 그런말이 나오나보지.」
딜도의 끝부분이 사유리의 보지를 스칠때마다, 그곳만이 마치 사유리와는 별개의 기생 생물인양
괴롭게 움찔거리며 안에 저장된 애액을 토해냈다.
「. .. .. .그것은. ..」
「사실은 이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는거아냐? -」
「아. .. .」
「쑤걱. .」아끼꼬의 허리가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자 거대 딜도가 사유리의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나왔다를 반복했다.
쑤걱. .쑤걱. . 딜도와 사유리의 추잡한 협주곡이 연주되고 있었다.
「. .아. .아이...아흑....-」
추잡한 자극에 반응해 버리는 자기 자신이, 여자로 태어나게된 것이 원망스러웠다.
「엄마. 나도 나도-」
「좋아요. 맛있는 것을 빨게 해주세요.」
「알았어. .」켄이치가 사유리의 머리카락을 잡아, 입가에 들이댄다. 방금전까지, 눈앞에 들이대고
있었지만 애써 외면해 보려하지 않았던 켄이치의 자지가 지금은 귀여운 것으로 보여지고 있었다.
추잡한 자극을 요구하며, 사유리의 매저키스트로서의 본능이 눈을 뜨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
사유리의 정신은 이성으로부터 멀어지고 있었다. 사유리는 입술을 열어 켄이치 자지를 덮었다.
「. .사유리양, 기분 좋다. ..」
사유리의 입술이 격렬하게 켄이치의 육봉을 빨았다. 그렇지 않아도 큰 물건이 사유리의 타액과
자극이라는 영양을 받아 보다 윤기와 크기를 키워갔다.
사유리의 목과 상반신이 격렬하게 움직인다. 팔이 뒤로 얽매여 평소보다 더 돌출된 사유리의 거대한
가슴이 심하게 출렁거렸다. 상반신만이 아니었다. 아끼꼬가 움직임이 빠르게 하는 것에 따라, 사유리의
하반신의 움직임도 격렬해졌다.
「웁...응..웁웁. .. .. ..」켄이치의 육봉을 물고 있었던 탓에 신음소리가 입안에서만 맴돈다.
「엄마, 나 기분이 좋아. 지금인거 같아.」
「좋아요. .마음껏 하도록 해요」
「. .. .」
아끼꼬의 쾌감에 젓은 신음소리과 함께 사유리의 입안에서 미숙한 물 섞인 정액이 발사되었다.
울컥. .울컥. .울컥. .. 2번. .3번 실룩실룩 경련을 일으켜면서 사유리의 입에에 켄이치의 정자들이
쏟아졌다. 동시에, 사유리의 뇌에서 강한 스파크가 튀었다.
「. ..」미처 삼키지 못한 정액이 사유리의 입에서 흘러내리는 모습을, 아끼꼬·켄이치의 모자는
웃으면서 바라보고 있었다.
「달려! 달리란 말이야!」
납죽 엎드린 사유리 위에 켄이치가 타고 있다. 켄이치는 고학년으로서는 몸집이 작은 편이었지만,
그렇지만 고작 50킬로정도 밖에 나가지 않는 사유리의 허리가 40킬로가 넘는 소년을 지탱하는 것은
큰 고역이었다. 당연 비틀비틀거리며 걸을 수밖에 없었다.
「노예 주제에 뭐하는거야! 사유리, 지금 너는 암말이라고, 좀 더 제대로 걸을 수 없어!」라고 말하며
켄이치 손에 쥐여진 채찍이 공기를 가르며 사유리의 엉덩이 틈사이를 공격했다.
「켄 군, 말은 당근을 먹지 않으면 달릴 수 없어요. 당근을 먹이도록 해요. 다만 뒷구멍으로.」
마치 경마장의 말처럼 사유리의 입에는 재갈이 물려져 있었다. 물론 보지에는 참마가 발라진 딜도가
사유리에게서 흘러나온 애액을 떨구고 있었다. 단단히 죄어진 유방은 푸르스름한 빛을 띄고 있었다.
또한 그 첨단의 링은 낚시줄로 음핵의 링과 연결되어 켄이치가 몸을 흔들때마다 사유리에게 고통과
쾌감을 주었다.
「슬슬 잠을 자야죠, 말이 배가고픈거 같으니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당근을 먹여 주고. ..」
낮에 20번이나 관장되어 힘을잃은 사유리의 항문에서 말꼬리가 달린 바이브레이터가 뽑아지고 거대한
당근이 그 자리를 매웠다. 당근은 어렵지 않게 잎사귀만 남기고 사유리의 항문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사유리의 가정부로서의 하루가은 이렇게 해서 저물고 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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